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7일~19일 위해 도전기2 ✅ 58 써니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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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11시쯤 가이드 오셔서 점심 먹으러 출발!!!
아가씨는 점심 먹는데서 만나기로 했다더군요
어제는 어제 오늘은 오늘 새로운 아가씨랑 재미있게 놀자는 생각으로 설레기 시작합니다.
가게 앞에서 담배하나 피고 아무도 없는
2층으로 올려 보내더라구요
두번째 아가씨는 이름 얘기 안하고 싶지만,
그건 예의가 아닌거 같아
야치가 올라옵니다.
얼굴은 평균정도는 되는거 같습니다.
애교 있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한국말은 잘합니다.
조금은 서먹서먹 하지만 얘기도 조금씩하고
온천으로 가는길에 어어폰 하나씩 꼽고
음악 들으면서 온천으로 갑니다.
온천이 넓어 노천탕 작은데 들어가면 둘이 있을수 있네요
이상한 짓은 하지 않습니다.
평일인데도 사람은 조금 있습니다.
탕 안에 앉아서 얘기해 보니
조금 깊은 물은 안 좋아하더라구요
마지막에 깊은데까지 따라와서
얘기도 해주고 같이 놀아도 주고합니다.
온천갔다오니 피곤합니다.
둘이 마사지 받으러 가는데
가이드님이 두분이서 다니세요
한국말도 잘되고 하니
애인처럼 식사하시고 놀 라고 하십시다.
그것도 괜찮은거 같아 가이드님 가시고
둘이 마사지 받고 택시타고 호텔 근처로 갑니다.
(잡혀가는줄 의심도 조금 들었다는)
일미정이였나 고기집가서
고기 먹는데 담배를 마음대로 핍니다(중국좋아요)
옆 테이블 한국사람
근데 우리둘도 한국사람입니다 ㅋㅋ
대화가 전부 한국말이니 발음도 좋고
이상하다는듯이 자꾸 쳐다봅니다 ㅎㅎ
소주 1병 둘이 나누어 먹고
담배피러 간다하고 계산하라고 지갑 그냥줍니다.
나와서 얼마얼마 해서 이 금액이다 그러길래 쿨하게
영수증 버리고(사실 돈을 많이 안가지고 다녀서)
커피 한잔하러 세 정거장정도 걸어갑니다.(쿠폰 ㅎㅎ)
둘이 손도 잡고 안고도 가고 합니다
(절대 먼저 앵기고 하지 않습니다)
커피한잔하면 1시간정도하면서 얘기 많이 했는데
진짜 애인 같아서 좋네요
그렇지만 우린 밤이 중요하잖아요?
근데 약을 안주고 가셨습니다.이런
제 가방에 태국갔다 가져온 카마그라인가 두개 있습니다.
하나먹고 나오길 기다려 봅니다.
화장빨은 쫌 있네요.
누구세요? 하고 물어보니 막 때립니다.
약빨인지 아니면 쟤 때문인지
분기탱천하네요 제분신이
좋다!!!오늘은 성공하리라
다짐하며 애무하면 삽입을 시도하는데
콘돔을 외칩니다.
그럼 나 잘 안된다 그냥하자
내가 꼭 밖에다 사정한다할테니
니 맘대로 하라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냥 노콘으로 달립니다.
첫 사정이 시원하게 되지 않습니다.
씻고 와서 같이 누워 휴대폰 겜쫌 하더라구요
관심 가져줍니다.
늦게 잔다고합니다.
같이 놀아주다 기력을 회복하고
2차전을 합니다.
이 ㅅㅅ를 손에 꼽을정도로 좋으면서 힘이 듭니다.
역시 애무는 없습니다.
물도 잘 안나옵니다
아래로 내려서 다 아시는 그걸 시전하니
물도 나오고 신음 소리도 나옵니다.
도킹 시도할때 인상을 살짝 찡그리는 모습까지 맘에 듭니다.
끝나고 씻으러 가는데 다리가 후들거려 움직일수가 없습니다.
씻고 끌어안고잡니다.
전 결혼을 안해서 팔베게 해주다 팔 저려서 혼났습니다.
그렇게 꿈속으로
아침에 일어나 자꾸 건드니 씻고 화장을 합니다.
그럴수는 없다 전 다시 침대로 끌어 드립니다.
또?
ㅇㅇ 니가 너무좋다 개소리 시전후(그때는 걔가 좋았습니다)
다시 한번하고 어제 커피먹다 염색하러 간데서
그건 내가줄께라고 한 생각이 나서
팁 100원 주고 나갈때
염색하라고 100원 더주고 보냅니다.
더이상은 쓸게 없네요.
위해가 좋았지만 그래도 태국 풀빌라가 더 편한거 같습니다.
내년에 다시 태국으로 갈까합니다.
여기까지 할께요
2박3일은 짧네요
Comments
8 야스팅 2017.12.1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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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4 남쪽58 2017.12.1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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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99 소비 2017.12.2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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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2박3일은 뭔가 아쉬워요... ㅎ

61 돌도리 2018.12.06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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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야치가 플필 위에 나오는 야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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