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여행 후기~간단명료하게만 적겠습니다.✅ 56 에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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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전 6월 27,28,29일에 탐험을 한 탐험객입니다.
같이간 일행으론 땅꼬마이 이 친구와 한 형님. ㅎㅎ 이미 땅고마이가 일정관련해서 엄청 적은관계로 그런건 다빼고요 간단하게만 적겠슴돠!
비행기를 점심때 타시면 비행기 안에서 점심 줍니다. 무척 걍 그저그럽니다.
그후 내리셔셔 나오시면 우릴 안내해줄 성님들 계시고요.
위해 호텔까지 쭉 스타렉스 타고 갑니다. 그 안에서 파트너 선정을 합니다.(예약을 안하신 경우)
그날그날에 따라 안될수도 있으니 너무 낙담은 하지 마세요.
파트너와 만나기전 저 혼자 안마를 갔습니다. 60분은 좀 애매하더군요.(개인적으론 시간이 짧은듯 합니다. 발마사지는 무쟈게 시원했고요. 잠올정도로 ㅎㅎ)
전 샤샤와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중국어만 할줄 압니다. 통역기 사용하세여. ㅠㅠ 전 안사용 하니 무쟈게 답답했습니다.
식당을 이용하는데 흠.... 인원에 맞추어 시켰는데 많이 남습니다. 7명이 먹어서 5개 시켰는데 양이 많더군요.
시킬때 아가씨들 한테 물어보세여 많이 먹을건지. 배가 많이 안고프다면 가이드 성님과 이야기하며 양을 조절하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음식을 종류별로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젊은 사람들끼리 갔을땐 아무리 놀러가서 아끼지 않는다고 하여도 돈 생각을 하게됩니다. 저도 그랬고여.
저녁을 먹을때 간단히 맥주 마시는것도 좋습니다. 그러면 KTV를 만약 가신다면 술을 덜 먹게 될수도......
저녁을 먹은 후 KTV를 갔습니다. 약 1200 기본으로 깝니다.
여기서 주의하실점은 술을 잘 드시는 분의 경우 한두병으로 아쉬울수가 있습니다.
더 먹게 되면 돈이 더 추가가 되겠죠. 이게 녹차도 많이 타고 얼음도 타서 그런지 꿀꺽꿀꺽 잘넘어갑니다. 조심하세요!
이곳에서 789개임을하는데 제가 해보니 두가지의 경우가 되네여.
술을 누군가가 무쟈게 먹던가 아님 왕이 엄청 잘 나와서 야무지게 파트너와 놀던가. 첫번째는 자신도 위험합니다.
많이 마시면 그만큼 방에가서 힘들겠죠. 두번째는 분위기가 엄청 순식간에 훅 올라갈수 있습니다.
저희는 왕이 많이 나와서 잼나게 신나게 잘 놀았습니다. (우리 가이드 성님 노래 잘 부르시네여.)
몇몇 아가씨가 엄청 술을 잘 먹습니다. 샤샤가 무쟈게 잘먹네여. ㅎㅎ
밤일은 추억입니다. 물어보지 말아 주세여. 할수있는 말은 흠.... 적극적으로 저에게 왔습니다.
자고 일어나 아침을 먹으러 갑니다. 음식은 한국인 입맛에도 맞습니다. 먹고 파트너와 쉽니다.
온천을 가기 위함이져. 온천 300원인가.. 400원인가 합니다. 파트너와 가면 파트너 입장비도 줘야합니다.
참고로 알아두세여. 밀착시 파트너와 일정 이외의 것을 즐기면 파트너비용도 내야합니다.
점심으로 중식당을 갔습니다. 흠.... 한국이랑은 약간 다른듯 하네요. 이것도 양 무쟈게 많습니다.
많이 안드실거면 파트너와 상의후 둘이서 하나만 시켜도 괜찬을듯 하네여. 저랑 샤샤는 반씩 남겼네여. 배불러여......ㅠㅠ
온천간건 친구가 적었으니 넘어가겠습니다. 온천가서 알았는데 샤샤 사진찍는거 좋아합니다.
사진기에 보시면 혼자 셀카로 찍은거 엄청 많습니다. 같이 사진 찍어주세여 즐거워 합니다.
이후 저희는 바닷가에 가서 맥주에 꼬치 먹습니다. 이걸 많이 먹어두면 저녁을 못먹거나 안먹습니다.
경비를 생각하시는 분은 좀 많이 드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두번째 파트너로는 제 기억이 갑자기 가물가물한데 쉐나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여기서 문제가 있습니다.
밤을 같이 보내야 하는데 저녁먹고 호프나 간단히 하기엔 친해지기 어려워지시는 분이 있습니다. 제가 그럴것 같았어요..ㅠㅠ
저희는 과감히 KTV를 한번더 갔는데 이게 나이대에 따라 애매합니다.
가서 즐기고오겠다고 떠났는데 솔직히 젊은 사람들은 금액을 더 따지게 됩니다. 벌어들이는 수입이 적어서 그런가.. 아님 저만 그런지 잘 몰르겠네여. 이날 우리 가이드 성님의 생일 전날 이였습니다.
운도 좋지 ㅎㅎ 술도 한병 공짜로 먹고 사장님게 넌지시 알려서 한병 더 먹고.. ㅋ
저도 잘 못먹고 쉐나도 잘 못먹는데 좀 많이 먹은듯 합니다. 이친구가 깍쟁이 같다고 해야하나...... 전 그렇게 느꼈습니다.
밤엔 술을 생각보다 많이 먹어서 그런지 별로 못했습니다.
또 말하지만 술은적당히 즐겨야 밤도 즐겁습니다. 그렇게 또 하루가 갑니다. 이친구 아침잠이 많은지... 저도 눈뜨니 8시입니다.
다른 파트너들은 간것 같은데... 함 기달려봅니다 언제까지 자나... 제가 깨워서 앵겨볼수도 있지만 피곤한관계로 있어봅니다.
9시쯤 갑자기 일어나더니 못씻고 갈준비 하네여. 쉐나도 온니 중국어라... 좀 답답한감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쉐나를 보내고 같이간 동무들과 이야기 하다가 각자 방을로 쉬러가고 그후 가이드성님과 점심먹고 시내 구경하고 일정을 종료했습니다.
이놈의 중국비행기... ㅠㅠ 50분 연착으로 인해 심야버스 타고 집에갔네여.. 아침에 죽는줄알았습니다.
새명 평균으로 가서 쓴 비용이 약 40~50된것 같습니다.
놀러가서 막 쓴 것도 있지만 무저건 재미를 위해 돈도 막 투자하시는분 아니면 계획을 잘 짜셔야할것 같습니다.
늦은관계로 전 이만 적겠습니다. 잼나는 사진은 같이간 형이 다 가지고 있으셔서.....
만약 그 형님이 후기 쓰신다면 기대해보셔도 됩니다. ㅎㅎ
우리 달인 사장님 언제고 다시 뵙겠습니다. 다친 다리 언른 나으시길 마음속으로만 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아..... 제가 넘 재미없게 쓴것같네요... 죄송합니다... 모든 이용객에게 즐달의 축복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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