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웠던 여행에 대해서 ✅ 1 우리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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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일시: 월 일
인원수: 3명
가이드명: 남진수
가이드 서비스 만족도: 상
안녕하십니까? 쌀쌀한 가을이 왔네여...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최근 기행입니다. 날짜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포근한 어느 날....
비지니스 계획을 잡고 중국을 가야 하는 상황에 같이 여행을 계획을 하고 갑자기 일행 한명이 빠져 다른 팀과 조인을 했다.
첫날....
늦은 오후....차 안에서 각자 파트너를 선택을 하고 호텔에서 짐을 풀고 저녁 식사자리로 이동
많은 분들이 아시는 꼬치 집으로 갔다...
맛을 이야기 한다면... 우리 일행에게는 꼬치집은 그렇게 만족하지 못했다.왜냐? 향신료 맛이 조금 강했기 때문이다.
다들 궁금해 하는 파트너.... 음.....
홈페이지에 올라온 언니들 사진 100% 믿지 마라.... 라고 말만 하고 싶습니다.
근데 확실한건 마인드 좋은 언니들은 뭐랄까 이쁘지 않아도 이뻐 보이는 매력이 있다고 할까? 그런게 있어요
확실히 기억하는건 쉐나는 사진보다 통통합니다. 그런데 마인드 짱 좋습니다.
확실히 기억하는건 쑤우리? 이뻐 보이지는 않지만 확실히 다들 예상하는거 잘 하고 잘 들이됩니다. 일행 말론 2시간마다 깨웠다는...
한명은 정확히 이름이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그런데 조금 소극적이라 분위기는 그닥 좋지 않았던걸루 기억합니다.
그리고 첫날 하이라이트 ktv...
저희는 가이드 추천으로 공주를 부르지 않았습니다. 비용을 아끼기 위해서
적당히 게임을 하고 놀았으며 ....아쉬운것은 옷 벗기 게임같은거나 30명 정도의 초이스를 해 보지 못했던 거...
인원은 각자 7~8명 정도(사장님 합류>?) 해서 고량주 2병에 녹차술 만들어서 마셨습니다.(비용 1400)
꼬치집에서 고량주 한병을 마셨기에 .....
술은 맛있다라기 보단 순하게 느껴 집니다. 고량주 원액 마시기는 부담되니까....
그리고 사장님 진짜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가이드 잘 합니다.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 사장님과 가이드였습니다.
가이드님 노력하시는거 보입니다.
둘째날....
다들 전날에 술 기운때문인지 점심은 중식으로 짬뽕과 유린기를 해장을 했습니다. 여행중에 제일 맛났습니다.
갑자기 점심먹구 술이 올라 옵니다. ㅋㅋㅋ 힘들어 집니다. 왜이런지...ㅋㅋㅋ
그래서 술을 깰겸 먼저 쇼핑을 합니다.
다들 쇼핑할때 참고하실점은 꼭 정품 제품의 사진을 비교하면서 구매하시길.... 안 그러면 한국에서는 알아보지 못합니다. ㅋ
다음 일정은 샤우나 겸 안마.....
여기가 저희 일정에서 가장 옥에 티 입니다. 나름 한족의 맛을 보고 싶었는데 그것도 2:1(비용800) 로 신청까지 햇는데 그냥 우리나라에서
최악...그냥 어쩔수 없이 하는 그런 느낌??? 정도록 안 좋았습니다.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그곳입니다.
그리고 맘에 상처는 마사지에서..... 방에서 잼나는 일도 있었구 피로가 풀었습니다.
호텔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2차 파트너를 만나서 저녁 식사를 하러 갑니다.
저녁은 고기를 구워 먹거리 하였습니다.
저희는 한식이 그리고 한식당으로 향하였고 음....다들 소식을 하는 사람들인지 모르겠지만 역시나 음식이 맛이 좋지 않았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파트너..... 자자....밍밍....루루(로우루?) 아무튼....
자자...밍밍.....진짜 잼나고 괜찮습니다.
그러나 저의 파트너 로우루....정말 소극적입니다. 최소한 상대방이 전화기 어플로 물어보면 같이 답을 하던지 물어보던지...
내가 던지면 끝....ㅜ.ㅜ 완전 실망과 동시에 이건 아니다 싶어....30분정도? 생각하고선...가이드님에게 부탁을 드렸습니다.
시간이 조금 늦어서 어려워 보이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어 차비를 따로 챙겨 주고.....2차 파트너를 초이스 했습니다.
초이스라기 보단 자동 선택이죠...ㅋㅋㅋ
이쪽 일은 정식으로 안 하는 아이여서 설명은 안 할께여...ㅋㅋㅋ
2차로 또다시 간 ktv...
이번에 공주를 불렀습니다. 봤습니다. 강성연....닮았습니다.
적당히 자자와 밍밍은 파트너와 진짜 잘 놀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일행 2명은 일찍 호텔로....
저는 파트너 보다 비지니스와 공주에게 애원을 해 봅니다. ㅋㅋㅋ 사장님.....같이 정말 많이 도와주십니다. ㅋㅋㅋ
1% 희망을 가지고 기다려 보지만...ㅋㅋㅋ 포기입니다....ㅜ.ㅜ
호텔을 혼자 가기로 맘 먹었지만 가이드님과 사장님께서 믿어 봐 달라고 해서 갔는데.....확실히 서비스는 최고였습니다.ㅋㅋㅋ
다음날 오후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왔습니다.
참고로 위해에 한국 사람 한국 관련 많습니다.
그리고 가이드 핸드폰을 잘 보시면 에이스 찾을 수 있을겁니다. ㅋㅋㅋㅋ
혹시 여행을 망설이는 분들을 위해서.....
그날도 우리 말고 3팀이 더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들 오시느거 같습니다. 보이는게 다 아닙니다. ^^
첫 경험을 하였으니 다음에는 좀 더 알차고 좀 더 잼나게 좀 더 진하게 즐길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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