5월18~20일 2박3일 "동화"와만 보낸 힐링 스토리 1부 ✅ 1 보배맨 > [중국]리얼생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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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리얼생생후기

[달콤한 인생 태국지점 정상 운영중]

[중국 지점 대련, 청도, 위해 운영종료]

5월18~20일 2박3일 "동화"와만 보낸 힐링 스토리 1부 ✅ 1 보배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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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보배맨 입니다.

위해를 다녀왔습니다.

2016년5월18일~2016년5월20일까지 2박 3일..

 

세번째 위해 여행입니다.

날씨도 참 좋은 5월이고...

좀 무더운 날씨였습니다.

그러나 위해는 그런데로 시원하네요...바닷가라 그런지...

한국에 돌아오니 무척 무덥네요.

 

자..시작 합니다.

이번엔 젊은 피 5명을 데리고 갑니다.

물론 모르는 분들입니다.

제가 간다고 글을 올리니 조인하신 분들이죠.

 

그 분들과 인천공항에서 만납니다.

그리고..위해로 출발...

 

위해에 도착하니...

가이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엔 제가 모르는 가이드라서...

공항에 도착해서 한국 이름을 든 사람이 있길래...

물어보니..

중국말로 쏼라 쏼라 합니다.

 

저를 보던 저 뒤에 서계시던 분이...

네 여깁니다...소리 치면서 옵니다.

가이드..입니다.

 

자 이제 준비된 승합차에 모두 올라탑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언니들 사진과 특징을 설명 들어가면서 간택을 합니다.

사람 수가 많으니 언니도 많이 필요하네요.

가이드가 그 많은 수의 언니들을 일일이 다 설명하고...

간택 합니다.

 

저요?

저는 가기 전에 간택했습니다.

누구?

"동화"로....ㅋㅋㅋ

 

제가 동화를 선택한 이유는...

지난 번에...

저하고 놀다가 넘어뜨려서...얼굴을 까게 만들어서 미안한 것도 있고...

 

제일 중요한 것은...

밤일을 세차게 하긴 했는데...

분명히 맛은 있었는데...그 맛이 생각이 안납니다.

왜냐구요.

 

제가 술이 만땅이 되었었거든요...

그래서 그 맛을 다시 찾아 보려고 갑니다.

그 맛이 무었이었는지...

알들 모를듯 하면서 생각이 안납니다...

그래서 다시 상기하려고...

후기에도 올렸듯이 좌우지간 즐달은 했었죠..

 

자 이제 호텔에서 체크인을 하고...

잠시 휴식...

한시간 조금 지나서 위해시간 오후6시...

가이드와 로비에서 만납니다.

 

그리고 저녁 먹으러 갑니다.

경험상 해볼만하니..

좀 비싸더라도...

회전테이블 식당으로 가자고 했습니다.

언니들 보는 면목도 있고...

 

회전테이블 업소로 갑니다.

잠시 후...요리가 나오기 시작하는데...

언니들도 하나씩 옵니다.

제가 얼굴만 몇 번 본...샤샤도 오고...

다른 언니들도 오고...

그리고 슈우리가 옵니다.

워매나 슈우리 오늘 아주 죽이네요.

옷이 어찌나 야하던지...

위에도 없고 아래도 없습니다.

 

위에는 그냥 다 까져서 젖탱이가 반절이나 보이는 탱크탑...

아래는...올라갈데로 다 올라 붙어서 엉덩이가 반이나 보이는...핫빤스...

그렇게 입고 왔습니다.

그것도 올 화이트로...

머리색도 지난 번에는..금발이었는데...

이번엔..푸른빛이 살짝 감도는 회색머리...

와 섹씨 합니다....

 

동화는 여전히 꼴찌 입니다.

안오네요....

가이드가 불안해서 난리를 칩니다.

아마도 동화와 통화를 하는듯 어디냐고 물어보는듯...

저는 난감한 얼굴을 애써 감추면서 삐루를 한 둬잔 마시는데...

동화가 짠 하고 문 앞에 서네요..

동화도 한 차림하는 옷 매무시 입니다.

 

눈이 휘둥그래져서 많은 숫자를 둘러보다가...

저를 보더니...

오빠 하고 후다닥 오네요...

그리고 저도 일어나서 포옹을 합니다.

하마터면 눈물 흘릴뻔 했네요...

아...기지배 그렇다고 이렇게까지 반가워하냐???

 

의자에 앉자 마자 제 볼에 뽀뽀를 합니다.

그리고...

제 귀에 대고...

오빠 아 미스 유...

오빠 아이 러뷰...합니다.

우헉~!!

너 지난번에 내가 알 려뷰 했다고 신경질 냈자너..??

동화가 깔깔 웃으면서...

다시 귀에 대고 합니다.

아 윌 톡 투유 레이터...

동화는 한국말은 잘 못하지만...

영어는 짦지만 좀 합니다.

그래서 간간한 것은 영어로 대충 합니다....ㅋㅋㅋ

 

아이쒸~!!

근데...

동화도 아랫도리 상실 버젼이네요.

제 옆에 앉아서..

다리를 딱꼬는데...

허벅지가 다 보이네요.

고개만 잠깐 숙이면...

보지도 보일 판입니다....이런...ㅋㅋㅋ...

옷은...댄스 배우들이 입는...

너덜 너덜 한 나부랭이가 달린 그런 짧은 원피스 입니다.

 

이거 탱고 춤추는 사람들이 입는건데??

하고 물어보니...

동화가 엄지를 번쩍 처들면서...

오빠 최고...유 노우 잇...

오빠 배리 굿...

그러네요...

 

그러면서...

바로 제 잠지 부분을 후떡 쓰다듬네요...

아이고 바로 삐리릭 합니다.

언니가 그 불룩이를 보더니...

 

오빠 그러더니...

손으로 한번 슬쩍 잡아 줍니다.

아이구 이런~!!

이 언니 지난번하고 완전 써비스가 다르네요.

구관이 명관이라더니...

아주 좋아합니다.

 

자 이제 그렇게 웃고 떠들던 사람들이...

언니들을 보더니 말이 없습니다.

조용합니다.

웃기는 하는데 얼굴들이 상기가 되었네요.

언니들이 마구 음식을 줏어 담아서 주지만...

제대로 먹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소리 칩니다.

가자 KTV 로....~!!!

가이드가 눈이 뚱그래 집니다.

그러더니...

가시겠습니까?

식사 더 안하시고...??

식사는 무슨...본론 코스를 빨리 해야지...

 

다들 얼른 흥쾌히 승락합니다.

그래서 갑니다.

KTV 로...

 

이번에 간 곳은...

달인 사장님이 중점적으로 하시는 곳은 아닙니다.

그 곳은...

오늘 룸이 다 찼답니다...

아마도...

아까 공항에서 보니...

골프 손님들이 버글 버글 하더니...

단체로 많이 오신 듯합니다.

 

그래서 다른 곳으로 갑니다.

이 곳은 전에 갔던 곳 보다는 조금 협소한데...

노는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큰 방으로 갔는데...

방 구석은 어두 컴컴하니...

소파도 있고 그래서...

현장에서 떡치시기 좋아하는 분들은 아주 좋을 듯합니다.

물론...업소에서 허가가 된다면 말이죠....ㅋㅋㅋ

 

그런 곳에서 놀기 시작합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게임은 안할 것이고...

솔은 적게 먹는다고...

조금 놀다 보니...

술꾼들이 다른 방으로 갑니다.

 

그래서..

그냥 몇 사람만 뻘쭘하니 앉아 있는데...

보니깐...동화가 술을 안먹네요...

그리고 저더러도 그럽니다.

오빠...조금만...

그러더니...

제 잔을 뺏어 놓습니다....ㅋㅋㅋ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술 먹으면 섹스 오래할 까봐 그러지??

동화가 또 그럽니다.

오빠~!! 아이 라이크 유어 섹스...

참 동화는 섹스라는 단어를 세크스 라고 발음합니다.

어쨌든 같은 섹스이니 그렇게 적겠습니다.

 

그리고...바로...

동화가 글쎄...

그 긴다리를 쭉 벌리더니...

제 위로 올라 탑니다.

그리고...옷은 입었지만...

그 말랑 말랑한 그 곳으로 제 거시기를 올라타서 마구 문질러 주네요.

 

옆 손님들도 있어서...

약간 쑥스러워서 고개를 돌려서 보니...

슈우리가 보더니 웃습니다.

저한테 손을 치켜 올립네요....이런...

재밋겠다는 표시 같습니다..

 

아이씨~~! 벌떡 벌떡 스네요...

동화가 저를 바짝 끌어안고...

귀에대고 또 합니다.

오빠 쌀랑해요~!!...아이 러뷰 오빠~!!

아 이 기지배 오늘 이상하네요...

지난 번하고 완전히 다릅니다.

몸도 많이 들떠 있는듯 하고...

 

뭐 어쨌든 그러면서 놀고 있는데...

노래를 한 둘씩 하는데...

 

슈유리도 질세라...

파트너 총각이 키도 크고 덩치도 큰 사람인데...

목을 잡더니 바로 올라 탑니다...서있는 자세로...

그냥 다리를 꼬고 매달리네요...

나를 들어보라는 것 같습니다.

와 이양반 등치가 있으니 끄덕 안합니다.

언니가 그러고 방뎅이를 마구 씰룩여 주네요..

핫 팬티지만 워낙 짭아서 엉덩이가 반은 보입니다.

쫓아가서 한 대 방뎅이를 때려주고 싶네요....ㅋㅋㅋ

 

어쨋든 동화가 저의 물건을 열심히 쓰다듬어 주는데...

술을 안먹으니...

 

물어 봅니다.

노래 할래??

그랬더니...

저한테 핸드폰을 번역을 해서 물어봅니다.

선정적으로 해주까 그냥 순진무궁으로 해주까??

그래서 선정적인 모드가 좋지 하니깐...

오빠 나도 좋아해...그럽니다...

그리고 있는데...

동화가 차를 잘 못 댔다고...누가 동화한테 와서 키를 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알았습니다.

술 안마시는 이유를...

그래서 동화가 불안해서 왔다 갔다 하길래...

에라 모르겠다...

동화 엉덩이 흔드는 것 다른 사람한테 보여주기도 그렇고...

"나 이제 가도 돼..???"

가이드가...

괜찮습니다.원하시면...

우헉~!!아직 이른 시간인데...9시 전인데..

 

동화한테 물어보니깐...좋답니다.

그래서 저와 동화만 빠집니다.

동화 차를 타고 호텔로 갑니다.

동화가 현대 소나타를 타고 다닙니다.

새차네요.

 

차 타고 다니는 것을 참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차 안에 깔끔하게 이런 것 저런 것 붙여놨습니다.

청소 잘 해놓고...

 

호텔로 가서...

저 먼저 들어갑니다.

그리고 동화가 그럽니다.

오빠 텐 미닛츠...!!!

OK 동화...

그러고 들어갑니다.

 

그런데...

아뿔싸...

불개미...??

그것 못 얻어먹고 왔네 이런..~!!!

 

아까 도착하자 마자...달라고 했더니...

뭐 벌써 그러냐고 이따 준다고 하더니...

깜빡 했나 봅니다..가이드가...이런 너 내일 죽었스~!!!

 

물 한 잔 먹고...

혹시 모르니 이 좀 닦고 앉아 있으니...

바로 띵똥 합니다.

얼른 문을 여니...

동화가...땡큐 오빠 그러면서 들어옵니다.

 

그러더니...

바로 저한테 안깁니다.

그리고 폭풍키스...

아이구 이런...

얘 오늘 왜 이러냐???

 

바로 삐리리 합니다.

일단 자리에 좀 앉아서 쉬자고 하고...

양주 먹을라냐고 물어봅니다.

발렌타인...한 병 면세점에서 샀거든요.

OK 그러길래...

칭따오 한 캔까서 컵에 붓고...

발렌타인을 조금 부어서 폭탄을 만듭니다.

 

같이 러브샷을 하는데...

동화가 맛이 독한지...먹어보더니 찌밋 찌밋합니다.

그래서 그냥 저만 한 잔 먹습니다.

그 잔을 다 조금씩 조금씩 먹는데...

동화가 제 잠지를 계속 주무르네요.

그러며서...그럽니다.

오빠 빅싸이즈~!!!

제가 반문 합니다.

지난번에 니가 그랬자너 

오빠 미들 싸이즈라고...

동화가 다시 그럽니다.

노노노...오빠 빅싸이즈...!!!

 

그래서 이제 물어봅니다.

지난번에 왜 좀 쌀쌀 맞았냐고..

동화가 까르륵 웃으면서...

자기 얼굴 다치게 해놨는데...

안 미울 수가 있겠냐고...

그리고 그 다친 자국을 보여줍니다.

아이고...두 달이 좀 넘었는데..

검게 자국이 있네요...

작지만...

그래서 아차 생각난게..

 

제가 혹시 다칠지 모르니..

마데카솔을 가져 갔거든요..

그래서 꺼내 줍니다.

뭐냐고 물어봅니다.

상처 치료제라고 설명해주고 

여러번 바르라고 해주니...좋답니다...

땡큐를 연발하네요.

 

그래서...

선물도 미리 꺼내 줍니다.

비싼 고디바 쵸코렛...

면세점에서 3만5천원이니...시중에서는 갑절일 겁니다...가격이... 

동화가 눈이 뚱그래 지더니...

얼른 핸드폰으로 사진을 하나 보여줍니다.

제가 지난번에도 같은 것을 줬거든요..

오빠 맛있어~!! 한국말로 합니다.

땡큐 오빠...!!

하나 더 줍니다.

크린싱 크림...얼굴 지우라고...

그 큰 눈이 더 커집니다.

 

오빠 최고...

제가 그럽니다.

그냥 얼굴 다 지우고 놀자...

나 언니 깨끗한 얼굴이 더 좋아...

지난번에...봤을 때...

그 떡진화장을 지울 수가 없어서 밤새 그 얼굴로 자는 걸 보니...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언니가..

와~!! 오빠 최고~!!! 땡쿠 땡큐 그리고 딥키스...그리고 잠지 주물럭...

또 엉덩이를 제 물건 앞에 대고 막 흔들어 줍니다.

내 잠지는 이제 설 만큼 섰네요...

이 교태로 인해서...

 

내가 옷을 벗겨준다고 하니깐...

얼른 등을 가져다 댑니다.

드래스 단추..풀고...

브라자 풀어주고...

 

아 이제 생각 났습니다.

핑유...

그렇지 동화가 젖꼭지가 핑크야...

젖이 검정색이 아닙니다.

그리고 유두가 조그만하고 꼭지도 자그만 합니다.

물론 마른 체격이라 젖은 작습니다.

그러나 남자 꼴리게 하기엔 충분합니다.

 

나도 모르게 그 젖을 보니...

혀가 가네요...

마구 핥고 빱니다...

 

동화가 그러네요...

오빠 좋아~!!!

 

팬티...

어이쿠...

야한 티빤스 아니 그믈빤스...

실물 사진 올려드립니다.

사진 찍어도 돼냐니깐...

흥쾌히 승락하면서...뒷 모습 포즈를 취해줍니다.

감상하시면 됩니다.

 

젖은 별 것 없지만...

엉덩이 무지 빵빵합니다.

큰 빵빵이 아니고 자그마한 빵빵...

알고 보니 운동 많이 하네요.

몸이 아주 탄탄합니다.

 

그 자리서 보지도 빨고 싶었지만...

언니가 괜히 변태로 오인할 것 같아서...

바로 팬티까지 벗겨주고...

씻자고 합니다.

 

언니 먼저 씻으라고....얼굴 다 지우라고 합니다.

언니가 욕실 안에 들어가서

머리까지 다 감고...

드라이로 말리고 나옵니다.

 

얼굴이 불그스래 해졌습니다.

생얼입니다.

저한테 물어보네요...

로션 안가져 왔다고 없냐고..

난 내것 밖에 없는데...

하면서 남자용을 주니...약간 바릅니다.

그러면서...

오빠 빨리 샤워....~!!

응 알았어...

 

샤워하는데...

아이쒸 약도 안먹었는데...

잠지가 벌떡 벌떡 스네요...

이런...

어쨌든...샤워합니다.

머리까지 다 감고...

 

툴툴 털고 나옵니다.

언니가 침대에 요염한 포즈로 하고 누워서...

오빠~!! 빨리~~!!

하면서 손을 펼칩니다.

 

앗 이런~!!

이렇게 급하게???

내가 안기니...

바로 저를 눕히고...

바로 삼각 애무를 들어오네요.

 

젖을 빨면서...

오빠 이거 좋아하지?? 영어로 물어봅니다.

앗 이거 어떻게 기억하지..??

내가 지난번에 얘기 했거든요...

내 성감대는 젖꼭지라고....ㅋㅋㅋ

 

그리고...

잠지를 빱니다.

이 언니 잠지 빠는 실력은...그 누구도 못 따라 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지 있는데로 다 집어놓고...

막 후쩍 후쩍 빨아댑니다.

포르노 배우들 하는 것 처럼...

막 몸에서 삐리리 삐리리 합니다.

 

오우케이 스톱...

알 두 댓 두유...

언니가 까르륵 웃습니다.

그러면서 눕습니다.

 

키스를 하는데...

아주 깊게 다 받아주네요.

지난 번에는 안 그랬거든요.

정말 오래 간만헤 해보는 키스다운 키스...

키스를 하면서도..

오빠 사랑해요를 연발합니다.

 

이런...

다시 물어봅니다.

너 지난번에 내가 사랑한다고 했더니 신경질 냈자너...

아니 오빠, 그 땐 오빠가 미웠어!

하면서 자기 볼 다친곳을 가르칩니다...ㅋㅋㅋ

오 케이 암 쏘리 댓 타임...

투데이 굳타임??

오빠 아이 라이크 유어 자지..!!!

빅사이즈..~~!!! 그러네요..

그러면서 손을 내려서 내 잠지를 잡고 불르로우를 연실 날립니다.

 

아이쒸~!!

안돼겠다 싶어서 몸을 더 낮추고...

이제...

보빨 단계로 갑니다.

앗~!!

맞아 이 언니...핑보지야~!!

이제 기억이 나네요...

핑 보지...

작은 보지..

이쁜 보지..

 

털은 아래는 싹 깍고 위에만 남겼습니다.

그래서...

보빨하기 아주 좋게 해놨습니다.

키는 큰 기지배가 보지는 무척 작습니다.

혀로 난도질을 시도하니...

막 우슨 소리가 납니다.

오빠 최고 오빠 너무 좋아 오빠 나 좋아~!!

잉잉잉 오빠 최고~!!

 

이 언니는 섹을 들어감기는 식으로 씁니다.

더러 큰 소리가 날 때도 있지만..

대부분 안으로 파고드는 은은한 소리 입니다.

아 마구 꼴리네요...

불개미 없어도 될 것 같습니다.

 

언니를 뒤집습니다.

그랬더니...

언니가 엉덩이를 벌썩 듭니다.

아마 지난번 해준 똥까시를 기억하나 봅니다.

그래서..

똥꼬를 맹공격합니다.

 

오빠 좋아 나 좋아 오빠 사랑해~!!를 마구 말하면서...

잉잉잉 오빠 나 좋아~!!

막 엉덩이를 흔들 흔들 하면서 좋아 합니다.

보지 속으로 혀를 넣어보니..

물이 많이 나왔네요.

 

그 궁물이 향기가 너무 좋습니다.

맛도 달착지근 하구요.

언니는 이제 거의 우는 단계까지 갔습니다.

어쩔 줄을 몰라 하네요.

 

다시 제대로 눕힙니다.

그리고 콘돔을 찾습니다.

일제..0.02미리...짜리 좋다고 해서 한 박스 가져갔습니다.

 

그리고 콘돔을 씁니다.

바로 삽입 안하고...

여전히 애무를 더 해줍니다.

꼭지...

보지...

똥꼬를 한 번씩 더...

 

언니가 맘 몸을 부들 부들 떱니다.

배가 들쑥 날쑥하고...

보지에는 흥건히 물이 흐르고...

 

자 이제 슬슬 입궁을 할 시간입니다.

언니가 잔뜩 흥분을 해서 인지 보지가 핑크가 되었네요.

자 이제 입궁을 시도 해보렵니다.

앗~!!

이거 뭐여...

문이 안열립니다.

 

안들어갑니다.

이런...난감하네요..

동화가 오빠 나 이거 좋아 하더니...

내 것을 잡고 지가 꾹 눌러 넣습니다.

아이구 잠지야~!!

 

이런...이제 생각 났습니다.

그 때 그날의 그 쾌감이..

아하 바로 이것이었구나 하는게...

내 너무 바짝 조여주네요.

 

아이구 이런...붕가 붕가가 다 힘듭니다.

그래도 슬슬 몇번 하다 보니..

잠지도 더 많이 부풀고...

힘도 부쩍 부쩍 쥐어집니다.

 

언니가 아주 이제 눈이 허연하니 완전 흰자가 되버리네요.

오빠....

오빠...나 너무 좋아...

아이 러브 유어 자지 그럽니다.

엉덩이를 마구 흔듭니다.

 

그러더니 배가 둘쑥 날쑥 그리고 쭈욱 올라옵니다.

네 바로 활어가 되가네요.

그 모습을 보니..

나는 있는 힘을 다 주어 봅니다.

 

그리고 계속 붕가 붕가를 해댑니다.

언니가 그 죽어가던 곡 소리가 커집니다.

오빠 오빠 나 좋아...

오빠 오빠 사랑해...

오빠 너무 좋아...

그 소릴를 하면서 입술을 마구 떠내요...

 

일단 키스를 해줍니다.

아이구 이런 입이 바짝 말랐네요...동화가...

지난번에 제가 할 때...

언니가 물을 마시고 와서 대 주고...

다시 가서 마시고 와서 대주고 하는 것을 봐 온터라..

제가 패트병을 바로 옆에 놓고 쳤거든요...

 

그래서...

유원 워터? 그랬더니...

오빠 최고 그럽니다.

그래서...

그렇게 붕가 붕가를 스톱하고 박은채로...

서로 안 모금씩 마십니다.

 

그리고...

다시 붕가 붕가....

딥키스...

언니가 마구 좋아서 소리를 지르네요.

이런...

 

다시 자세를 바꾸고 뒤로 붕가 붕가...

침대에 내려 세우고 붕가 붕가...

아하 이거 너무 조여주는 맛이 좋습니다.

동화는 뒤치기 맛도 참 좋습니다.

엉덩이가 빵빵해서 힘도 좋고...

탄력도 너무 좋습니다.

강추합니다.

 

계속 조여주니...

문제는 내 잠지...

 

붕가를 붕가를 하던 잠지...

그리고...콘돔...

이런...

콘돔이 찌져졌습니다.

 

그래서 다시 바꿉니다.

그리고 또 마구 칩니다.

자세를 바꾸려고 빼보니..

또 찢어졌네요..

 

제가 혹시 몰라서...

좀 두툼한 싸이즈로 0.03을 따로 준비해 갔습니다.

써 오던 것이죠.

그것으로 바꿨습니다.

 

언니가 까르륵 웃습니다.

오빠 유원 콘돔 에브리 타임...그러네요...

응 난 콘돔 쓰는게...좋아...

왜 언니는 싫어?

노노 나도 좋아 콘돔...그럽니다.

 

그래서 그럽니다.

앞으로 콘돔 안쓰고 하려는 놈 있으면 대주지마...

언니 건강도 생각해야지...

영어로...

언니가 유 굳 맨 오빠~!! 그럽니다.

또 알러뷰 합니다....이런...

 

그래서 이제 마무리를 해야 할 것 같아서...

자세를 잡고 열심히 칩니다.

마지막으로 언니하고 밀착을 바짝해서...

젖을 빨아주면서 쳐댑니다.

 

곡소리를 지르네요...

마구 칩니다...시속 120키로 정도로...

푸덕 푸덕...

그리고 박자 치기를 해줍니다.

구천일심으로...

 

그 일심 단계 마다 언니가 내 엉덩이를 바짝 움켜잡고 마구 떱니다.

그리고 내부에서 벌렁벌렁 힘을 주는게 느껴지는데...

물이 뜨뜻하게 느껴지네요..

아마 고개를 넘었나 봅니다...

그렇게 몇 번을 합니다.

 

나도 몸에 땀이 버쩍 흐르네요...

이제는 좀 쉬여야 겠다는 생각에...

신호를 잡고 바짝 쳐댑니다.

결국 언니의 곡소리에 맞춰서 나도 소리를 지릅니다.

그리고 발싸....~!!!

쿨럭 쿨럭~!! 쿨럭 쿨럭~!!

마구 나옵니다...내 궁물이...

 

언니가 내 엉덩이를 바짝 잡고 못 빼게 합니다.

노노 낫 옛 그럽니다.

아직 안죽고 있거든요 제 잠지가...

여자들이 후열을 좋아합니다....원래...

 

그리고 엉덩이를 살살 돌립니다...

내 궁물을 다 뽑겠다는 심정 처럼...

와 쌌는데도 오르가즘이 느껴지네요...

동화가 너무 좋아합니다.

오빠 자지 너무 좋아...좋아...

아이 러브유...

 

얘 오늘 난리 났습니다.

제가 지난 번 아이러브유 두번했다가 찔끔했는데...

오늘 벌써 한 10여번은 들었네요...

 

자 이제 웃으면서 그만 빼고 씻습니다.

그리고...

이제 서로 누워서 대화를 합니다.

핸드폰으로 번역을 하면서...

이 얘기 저얘기...

뭘 좋아하고 뭘 먹고 등등 하는 일...

해왔던 일 등등...

 

근데 놀랍네요..

저하고 한 날을  다 기억하고 있고...

뭔 짓을 했는지도 다 얘기하네요.

그리고 물어 봅니다.

자기하고 하고 다음날은 누구랑 했냐고...이름 아냐고...

그래서...이한...그랬더니...

아하 이한.....유 라이크허~!!

얼른 대답합니다.

노노 유아더 베스트 포미...

아이러부유 동화 합니다.

언니가 꼬옥 안기면서 지도 알러뷰를 합니다.

 

그러는데..

박에 복도에는 일행들이 이제 오는 소리가 납니다.

그리고...잠시후..

앗 벌써...어디선가 언니의 곡소리가 납니다.

호텔을 타고 울립니다.

 

그 소리를 듣고 있자니...

동화가...

오빠 잠지를 잡습니다.

그리고 빠네요...

 

아까 치면서...

콘돔 벗어지고 찢어지고 하면서...

자지가 상처를 입었습니다.

근데 언니가 그 잠지를 마구 빨아댑니다.

입으로 깊숙이 넣었다 뺐다를 하네요.

처음엔 잠지가 따가워서 으쌰 했는데...

아 그 아픔도 잠시...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스톱을 선언하고..

콘돔 그랬더니...

언니가 콘돔을 씌워줍니다.

그리고...

내가 보빨을 조금 하고...나니...

 

이번엔 동화가 올라타네요.

지난번엔 퉁명스럽게 뒤로 올라타서 그냥 평범한 붕딱을 했는데...

으헉~!!

이번엔 아닙니다.

똑바로 올라타면서...

오빠 알 려뷰하고...

붕가 붕가...

그리고...슬그적 슬그적 앞뒤로 흔들고...

버쩍 다리를 집고 엉거주춤 일어나서 기마자세 쳐주기...

 

한 댓가지를 하면서...

기술을 다 보여줍니다.

와 죽이네요...

그런데...

이 언니가 지가 흥분합니다.

그리고...막 좋아 좋아 소리를 지르더니...

워메...뒤로 넘어가려고 하네요..

얼른 일어나 앉아서 언니를 잡습니다.

그리고 젖빨을 해주는데...

오빠 오빠 하고 숨 넘어가는 소리를 하더니...

고개가 뒤로 완전히 넘어갑니다.

 

그리고...

아랫도리에는..

내 잠지 위로 뜨뜻한 국물이 흘려지는게 느껴지네요.

아이구...또 홍콩이구나...

그 상태로 좀 더 흔들다가...

 

이제 언니를 눕힙니다.

그리고...다시 붕가 붕가를 하는데...

오빠 자지 너무 좋아 오빠 사랑해를 계속 연발합니다.

그렇지...

내가 그 유명한 버섯잠지다 이 언니야...~!!!...하는 자부심이 오랜 만에 생깁니다.

 

이번에도 있는 짓거리 다 해가면서...이짓 저짓을 다하고...

곡소리를 몇번이나 듣고..

2차를 마무리 합니다.

 

시계를 보니...2시가 다 돼가네요...

아까 시작할 때..9시경 했으니..

중간 한 30분 쉬고...

참 지겹게도 했습니다.

 

그렇게 씻고 나왔는데...

언니가 물어봅니다.

오빠 원 모 타임???

응~!!...노노 레스트 앤 슬립...

리얼리??

안 아퍼??? 하고 한국말로 물어봅니다.

노노 잇스 오케이 이프유 원트 원모 타임 오케이 그럽니다.

 

아니 얘가 오늘 왜이래??

약 먹었나...

생각은 하고 싶지만...

너무 무리하면 안 좋을 것 같아서...

그냥 자기로 합니다.

 

그렇게 동화를 꼬옥 끌어안고 잡니다.

잠깐 잠들었나??

그런데...워메...

복도를 타고 흐르는 여인네 교성소리...

시계를 보니..3시 오분전....

 

참 젊음이 좋긴 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다시 잠깐 슬립..

그리고...깨 보니..4시40분...

그런데 이런...

몸에서 오한이 오네요...

으실 으실 합니다...

 

그래서 얼른 화장실로 갑니다.

목욕을 합니다.

뜨거운물로...

한 참을 그렇게 하고 나니 조금 낫습니다.

그래도 찬물로 잠지를 닦는데...으실 으실 합니다.

몸살이 나려나 봅니다.

 

어쨌든 그러고 나오니..

5시15분...

이제 동화를 슬그머니 깨웁니다.

헤이 동화...얼리 섹스 얼리 고홈...!!!

동화가 오우 케이 그러더니 벌떡 일어나서 화장실로 가서 씼네요.

 

얘가 지난 번에는 깨웠더니...

오빠 미워~!! 그러면서 퉁명스럽게 대했거든요...

근데 오늘은 완전히 다르네요.

다른 사람 같아요.

 

자 이제 오랜 만에 해보는 모닝떡~!!!

갑니다.

동화가 또 내 까진 잠지를 비참하게 빨아댑니다.

아이구 이런 따갑기 시작하다가...

그게 또 쾌감으로 변하네요.

 

저도 언니를 여기 저기 핥아줍니다.

그리고..

똥꼬를 아주 강하게 애무해줍니다.

언니가 마구 엉덩이를 흔들면서 곡소리가 납니다.

오빠 너무 좋아 오빠 너무 잘해...그럽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보빨을 열심히 해주고...

언니가 물을 흥근히 흘려서...몸이 달았을 때...

또 박으려고 콘돔을 쓰고 들어가는데...

아이구 여전히 문이 안열리네..

 

이번에 힘을 바짝 주고...

들어갑니다.

언니가 몸을 막 부르르 떱니다.

그러면서 그럽니다.

오빠 빅싸이즈...오빠 자지 너무 좋아...!!!

저는 또 그럽니다.

유 스몰싸이즈...

마이 자지 베리 해피...

동화가 까르륵 웃네요...

오빠 나 좋아...

오빠 쎅크스 이즈 너무 좋아...그럽니다...

 

이 자세 저 자세로 치는네네..

너무 좋아하면서...엉덩이를 씰룩여 주고...

중간 중간에 여러번 홍콩을 가네요.

 

참 이상한게...

떡을 칠 때 마다 새로운 맛을 느끼게 해줍니다.

아주 기술이 묘하네요.

 

정말 명기 중의 명기입니다.

동화...

그렇게 새벽부터 서로 소리를 치면서...떡을 치고..

이제 쏩니다..

시원하게...

어제 두번이나 쌌는데...

많이도 나옵니다...

아까 느끼던 그 감기 몸살이...

흘린 땀과 함께 시원하게 다 가버리네요.

정말 오랜 만에 느껴보는 시원함...

 

쇼핑백에 선물하고..빵 한덩이 사온 것 하고 넣어주고...보냅니다.

그 아쉬움을 뒤로 하면서...

그리고 물어봅니다.

하우 어바웃 투나잇 스케즐...??

동화가 그럽니다.

투나잇 아임 프리...포유??

우헛~!!

그러면서 딥 키스를 하고 가네요.

 

그 모습이 너무 아쉽네요...

 

그래서...시계를 보니 6시35분..

일찌 감치..

내려가서 아침을 먹고 올라오는데...

 

슈유리가 보따리를 잔뜩 싸들고 퇴근을 하네요...

저를 보더니 인사를 합니다.

내가 손을 내밀어서 악수를 청하니 흥쾌히 받아 주면서...

동화??

그럽니다.

둘이는 좀 친한 듯 합니다.

응...

떠리미닛츠 어고 고홈...!!

알아 듣네요...

땡큐 그러더니...

자자를 찾습니다.

제가 복도에서 자자 하고 소리치니..

자자가 대답을 합니다.

 

그리고 나는 내 방으로 들어갑니다.

자 이제 피곤하니 한 숨을 자야죠...

그래서 잠을 청하니 잠이 안옵니다.

이런...

그래서 벌떡 일어나서...

운동을 좀 합니다.

그리고 다시 잠을 청하니 또 안옵니다.

 

에라 모르겠다..

양주를 한 잔 먹습니다..약간만...

그리고...

한시간 정도 잡니다.

 

잠시후 청소 아줌니가 들어오시네요...

이쁘신 아줌니 입니다.

그래서...

주머니에서 만원짜리 하나를 꺼내서 줍니다.

한국 돈이라 미안한데...

난 위안화가 없어서...그러고 줍니다....실은 있지만....ㅋㅋㅋㅋ

다 백위안 짜리 뿐이라...거슬러 달라할 수도 없고해서...

절을 넙쭉하더니...

잠시 후 다시 문을 두드리고 들어오더니...

 

안경 닦는 헝겁하고...

커피믹스를 두개 가져댜 주네요...

땡큐 그러면서...

ㅋㅋㅋㅋ...

 

자 이렇게 1차 하루를 마쳤습니다.

2차 전은 다음에 계속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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