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대미를 장식한 늦은후기 12월 23일 ~ 12월 25일 위해 두번째 방문기 #1 ✅ 37 카심
본문
안녕하세요
일이 너무나 바빠 늦은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자아 그러면 이번 2017년 마지막을 장식할 웨이하이를
다녀온 후기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 웨이하이(위해) 가기위한 준비기간 -
이번 웨이하이를 가기위한 준비는 저번과 동일하게 총 2명으로 여행을 가려고 준비했습니다.
출발하기전에 간단하게 가기위한 준비(비자,스케줄, 환전, 시간등) 나름대로 계획을 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웨이하이(위해) 명칭 위해로 하겠습니다.
위해로 떠나는 당일날이 되었죠.
<12월 23일 - 위해 출발당일>
오전 1시 25분 대한항공으로 출발하는 비행기에 탑승하려고 했으나...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를 했던 바로 그날..
그렇습니다.. 바로 기상악화로 인한 비행기 지연,연착.. 제가 그날 오후 1시25분 비행기를
오후4시10분에 탑승하였고, 이후 비행기가 이륙하기 까지 장장40분을 비행기 안에서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출방 당일날 공항 도착시간이 오전10시40분 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하핫..
위해로 떠나는 길은 정말 다사다난 한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힘들게 간 위해이기 때문에 더욱 기대가 되는 것은 또한 사람의
심리겠지요?
우여곡절 끝에 중국에 도착하고 보니 정팀장님이 마중을 나와주셨고,
이 부분에서 저번 여름휴가랑 달라 너무너무 반갑더라구요.
그리고 너무 늦게 도착 했기 때문에, 바로 파트너를 선정하고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본인 - 이이
친구 - 샤위
여기서 아마 제 후기를 한번 읽어 보신 분이라면, 제가 왜 이이를 택했는지 아실 수 있을겁니다. 정말 추천 드립니다.
짐을 빠르게 풀고 내려온 저희는 정팀장님을 따라 고급 중국집 같은 음식점을 가게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룸이 없어서 룸밖 테이블에 앉았지만,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음식은 돈파육과 더불어 감자채 등 여러 가지 음식들이 나왔고, 정말 맛있었습니다.
가이드를 정하실때는 정팀장님을 정하시면 음식도 정말 맛있는 곳만 골라 주셨던 기억이 있어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선택으로 낮에 그 고생을 싸악 날려 주시는 사이다 같은 청량함을 주시더라구요.
아! 서론이 길었네요. 그러면 본론으로 이제 곧 들어갑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기전에 파트너들을 느낌을 적고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이 : 이쁘진 않지만 많은 애교와 사람을 정말 잘 대해주려고 노력하고 귀엽습니다.
(참고로 엄청 마인드 및 행동도 착하고 매너있게 행동합니다.)
샤위 : 약간 보이쉬 한 스타일이며, 건강미 넘치는 여성입니다.(제눈에만 그렇게 보여요.)
중요한건 마인드가 진짜 여자친구처럼 허물없고 재미있는 파트너입니다.
그래도 중요한건 역시나 밤일이 중요하지만 이건 내용에 적어드릴게요.
KTV에 도착하고 보니 이쁜 공주는 없고..(평상시에 보던 공주가 아닌 그냥 순화해서... 푸근한 공주가 오더라고요)
뭐 공주가 대수겠습니까?
파트너가 중요한거니깐요.
식사때의 어색함을 버리리면
역시 어색할땐 술이 최고죠.
하지만 KTV는 어차피 다들 아실테니까 여기서 줄이도록 할게요.
이번 내용에선 밤일이 가장 중요한 것 이니깐요.
<고대하던 위해(웨이하이)에서의 첫날밤!!>
- 이이와의 두 번째 만남 그리고 느낌 -
호텔로 도착해서 보니 이이가 달려와서 반갑게 안아주더라고요.
사실 이런 소소한 것 조차도 좋게 느껴졌습니다.
참고로 여름에 봤을 이이보다 이때 본 이이는 정말 적극적 이었습니다.
물론 술을 좀 많이 마셨던 것 같지만, 이정도는 아니었거든요.
이이의 장점이 엄청 깔끔하다는 것입니다.
샤워를 많이 하기도 하고, 청결에 엄청 신경을 씁니다.
깔끔하다는 것은 그만큼 청결하다는 것이니깐요.
씻고 나온 이이의 몸은 마르진 않지만 약간 통통한편이지만
정말 이쁘게 보입니다.
남자로서 씻고나온 이이를 보고 가만히 냅둘 늑대가 어디 있겠습니까?
밤일은 최고라 자부할정도로 황홀할 정도로 잘합니다.
명기라고 하죠? 그 느낌이 장난이 아닙니다.
어찌 참아보려고 해도, 아... 정말 말로 표현이 안될 정도랄까요?
그리고 달라붙는 이이가 너무 좋아서 안고 자고 여러번 했던 것 같은데
솔직히 너무 많이 한 것 같아 잘 모르겠네요.
다른분들은 누굴 택하실지 모르지만.
이이는 정말 최고의 베스트 초이스라고 말해드릴 순 있습니다.
물론 외모를 보신다면 좀 호불호가 갈린순 있습니다만, 밤일만큼은
정팀장님이 추천해주신 이유가 있는거죠.
저같은 경우는 그냥 둘이 같이 애무를 해줬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받진 않았습니다.
이것 또한 사람들의 취향에 따라 다른것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취향대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총평은 정말 천국을 갔다온 느낌이었습니다.
너무나 좋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참고로 제친구 파트너인 샤위의 내용은
친구의 평을 듣고 적자면, 보이쉬하고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며, 밤일은 정말
적극적으로 돌변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조임 이라고 하죠. 그 힘의
강도가 장난 아니라고 합니다.
(이건 저도 느껴보고 싶네요. 어찌 했기에 저런말이...)
이 친구 또한 4~5번정도 밤일을 하였다고 하며, 너무 좋았다고 하는데...
다음번에 가면 제가 한번 만나봐야 겠습니다.
자 그러면 2부에서 봐요.
-2일차 방문기는 다음편에 계속-
Comments
38 비는눈물 2018.01.16 22:33
신고
부럽습니다. ㅎㅎㅎ
단백질을 많이 드셔야 할듯해요 ^^;;
35 핸섬바디 2018.01.17 07:38
신고
기력 다 빨리진 않으셧는지요 허허 영양보충 하셔약겠어요
24 여행고고 2018.01.17 08:58
신고
헐 이틀째는 어쩌시려구
첫날부터 그리 무리를 하셨나요?

M TOP달인 2018.01.21 12:54
신고
카심님 그날은 정말 인천공항 최악의 날이었죠.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또한번 대단하심을 느낍니다
공항사정으로 연착이 오래되어 많이 피곤하셨을텐데
아주 아주 에너자이저 시군요
5 쓰리고마때 2018.02.01 23:11
신고
또다른 세계인거 같네요
8 야스팅 2018.03.02 01:57
신고
잘 보고 갑니다
38 올드폭스 2018.09.09 19:22
신고
와우 대단하십니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