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해 9월16일~19일 3박4일 땃땃한 후기입니다.3부 ✅ 15 별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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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일정 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무지 고민을 합니다. 샤샤를 건들것인가 말것인가
한참 고민하다고 아침 붕가붕가는 노콘으로 ㅎㅎ
샤샤는 다이어트로 아침 패스 택시비 주고 보냅니다.
마지막 날 일정은 저녁 공연을 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자 파트너 다시 고르는 시간 친구는 쑤우리로
저는 한동안 집안에 일이 있어 안나오던 친구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은 처자 이름은 생각이 안나네요
점심은 곰탕집으로 고고 파전에 곰탕 맛나게 먹고
다시 맛사지 받으로 갔습니다. 첫날에 맛사지 받았던 처자들로
그 두사람은 달인 전속인거 갔내요
오후 4시 50분 정도 파트너 들과 만나서 식사 하기로 했습니다.
시간이 다되어 로비에 나갑니다. 쑤우리가 먼저 도착을 합니다.
의상이 화려합니다. 몸매도 좋아 보이고 얼굴을 자세히 봅니다.
얼굴은 개인적으로 따지시는 분들은 비추합니다. 제 스타일은
아니라는것 뽀샵은 위대 합니다. 그래도 친구와는 알콩달콩
재미나게 놉니다.
자 제파트너 오십니다. 오우 165정도 키에 몸매도 좋습니다.
당연히 얼굴도 갑이었습니다. ㅎㅎ 기분 좋아졌어
아! 이파트너를 처음에 봤어야 하는데 ㅎㅎ
파느너들과 한식집으로 이동을 합니다. 부대찌게에
소갈비를 시켜서 냠냠~~ 맥주 한잔 곁들이고 맛나게 먹었내요
자 공연 보러 갈시간 공연은 7시에 시작을 합니다.
공연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볼만은 합니다. 스케일이 좀 큽니다.
평일인데도 사람들 북적북적 많이들 보러 왔내요
399위안 하던데
공연보는동안 꽁냥꽁냥 조금더 친해 집니다. 밥일을 위해
조금더 친해지기 위해 꼬치집으로 갑니다. 여러가지
안주를 시키고 꼰약으로 쫙 돌려가면서 쭉쭉 마십니다.
자 이제 호텔로 갈시간
호텔로 이동해서 거사를 치룰 시간 입니다.
각자 샤워를 하고 제 파트너 몸매 감상합니다.
뱃살도 없고 가슴도 B컵정도 길죽하니 몸매 좋습니다.
거사를 치루기 위해 구석구석 애무를 해줍니다.
3일동안 있으면서 느낀거지만 위해쪽 여자들은 피부다
많이 거칩니다. 모두 공통된 사항인거 같아요 그리고
가슴은 탱탱하지 않고 누우면 축 쳐집니다. 젊은 애들인데도
그러니 좀 실망스럽기도 하고요
자 다시 거사로 가서 이친구는 콘을 외칩니다. 뭐 어쩔수 없죠
콘 씨우고 운동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왜 허공에 삽질 하는거
같은 느낌이 ㅋ,중화권 애들은 거기가 작다고 그러던데 실망을
ㅎㅎ 힘들게 마무리 하고 화장실에 확인하니 피가 뭍어 있어서
깜짝 놀랐내요 급 우울 해집니다.
이렇게 3일차 가 마루리 되었내요
4일차는 뭐 집에 가는 거라 딱히 쓸게 없습니다.
2인 총비용은 인당 275만원 정도 비행기,비자 포함입니다.
들었내요 4일동안 나름 재미있게 놀다 온것 갔내요
다음엔 친구가 방콕 가자고 해서 그쪽으로 가볼 생각입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s
1 피닉 2017.09.29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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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
1 니나아나 2017.10.0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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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
3 연어 2017.10.04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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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

99 소비 2017.10.06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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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갑으로 잘 놀고오셨네요ㅎㅎ
4 고도 2017.10.1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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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
1 흑기사7 2017.10.27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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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다

99 소비 2017.11.03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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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 건강미 넘치는 그 매니저인가요...ㅎㅎ

99 소비 2017.11.03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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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갔을때 본거 같기도 하고...
2 Motha 2017.11.14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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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
4 남쪽58 2017.11.17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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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
8 야스팅 2017.12.1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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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46 티오피라떼 2018.01.0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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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갑니다
1 듀크123 2018.01.0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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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갑니다~~
1 블크르 2018.01.2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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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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