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해 여행, 달인 경험 후기, 그 색다른 맛 !!! (2부) ✅ 1 호랭이잡는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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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어제 2부 후기를 올리려 했는데, 술자리를 갖게 되어 이제야 올리게 되었네요
자, 슬슬 2부를 시작합니다 ^^
파트너 쇼위와 격정의 모닝섹을 치루니 쇼위와 이대로 쭉 ~~~ 같이 있고 싶어집니다 파트너를 바꾸지 않겠다고 가이드에게 전화를 하기 위해 폰을 보니, 후배에게 카톡이 와 있는겁니다.
후배의 카톡 내용 : 형 바꾼 아가씨 겨털이 장난 아니에요 ㅠㅠ
형 미치겠어요 밑에서 보징어 장난 아니에요 ㅠ
형 자요?
형... 저 그냥 아가씨 보냈어요..
헐 !!!!!!!!!!!
방으로 전화를 하니 후배가 바로 받더군요 그리곤 바로 제 방으로 달려 옵니다.
이 후배, 저에게 하소연을 합니다... 쇼위는 한국어를 대충 할 줄 알기에, 옆에서 저희들의 대화를 통해 분위기를 짐작하고 우울한 표정입니다..
얌마 !! 몰라 나 오늘 쇼위랑 같이 놀꺼야 니 알아서 해!!
형.. 어떻게요 아 왜그래요 형 그냥 아가씨 보내요 저 혼자 뭐해요 ㅠㅠㅠ
이렇게... 후배의 내상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하룻밤의 인연이지만 저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준 쇼위와 작별을 합니다...
호텔 로비까지 같이 내려가 줬는데, 끝까지 제 품에 안겨 아쉬워 합니다 헤어지기 싫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다시 방으로 올라 와서 후배와 함께 낮에 뭐 할지 일정을 정하고 가이드에게 전화를 합니다. 잠시 후, 가이드가 왔고 저희가 어제 상황을 이야기 하니 미안해 죽을라 합니다.. 대신 오늘은 절대 후회없이 에이스로 모시겠다고 제 후배에게 약속을 하고, 저는 예정대로 보고싶었던 "쇼커"를 만나기로 합니다.
남자 둘이서만 있어도 은근 낮 시간이 잘 갑니다. 아침 겸 점심을 먹고 온천에 가서 몸 좀 풀고 시원~~하게 맛사지를 받고 나니 어느덧
슬슬 저녁시간이 다가오네요! 저녁식사 장소는 어제와 동일한 "형아네"로 가기로 결정, 대신 메뉴는 싱싱한 우럭회와 해삼으로 정하고
고고씽 ~~
역시 식사가 차려질 무렵, 파트너 아가씨들 등장 합니다. 이번엔 두둥 !!!! 와 ~~~~ 둘 다 대박입니다 !!
우선, 본인의 파트너 "쇼커" !! 이 아가씨를 어제 파트너인 쇼위와 비교를 하자면... "쇼위"는 1부에서 말씀드렸다 시피, 정말 오랜만에 극적으로 만난 애인같은 느낌이라면, 오늘의 파트너 "쇼커"는 계속 옆에 두고 지내 온 오랜 애인같은 느낌?? 쇼위처럼 막 앵기는 면은 없지만 뭐랄까.. 정말 참한 이미지 랄까요? 다소곳이 옆에 앉아 음식을 챙겨 주고, 말도 잘 받아주고(한국어 곧잘 함) 쇼위보다 한국어를 더 잘해서 거의 뭐 의사소통에 불편함이 없더라구요. 쇼위와는 식사 자리에서 부터 스킨십을 많이 했는에 이 친구 쇼커와는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다음, 제 후배의 파트너 입니다. 얼굴을 처음 보는 순간 어제의 내상이 모두 날라가 버릴 정도로 귀엽고 애교가 넘치는 아가씨 입니다.
이름은 "리리" 입니다. 아직 프로필에는 없는 친구이고요, 옷입은 센스도 좋고, 거의 메이크업을 하지 않았는데도 맑고 투명한 피부가 예술입니다. 25살이라고 하던데, 어제 내상을 입힌 18살 아가씨보다 더 어려보이더군요. 마인드도 훌륭합니다. 제 후배 옆에 앉자마자 찰싹 붙어서 살인 애교를 날리네요. 자신의 폰을 꺼내서 셀카도 찍고 저희도 같이 찍어주고~ 이야 ~~ 정말 에이스를 데리고 왔구나 !!
식사와 더불어 마신 술이 취하지 않습니다. 이 기분 너무 좋아요 ! 이어서 다 같이 노래방에 갑니다. 노래방에서는 다른 후기에서 봤던 789게임도 하고 정말 재밌게 놀았네요. 달인 사장님도 잠시 오셔서 명함도 받았고, 어제의 내상을 치유해 주시겠다고 녹차술을 서비스 해 주시기로 합니다 오예 ~~~~!!!!!!! 허나, 성수기라 사장님이 워낙 바쁘셔서 아주 잠깐만 머물러 주셨어요
정말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정말 신나게 놀았습니다. 다녀오신 분은 아시겠지만, 룸에서 같이 놀아 준 공주!!! 그 공주를 처음 봤을 땐 이런게 뭔가... 하고 갸우뚱~~ 했는데 공주 덕분에 더 흥이 났어요 공주 정말 볼매(볼수록 매력있는)더라구요
이렇게 재밌는 시간을 보내고, 또 맥주를 사들고 호텔에 가서 게임도 하고.. 슬슬 취기도 올라와 각자 방으로 고고씽 ~~!!!
이제 오늘의 파트너 쇼커와 함께불타는 밤을 보내야 겠습니다.
그런데 !!!!!
하.... 이거... 피차 생각치 못한게 있네요
저희는 4월 말까지 진행 되었던 이벤트가 끝난 상태라, 신비의 명약(?) 이런게 없었습니다. 돈주고 살 수 있다고 들었지만, 너무 정신없이 놀아서 생각 할 겨를도 없었구요
와 ~~ 이거 어제 밤과 세벽, 아침에 걸쳐 격전을 치룬 데다가, 술까지 꽤 먹었더니 이런이런 !!! 존슨이 영 힘이 없는 겁니다 !!!
허나, 파트너 쇼커의 아주아주 적극적인 애무와 오랄을 받으니 존슨에 슬슬 힘이 들어갑니다 !!!
쇼커는 또다른 매우 색다른 섹감을 맛보게 해 주었어요 ! 어제의 쇼위는 방에 들어가자 마자 서로의 몸을 탐닉했는데, 오늘의 쇼커는
조금 다르네요 ! 뭐랄까요, 조신한 요조숙녀 처럼 부끄러워 하기도 하는데 뭐하나 빼질 않습니다. 처음에 존슨에 힘이 들어가질 않아서 쇼커의 ㅂㅈ를 손가락으로 괴롭혀 주었는데 캬 ~~~ 그 부끄러워 하면서도 잘 받아주는 그 뭐랄까 그 묘한 맛은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더욱 특이한건 예의상 콘돔을 착용하고 삽입하려고 꺼냈더니, 쇼커 왈,
오빠, 메데 인 재팬~ 일본~ 일본 싫어 ~~ (한국에서 오카모토 콘돔을 가지고 갔거든요 ^^) 이러면서 스스로 콘돔 착용을 거부하고
그냥 삽입을 허락하네요 ㅋㅋㅋ 나 참 이런 경우가 있나 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쇼커의 애국심(?) 덕분에 좋은 밤을 보냈어요
쇼커의 쪼임 역시 가히 예술입니다. 또 특이한건 섹소리도 죽여주지만 " 오빠 ~ 아주 조아요 ~ ! 마니 조아요 ~ " 이 말을 연신 내뱉습니다 어느 분이 가르쳐 주셨는지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격전을 치룬 후... 약빨 없이 2차전을 치루기에는 무리라고 판단, 폰 알람을 세벽 5시로 맞춰놓고 잠을 청합니다
그렇게 단잠에 빠져들고... 어느덧 알람이 울립니다 세벽부터 쇼커에게는 좀 미안하지만, 이대로 끝낼수는 없죠 !! 모닝섹은 해 줘야하지 않겠습니까? 아직도 남아있는 숙취를 없애기 위해 제법 추웠지만 알람을 끄고 바로 욕실로 가서 찬물로 샤워를 했어요 ㅋㅋ
이렇게 정신 바짝 !!! 차리고 나오니, 쇼커가 저를 보고 웃네요 ㅋㅋ 자, 모닝섹스가 진짜 맛있는 섹스다 !! 일루 와 !!!
아~~ 그런데 이거 세벽 정기를 받아서 존슨에 힘은 잘 들어 가는데, 속은 텅텅 비었나 봅니다 ㅋㅋ 올챙이들이 없네요 ㅋㅋㅋ
저를 사정까지 시키느라 쇼커가 정말 고생을 많이 했죠 ㅋㅋ 뒷치기는 물론 올라타기에 이어 벽에 붙어서 하고 소파에서 하고 아주 온 방안을 헤집고 다녔어요 ㅋㅋㅋ 사정 후에는 정말 텅텅텅 비어서 그런지 존슨이 조금 아프더라구요 ㅋㅋ
이렇게 마지막 격전을 치루니, 어느세 환한 아침이네요 ㅋ 시간은 6시 30분이 되어가고.. 쇼커는 출근을 하기 위해 준비를 합니다.
이렇게 아쉽게 쇼커와 헤어집니다.. 잘 있어라.. 오빠 꼭 다시 올께..
잠시 후 후배도 아가씨를 보내고 제 방으로 왔는데 어제의 내상을 모두 잊을 만큼 대만족 했답니다. ㅋㅋ
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공항으로 가면서, 저희 둘 다 입버릇처럼 중얼거린 말이 있어요
"첫날로 돌아가고싶다... 아니 그냥 하루만 더 있고 싶다..." ㅋㅋㅋㅋㅋㅋ
와... 쓰다보니 또 너무 길어졌네요
2부는 여기서끝을 맺고, 내일 3부를 올리도로 하겠습니다.
3부에서는 이번 여행에서 얻은 노하우, 중국 여행 초보자를 위한 여행 팁, 그리고 만났던 파트너들(쇼위, 쇼커, 리리(후배 파트너))
의 특징을 올려드릴께요
그리고, 이건 사장님께 여쭤보고 올려야겠는데요, 아가씨들 사진을 같이 올려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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