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품없이 솔직후기 #1.15 ~ 19 # 4박5일 / 4인팟 위해 여행 #4 ✅ 38 브레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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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역 꾸역 마지막 후기 !!
결국 온천행은 PASS
형님들은 점심 양꼬치 식사후 마사지를 가시공 ㅎ
저는 한양이랑 데이트하러 나갑니다.!
기아 스포티지 SUV 타고 다니더라구요.
자 첫번째 목적지는 은행에 갑니다!!
볼일이 잠깐잇답니다.
은행에서 볼일을 2시간정도 봅니다 ~,~
전 좀 피곤해서 다행히 자고있어서 그닥 지루함은 못느꼇습니다.
돌아와서 미안하다고 우는 소리를 내면서 안아주네요.
그리고 뭐먹고싶냐고 ..
정팀장님이 데이트하라고 밥 쏘신다고해서
비싼거 먹으로가자고 꼬드겻습니다.ㅎㅎ
백종원 가게 갔는데 문이 닫혀있더군요.
그래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감자탕집을 발견.!!
한국분이 운영하는고잇였나.. 아무튼 참이맛 감자탕집이였습니다.
고등어 구이랑 감자탕 소자랑 맥주 두병정도 시켜서 둘이 배터지게 밥을 먹엇죠~.~
이게 실수였어요..ㅠ_ㅠ
저녁에 철판구이집 가는걸 잊고 엄청 먹어댓거든요.
이때 시간이 3시정도였나 그랫어요.
밥다먹고 어딜갈까 둘이 이야기하다가
볼링치로 갈까 오락실을갈까 하다가 한양이 오락실로 가자고합니다.
마지막날은 진짜 데이트하듯이 즐겨서 너무 좋았습니다.
오락실에 와서 돈을 바꾼뒤 농구 내기를 하자고 제안하네요
소원들어주기 ..ㅎㅎ
서로 뭘 할까하다가 진사람이 오늘저녁에 스타킹 입는거였습니다.
이긴사람이 찢어버리기..!!
부푼 마음으로 저부터 합니다. 슉슉슉
애속하게도 잘안들어가네요.
그래도 뭐 나름 잘했다 생각햇는데.
한양 던지는거마다 다들어갑니다.
스코어 1:0 한양 승
첫판은 그냥 봐줫다 생각하고 두번째부터 집중해서 던집니다.
다행히 전판 한양 점수보다 높습니다.
한양 잠바 벗더니 손이 안보이게 공을 던집니다.
스코어 2:0 한양승
제가 한국은 5판3승제라고
우겨서 한번더합니다
스코어 3:0 한양승
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이친구에 정체가 궁금합니다~.~
아무튼 이래저래 오락실에서 이것저것 다하면서 시간가는줄모르고 놀다가
팀장님이 모이자고해서 호텔로 복귀합니다.
형님들은 마사지샵에서 무슨 재밋는일이있었는지..
이야기 보따리들이시더라구요.
자 형님들 마지막 파트너( 살짝 저희 콩가루 였습니다..ㅎㅎ)
첫째형님 - 슈우리 ( 마지막날이라서 경험을 해보고싶으시답니다.)
둘째형님 - 리쇼 ( 첫날에 만낫던 파트너를 다시찾으십니다.)
셋재형님 - 소위 ( 쌍둥이라고 들었던거 같아요 )
마지막저 - 한양 ( 전 밀착이엿기에 그대로갑니다 )
철판구이집으로 궈궈~!
여기도 음식이 코스로 나옵니다.
직접 눈앞에서 재료깔고 만들어서 줍니다.
쉐프들이 해주는 음식처럼 플레이팅도 이쁩니다.^^
음식도 맛있고 분위기도좋습니다.
중간에 불쇼도하고 칼이랑 빙글빙글 돌리면서 쇼도 보여줍니다.
음식도 아주맛잇고 그랫지만 저는 배가너무불러서 조금씩맛만 봤습니다.!
식당에선 별다른일이 없었기에.
마지막 KTV 로 입성!!!!!!!!!!!!!!
역시나 오늘도 강성연 공주 아주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여차저차 술이들어가면서
마지막날이라 그런지 다들 개인파트너하고 이야기하고 노래하고 놉니다.
오늘은 7.8.9 안합니다.ㅎ
저는 술이좀들어가니 갑자기 급 우울해지는겁니다 ㅋㅋㅋ
내일 가야된다니.. 가기싫다 가기싫다.ㅠ_ㅠ
놀다보니 술이 금세 바닥났습니다..
왠지 일어나야할분위기였지만 더놀으라고 팀장님이 웃으시면서 손짓합니다.
제마음을 아셨는지 팀장님이 술한병더시켜줍니다.
자기가 쏜다고 더놀으래서..ㅎ 아주 감사하게 좀더 놀았습니다.!ㅎ
시간이좀지나고 아쉬운맘 달래며 파트너들 호텔로 보내고
저희도 이것저것 이야기하면서 저랑 셋쩨형님이랑 하루 더있을까? 계속 ㅋㅋㅋㅋ
이야기 나누다가 내일 아침에도 이마음그대로면 하루더있기로하고 호텔로 향합니다.
호텔 들어와서 파트너와함께 우울한마음을 달래며 밤을 지새웁니다~!
마지막밤이여서 그런지 한양이 아주 적극적으로 잘해줍니다.
이날 둘이서 밤샛습니다 .ㅁ.
아침에 씻고나서 가질않더군요.
좀더 같이있어주고싶었나봅니다.ㅎㅎ 고맙게도 ^^
12시에 다들 제방에서 만나기로하고 팀장님만 11시30분에 먼저 올라오셨습니다.
저는 환전을안해서 빌린것도 정산해야되고 중간에 쇼핑을해서 추가 정산을 하였습니다.
팀장님 오시고 ㅎ 한양이랑 이제 드디어 ㅂㅂㄴ 합니다.!!
다들 모여서 마지막 정산을 하고.ㅎ
공항가기전 마사지를 받으러 갑니다 ( 마사지는 정말 많이 받는거같내요ㅎ)
마사지샵 가니깐 셋제형님을 반겨주는 관리사가 있었는데
되게 귀엽더라구요.ㅎ
형님 이름 부르면서 들어오던데 아마 제가없었던 어제 무슨일이있긴했나봅니다.
셋째형님이 하루 더있다 가고싶은 이유였던거같기도하구요.ㅎ
아무튼 이래저래 마사지도 시원하게 잘받고.
점심은 우육면 먹으로 갑니다.^^
에그머니나. 문을 닫아버렷네요.ㅠㅠ 꼭먹고싶었는데 ㅎㅎ
팀장님께서 다른곳 추천해서 거기가서 밥먹습니다.
한식인듯.. 다른지역의 한식??
여기서 다들 정말 밥 두그릇씩 먹었던거같은데.ㅎㅎ
정말 맛있어요.!!
특히 민들레무침 인가하는 나물있는데.. 이거 정말 맛잇어요.
꼭 공항가기전 마지막날 드셔보시길 ^^
밥도 다먹고 공항으로 가서 짐내리고.
담배한대씩 피면서 팀장님이랑 악수하고 입구앞에서 손흔들어주시고.
헤어집니다.ㅠ_ㅠ
다른분들도 아시지만 가이드분들이 항상 밀착케어를 해주시기때문에 정이 안들수가없습니다.ㅠ
워낙 잘챙겨주시고 필요한거 다해주시고
파트너나 음식 추천도 잘해주셔서 4박5일간 정말 잘쉰거 같아요.
다들 살이 3키로정도 쩌서 돌아간거같아요.
공항 에피소드는..
저희모두19일 귀국인데
첫째형님이 모르고 20일 귀국 비행기티켓이여서
다들 머리모아. 하루더있다갈까 라는 유혹에 흔들거렸지만 ㅎㅎ
마침 비행기표가 있어서 그냥 형님 편도로 다시끈고 가기로합니다.
이렇게 비행기 타고 중국과 작별을하고
인천에 도착하여 다들 버스시간과 기차시간 알아보고
인사하고 헤어집니다.
카톡방에 사진찍은것들 올리고 다음 여행때 또보자 기약을하며!!
저의 위해 4박5일 여행기는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영양가없는 긴글의 후기를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네당~!
정산글 한번더 올려볼게요. 기억은 잘안나지만.ㅎㅎ
Comments
38 비는눈물 2018.01.21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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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즐거운 여행 하셨네요.
부럽습니다.
38 브레이브 2018.01.22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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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오는날 눈물낫습니다ㅠ_ㅠ ㅎㅎ

M TOP달인 2018.01.21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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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님 장문의 자세한 후기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희 달인의 모토가 가이드든 파트너든 최상의 마인드를 최고로 삼고있는데 만족하셨다니 저도 상당히 기쁩니다^^
감사의 마음을 가득담아 10만 포인트 쏩니다
다음 방문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가능하십니다
38 브레이브 2018.01.22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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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ㅎ 사장님!!
즐거운여행 되었습니다.ㅎ
다음 방문에도 잘부탁드립니다~!!
24 여행고고 2018.01.2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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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의 재미난 후기 잘 보았습니다
다음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교과서가 될 것 같네요
화이팅!!!!!!!!!!!!!
38 브레이브 2018.01.22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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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ㅎㅎ 여행고고 님^^
1 서장님 2018.01.23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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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밋게 읽었네요~
저도 어여 일정 짜야겠네요 ㅎㅎ
추천이요~
38 브레이브 2018.01.23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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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다녀오면 그뒤는 문제도 아니더군요.ㅎ
저는 벌써 다음 일정 준비중입니다^^
72 하양솜탱이 2018.01.2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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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봤습니다.
ㅋ 재미게 갔다오셨네요
38 브레이브 2018.01.2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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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목적이 같은 분들끼리 놀러가는게 가장 합이 잘맞아요.ㅎ
물론 저희팀도 잘맞아서 먹는거.일정 등 무리없이 진행을했어요.
다만 저는 온천을 가보고싶었는데
혼자갈수는 없기에 ㅎㅎ..ㅎㅎ
25 쇼우스이 2018.01.2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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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은 너무 추우면 별루인듯요;; 밖에서 못놀아요 안은 생각보다 음;; 음;; 음;; 전 비추요;; 넘 할것이 없을땐 추천요;;
8 야스팅 2018.02.2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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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99 소비 2018.05.1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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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은 너무 추울때는 별로인거 맞아요.. ㅎㅎ 적당한 날씨에 가면 대박 좋음.. 저는 청목 갔었어요
1 럭키호야 2018.05.23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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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글이네요!
1 짱모 2018.06.29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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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99 cuzzi 2018.08.05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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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
38 올드폭스 2018.09.09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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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아쉬움이 많은 글 같네요 ㅎㅎ
58 던진도너스 2018.09.1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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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후기까지 잘 봤습니다~~마지막까지 재미나게 노신듯요~~^^
1 뒹구르르 2018.09.2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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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해요... ^^
15 실버터틀 2018.11.1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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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지만 후기를 보면 항상 부러움...ㅠㅠ
14 회전목마 2018.12.08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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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감사합니다
2 김새소리 03.13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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잛 보고 갑니당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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