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즐거운 추억 ✅ 1 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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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와서 일하고 지금 들어와서 핸드폰으로 후기 씁니다 우선 가이드 진수씨 수고했어요 후기 내용이 거의다 비슷해서 없는내용만 간략하게 쓸께요 제 파트너는 규염둥이 러이 입니다 골때립니다 이아이 무지 잘먹고 잼있고 느낌이 개구장이 미소년 여하튼 묘해요 밤일도 잘하고 쇼커는 역시 에이스 이고 새로영입한 칭웬 피팅 모델하는친구 지금은 사진이없네 웨딩입은친구 참고로 싸이트 시진발설 전 아닙니다 그친구 물건입니다 사진 찍었는데 본인이 실타고 해서 삭제 해서 못올리지만 개인적으로 쇼커보다 이쁩니다 몸매 죽이고 분위기가 약간 우즈벡느낌 글고 한국말 넘 잘합니다 가이드가 필요없을정도로 한국에서 유학2년정도 했다고 하던대 강추입니다 바닷가에서 파도소리들어면서 갈비살에 소세지 가리비 새우 물고기등 너무맛있게 먹었습니다 해변에서 차우차우도 있었는데 이 개 골때립니다 ㅋㅋ 즐거운 기억이였네요 글고 오늘 아침에 호텔에서 나오는데 60중반 되어뵈는 한국아찌들 틈에 문제의 쇼화 발견 ㅋㅋ 로비에서 봤는데 달인에서 짤리고 다른데 취직한거 같음 60대 아찌 힘좀 들었을것 같음 ㅋㅋ 여하는 한우물만 파는 쇼화 홧팅이다ㅋㅋ 달인 사장님 조만간 또뵈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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