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인....위해....성공적.....(4) ✅ 56 인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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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새벽부터 거사를 치뤘지만 원래 아침잠이 없는지라.. 말없이 옆에 누워있는 샤샤를 쳐다봅니다..
샤샤는 많이 피곤한지 미동없이 잠에 푹 빠져있구요..
그래도 새벽부터 신호를 보내면 말없이 화장실로 쓰윽 걸어가더니..
씻고나와 가만히 안기는걸 보면...참.. 마인드는 잘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미리 샤샤에겐 오늘 밀착 및 온천간다고 그리고 오늘도 같이 있을거라하니
번역기로 자기 아무것도 준비 안해왔다고 잠깐다녀온다고 하더라구요.,
참.. 대화는 저도 중국어는 단어 몇가지.. 그리고 샤샤도 한국말 단어 몇가지만 가능한 상태지만..
샤샤 핸폰에 깔린 어플로 필요시 사용하니 의사소통에는 큰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렇게 샤샤를 보내고 나니 못난이님과 KULMAN 님께서 같이 제 방으로 오시네요..
두분다 파트너는 이미 바꾸는 걸로 되어 있었지만.. 못난이님께선 간밤의 KTV 초이스 걸이 좋으셨는지..
밀착까지 진행하려 하셨으나.. 얘기가 되지않아 파트너는 병원에 가고,..두째날 파트너 선정에 조금 어려움을 겪으셨네요..
파트너에 대한 결정은 최대한 빨리 과감히 하시길 바랍니다..
JINSHI님께서는 이미 아침을 드신 상태셨고 저와 못난이님 CULMAN 님은 호텔 조식을 먹으며 전날 파트너에 대한 썰을 좀
풀어봅니다..
그리고 방에 계셨던 JINSHI님 합류하에..어제보다 보람찬 하루를 보내기 위해
저녁 식사시 술을 좀 많이 마시고 KTV에서 재밌게 놀자라고 대동단결하며
2일차 파트너를 만나기 위한 준비를 합니다...
우리일행은 2일차에 밀착으로 온천을 예약하였습니다. 저는 물놀이를 좋아하는 편이라 미리 수영복을 챙겼었고
...나머지 두분은 수영복을 구매.. 그리고 한분은 가져오신 사각 팬티를 수영복으로 대신하시더군요 ^^;;;
하지만..티는 별로 안났습니다..수영복 귀찮으신 분들 추천입니다.. 파트너들도 상당히 좋아라 하구요..
그전에 점심은 KULMAN님 속이 좀 않좋으셔서 후기에 등장하는 짬뽕으로 정하였습니다..
역시 10분 이내 거리 였고 맛도 일품이었습니다..
그곳에서 새로운 파트너들과 조인 후 짬뽕에 소주를 마시고 온천으로 이동준비 합니다..
수영복 사는 곳도 짬봉집 근처라 준비하는데 문제는 없었고..
샤샤는 저 보자마자 어제 KTV에서 제가 힐을 않좋아 한다는 얘기를 기억하고는
굽이없는 신발을 보이며 자랑하듯 씨익 웃더군요.. 역시 샤샤는 사랑입니다... ^^
온천까지는 차로 30분정도 소요되는데...개인적으로 적극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규모도 규모지만.. 시설도 깨끗한 편이고 물도 좋아서 다음 방문시에도 재 방문하려합니다.
그리고 곳곳에 숨겨진 둘만 들어갈수 있는 탕들이 많아 연인들끼리 사용하기도 좋았습니다..
저는 샤샤와 둘이 은밀한 곳에서 그런그런 걸 좀 생각 했었으나..
다른 분들은 첫만남이라 어색하신지..저희와 함께 하시더군요..
그래도 좋았습니다,,. 같이 팩도하고.. 물장난도 하고..
온천을 하고 나니 좀더 애인같은 기분에.. 이래서 밀착을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온천이나 다른걸 정하시기 전에 간혹 물을 싫어하는 파트너도 있으니
그런 부분들은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온천을 마치고 호텔을 복귀하면서 샤샤는 좀 무리를 했는지 맛사지를 원하더군요..
저는 일단 일행들 의견을 묻고자 호텔에 도착하여 맛사지 가실분들 물어보니..
다들 맛사지보단 새로운 파트너와 긴급히 하실게 있으신지..다들 빠르게 방으로 입성하십니다..
저야 뭐.. 급한게 없기에 단둘이 맛사지를 받았고...
어제 생각난 29번을 호출하여 맛사지를 받았습니다.
역시 29번은 소문대로 미인이었고 몸매도 좋더라구요..
팔힘도 좋아 맛사지도 시원하게 받았구요..
다만 한가지.. 몸은 좋은데 눈은 좀 아쉬웠습니다..
맛사지사 분들이 왜 가슴 파이고 짧은 치마를 입는지는 모르겠으나..
맛사지를 하며 이동작 저동작 할때마다 살짝살짝보이는 뭔가가..
맛사지를 받는 사람보단 오히려 옆에 누워계신분들이 더 잘보이겠더라구요,. ^^;;;
연장자랑 가신다면 쿨하케 이쁜 언니 양보해 드리고 눈요기 제대로 하시는 것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이렇게 맛사지를 받고 저녁식사 장소로 이동하니 이미 식당엔 다른 분들이 모두 모여 계셨고..
한바탕 거사를 치루셔서 그런지 분위기도 좋아보였습니다.
이미 저희는 저녁식사때 술믈 많이 먹고 좀 제대로 놀아보자라는 계획에
가이드님께서는 소주와 삼겹살을 추천해 주셨고..적당히 기분좋게 먹고
KTV로 이동하였습니다.
Comments
38 비는눈물 2018.01.0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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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은 풀빌라 수영장인데 위해는 온천이군요 ㅎㅎㅎ
56 인티어 2018.01.0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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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풀빌라를 경험하지 못해서.. 조만간 계획 예정입니다~~
38 비는눈물 2018.01.02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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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저도 1월달에 가는데 ㅎㅎㅎ 풀빌라의 매력 유훗~~

M TOP달인 2018.01.02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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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어님 소중하고 자세힌후기 감사하게 잘 보았습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다니 저또한 기쁘군요^^
사사한테 푹 빠지신듯한데요 ㅎㅎ
중독성 강한 친구죠~
감사의 마음을 가득담아 10만포인트 쏩니다
다음방문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가능하십니다
56 인티어 2018.01.0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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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사장님.. 조만간 태국 방문시 인사드리겠습니다~~
백마이벤트는 쭈~~~ㄱ 부탁드려요~!!
8 야스팅 2018.01.0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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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잘 보고 갑니다
1 듀크123 2018.01.05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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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잘봤어요
4 남쪽58 2018.01.0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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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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