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해에서의 즐달~(8월 10일 ~ 13일 3박 4일 후기) 1일 차 ✅ 37 강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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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금 집에 도착해서 쓰는 따끈다끈한 후기입니다.
위해 후기가 뜸해서 필력은 안되지만 다른 분들한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라고 글 올립니다.
저는 2014년 부터인가 달인 놀이터 가입하고 눈팅만 하던 1인 입니다.
주변에 같이 갈만한 지인도 없고, 처음 보는 분들하고 조인해서 가기도 두렵고 해서 미루고 있다가
이번에 친구를 어렵게 꼬셔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근데 다녀와 보니까 지인이 아니더라도 상관없겠더라고요~)
- 1일차 -
인천공항에서 오전 비행기 타고 11시 경에 위해공항에 도착~
입국 수속 밟는데 공안들 군복 입고 무섭게 째려봅니다 ㅜㅜ 아 스바... 죄 지은 것도 없는데 괜히 위축됩니다. ㅋㅋ
입국 게이트 통과해서 사장님이 알려주신 ABC투어 피켓 찾아봅니다. 멀리서 인상 좋은 한분이 피켓 들고 오십니다.
(이분이 후기에 많이 나오는 정해봉 팀장님입니다.)
담배 간단히 피고(중국은 식당이건 호텔이건 아무데서나 담배 필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ㅋㅋ) 숙소(센터호텔)로 이동합니다.
이동 도중에 가장 중요한 파트너 초이스 정팀장님과 상의합니다.(저는 오기 전에 사장님께 샤샤하고 쑤우리 미리 지명했습니다)
4대 천녀를 혼자 독식하는게 친구한테 미안해서 일단 첫날에 샤샤 친구한테 양보하고, 정팀장님 핸드폰에 사진 보면서 파트너 상의합니다.
일단 파트너는
1일차 : 쓔우리, 샤샤(친구)
2일차 : 커얼, 쏘야(친구)
3일차 : 추후 결정
이렇게 정하고 숙소 -> 마시지 -> 저녁(5성급 호텔 전복/해삼 정식) -> KTV -> 숙소 이렇게 1일차 소화하기로 합니다.
숙소는 다른분 후기처럼 한번 업그레이드해서 추가 비용 지불(약 5만원) 해서 센터 호텔로 하고,
마사지는 으리으리한 궁전 같은데서 은꼴하게 만드는 유니폼(가슴이 파이고 치마가 짧아요~) 입은 아가씨들한테 받았습니다 ㅋㅋㅋ
저녁 먹으로 6시 경 호텔 식당으로 입장하니 쑤우리 미리 와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음.... 역시 소문대로 패션이 서프라이즈하고, 얼굴은 좀... 그렇습니다(다른분 후기를 참고하세요 ㅋㅋ)
잠시 후에 쑤우리 등장합니다(짜잔~) 헐~~~~~ 살이 엄청 많이 빠졌습니다. 사진보다 휠씬 이쁩니다 ~^^
들어보니 2개월 동안 쉬면서 10킬로 감량했다고 합니다.(이 때부터 양보한게 후회스럽고, 샤샤한테 눈을 떼지 못합니다 ㅋㅋ)
그리고 주문한 음식이 나오는데 전라도 한상은 저리 가라입니다. 상다리 휘어지게 나옵니다. 마사지샵도 그렇고 식당도 그렇고
역시 대륙의 스케일은 남다르다는걸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음식 절반도 못 먹었습니다. 배 터져 죽습니다 ㅋㅋ
잠시 후 사장님 오신다고 연락오고, 그 유명한 달인 사장님 등장하십니다. 뭔가 특별한 포스가 느껴집니다.
우리들 분위기 업 시켜주실라고, 농담도 해 주시는데 웃겨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개그맨 시험 보셔도 될거 같습니다 ㅋㅋㅋ
그렇게 분위기 무르익고 파트너들하고 같이 KTV로 이동해서 그 유명한 7,8,9게임 시작합니다.
주사위 굴리는 게임인데 슈우리 역시 똘끼가 충만합니다. ㅋㅋㅋ 주사위 굴리기 전에 기 받을려고 자기 조개에 비비고 굴립니다.
게임하고 노래부르는 내내 제 고추를 잡고 안 놓습니다. 팬티 속에 손 집어 넣고 안 뺍니다 ㅋㅋㅋ
제 귀에 속삭입니다.(슈우리 변태~ 오빠도 변태 오케이?)
슈우리 덕에 분위기 업되서 놀고 파트너들 먼저 숙소로 보낸 다음 정팀장님한테 불개미 받아서 숙소로 이동 1차 전 치릅니다.
방에 들어가 보니 슈우리 가운데 부분이 갈기갈지 찟어져 있는 흰색 팬티 입고 있네요 ~ㅋ
첨에는 두루마리 휴지 풀어서 걸치고 있는 건줄 알았습니다.
사실 저는 이번 여행은 떡에 중점을 뒀기 때문에 슈유리 선택했습니다. 한번 경험해 보고 싶어서요~^^
혁시 소문대로 섹스 머신입니다. 인위적이지 않고 진짜 섹을 즐기는 거 같습니다.
근데 문제는 슈우리가 질투가 많다는 겁니다. 제가 식당에서도 그렇고 계속 샤샤만 쳐다보니까 완전 삐졌습니다.
근데 지도 하고 싶으니가 어쩔수 없이 세워 줍니다. 슈우리 바닥에 무릅 꿇더니 저보고 오라고 합니다. 침대에 걸터 앉아서 똘똘이 호강시키고,
본게임 치를려고 침대로 이동해서 눕습니다. 이때 부터 슈우리의 똘끼가 시작됩니다.
올라타라고 하니까 샤샤가 그렇게 좋니? 이러면서 물티슈 3장 꺼내서 제 똘똘이에 집어 던집니다.
그러더니 물티슈 1장은 똘똘이, 1장은 봉알, 1장은 똥꼬 이렇게 닦아 줍니다.(물티슈에 강간 당한 똘똘이 의욕을 잃어 버립니다)
죽어보린 똘똘이 다시 세워 줍니다. 넣어 달라고 하니 또 샤샤가 그렇게 좋니? 이러면서 물티슈 집어 던집니다.
이 과정을 대여섯 차례 반복하면서 무슨 대장간에서 담금질 하는 것도 아니고, 죽었다 섰다 무한 반복합니다.
결국 샤샤 안 좋아한다고 통 사정해서 간신히 달래고, 슈우리 위에서 펌프질 시작합니다.(아~ 쪼임이 아주 좋습니다)
저보고 자기 동굴 보라고 상체 뒤로 젖혀 줍니다.(진한 흰 우유가 쏟아져 나옵니다)
펌프실 10번 정도 하더니 갑자기 뺍니다. 왜? 그러니까 하는말..... 오빠 고추 누구 고추? 이럽니다...... 뭔 소리여? 잠시 생각해보다가
내꺼지 이럴라다가 순간 느낌이 싸해서 슈우리~! 이렇게 대답합니다. 그제서야 다시 펌프질 시작~^^
문제는 아까처럼 이걸 또 무한 반복합니다...ㅡㅡ; 나중에는 영혼없이 그냥 10초에 한번씩 쑤우리라고 외쳐줍니다.ㅋㅋ(목이 쉴 지경입니다.)
위에서 서비스 잘 받고, 자세 바꿔서 마무리는 레그레이징(다리올리기)으로 마무리합니다.
잠시 2차전 하려고 하니 쑤우리 삐진게 아직 안 풀린건지 열정이 식은건지 그냥 자겠다고 합니다.
그렇게 대충 자고 5시 경에 깨워서 모닝섹 치르고, 택시비 줘서 6시에 돌려보냅니다.
역시 명불허전이라 색다른 경험했지만, 남들 후기처럼 4~5번 떡치는걸 기대했는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여기서 1부 끝 ~ 담배하나피고 2일차로 넘어갑니다~~
Comments
73 꼼냥곰팅이 2018.08.13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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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도 참 가고싶습니다...ㅎㅎ다음편 기대할게요^^
99 cuzzi 2018.08.13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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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잘 봤습니다. 곧 가는데 기다려 지는 군요. 슈우리, 샤샤는 너무 유명해 보고 와야하는 듯.^^
64 몬스터몽랑 2018.08.13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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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도 다음번에 한번 도저어어언을 ㅋㅋㅋ
38 강지콩 2018.08.1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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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갑니다.

M TOP달인 2018.08.24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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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우리는 질투가 정말 심해요^^
아무리 손님이라도 자기 애인처럼 질투를 한답니다
37 강장사 2018.08.1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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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오타가 났는데 살이 많이 빠져서 등장한 처자는 슈우리가 아니고 샤샤 입니다.
46 관포지교 2018.08.14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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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우리 보고싶네요... ㅎㅎㅎㅎ
57 말벅지그닭 2018.08.1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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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하셨네요...10초마다 쑤우리!!!를 외치시다니 ㅠㅠ
6 돌망치 2018.08.1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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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소설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8 야스팅 2018.08.1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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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위해 후기 잘 보고 갑니다.
5 쓰리고마때 2018.08.23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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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재미지게 쓰셔서 흥미진진합니다 ㅋㅋㅋ
61 터미네이터1 2018.08.24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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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갑니다
1 추격자 2018.08.26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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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갑니다..
1 우루차차 2018.08.2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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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네요 글이 ㅋㅋ
1 카와무라 2018.09.0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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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가요
38 올드폭스 2018.09.0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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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잘 쓰시네요~
1 Pangpang 2018.10.14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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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우리 질투를 잘 이용하셨네요

61 돌도리 2018.12.0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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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감 넘치는 후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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