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품없이 솔직후기 #1.15 ~ 19 # 4박5일 / 4인팟 위해 여행 #1✅ 38 브레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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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5일간의 길고도 짧은 일정
여행 갔다오자마자 후기씁니다. 음하하하
형님 세분에 전 막내였습죠.ㅁ.
전 후기를 정리해서 쓰는 타입이 아니니 다소 길수가있습니다.!!
그냥 생각하면서 쓰겠습니다.ㅎ
간략하게 보고싶으면 맨 아래로 !!
그리고 전 여행의 후기를 중심적으로 씁니다.(제 밤이야기는 재미가없어요)
다른 형님들이 후기를 밤일에 대해쓸진 모르겠지만 ㅎㅎ
금액적인거는 기억이 잘안나지만 토탈로 마지막 게시글에 적어보겠습니다.
달인 함께가요 게시판을 통해 4인을 모집
원래는 태국을 가기위한 파티였지만 서로 일정 맞추기도 힘들고
무엇보다 치솟는 비행기값때문에..한 일주일간 회의를 끝으로..
결국 첫여행은 깔끔히 위해로 결정!!
전 30대 초반이구요. 30대 후반 형님 한분 / 40대 형님 두분 이렇게 팟이짜였습니다.
저희 모두 술을 그닥 많이 마시는편이 아니고 마음도 맞고 좋았습니다.(하지만 4박5일내내 술을 오지게 마셧다는..ㅎㅎ)
출발하기 하루전날 큰형님께서 예약은 했지? 라고 물어보셔서 ㅋㅋ
정적이 흐르는 채팅방에서 갑자기 저는 당황스러웠습니다.
텔레그램으로 사장님께 바로 이야기를 했으나
예약이 안되있다고 누구시냐고 답장와서
진짜 모든것이 물거품이 되버릴 뻔한..
하지만 사장님의 장난이였죠..
준비완료라고 오라고 확정 받은다음 모두 다같이 GoGo
인천에서 위해 가는것보다 각자 지역에서 인천 오는게 더멀었던..ㅋㅋㅋ
저는 공항 리무진 놓처서 고속버스타고 인천으로가서 지하철 타고 갈아타고 해서 겨우 시간맞춰 도착했습니다.ㅎ
인천공항까지 6시간 걸렸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늦을까봐 부랴부랴 왔는데 ㅎ 우리 제주항공께서 1시간 연착이라는 선물을 주시네요.
다들 처음 뵙는 분들이고 또 저보다 나이가 다 높으셔서 어색할줄알았는데
친한 형님들처럼 잘대해주셔서 저또한 막내로써 열심히 움직였습니다.ㅎ
달인 회원분들은 기본 매너들이 .. 짱짱!!
(함께가요 로 여행 하시는분들은 꼭 기본적인 매너와 개념을 장착하시고 가셔서 좋은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비행기 뜨고 금방 내려갑니다 ~
저는 위해 도착했을때 살짝 부산온 느낌이였다 랄까.ㅎㅎ
날씨는 체감상 위해가 좀더 따숩더라구요.ㅎ
자이제 본론으로 !!!!!!!!!!!!!!!!!!!!!!!!!!!!!!!!!!!!!!!!!!!!!!!!!!!!!!!!!!!!!!!!!!!!!!!!!!!!!!!!!!!!!!!!!!!!!!!!!!!!!!!!!!!!!!!!!!!!!!!!!!!!!!!!!!!!!!!!!!!!
공항에서 저희를 4박 5일동안 케어해주실 정팀장님 !!!!!!!!!! 맞이해주셨습니다.
다른 가이드분들도 물론 친절하시겠지만
저는 정팀장님때문에라도 또오고싶은 여행이였습니다.ㅎ
그만큼 최고입니다 !!
담배 필때 너무 멋잇어요.ㅎ
홍콩영화배우 주성치의 느낌이..ㅎ
팀장님 후기로만도 가득채울수있지만 여러분들에게 도움될만한 후기를 적기위해 !! PASS
공항에서 나오고 담배한대 피면서 짐태우고 (저희는 짐이없엇쥬 가방하나씩.ㅎ)
호텔로 가는길(약 1시간 소요) 차속에서 파트너 고릅네다.
파트너 고를때 팁은 꼭 본인이 원하는걸 말하셔야합니다.
부끄러워하지마세요 ~!!
예로 한국말 할줄아는 파트너 . 밤일 잘하는 파트너 . 아담한 파트너
그래야 조건이 맞는 파트너를 추천해주십니다.
셋째형님 완곡히 첫날부터 적극적인 슈우리 초이스
첫째형님 아담사이즈 추천
둘째형님 한국말가능 추천
저는 팀장님 알아서 추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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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 제가 본시점의 기준입니다 ㅎㅎ )
첫째형님 - 한양 / 성숙하고 품위있어뵈는 이모 ( 제스타일입니다. 눈가에 주름이좀있어서 이모라 놀린거지 이쁩니다. )
둘째형님 - 리쇼 / 어리고 몸도 작고 말안듣게 생긴 여동생 ( 밥먹을땐 조용했는데 술들어가니 ㅎㅎ 재밋더군요. 한국말 가능 )
셋째형님 - 슈우리 / 몸매.패션 오지는 이모 ( 얼굴은 약간 할매?상 인데 피부랑 몸매가.. 오지구 지립니다.ㅎ )
저는 - 이이 / 소개팅 나온 착한 여대생 ( 순해보였고 일한지 얼마 안된 느낌의 순박함..? 그런 느낌 ㅎ)
제가 뭐 남에 파트너를 이렇다 저렇다 자세하게 내용은 못적지만
그냥 첫인상정도는 적어봤습니다.ㅎ
모든 사람의 시점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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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은 센터로 업그레이드!!
그리고 정팀장님의 능력인지 저희가 운이 좋은건지는 모르지만
아주 좋은방을 받았습니다.ㅎ
후기보면 센터 그닥이다 뭐이런내용도있엇지만
저는 100% 만족.ㅁ. 오자마자 호텔 내부 영상찍어서
자랑까지할정도였으니.ㅎㅎ
저는 거실? 이랑 침실이랑 뻥뚤려있는 구조였구요
형님들은 침실이랑 거실이 나누어저있는 구조였습니다.
야경이랑 채광이 예술이였습니다.
짐풀고 저녁식사 장소로 이동
파트너들 와서 기다리고있네요~!! 누가 누군지는 알겠지만
사실 사진이랑은 많이다릅니다.^^
셋째형님이 여행 떠나기전에 약속하나 하자했습니다.
밥먹는거에 돈아끼지말고 맘껏 먹자.
다들 콜!!!!!!!!!!!!!!!!!!!!!!!!!!!!
기존 식사보다 좀더 추가가되는 저녁식사 였지만
무슨 회전 코스요리 집이였습니다.
별에별게 다나옵니다.ㅎㅎ
9명이서 먹는데도 음식이 많이 남았습니다.
그만큼 많이나옵니다.ㅎ
제가 또 중국의 흡연 문화에대해서 충격까진 아니지만 아주 제스타일이였습니다.
여긴 그어디서도 흡연이 가능한곳입니다ㅎ
영화에서나 보던 장면을 제가 해보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 범죄의도시 에서 하정우가 최민식 불러놓고 중국집같은데서 이야기하는
장면에서 깐풍기 하나 먹고 소주로 입행궁다음 담배한모금 빠는 뭐 그런 장면 있잔습니까 ㅎㅎ
커다란 원형테이블에서 음식은 여자가 먹여주지
서로 인생이야기나 이런저런 야그들을 풀면서 칭따오 한잔하면서 중국음식 먹는 이장면이
저에게는 기억에 남는 장면중 하나였지요.ㅎ
공통적으로 파트너들은 기본적인 교육? 이랄까 매너들이 좋았습니다.
음식 떨어지면 다시 접시에다가 채워주고 뭐먹고싶냐고 물어보고 과일 알맞게 잘라서 먹여줍니다.
제가 4일 내내 파트너들에게 했던말이 나좀 그만주고 너도좀 먹어라 였습니다 ㅎㅎ
배터지게 먹입니다. 살을 토실토실 찌우게 해서 어디 팔려가나 생각할정도로..ㅎ
여기서 제 개인적인 팁을 드리자면
아무리 떡여행이여도 파트너랑 밥먹을때부터 교감을 나누면 좋습니다.
저같은경우는 옷끝자락에 손을 감추고 이이(파트너)에게 난 손이없어서 니가 안먹여주면 안먹는다고
아~ 하고 애교도 부리고 저거 먹고싶어 저거먹고싶어 뭐 이런식으로 계속 먼저 다가가니
제입에 음식을 다 쑤셔넣는 장난도 치고 먹여주는척 하다가 자기가 먹는 장난도 치고
그러면서 어색한 분위기가 사라지고 파트너랑 자연스레 친해지게됩니다.
물론 이런걸로 교감을 나누란 소리가 아닙니다 ㅋㅋ 저는 그냥 이렇게 한겁니다.
첫째형님 같은경우는 저희중 유일하게 중국어가 되시는분이여서 부러웠습니다.
뭐든 좋으니 밥먹을때부터 교감을 나누시는걸 저는 별다섯개 드립니다.
그럼 침대위에서 대우가 달라질꺼에유~.~
밥 다먹고 파트너들 먼저 KTV 가고 저희는 한 5분정도 식당에 남아 이야기를 마저한뒤
따라 나섭니다.!!!
KTV 입성
일단 저는 해외에서 룸싸롱은 처음이였는데 한국과는 다르게 무진장 크더군요.
룸안에도 깔끔하고 그 용 무늬 테이블도 좋았고 아무튼 다좋아요 저는 ㅋㅋㅋ
저는 정말 술을 못먹습니다.
근데 여기서 먹은술은 오지게 잘먹었습니다.
술하고 녹차하고 섞어서 만드는데 이게 왜이리 맛잇죠 저는 ㅎ
그리고 전 공주가 먼지 몰랐습니다.ㅎ
마담? 같은건줄 알았는데 술먹을때 도움을 주는 그런 역활이더군요.
여기 후기보면 강성연 공주 많이 나오져.
앉아있는데 일반 옷차림에 잠바입고 허겁지겁 오길래
뭔가했는데 그게 강성연닮은 공주더라구요 ㅎ
강성연도 살짝 닮긴했는데 저는 매염방에 한표를 드립니다.
엄청 밝아요.ㅎ 술도잘마시고 재밋고 착하고..ㅋㅋ
노래 부르면 옆에서 박수처주고 머 암튼 귀엽고 이쁜 친구였습니다.
KTV 팁은 없어요. 걍 놀면되요 ㅎ 알아서 분위기 흐르는대로~.~
아.. Tip 제가 갔을때는 파트너들이 거즘 이승철을 좋아했습니다.
이승철 노래 잘하시면 아마 +_+ 이렇게되지않을까..
사랑이란 . 그런사람또없습니다 . 등등..??
*슈우리는 KTV에서 상당히 적극적입니다.ㅎ(주사위 던질때 기를 파트너 거시기에서 얻어옵니다 혹은 본인의 가슴에서 )
7.8.9 게임 이란거 해봤는데
요건 정말 간단한게임이였어요.
주사위 두개를 접시에 던저서 7나오면 술을딸고 8나오면 반절마시고 9나오면 원샷 입네다
그리고 낙(주사위가 접시에떨어졋을때) 해도 원샷 / 더블나오면 반대로 돌아가고
더블이 3번 연속으로 나오면 원샷이던가 그랫던거같은데.. 그리고 대망의 1.1 이게 나오면 왕이됩니다.
왕이 뭘시키든 그냥하세요. ㅎ 거부해봤자 벌칙이 그냥 술먹긴데
어차피 우린 다같은 동지 입니다.!!!!!!!!!!!!!!!!! 원하는걸 얻기위한 지름길..ㅎㅎ
그리고 누구누구 뭘시키는것도 재밋긴하지만 개인적으론
남자들끼리 동맹맺고 여자들을 단체로 공략하는게 좀더 효율적인거같네요.
이게임의 또다른 장점은 다같이 할수도 있어서 파트너랑 좀더 가까워질수도있더군요
뭐 한국처럼 흑기사 흑기녀 하면 소원도 들어주고 좋습니다.
단점을 구지 뽑자면
4박동안 KTV 가서 계속 했는데 패턴이랄까? 뭔가있는데 ㅎ
사람이 많으면 한바퀴도는게 힘든 경우가 종종 있쥬
한마디로 걸리는 라인쪽만 피터집니다.ㅎ
나머진 구경꾼들 !! (이건 뭐 자신의 손에따라 다양하겟죠?)
그리고 술이 아주아주 금방 사라집니다.ㅎ
연속으로 걸리면 초상납니다. 제가 두번째날 연속 4번 걸려서 골로갔습니다ㅠ_ㅠ
자기우물 자기가 판다고 한번걸렷다고 욱해서 가득채우면 또 자기가 걸리더라구요 ㅋㅋ
이게 걸리면 다음사람차례가 되는게 아니라 마시고 술딸고 자기가 한번더 던저야됩니다.
이렇게 놀다보면 술도 거의떨어지고 시간도 대충 흘럿다 싶으면
팀장님께서 이제 슬슬 마무리 사인을 주십니다.
그럼 이제 파트너분들에게 키를주시면 먼저 가서 호텔방안에서 기다리고있습니다.
정팀장님께 약을 받습니다.
뭐 이상한 한약같은거 에요 ㅎ
입에넣고 잘근잘근씹어서 물이랑 먹으면 됩니다.
비아그라처럼 그냥 빨딱 스는게 아니라 흥분되는 상황이 되면 계속 서는 그런 약이라는데
저는 약효과 1도 못봤습니다.
사람체질에 따라 다릅니다!!
첫째형님도 약효 못봤습니다.
둘째형님 약효 제대로 받아서 새벽내내 빨딱스셔서 못잣습니다.ㅎ
셋째형님은 따로 약을 챙겨오셨습니다.(카마그라)
그리고 정말 가방하나씩 들고 떠나온 여행이였지만 셋째형님은 준비를 많이 해오셨는데
나머진 아무것도 준비를 하지않았고 콘돔 자체를 안챙겨온겁니다.!!
걱정안하셔도될게 파트너들은 다가지고있어서 괜찮다하더라구요.
근데 뭐 어차피 전 4박5일동안 콘돔을 구경도 못해봐서 아쉽습니다만.. 하하하하
요것이 바로 앞전의 교감 차이겠쥬 'ㅁ'
파트너 : baby 무섭다 하면서 콘돔을꺼내려할때 / 날믿으라고 속삭여주며 눕혀봅니다.
자연스레 애무 들어가십시용. 자극적이지않게 소프트허니........(이것또한 파트너에따라 다르것쥬)
아님 그냥 NONONO 해보세요.ㅎㅎ
뭐 밤이야기는 다른파트너들은 제가 경험을 못해봐서 뭐라 할말도없고
제 경험담은 그냥 평균이에요.ㅎ
전 그냥 이 자체를 즐기러온거라서 (돈이 아깝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여행자체가 좋아서 !!)
야생마처럼 달려들고 몇번 하고 이런거없이
깔끔히 파트너 한명마다 두번씩 만 했습니다.
마치 스케쥴처럼 저녁에들어가서 한번하고
아침에 한번하고 ?
이이라는 친구는 진짠지는 모르겟으나
하면서 어느부분에서 눈동자가 돌아갈때가 있었는데
그때 좀 좋았습니다.. 괜히 으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워낙 이친구 착하고 순한거같애서 뭐 하기도 그래서 최대한 쓰다듬어주는 타입으로 했습니다.
스킬적인거나 서비스? 이런거 원하시는분들에게 밤일은 살짝 아쉬울수도있을꺼같아요.
그냥 기본입니다.!! 한국에서도 충분히 받을수있는!!
뭐 그래도 나만 좋으면 됐지 ㅎㅎ 기계같지가 않아서 좋아요~
아 새벽에 깨서 살짝 해야되는 분위기가 오긴했는데 뽀뽀하면해주고 웃으면서 전 그냥 잠을 택합니다.
지금 못하면 이따 하면되니깐 .. 음하하하
첫날이라 무진장 피곤했어요~!!
7시정도에 슥슥슥 소리에 눈을떠 보니
이이는 숙제를하고있더군요.ㅎㅎㅎㅎㅎ
메이크업 학원 다니는데 눈썹 그리고있었어요.
너무 귀엽더라구요~ 오빠 이것만하고 밥먹으로가자고 좀만 기다려달래서 OK
하고 전 다시 잡니다 ㅋㅋ
그리고 또 좋았던거는 아침까지 같이 먹고 호텔나갈때까지 계속 옆에있고 이야기해주고 즐거운 시간 보냇습니다.
아침 안먹고 일찍가는 파트너들도 있더라하더군요.
센터 조식 좋아요.
전 만족했어요 ~ 신라면이 약간 싱겁긴한데
그거 말고도 미역국이 전 제일 와따구요.
암튼 아침부터 테이블 한상 가득히 이것저것 다챙겨줘서 또 배가 터지게 먹었습니다.ㅎ
밥 먹고 호텔올라와서 으쌰라 으쌰 !! 샤워 하고 100위안 손에 쥐어주고
밑에 까지 데다줍니다.
고마워하더군요.ㅁ.
아침 날씨는 역시 쌀쌀해서 후다닥 올라와서
단톡방에 글을 올립니다.ㅎ
잘들 주무셨습니까,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모이세요 !!
형님들 하나 둘 셋 오시고 정팀장님도 오시고
이렇게 위해의 둘째날 스케쥴 짭니다 !!
이날부터 제방은 아지트가됩니다..ㅎㅎㅎ
이후기는 2탄에서 이어서 쓸게요. 제가생각해도 이글 너무긴거같아요 -_-ㅋㅋㅋ
첫째날 대충 요약하자면
1.정팀장님은 사람이 좋다.
2.센터호텔 업그레이드 추천 ( 운좋으면 더좋은방도 걸림)
3.식사는 아낌없이 먹자
4.파트너는 사진과 다르니 신중하게 !! 팀장님 추천이 좋습네다.
5.사이트 프로필에 없는 친구들이 더많습니다.
6.그날 되는 친구도있고 안되는 친구도있습니다.
7.밥먹을때부터 교감을 나누시는걸 추천 !!
8.KTV 가면 매염방 & 강성연 닮은 공주가있다ㅎㅎㅎ
9.노래는 이승철 노래를 좋아하는거같다.
10.게임 7.8.9 는 술 아작내는 재밋는 게임이다.
11.슈우리는 KTV에서 골깐다.
12.녹차술은 맛잇다
13.콘돔은 파트너들도 지참하고있다.
14.밤일은 기본2번인거같지만 교감도에따라 파트너에따라 횟수가 다를거같다.
15.아침은 빨리먹거나 아님 점심을위해 먹지말자 ( 중국은 식사를 좀빨리하는거같다. 아침먹고 미팅하고 바로 점심먹기때문)
16.파트너도 인간이기에 매너있게!!
제 파트너 이이 : 착하고 순하고 매너가 상당히 좋은친구입니다.
몸에는 살이쫌많고 (많이 놀려댓죠) 가슴은 작은편입니다.
스킬적인 밤보단 교감적인 밤이 더어울리는 친구입니다.
낮에는 학업에 충실하고 메이크업을 공부하는거 같습니다.( 같은류에 일하시는 회원분이라면 더 교감이 가실듯^^)
최종적으로 밤일과 와꾸 몸매를 원하시면 PASS
편안하고 행복하게 하루를 보내고싶으면 강추 !!
저는 후자이기에 만족했습니다. (추천이좋아유)
놓친것도 많겠지만 대충 첫날은 이랫내요 ㅎ
자고 일어나서 둘째날도 적어보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4일 일정 남았습니다..ㅋㅋ
Comments
24 여행고고 2018.01.2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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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한 후기 너무 사실적이어서 좋아요
추천 꾸우욱~~~
38 브레이브 2018.01.2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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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좀 정리를 못해서 썻는데..ㅎ

M TOP달인 2018.01.2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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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님 후기 감사드립니다. 후속편들도 감사히 정독할께요
38 브레이브 2018.01.2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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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달인님~~!!!!!
3 루팡3세 2018.01.27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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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니 좋습니다
1 길22 2018.02.18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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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잘보고갑니다
8 야스팅 2018.02.2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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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
1 여탑보고왔습니다 2018.06.04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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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 좋은 후기네요 ~!
1 짱모 2018.06.29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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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후기 잘보고갑니다ㅅㅅ
38 올드폭스 2018.09.09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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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진짜 좋네요!
58 던진도너스 2018.09.1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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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좋습니다~~~^^
15 실버터틀 2018.11.1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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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님 후기 늦게나마 정독 시작합니다...^^
14 회전목마 2018.12.08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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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돋정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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