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해 3박4일(9/8 ~ 9/11) 위해여행기 후기 ✅ 3 지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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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후기를 작성하기에 앞서 위로의 말씀을 주신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좀 더 빠르게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선 많은분들이 궁금해 하실것 같아 아래 내상을 입게 된 경위를 설명드리는게 먼저일 것 같아 자초지종을 설명해 드릴게요.
이번 여행의 목적은 휴양과 힐링이 목표 였습니다.
여한 없이 물 빼는 게 주목적이 아닌, 한번을 하더라고 상대방과 교감을 나누며 치유를 받을수 있는 여행
제가 생각하는 힐링 여행이였습니다.
여한 없이 물을 빼고자 했다면 굳이 달인이 아닌 국내에서도 충분히 해결할수 있었고, 전 그런게 싫어(업소녀의 태도)
작년에 이어 두번째 위해 방문을 하였습니다.
작년에는 2박3일 일정으로 방문을 하였지만, 이번에는 뭔가 2%가 부족하여 3박4일 일정으로 계획하였습니다.
한달전쯤 예약을 하였으며, 아가씨 예약도 해보았지만 아가씨 예약은 안된다고 하여 현지에서 선택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가씨 예약을 하려고 했던 행위는 좀 이기적일수 있겠지만, 이번 힐링여행의 가장 큰 부합되는 매니저 샤샤를 만나고 싶어서 였어요,
작년 위해방문때 첫날 내상을 입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준 처자가 샤샤였기 때문이죠,
작년 첫날 내상을 입은 아가씨는 '이이' 라는 처자 였습니다.
외모,성격,마인드 다 좋았었는데요, 밤일을 치루기전 일행들과 숙소에서 다같이 배달음식을 시켜서 술을 먹었는데,
그때 뭘 잘못 먹었는지 처자가 계속 몸이 안좋다고 하더군요,
방에 들어오자마자 샤워 후 CD을 씌우고 바고 밤일을 치뤘고, 처자가 뭔가 급해보이더군요...
그 후로 처자는 화장실만 수십번을 왔다갔다 했을 거에요,
저는 그 모습이 딱해보여 새벽 1시쯤 처자에게 택시비를 쥐어주며 집에가서 쉬라고 하였고,
전 그날밤 뜬눈으로 밤을 지새워야만 했습니다......................(개미약까지 먹었더니 잠이 안오더군요;;)
샤샤를 만나 첫날 내상입은 저를 완벽하게 치유하여 주었습니다.
그런 절 치유해준 샤샤를 만나려고 하였으나...
저희 이전에 방문한 팀이 많아 만나지를 못하였습니다.
전 아가씨를 선택하려 가이드분이 보여주는 프로필을 보았지만 선택의 폭은 좁았고,
프로필을 보며 고민하던중 가이드가 한 처자를 보여주며 어떠냐며 하던군요,
프로필상의 모습은 나쁘지 않았고, 그 처자의 이름은 멍양 이였습니다............................
저녁식사때 처음 본 첫인상은... 음... 좋지 않았습니다.
약간 눈은 풀려있는거 같고, 좀 부자연스러운 화장에 팔을 보니 휘황찬란한 문신이 그려져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문신을 싫어합니다.......(온몸에 휘황찬란한 문신이 그려져 있습니다)
전 마음에는 안들었지만 그래도 저를 만나기위해 온 처자인데, 나름 배려해주며 자리를 이어나갔고,
KTV에서 술자리를 갖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전 그래도 할일은 해야겠다는 생각에 밤일을 시작하였고, 대다수의 남자들이라면 욕심이 날 법한 노콘을 시도하였으나,
처자가 싫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CD를 끼로 마무리를 하려고 하였으나, 결국엔 마무리를 못하고 바로 잤습니다.
전 새벽3시쯤 잠에서 깨어나 뭔가 아쉬어 처자를 건들였고, 이 처자는 중국말로 'ㅇ너리ㅏㅓㄴㅇㅁ랴ㅓ;만ㅇㄹㄴㅇㅁ리ㅓ'
쌸라쌸라 뭐라고 하더군요, 뭐라고 하는지는 몰랐으나 누가봐도 듣기좋은 말은 아니였습니다.
전 번역기로 왜 그려냐며 물었고, 그 처자는 '끝이라며' 말하더군요.
나참, 난 아직 시작도 못했는지 뭐가 끝이라는건지... 저도 사람인지라 기분이 상하여 그냥 등돌리고 침대에 누웠더니
갑자기 제 등을 똑똑똑 두드리더군요, 그리고 집에가게 돈을 달랍니다.
전 짜증이나 100위안을 주며 집에 가라고 했더니 또 중국말로 '아ㅣㅓㄹㅇㅁ나ㅓ;리ㅏㅓ리;ㄴ엄라ㅣㅓㅇㄴㄹ' 쌸라쌸라 하더군요;;
번역글을 보니 '왜 너랑잤는데 100위안 밖에 안주냐며 1500위안을 달랍니다'
..................................................
전 그때 눈치챘습니다. 이 아가씨 업소녀구나 ㅡㅡ;;
업소녀 보기싫어 먼 타국까지 왔는데, 내옆에 업소녀가 앉아있구나...하아....
그 처자 바로 가이드에게 전화해 확인합니다. 통화를 끊고 다시 번역글을 보여주더군요,
'비로소 알게되었다' '나 집에가도 되?' 하아... 이 처자 아주 제 속을 뒤집어 놓습니다.
전 한국말로 튀어 나옵니다. '집에 가라고~~~~!!'
작년에 이어 또 뜬눈으로 밤을 지샙니다...
그리고 하도하도 열받아서 달인에 접속해 후기를 남기게 된겁니다.
전 다음날 이런상황을 가이드에게 말씀드렸고, 가이드도 마담추천으로 권해드린거지 처음본 아가씨랍니다;;
가이드분이 말해주더군요, 업소녀 라고...
후 에 달인 사장님께 연락이 와 통화하였고, 3팀 이상이 방문하게 되 아가씨 수급이 어려웠었고, 오해는 잘 풀렸습니다.
그 후로 잘 챙겨주셔서 내상은 잘 치유받고 왔습니다.
나머지 후기는 천천히 쓰도록 할게요.
글을 작성하면서도 순간 그때의 빡침이 살아나 두서없이 글을 작성했네요, 이해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3 허총 2018.09.12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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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에 제가 샤샤랑 있어서 현지에서 지후니님글을 보는순간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나머지 힐링후기 기대할게요
3 지후니 2018.09.12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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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가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이유겠지요^^
본의 아니게 허총님의 마음을 무겁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ㅠㅠ
73 꼼냥곰팅이 2018.09.1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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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잘 치유하고 오셔서 다행입니다..!!!!!
화이팅입니다 ^^
5 쓰리고마때 2018.09.1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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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두 내상이 치유되어 즐달을 하셨으니 다행입니다
46 관포지교 2018.09.1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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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입니다 ^^
힘내시길 ^^
1 곰ㅋㅋ 2018.09.1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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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고만..ㅋㅋㅋ
4 쉰나게 2018.09.1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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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간 멤버입니다. 첫날에 한국 가고 싶다던 글쓴이 오는날은 아쉬워 했습니다.
누굴 만나느냐가 가장 중요한듯합니다. 근데 그게 매니져(파트너) 의 외모도 중요하지만 마인드가 중요합니다.
1 곰ㅋㅋ 2018.09.1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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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쓰신분 아쉬워서 공항에서 눈물흘리고 오셨다는 소문이 있던데 사실인가요???ㅋ
73 꼼냥곰팅이 2018.09.1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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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재도전~~^^ㅎㅎ
찬스의 98 럭키 Point!
15 술퍼맨3 2018.09.12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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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글속에서 안타까운 마음이 전해져 옵니다.
치유받으러 가는 여행에 도리어 화가 쌓이는 것은 저라도 화나고 아울러 너무 슬플것 같네요.
잘 마무리되서 다행입니다.
58 던진도너스 2018.09.12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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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상은 치유가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치유후기가 기대됩니다~~^^
72 하양솜탱이 2018.09.12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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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아가씨가 부족할 정도로 위해에 팀이 몰렸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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