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해 6월 중순.... ✅ 1 김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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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가 넘 늦었네요...ㅋㅋㅋ
뭔가 재미 있게 놀은것 같은데...기억이 안나네요...ㅋㅋ
가장 기억에 남는거 ktv에서 사장님이랑 술 먹고 놀은거......ㅎㅎㅎ
처음 가는거라 놀줄 모르는 제 잘못이 큰듯...캬캬
첫째날은
흠...호화 식당에서 먹었는데 70%를 남김...ㅋㅋ
그냥 한국 레스토랑 같음..ㅋ
그리고 ktv에서 신나게 놀다가...
호텔로 와서 새벽까지 3번이나...^^
사장님 말씀되로 힘이되는한 무한으로 할수 있네요...
나중에 알았지만...옆방에 동료분이 새벽에 저희 신음 때문에
다시 한판더 했다는...나중에 안사실....ㅋㅋㅋ
흠 또 뭐했나..기억이 잘...ㅋㅋ
둘째날은
아침일찍일어나서 밥을 먹고 쉬다가 심심해서
혼자 산책도 하고 이곳 저곳 저곳 돌아 다녔네요...^^
점심은 중국집에서 짬뽕을 먹고 사사 메니저 섭외후
온천을 갔더랬습니다....아! 한국말은 저보다 잘하네요...ㅋㅋ
온천을 도착하니 손님이 없더군요...ㅋㅋ 노인들...ㅋㅋㅋ
조그만 온천탕 같은데가 여기저기 많이 숨어있더군요...ㅋㅋㅋㅋㅋ
여기서도 둘이서 나름 재밌게 놀았습니다....ㅋㅋ
숲속의 옹달샘 느낌...물은 뜨겁지만...ㅠㅠ
그리고 주변에 나무라는 장벽들이 있어서 물고 빨고 할수 있다는...
여름에는 한판해도 가능할듯...전 용기가 없어서...
저녘은 닭꼬치 집으로 고고
노상에서 자리피고 즐겁게 예기하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급 레스토랑보다 훨 났더군요...
그리고 호텔에 가서 파트너랑 재미있게 놀았습니다..ㅋㅋ
한번만 했지만...크게 불만은 없음요...
첫 위해경험이라 너무 매너를...ㅋ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파트너랑 아침을 먹고 해어졌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무슨일이 있는지 사장님이 저한테 전화를....ㅋㅋㅋ
다행이 저한테 한게 아니라 저랑 동행한분한테 한거라고 하네요...
그리고 정산 시간.....둘이 갔는데 많이 나왔네요...ㅋㅋ
한화로 200 가까이.....
처음으로 달인 사장님 통해서 다녀온 위해네요...ㅋㅋ
나름 재미 있었습니다...ㅋㅋ
다음에 가면 더 잘할수 있다는 느낌이..팍...
기회가 되면 올해 함더 가보고 싶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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