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일 ∼ 8월3일 [4인출정기 4부] ✅ 1 물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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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일 ∼ 8월3일 후기 위해에서 1째날
공항을 빠져 나오면서 사전에 약속된 ‘김진욱’ 팻말 찾아봅니다
어라,,,,김진욱 팻말 3~4명이 들고 있습니다...
속으로 걱정합니다.......알고보니 이날 위해 오시는 파티원이 가이드 말로는 총6팀 이랍니다...
역시 초극성수기입니다.
저희 가이드는 인기많은 남진수과장입니다.
가이드 접선 후 위해에서 처음한일은 담배한대 빨아봅니다.
그리고 차량으로 이동합니다.
오리지날 중국산 7인승 SUV입니다. 새차입니다. 기분 좋습니다.
뒷문 여는순간 4인분의 간식거리 준비되어 있습니다.
내용물은 청도맥주2캔. 500미리 생수2병, 코카콜라1캔, 사이다1캔, 신라면 큰사발2개입니다.
차량에 오르고 파트너 얘기 합니다.
저희는 사전에 예약한 파트너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샤샤), 아우1(동화), 아우2(컬러), 아우3(슈우리)입니다.
그러나...........
그러나...........
지금이 초극성수기라 모두들 파트너 4대천왕을 예약하고 온답니다.
완전 파트너 전쟁이랍니다.
우리 팀원중에 이 날 가능한 파트너 슈우리 뿐입니다. 아우3 만세 부릅니다....
4대천왕이 아닌 컬러는 지금 없다고 합니다.
하는 수 없이 저, 아우1, 아우2는 현지에서 가이드 핸드폰에 담긴 파트너 보고
선택시작 합니다......우선 아우1(쌴샨) 선택했습니다.
저는 가이드 추천 받아봅니다
저(한메이: 가이드왈 27살이고 착하고 날씬하고 밤일 잘하고 오래전에 일하다 한동안 쉬다가 최근에 다시 일한다고 했습니다)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아우2는 사진보고 선택하고 가이드에게 물어봅니다
이때 남진수가이드 왈.....이 아가씨는 좀 4차원입니다....라고.......
모두 한바탕 웃음 터집니다....
그래도 4차원 도전 해보라고 부추깁니다.
아우2(쟈쟈),,,,,,4차원 도전 해보겠습니다.... 하고 선택합니다.
그리고 남진수 가이드 왈
사장님들 내일은 제가 내일은 무슨수를 써서라도 샤샤, 동화 해드리겠습니다. 라고
제 남진수 걸고 약속합니다.... 라고 했습니다..,,,,가이드 말에 안심 됩니다.
파트너 정해지고 저희를 태운 차량 속도를 내어 센터호텔로 향합니다.
1시간 정도를 달려서 센터호텔 도착합니다.
위해시 중심에 있습니다.
좀 오래되어 보이는 호텔입니다.
각자 방 배정 받아 가이드와 함께 엘리베이터에 오릅니다.
객식 확인후 모두 맨붕입니다.
출발전 저희는 수많은 사이트를 통해서 구룡성호텔을 원했는데 사장님이 구룡성은 비추입니다 라고 해서
사장님이 추천했던 센터호텔........
4개 객실 모두 싱글침대2개를 붙여서 놓았습니다.....
침대와 침대를 붙여서 놓았기 때문에 중간에 홈이 좀 심합니다.
심지어 2개를 붙인게 높이가 맞지 않아서 10센치 정도 차이나는 방도 있습니다.
나중에 알게된 사실은 센터호텔이 시내중심부에 있어서
KTV라든가, 각종 식당, 맛사지샵, 등등 이동이 2~30분 안에 가능하다는 거였습니다.
저희가 원했던 구룡성호텔은 위해중심이 아니고 외곽이었습니다.
그래서 구룡성은 비추라고 했던거 같습니다.
나중에 일정을 마치면서 가이드와 침대가 너무 불만이었다고 솔직히 터놓고 얘기를 했더니
구룡성은 생긴지 얼마되지 않아서 객실이 깨끗하다고 했고 다만 규모가 좀 적다는 말을 했습니다.....호텔 규모는 중요하지 않습니다...중요한거는 객실이 깨끗하고 사용하기 편하면 된다고 했습니다....사실 센터 호텔을 지금 시기에 달인샵을 통해서 이용하시면 모두 저희와 같은 객실 사용해야 합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초극성수기라서 대형 여행사에서 좋은 객실을 모두 사버렸다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호텔 객실에 대한 생각은 저희 팀원 4명 모두 불만사항입니다.
하지만,,,, 어쩌겟습니다...... 어쩔수 없이 저희는 센터호텔에 짐풀고 기본경비 계산하고
점심먹으로 이동합니다...
위해에서 첫식사는 한국식으로 합니다.
메뉴는 된장찌개, 육개장, 돌솥비빔밥입니다....한국하고 맛 똑같습니다.
그리고 마사지샵 이동 합니다,
아우3은 새벽부터 일어나 이동해서 피곤했는지 호텔로 가서 내려주고
저, 아우1, 아우2....3명이서 마사지 받아봅니다...
마사지 받으면서 마사지사와 번역어플로 얘기 나눕니다 웃고 난리입니다.
번역이 정확하지 않습니다..... 마사지사가 긴말로 하니까 번역이 앞뒤 안맞게 이상하게 재밋게 막 나옵니다... 한바탕 웃습니다,,,,,,,,하하하하하하
마사지 마치고 호텔로 돌아와 파트너 만나러 준비하고 저녁식사하러 엘리베이터 타고 로비로 내려갑니다. 로비에 4차원 이라고 했던 아우2파트너 쟈쟈 와 있습니다. 이쁩니다. 엄청날씬합니다. 키는 좀 작습니다.
아우2파트너와 함께 저희 일행 모두 차량으로 이동합니다. 자동으로 맨뒷좌석은 아우2차지입니다, 현지식(해산물 코스요리)으로 정하고 이동합니다.
센테호텔에서 20여분 이동하여 어느 호텔 2층로 이동합니다.....이호텔 저희 팀원들 모두 첫눈에 반했습니다....시설 좋습니다. 객실이 모두 오션뷰~~입니다. 깨끗합니다....
가이드에게 말합니다.....가이드 이호텔은 저희가 예약 못한답니다......단체 예약만 받는답니다.....흑흑흑.....
예약된 식당으로 이동합니다. 아우3파트너 슈우리 도착해 있습니다.
잠시뒤 제 파트너 한메이 도착합니다. 사진과는 다르게 좀 나이 있어보입니다.
그리고 잠시 뒤에 아우2파트너 쌴쌴 도착합니다.
아가씨는 4명 모두 몸매는 날씬합니다.
제 기준으로 볼때 4명중 쌴쌴 젤로 이쁩니다. 다음으로 쟈쟈, 한메이, 슈우리 순입니다.
지극히 제 기준으로 본 첫인상입니다.
식사 하면서 파트너와 교감 쌓아가면서 대화 합니다.
제 파트너 한메이는 가이드가 27살 이랬는데 한메이 물어보니 30살이라고 합니다.
우리나이로 31살입니다.. 눈가에 주름이 좀 있어서 나이 좀 들어보였습니다.
엄청 여러 가지 많이 나옵니다.....식사는 절반이상 남겼습니다.
식사 후 여자분들 택시로 저희는 저희 전용SUV 타고 KTV 이동 합니다.
신나게 노래부르고 브루스,,,,, 교감 쌓아갑니다.
그 유명한 789 게임도 합니다......이상하게 걸리는 사람만 자꾸 걸립니다...저 좀 마셧습니다. 정신 말짱하고 술 안취했습니다.
이윽고 다음일정으로 이어갑니다..... 아가씨들 먼저 작자 객실방키 주고 택시 태워 보냅니다.
그리고 저희 일행들 첫날 추가분에 대한 정산 합니다.,,,,,1인당 1700위안 지불 했습니다.
그리고 불개미 한 개씩 받아들고 그녀들이 기다리는 객실로 갑니다.....
..........
두둥.,,,,두둥,,,,,둥둥둥......부푼맘을 안고 객실 벨 눌러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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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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