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후기입니다...7월 22일~24일(2박 3일) ✅ 24 쎄지니
본문
여름엔 어디를 갈까하다가 그래도 한번 가 보았고 기억에도 좋은 모습으로 남아있던 위해로 결정...
두달 전부터 혼자 가려고 항공권부터 예약하고 발권완료!!
문제발생!! 전에 동행하였던 동생과 연락이 되어 같이 가기로 하고 일정을 조율하다보니 항공권을 5일 뒤로 미루는 바람에 7만원 추가!ㅋㅋ
그래도 간만에 보는 동생이 있기에 하나도 안 아깝습니다...
항공원 발권 마친 뒤 사장님께 예약 문의 드리니 이것 저것 조정하시도...암튼 여기까지 아주 좋았는데...
문제는 출발 일주일 전에 발생....센터호텔로 1달 이상 남았을때 예약해 주십사 했는데...ㅠㅠ
예약이 안된다고 하셔서 비슷한 급으로 해달라고 ..이왕이면 바다가 보이고...
그런데 센터보단 싸지만 예전에 한국인이 하던 호텔(이름이 기억 안나네요..ㅠㅠ) 어떠시냐고 물어보시던군요..
인터넷에 검색해서 사용후기 찾아보니 별루인듯 해서 후배와 상의후 5성급인 해열건국호텔로 업글...물론 460위안 추가(성수기라서 더 비싼듯..)
예전에 만났던 아가씨(이*)로 전 2일 예약.
동생은 샤샤로2일 예약.
부푼마음으로 인천으로 출발....너무 일찍 도착했더니 할일이 없어서 핸드폰만 만지작 만지작.....담배만 계속 피우다 보니 3시간이 지나갓네요..
동생과 만나기로 한 12시....만나서 일단 한대 더 피우고 밥먹으러 갑니다..
장마기간이었는데 다행히 날씨 좋습니다..
수속밟고 비행기 타고 슝~~~~~
도착하니 정팀장님 대기...엄청 반갑습니다..ㅋ
담배한대 피우고 호텔로 고고..........
도착해보니 깨끗하고 좋네요...산동대학교 가 한눈에 들어옵니다...28층.....낮은 층이 아니라서 더 좋네여..
샤워한번 하고 약속시간 맞춰서 내려갑니다...
저녁먹으러 가면서 일정짭니다..ㅋ
개인적으로 이런 시스템 정말 좋아합니다....쉬고 싶으면 쉬고 놀고 싶으면 놀고.....완전 자유!!
식사 장소에서 아가씨 만납니다...엄청 반가워 합니다...아이 좋아!!
사실은 아가씨가 좋아하는 참붕어빵을 캐리어 반쪽 가득...그리고 한국어 책도 몇권 사가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위쳇으로 평소에 대화도 하고..편하게 지내서 더 그런것 같더군요...
식사후 KTV로 출동...저랑 동생이 술을 많이 못하는 타입이라...ㅋ
몇병 비운 후 노래 한곡 부르고 파트너 노래 듣는데...완전 뻑 가네여..귀엽고 이쁜데 노래도 겁나게 잘 부르네요...ㅠㅠ
뭐가 부족 한거니...????
이런 저런 이야기하면서 잘 놀고 숙소로 갑니다.....
두번째 만남인데 이건 몇 년을 사귄 느낌!! 완전 애인같은 느낌입니다....
샤워하고 본게임에 돌입합니다....강요하기 싫어서 안했지만 서비스가 없어요...ㅋㅋ 그래서 더 일반인 같은.......
할때 느낌이......아주 숨 넘어갑니다.....너무 좋네여..
2번하고 자려는데 잠이 안 오네요..ㅠㅠ
아침까지...뜬눈으로...저녁에 보기로 하고 파트너 집에 보내고..아침먹으러 호텔식당 갑니다...센터보다 조금 좋은듯....
암튼 잘 먹고 잡니다...ㅠㅠ
11시에 정 팀장님 만나서 바닷가 구경한번 하면서 짬뽕집 갑니다....또 먹어도 역시 최상의 맛입니다!!
잘먹고 마사지 받으러 갑니다...이쁜이 등장...엄청 아파서 죽습니다..ㅠㅠ
숙소에서 조금 쉬다가 저녁에 다시 고고....밥먹고 술마시고 노래부르고 놀다가 숙소로 귀환...
돌아오니 파트너 샤워중!! 부끄러워 하는 모습이....완전 애들같네요...그래서 부그러워?? 라고 물어보니 씩 웃네요..ㅋ
또 열심히 뒹굴면서 잼나게 놉니다..ㅋ
이 순간만큼은 세상 부러울 것이 없습니다...
정말 저랑 잘 맞는듯...착하고 잘 챙기고 이쁜데...노래도 잘하고...느낌도 좋고..ㅋ
.
.
이틀을 이렇게 마무리하고 서로 언제 보냐고 그럽니다....겨울에 또 올꺼라고 하니까 휴~~~~~얼른 오랍니다.ㅋ
가고싶은데 나도 먹고 살아야지.ㅋㅋㅋ
마지막날은 밥먹고 마사지받고 밥먹고....공항으로.....정 팀장님과 인사 나눈 뒤 공항으로 들어갑니다......
사드때문에 손님이 많이 줄었다고 하시더군요..그래도 항상 열심히 하시고 잘 챙겨주시니(저를 위해 시장에서 복숭아도 사러 가 주시고...제파트너도 사와서 다 먹느라 맛있었지만 힘들었어요..ㅋㅋㅋㅋ) 번창 하실 겁니다!!
후기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겨울에 또 방문할 계획입니다...그때도 잘 부탁 드릴께요!
항상 달인을 사랑하는 한국 촌놈이 두서없이 주저리주저리......자꾸만 떠 오르는 편안한 위해....좋습니다!!
달인 화이팅!!
사진은 안찍어서 첨부 못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총 비용은 항공권 제외하고 170정도 들었습니다.....
Comments

M TOP달인 2017.08.18 10:44
신고
쎄지니님 수중한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여행이 되셨다니 제가 더 기쁩니다.
이번에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하구요^^
감사의 마음을 가득담아 5만포인트 쏩니다
다음방문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가능하십니다^^
24 쎄지니 2017.08.18 10:47
신고
사장님!! 감사합니다.....다음엔 꼭 뵙고 싶네여...제가 술을 못하지만...한잔 정도만 이라도...^^
항상 번창하시고 달인 사랑합니다!
46 티오피라떼 2017.08.18 17:23
신고
잘보고갑니다
위해도 한번가야되는데 요즘은 태국에 빠져살아서 ㅠㅠ
8 야스팅 2017.08.22 14:17
신고
잘보고 갑니다... 인민페로 만원정도 들은거 맞죠?
24 쎄지니 2017.08.29 03:09
신고
아마도요....한국돈으로 170정도 들었으니까요
1 알림 2017.08.22 20:16
신고
잘보고 갑니다
1 타블로호야 2017.08.26 02:25
신고
잘보고 갑니다^^
1 리리스 2017.08.26 19:29
신고
잘보고ㅠ가요
1 리리스 2017.08.26 19:33
신고
잘보고가요
8 elvispy 2017.09.02 19:24
신고
후기 잘봤습니다~^^ 달인님 시원시원하시네요~ㅎㅎㅎ
4 남쪽58 2017.09.11 10:25
신고
후기잘밨습니다.
4 마라 2017.09.11 21:07
신고
잘봤어요 ㅎ
1 아쭈라 2017.09.21 11:18
신고
정말 자유여행 최고네요!! 저도 그런 여행이 맘에 드네여!
후기 잘봤습니다~~~~
4 남쪽58 2017.09.26 21:29
신고
잘보고갑니다.
1 피닉 2017.09.29 21:36
신고
잘보고 갑니다
3 연어 2017.10.04 04:43
신고
잘보고 갑니다

99 소비 2017.10.11 01:33
신고
위해가 가까워서 항공권도 싸고 좋더라구요..ㅎㅎ 그나저나.. 언제 또 가나... 에고... 이노무 오라오라병...
1 보디바시 2017.11.20 10:34
신고
후기 잘 보고 갑니다.~~
1 와꾸라이 2017.11.29 12:21
신고
잘보고갑니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