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대미를 장식한 늦은후기 12월 23일 ~ 12월 25일 위해 두번째 방문기 #2 ✅ 37 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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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 2일차의 하루>
이이하고의 무리한 첫날밤으로 인한 기력이 쪼옥 빨렸던 저는.
아침 뷔페를 갈 기력이 나질 않더라구요.
물론 파트너였던 이이도 거의 9시넘어서 헤어졌구요.
늦게 헤어진것만 봐도 얼마나 뜨거운 밤을 보냈는지는 아마도
상상이 가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왜이렇게 첫날부터 심하게 달렸나 싶을정도로..
뒷날을 생각안하고 달렸던 것이 지금 생각하면 최고의 실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게 기력이 빨린상태로 있다가 정팀장님하고 만난 시간이 12시00분경
위쳇으로 밑에 와계신다고 하셔서 내려가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따로 그날은 아침겸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우육면이라고 해서 해장으로 먹으러
갔습니다만.. 전 기력이 빨린 탓인지 입맛이 그렇게 없더라구요.. -_ㅠ.
어쨌든 먹구나서 마사지를 받으러가서 거기서는 그냥 딥슬립을 하게되었습니다.
진짜... 안자려고 눈을 부릅뜰려고 했으나... 밤일의 여파는 저를 피해가지 않더군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첫날부터 저처럼 달리시면 안됩니다!!..
절대로요!! 당부드립니다. 적당히 해야 다음날도 즐길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간곡하게 정팀장님한테 말씀드렸죠.
저 진짜 못돌아다닐거 같다고 호텔에서 좀 쉬고 있겠다 했더니.
인정해주시고 그러면 저녁먹을 때 까지 좀 쉬라고 하시더라구요.
이때도 누워서 딥슬립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어나보니 벌써 정팀장님이 말한 약속시간이 되어 부랴부랴 씻고
내려가서 저녁을 먹게되었습니다.
이번 저녁은 12월24일이라 크리스마스 전날이라 그런지
성탄절날을 물씬 풍기는 대형백화점 같은곳에 있는
마리샹궈를 먹으러 갔는데 정말 특이한 경험이었습니다.
굳이 말하자면 국물없는 부대찌개 같은 비슷한 음식입니다.
맛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특히나 여자분들이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녁을 이렇게 간단히 한후 역시나
빠르게 KTV를 가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파트너를 거기서 보기로 했기 때문이죠.
2일차 파트너는
당사자 - 토우즈
친구 - 샤샤 (4대천황 그 샤샤 맞습니다)
KTV에서 아주 즐겁게 치바고 게임과 더불에 즐거운 시간을 보낸뒤
각자의 호텔방으로 고고!!
그러면 여러분들이 가장 중요하게 느낄 2일차의 밤일을 설명할게요.
<2일차 파트너와의 조우 및 밤일>
저의 파트너인 토우즈는 처음보고 정말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KTV에 있는 공주하고 쌍둥이라고 느낄정도로 똑같이 생겼으며, 이쁘기도
또 얼마나 이쁘던지. 거기에 하나의 매력이 있다면 한국말을 잘 알아듣습니다.
이게 또 얼마나 매력적입니까.?
중국어를 잘못하면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솔직히 있지않겠습니까?
거기다가 타국에서 한국말이라니....
정팀장님이 아닌 파트너에게서 듣는 한국말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엄청 반갑더라구요.
그리고 또 몸매도 엄청좋습니다.
-_ㅠ. 이런말 하기 싫지만.. 알려주기도 싫지만 여러분들을 위해 저만 좋은걸
누릴 수 없다는 사명감에 이렇게 적습니다.
이이. 토우즈는 정말 최곱니다.
가이드 해주시는 분이 정팀장님 이시라면 꼭 초이스 하셔서 행복함을 느끼시길...
사실 쓰면서도 아깝다는.. 흠흠..
사설을 여기까지만 하구요.
샤샤는 뭐 위해의 4대천황 아니겠습니까?
말안해도 샤샤의 명성은 어디가질 않죠.
근데 요번에 봤을때의 샤샤는 많이 살이 빠져있더군요
물어보니 무려 5KG 빠졌다고 하더군요.
적극적인 샤샤의 밤일은 뭐.. 제가 굳이 말안해도 아시겠죠?
< 본격적인 2일차의 밤>
호텔로 돌아오니 토우즈하고 샤샤하고 같이 있더군요.
칭타오 캔맥주 7~8캔하고 라면, 그리고 과자 같은걸 가지고
친구방에서 같이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샤샤가 자꾸 저희보고 얼른 가라고, 제 파트너 취했다고 제스처를 계속 보내길래
제 파트너를 데리고 제방으로 데리고 오긴 했지만..
엄청 멀쩡한 토우즈... -_-;;;;
그래서 둘이 방에와서 이런저런 이야기 꽃을 피우고 또 어찌나 착하던지..
정팀장님이 왜 추천해줬는지 다시 깨닫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먼저 씻고 침대에서 기다리는데...
토우즈가 씻고 오는데.. 와 . 그거 아시나요?
여자 몸이 저렇게 이쁠수 있구나..
눈이 부실정도로 정말 괜찮더라구요.
제가 눈이 높진 않지만, 낮지도 않기에..
나름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정말 좋았습니다. 눈이 호강을.!!
그리고 밤일에서의 적극적으로 제 점수는요 (10점만점에 20점 초 플러스!)
그곳의 조임과 그리고 액션 한국말까지 가미된 감탄사는
정말 가히 말로 표현할수 없을 황홀감과 이이하고 다른 능숙함이
곁들여져서 하,... 진짜 말해주기 아까운데.. 직접 느껴보시면 압니다.
너무 좋습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조여주는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테크닉도 테크닉이지만서도
삽입 했을 때의 허공을 가르는 느낌은(으... 싫지 않나요?)
하지만 그런 것이 전혀 없습니다. 거기다가 각목, 통나무처럼
아무 리액션 없어도 흥이 안날텐데.
리액션또한 정말 죽여줍니다.
진짜 즐깁니다. 밤일을 즐기면서 하기 때문에 저도
덩달아 즐깁니다.
물론 밤일은 전날의 여파로 2~3번만 한걸로 기억합니다.
(이 부분이 가장 후회하는 부분이죠... -_ㅠ)
이런 여자라면 같이살아도 좋겠다 싶을정도로
그정도로 좋은 느낌은 장난 아닙니다.
^-^....... 아 더이상 적으면 이이하고 토우즈만 찾으실거 같아서
그냥 직접 보시거나 초이스 하시면 제말이 어떤말인줄 아실거라 믿습니다.
토우즈는.. 말해주기 싫었습니다만
이 좋은 경험을 저만 하긴 싫고, 다같이 즐기는게 좋을거 같아 이렇게
전달해드립니다.
그렇게 황홀한 밤을 보냈기에 이렇게 밤일에 대한 후기를 적습니다.
< 이글을 마치며...>
개인적으로 저도 위해(웨이하이)는 이번이 두번째 여행이었고,
첫 번째와 더불어 두 번째 또한 다사다난 했지만, 그걸 커버할만큼의
행복감을 배로 느끼게 했던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두 번째 여행또한 정팀장님이 가이드 해주셔서
재밌고 즐거운 파트너만 보게 되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제가 이렇게 정팀장님을 말씀드리는 부분은
파트너를 추천해주시는 안목은 정말 뛰어나시고
오신분들의 취향을 잘 파악하시기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리 제가 후기에서 밥을 맛있게 먹고 그런걸 적어도
무엇보다 중요한건 밤일 하는 파트너가 중요하기 때문이죠.
이 후기에서 만큼은 거짓말을 솔직하고 정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그렇기에 제 후기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습니다.
저도 다음에 또 위해를 가게되면 주저않고
저를 가이드 해주셨던 또다시 정팀장님에게 부탁해서
다시 갈 예정입니다.
저의 부족한 두 번째 후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s
35 핸섬바디 2018.01.1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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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위해를 가게되면 수우리를 처음볼려고 마음먹었는데
자꾸 마음 흔들리는 후기글들이 초이스 선택을
흔들어 놓는다는 ...
37 카심 2018.01.19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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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그때 다르지만요.
수우리도 정말 좋긴 합니다.
제친구가 파트너를 수우리를 했었는데요.
독특한 매력이 있고, 밤일도 나름 잘한다고 알고있습니다.

M TOP달인 2018.01.2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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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친구들이 항상 보강되니 너무 프로필의 친구들만 고집하시는건 좋은친구들을 만날 기회를 져버리시는것과 같습니다
25 쇼우스이 2018.01.18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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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ㅜ 같은날 다른 도착 제주항공 밉네요 ㅎㅎㅎ
다음엔 걍 좀 돈 더들이더라도 대한항공타고 갈랍니다.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37 카심 2018.01.19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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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제주항공보다는.. 대한항공이 조금 더 비싸더라도
기내식이라든지 영화를 볼수있다던지. 이어폰도 주면서 쾌적하게
다녀올수 있습니다.
왠만하면 돈조금 더들여도 대한항공으로 가는게 좋아요.
24 여행고고 2018.01.1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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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실감나게 재미있네요
감사요~~~
37 카심 2018.01.19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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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위해를 가시면 실망은 전혀 안하실겁니다. ^^
38 비는눈물 2018.01.1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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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 ^^ 추천 드려요 ㅎㅎㅎ
37 카심 2018.01.19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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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다음번에 재방문시 더 재밌는 후기로 뵙겠습니다.~
4 오감둥 2018.01.18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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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몇일후에 방문하는데
한번 고려해봐야겠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37 카심 2018.01.19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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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감둥님의 후기를 기다리겠습니다.
^-^*
56 갈색머리 2018.01.1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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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잘봤습니다 KTV 공주가 갠적으로 맘에 들었는데.. 토우즈가 확땡기네요 ^^
조만간 일정 잡아봐야겠습니다

M TOP달인 2018.01.2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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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심님 소중한 후기 자세히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토우즈 정말 반한만한 친구죠^^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10만 포인트 쏩니다
다음 방문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가능하십니다
37 카심 2018.01.2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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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경험 때문에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지만.
2018년 들어와서 좋은 선물을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다음번 재방문시 더 재밌고 생동감 넘치는 후기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든 일들이 잘되실거라 믿습니다.
5 쓰리고마때 2018.02.01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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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청도 갔다가 위해도 들려야겄네여 ㅋㅋ
8 야스팅 2018.03.02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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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46 관포지교 2018.04.2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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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보면 위해가 참 가고싶은데
요즘은 태국에 빠져살고있네요....
1 럭키호야 2018.05.23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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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엄청 즐겁게 다녀오셨나보네요 글에서 행복함이 ...^^
4 쉰나게 2018.07.1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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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저도 가봤지만 이글을 보니 또 가고싶네요
찬스의 114 럭키 Point!
99 종신아좋니 2018.08.09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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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도 함 가봐야겠군요 ㅎㅎ
38 올드폭스 2018.09.09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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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도 방문해 봐야 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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