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리얼생생후기 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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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후편 - 유미는 경국지색(傾國之色)

    전편에 이어서 파타야에 와서 먹은거라곤 쌤송과 진라면 매운맛 그리고 마성의 음료 차따이 뿐이었다. 소비형님의 말씀에따라 드디어 태국음식을 먹으러 간다! 새벽에 점심은 뭘먹을지 의논중 후기에서 봤던 다금바리회가 땡겼던 나는 혹시 다금바리회 가능…

2일차 전편 - 그녀는 예뻤다.

 아침 7시48분 푹 쉬기위해 온 여행이건만 첫날부터 본능적으로 아침에 눈에 떠진다.이 산업역군의 DNA를 가진 대한국인 ㅋㅋㅋㅋㅋㅋ용필이 형님이 그러셨던가 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를 본적이 있는가라고..아침 댓 바람부터 짝궁을 찾아 파타야를 어슬렁 …

1일차 - 파타야여!! 내가 왔다!!!!!!!

  드디어 도착한 태국!!!!! 후덥지근한 날씨가 나를 감싸며 긴장 되어있는 나의 중추신경들을 완하 시켜주었다.위탁수화물을 찾기 위해 잠시 동동님과 헤어진후 쿠릉님과 같이 수화물을 찾은후 동동님을 만나러 가는중잠깐의 엇갈림이 있었지만 이또한 지나가리라는 편안한 마음이 …

프롤로그 - 여정의 시작

   달인을 알고 지낸지 7년 이상 봤던 그많은 즐거운 후기들, 강력한 기다림 억겁의 시간이라고 흔히들 말하는 그 긴시간 이렇게도 사기 당할뻔 하고 또 저렇게 무산 되기도 한 동남아 여행. 더이상의 기다림과 고민없이 과감하게 결정하였다. 동동님의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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