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해에서의 즐달~(8월 10일 ~ 13일 3박 4일 후기) 3일 차✅ 37 강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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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 후에 3일 후기 남기려고 했으나 역시나 술자리가 생겨버렸네요.....
술 오지게 빨고 주점가서 놀았는데 위해가 너무 생각나는 하루였습니다.
위해에서는 대화를 재밌게 하고 싶어도 언어가 안되서 어려움이 있었는데(파파고 번역기 사용하시면 간단한 대화 가능합니다.), 한국에서는 언어가 되도 별로 얘기를 하고 싶지가 않네요....(재수없게 제일 늙고 못생긴 년이 옆에 앉아 버렸습니다.ㅜㅜ)
좀 전 까지 뻗어 있다가 이제서야 3일차 후기 남김니다.
커얼을 아침에 보내고 아쉬움에 입 맛 다시고 있다가 급 허기가 몰려와서 호텔 조식 이용하러 6층으로 내려갑니다
6시 반에 오픈하고, 1실당 2명 까지 무료라고 하는 군요(이럴 줄 알았으면 커얼이 아침 먹이고 보낼걸 그랬네요...)
메뉴는 뷔폐식인데 된장찌게, 미역국 등 한국 음식도 있고, 중국 전통식, 빵, 과일, 아이스크림, 커피 등 다양하게 있으니 골라 드시면 되겠습니다.
식사 후 한잠 때리고 나서 11시에 정팀장님하고 만나서 3일차 일정 협의에 들어갑니다.
친구 녀석은 어제 파트너인 쏘야가 너무 살뜰하게 챙겨주는 바람에 3일 차도 쏘야로 연장하기로 합니다.
솔직히 어제부터 봤는데 성격이 활발해서 온천이건 KTV건 분위기 띄우는데는 일가견이 있는거 같습니다.
어제 온천 갔다와서 수영복도 손빨래 해줬다고 하네요(부러운 녀석~)
한국말도 조금 되는지라 밤 늦게까지 꼼냥꼼냥하고, 밤하고 아침에 할일 다하고 9시 넘어서 보냈다고 합니다.
약간 성격이 내성적인 분들은 쏘야가 한국말도 되고, 활발하고, 현모양처 처럼 잘 챙겨주니 잘 맞으실거 같습니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 제 파트너 선정 단계에 돌입합니다.
어제 커얼이가 딱 제스타일(귀엽고, 애교많고, 어리고, 슬림하지만 가슴은 큰 처자 ㅋㅋㅋ) 이었기에 친구처럼 연장할 것인지
아니면 다다익선이라고 다른 처자 만나 볼 건지 장고에 들어갑니다.
담배 3까치 연달아 피고. 커얼은 다음 재방문 때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보기로 하고, 1일 차에 친구 파트너 였던 샤샤 하고 싶다고 합니다.
원래부터 샤샤 보려고 위해 온거고, 1일차에 보니까 살도 많이 빠져서 급 호감이 땡깁니다.
하지만 친구 녀석 담배 피면서 인상 쓰더니 자기가 맘이 좀 그렇다고, 불만 표시합니다......- -;
괜히 분위기 망쳐서 저녁에 잼나게 못 놀게 될까봐 다른 처자 정팀장님한테 추천 부탁드립니다.
2~3아가씨 사진 보여주면서 추천해 주셨는데 제스타일이 아니라서(섹시하게 생긴 스타일) 패스하고, 이왕 이렇게 된거 떡이나 맘껏 치고 마무리 하자는
생각으로 다른분 후기에 언급된 제 2의 쑤우리 라는 쉐나 지명합니다.
이렇게 어렵게 파트너 정해서 이날 일정은 점심(육우면) ->마사지->호텔 휴식->저녁(꼬치 구이 등)->KTV->호텔 로 하기로 합니다.
점심은 소고기 국물의 국수에다가 소고기 수육하는 집인데 국물이 우리나라 갈비탕하고 비슷하네요. 수육은 우설이나 도가니도 섞에 있어
참 맛나게 먹고, 마사지 받으러 가서 실력 좀 되시는 분 해달라고 해서 10번 안마사한테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여기 마사지 샾은 마사지사 마다 번호가 있는데 잘 하는 분들은 액자에 얼굴하고 번호가 달려 있습니다.
10번 안마사 30대 중반 정도로 보이는데 실력도 좋고, 얼굴도 이쁘장한데다가 성격이 싹싹해서 계속 말 걸고 중국어도 갈쳐주고 그러네요~
어제와는 다르게 만족스러운 마사지 받고, 호텔에서 잠시 휴식 후 저녁먹으로 꼬치집으로 이동합니다.
여기서 파트너들 만나기로 했고, 메인 메뉴는 영화 범죄도시에서 장첸(윤계상 역)이 발라 먹던 가재 찜 요리입니다.
한국와서 검색해 보니 마라롱샤 라는 민물가재 찜 요리고, 약간 매콤합니다.
이러게 메인메뉴에 닭발 요리, 꼬치, 닭고기 요리 등등 7~8가지 요리랑 빼가리에 칭따오 시킵니다.
좀 있으니 파트너들 입장 하는데 친구 파트너인 쏘야는 중국전통 의상 입고 왔는데 기럭지가 커서 그런지 완전 모텔 같네요~~
제 파트너 쉐나는 약간 통통하고, 작은키에 귀엽상입니다. 얼굴은 그닥이고요.... 하지만 섹스러운 눈빛에서 쑤우리가 보입니다. ㅋㅋㅋ
파트너들 옆에서 음식 챙겨주고 가재발라주고, 아주 살뜰하게 챙기네요~ 덕분에 빼가리도 술술 잘 들어갑니다.
여기 파트너들은 교육이 잘 되 있는지 뭐 먹을 때면 항상 발라주고, 앞접시에 놓아주 잘 챙깁니다.
이동 중이거나 할 때는 손 꼭 잡고, 얘기할 때는 완전 웃는 얼굴로 대해주고 완전 애인 모드 끝판왕입니다.~~^^
저녁 맛나게 먹고 KTV로 다시 이동합니다. 밤에 교감을 잘 이룰라면 역시 잼나는 KTV에서 분위기 띄우고 가는게 최고입니다.
어제 갔던데 같은 방으로 입장합니다. 근데 여기서 허거덩~~!! 공주가 다른 사람인데 완전 연예인 필입니다.~~~(아 스벌~ 발기 됩니다.ㅋㅋㅋ)
얼굴 희고, 눈 크고, 이목구비 뚜렷한 미인 상입니다. 그 짧은 시간에 제가 또 여기서 몸매 구석구석 스캔들어갑니다.ㅋㅋㅋ
똥배 하나 없는 에스라인 몸매에 가슴이 거유입니다.ㅋㅋㅋ 이름을 물어보니 묘묘라고 하네요~~~
이 처자가 파트너 였으면 여한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게속 이 처자 얼굴하고 가슴만 쳐다보게 됩니다.ㅋㅋㅋ
제 파트너인 쉐나는 한국말이 조금 되는지라 그런 저를 보더니 묘묘를 가르키면서 가슴은 크네~! 이렇게 한국말로 말하네요 ㅋㅋㅋ
(쉐나도 가슴은 C컵입니다.)
사실 1~2일 차에 공주가 왜 있나 싶을 정도로 역할이 궁금했는데, 이제서야 알게 되네요~~~ 역시 이쁜게 장땡입니다. ㅋㅋ
공주 얼굴만 보고 있어도 시간 가는 줄 모르겠네요~ 쉐나도 그런 저의 마음을 잡으려고 팬티에 손 넣고 가슴으로 비비고 눈물 겹게 노력합니다. ㅋㅋ
분위기 무르익어 호텔로 이동해서 오늘의 메인 이벤트 시작합니다. 쉐나는 벗겨보니 통통하긴 한데 뱃살이 생각보다 없고, 가슴은 역시나 거유네요 ㅋㅋ
키가 작아서 그렇지 몸매는 약간 통통하지만 힙이 커서(뒷치기 할 때 좋겠죠~~) 그런지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어린 쑤우리 라는 소문에 내심 기대하고 살살 슴가하고 봉지를 자극해 줍니다.
근데 이게 뭐여.....ㅡㅡ; 어느분 후기에 밤일도 괜찮아서 웬만한건 다 받아 줍니다 라는 말을 제가 밤일을 잘한다는 걸로 오해 했네요...
자기가 직접 하는 건 없고, 제가 봉사해야 되는 스타일입니다. 대신 못하게 거부하는건 없고요~~
반 마취시키고, 임상실험 하는거 좋아하시는 분들한테 추천드립니다. 대신에 반응은 인위적이지 않아서 좋습니다.
여기 처자들은 대부분 섹스를 즐기는거 같습니다. 한국처럼 밤일 반응에 인위적인게 없고, 표정이나 신음이나 진짜 리얼하네요~~~^^
그렇게 물고 빨면서 그동안 집대성해온 온갖 스킬을 발휘해서 밤일을 치르고 일단 잠이 듭니다.
쉐나는 몸이 피곤했는지 코를 골면서 자네요 ㅋㅋㅋ
음..... 너무 아쉬워서 일단 새벽 4시 경에 깨서 쉐나 온 몸 애무들어갑니다. 근데 눈을 안 뜨네요.....
간신히 깨워서 5시 경에 2차 방어전 마무리하고, 쉐나는 떠나버립니다.....ㅡㅡ: (하긴 내가 다했는데 차비 달라고 찡찡대네요..)
귀찬항서 100위안 차비로 주고, 허탈한 마음에 천장을 바라봅니다.
천장에서 슈우리하고 커얼하고 샤샤 얼굴이 겹쳐서 아른거리네요........
1일차에 슈우리한테 100퍼 만족은 못 했지만 역시 슈우리가 최선을 다하지 않아도 다른 처자보다는 만족도가 높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왠간하면 파트너랑 교감이 된 상태이면 다음날도 연장하는게 더 좋다는 것도요(커얼 보고 싶습니다 ㅜㅜ)
또 한가지, 파트너는 선정은 역시 현지 가이드 추천대로 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왜냐면 외모나 후기에 따라 개인 성향이 있겠지만
파트너들도 그 당시의 컨디션이 있기 때문에 그걸 제일 잘 아는 가이드 추천이 중요할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친구 기분 생각하지 말고, 자기만 생각하세요~(샤샤....)
4일차 후기 및 마무리 총평 다음편에 시작합니다~~
Comments

M TOP달인 2018.08.1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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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장사님 좀전에 담당가이드였던 정팀장 만났는데 회원님들 얘기 많이 나누었습니다
정팀장도 회원님들이 너무 매너도 좋으시고고 또 뵙고싶답니다^^
위해친구들도 마인드 교육이 잘되서 만족하신듯합니다
사실 저도 한국에서 근 8년여간 업소들을 운영했지만 저희 달인친굳ㄹ 만나고나시면 한국유흥은 유흥이 아니라고 느껴집니다. 살짝 자만입니다 ㅋㅋㅋ
암튼 다음차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7 강장사 2018.08.15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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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위해 파트너들 마인드가 좋아서 그런지 만족감이 높았습니다. 정팀장님도 너무 친절하셔서 재방문 의사 만프로 입니다. ㅎㅎㅎ
99 cuzzi 2018.08.15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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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잘 봤습니다. 현장감이 물씬 느껴집니다.^^
64 몬스터몽랑 2018.08.15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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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감이 물신물신 좋네요 ㅎ
99 종신아좋니 2018.08.15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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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를 함 가봐야겠군 ㅎㅎ
73 꼼냥곰팅이 2018.08.15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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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가고싶어요...ㅋㅋㅋ
8 야스팅 2018.08.16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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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찬스의 254 럭키 Point!
57 말벅지그닭 2018.08.1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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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편 기대하겠습니다 ^^
찬스의 17 럭키 Point!
3 낭드루 2018.08.16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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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댓글쓰네요~ ㅋ 임상실험에서 빵터졌습니다~
저도 항상 본게 파타야후기라 그냥 가면 파타야 가야지 하고있었는데 쑤우리 때문에 저렴한 위해가 더 땡기네요
암튼 후기 잘봤습니다~
찬스의 148 럭키 Point!
46 관포지교 2018.08.1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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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가고싶게 만드는 글이네요...
5 쓰리고마때 2018.08.23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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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잘께요 ㅋㅋㅋ
38 올드폭스 2018.09.0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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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쯔음 조언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
1 Pangpang 2018.10.14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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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가고싶어 지금 항저우인대

61 돌도리 2018.12.0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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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달인 매니저가 짱인듯
한국은 돈과 애인모드가 비례합니다... 아닌 경우도 허다하구요 ^^;
후기 보니 위해도 경험해 보고 싶네요~
14 회전목마 2018.12.07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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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실험^^ ㅋ
3 밤의황새 2018.12.13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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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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