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일 ∼ 8월3일 [4인출정기 2부] ✅ 1 물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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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출발 한달정도를 앞두고 저희가 원하는 파트너 정하고
파티원들과 호텔에 대해서 만큼은 신경을 많이 준비 했습니다
위해지역 호텔 사이트 다 뒤지며 저희가 정한 호텔은 구룡성 호텔이었습니다.
사장님께 저희 파티원 샤샤, 동화, 컬러, 슈우리 해주세요
그리고 호텔을 구룡성으로 해주세요 라고 연락드렸습니다.
그러나 사장님께서 구룡성은 비추입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사장님께서 센터 호텔이 좋다고 추천합니다
그래도 저희는 구룡성으로 하고 싶다고 했으나 결론은 센터호텔로 정해졌습니다
.
파트너 까지 정하고 나니 이때부터 정말 지겹도록 시간 안가더군요
미치고 환장할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저희 파티원들 호텔에 대해서 만큼은 신경을 많이 준비 했습니다
위해지역 호텔 사이트 다 뒤지며 저희가 정한 호텔은 구룡성 호텔이었습니다.
저희 파티원들은 어쩔수 없다면서 달인사장님을 믿기로 했습니다.
모든 준비를 한달전에 다 마치고 나니 이때부터 지옥입니다.
시간이 국방부 시계보다 더 느리게 가는겁니다 정말이지 환장하겟더라구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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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각종후기를 참고해서 출발15일전에 달인사장님께 다시하번 파트너 꼭 해주세요
라고 연락 드리고 일주일전에 또다시, 그리고 3일전에 또다시
그리고 출발전날에 또다시, 그리고 출발당일 공항에서 또한번,,,,,참 징하게 했죠,,,,
근데 결론은...............다음편에서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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