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3. shasha and peipei ✅ 1 AK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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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아침 호텔 로비에 모여 다같이 둘째날 일정을 이야기 해봅니다
첫날 파트너는 대부분 만족을 하였다는 평들과 함께 살짝쿵 기억나는 부분을 말씀드리면
샤샤 : 중간형님이 약의 기운을 너무 받으신건지 아님 술을 많이 드셔서 그런건지 사정을 못했대요 ㅠㅠ
근데 얼굴도 이쁘고 몸도 이쁘고 ㅎㅎ
안야 : 막내둥이는 자기 전 1번 아침에 1번 했는데 많이 피곤해했다네요
이한 : 일단 사운드 죽여주고 파트너한테 잘 맞춰준답니다
동화 : 명불허전
유수리 : 다 아시죠?!^^
자 일단 아침을 먹으러 가볼까요
호텔 건너편 롯데백화점 지하에 푸드코트처럼 쫙 깔렸더라구요
제가 가이드형님께 중국 현지의 맛을 느껴보고싶다고 막 그랬더니
데려가 주신곳인데 다른 형님들도 많이 남기시고 저랑 막내도 좀 남겼..ㅋㅋ
그래도 뭐 현지 음식 한번은 먹어봐야 하지 않겠어요?!ㅎㅎ
그 다음은 안마를 받으러 또 갑니다
어제 그 안마사를 또다시 만나 반갑게 인사하고 시원하게 받아봅니다
중국 노래를 틀어주니 좋아하네요
제가 첨밀밀을 따라부르니 다른 안마사들이 꺄르르꺄르르 웃는데 귀여워요 ㅎㅎ
아마 속으론 저 또라이 뭐지.. 이랬겠지만요 ㅋㅋ
여러분 이 과자 진짜 맛있어요
안마가게에서 주는건데 우와 이거 먹고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랬음 ㅎㅎ
아 그리고 발 안마를 중점적으로 받으면 뭔가 더 시원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어깨랑 허리 아프다고 말씀하신 분들이 계셔서..ㅎㅎ
안마를 마치고 시장에 구경갑니다
막내랑 둘이 돌아다니면서 아이스크림도 사먹고 꼬치도 사먹었는데
말이 안통하니 막내가 그림으로 그려 설명을 하더라구요
중국분들이 너무 재밌어하시면서 마치 스피드게임 하는것처럼 재밌게 돌아다녔습니다
너무 날이 뜨거워 건물 안에 구경하다가 어라? 저게 누구지?
눈썹 정리받는 샤샤 발견!
우와 신기해서 주변 서성거리다가 네일샵보고 막내가 기본케어 받아보자해서 같이 받았어요
근데 중간에 관리 마친 샤샤랑 눈이 마주쳤는데 활짝 웃으면서 다가오더니
오빠오빠 뭐해 이러더라구요 ㅋㅋ
X팔리긴 했지만 기본케어 받는다 했더니 빨간색 매니큐어를 가르키며 이거 하라고 막 손짓을 하는거에요
그래서 알겠다 하겠다 물 좀 갖다달라고 했더니 물도 막 사오고
아 샤샤 너무 이뻐요 진짜 ㅠㅠ
근데 한국와서 알게 된건데 전 이거 아세톤으로 지워지는 건줄 알았는데 젤네일이라고
긁어서 지워야되는거더라구요 하..
한국 네일숍가서 이거 지우러 왔다고 손 내밀었더니 거기 누나가 귀엽다고 그냥 공짜로 지워준 안좋은(?) 기억이..ㅋㅋ
그래도 암튼 샤샤에게 받은 물 감사히 다 마시고 나중에 보자 인사하고 저흰 또 갈 길 가야죠

시장 좀 돌아다니다가 티셔츠 몇 개 사고 이제 호텔로 다시 갑니다
둘째날 우리 여자친구들 만나야 하니까 깨끗이 씻고 준비해서 로비에 모여 이제 만나러 가봅시다!
큰형님1 : 이름이 기억이 안남. 가이드형님이 얼굴 이쁘다고 추천 해주신 분.
큰형님2 : 싸싸. 샤샤 아님. 음 비추
중간형님 : 샤샤. 역시 둘째날도 샤샤군요
나 : 붸붸(페이페이). 요가강사. wow
막내 : 안야. 그대로
peipei 괜히 요가강사 아니더라구요
둘째날 밤 이야기 들고 곧 찾아오겠습니다! 기대하세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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