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4일(5.26~5.29) 중국위해 3인여행 3일차 내상기 입니다 흑흑 ✅ 55 노을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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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를 스피드하게 작성하고 이시간에 글을 올립니다
3일차는 내상기이기 때문에 저는 결국 위해에 와서 쉬원하게 가지 못할것같습니다 새벽이라 할것도 없고 잠자기에는 내 중요부위가....
당장 내상이 될지는 아침이 되면 알겠지만 현제 제가 격은것 만으로도 내상일것입니다 물론 사람마다 달라서 의견이 들릴수 있겠지만 아무튼저 스스로는 내상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침에 슈우리 보내고 6층에서 동행인들과 식사를 합니다 그후 휴식
그후 양과장님을 만나서 일정에 대하여 이야기합니다 초이스는 당장 무리라고 하네요 달인님이 가이드로 나갈정도로 사람이 많이 왔다고 합니다 일손부족.. 사람부족..결국 가이드 말로는 못볼것 같다고 통화로 대체될것 같다고 합니다 가이드가 우선 2명은 아가씨를 확보 하였으나 1명은 1시쯤에 답이 나올것같다고 하여 위장 사진좀 찍으러 골프장에 갔다가 바로 점심식사부터 하러 갑니다 식사는 순대국밥을 먹으로 이동하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식사가 괜찬았습니다
그후 몸의 피로를 마사지를 받으러 이동하여 2시간받고 호텔에 내려서 호텔 반대쪽 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하고 방에서 휴식합니다
다시 가이드를 만나고 부족한 1명을 확보 못해서 다른 가이드 분에게 말해서 대려왔다는 아가씨까지 해서 3명 확보완료 했다고 합니다
이동하면서 동행분들에게 먼쳐 초이스하고 저는 마지막 아가씨로 하기로 하고 이동합니다
저녁식사는 철판으로 해산물과 고기를 방안에서 만드는걸 보면서 식사하는 색다른 식당이었습니다 도착하니1분의 아가씨가 5분전에 도착해서 저희를 반깁니다 (그 아가씨는 일행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한국말을 조금하고 중국어로 이야기도 하고 한국말도 조금합니다) 그리고 다음 아가씨가 옵니다 그 역시 일행분 아가씨가 되었습니다
(영어를 조금 알아듣습니다 그리고 중국어를 씁니다 거의 중국어만) 저는 마지막 아가씨가 제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문제의 그녀 얼굴에 여드름이 4개정도 있습니다 그리고 장신 저 정도 큽니다 딱 보아도 70KG때 같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173센티... 협조해서 대려온 아가씨입니다 머 저는 밤일만자라면 되지 하고 다 무시하고 좋게 받아들입니다 그녀는 중국어만하고 영어는 조금알아듣습니다 말할때 (중국어를 쓰는데 못알아먹습니다 저는 통역기가 필요하게된겁니다)
그런데 식당 와이파이가 번역이 느리고 3G가 식당에서 안되어 가이드한테 통역을 부탁합니다 그때그때 몇가지만 그리고 가이드가 위쳇에 글올리면 번역도 가능하다고 조언하여 위쳇등록후 어느정도 이야기를 해봅니다 나이는 몇살이야 식사는 입에 맞아등등 다른분블은 잘먹는데
저는 기름기가 너무 많아서 배도 부르고 많이 못먹었습니다
대신 조용하게 있기만한 제 파트너에게 민망해서 술을 권하고 이야기를 할려고 노력합니다 코스요리가 끝나고 직원들이 불쇼등등 보여주어 보고 이동합니다 전체적으로 어제와 정반대대는 분위기에 호프집 비슥한데라도 가자라고 해서 술집에 갑니다 어색한것은 술로 풀려고
처음에는 어색하더니 게임을 하면서 대화와 웃음이 많아 졌고 과감히 게임에 마추어 안고 뽀뽀하고 하며 분위기가 좋아졌습니다
그 숨은 공로자는 양과장님입니다 파트너없이 게임을 함께 동참해주었습니다 술제조 녹차술입니다 ㅎ 1명 빼고 2명은 한국어를 모르기에
통역도 자리를 지켜서 해줍니다 게임중에 술도 많이 드셨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술 게임이니 회피할 수단은 돈으로 만들었습니다 술반잔은
10원 원샷은 20원으로 책정하며 하였습니다 100원이 모이면 마지막 돈을 낸 파트너가 잔에 가득담은 술을먹고 100원을 가져가는걸로 하였습니다 물론 선택사항입니다 저희는 짜고 최소한 전원의 파트너가 가져갈수 있도록 했습니다 처음 게임때는 저희들 사이에서 말도 못했습니다 아가씨들도 사이도 첫 만남 이어서 어색합니다 그래서 술먹을때 등등 제가 꼭 안주를 챙겨주었고 본인도 가끔씩 저를 챙겨주기 시작하고 게임 후반부에는 이상하게 3명의 아가씨에게 저희들이 공격 당했습니다 물론게임으로 술 먹든 어도 그만 술안먹으면 돈을 모이기도 하니깐 상관없다 생각했을 수도있다는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동행분들에게 저희도 단합안하면 저녁에 힘들다고 이야기하고 편을 조용히 먹으니 눈치가 많은 아가씨들과 3:3대결이 되었습니다 이러먼 안되겠다 생각한 저희 3명과 양과장님까지 해서 파트너와 한팀으로 한다고 밀고 가서 그래서 다시 여기온 목적에 적합하게되었습니다 그후 아가씨를 보내고 나니 저희들은 술 약간씩 취했고 숙소 이동전에 약주는것 도 안먹었습니다 그리고 숙취해소등을 물어보고 하니 양과장님께서 꿀물등을 사주셔서 먹고 들어갔습니다 다시 한번 양과장님께 감사합니다 .
방에 들어가니 이미 씻고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침대에 누워서 있었습니다 저는 옷을 벗고 샤워후 아가씨에게 갑니다 하지만 수건으로 몸을가리고 있어서 설마 잘건아니지 라고 물어보니 어느정도 알아듣고 고개를 젖습니다 그래서 가슴을 잠깐 만지니깐 손으로 제손을 치우네요 응 머지 하며 생각후 왜 라고 하니 중국어로 머라고 합니다 저는 잘몰라서 술때문인가 하고 괜찬냐고 물어보니 괜찬다고 합니다 당연히 괜찬겠죠 술집에서 가장술 안먹게 된사람이 제 파트너니깐요 그후 뒤로 돌더니 침대한쪽에서 CD를 꺼냅니다 머 이해했습니다 그럴수도 있죠 그래서 시작에 앞서 애무를 할려고 하는데 게속 빼네요 그래서 왜 내가 싫어라고 물어보니 아니랍니다 그래서 다시 애무를 해줄려고 붙으니 저의 중요한 부위를 잡더니 바로 가네요 응? 바로 할려고 하나 하고 제가 위에서 준비상태를 보고 괜찬아 라고 물어보니 신음만내고 다른반응이 없네요 자신의 두손은 가슴을 가릅니다 앵 머지 하고 손을 치우면 다시 가립니다 장신이다 보니 위에서 머리만 보이네요 키스도 뽀뽀수준까지만하면 고개를 틉니다;;;;하하 그리고 게속되는 일정한 소리만냅니다 또한 어찌알고 있는지 오빠 빨리빨리만 외쳐됩니다. 처음에는 2분정도 혼심을 다해서 해보았지만 흥분도 안되고 답이없을것 같아서 한번쉬었다 하자고 했습니다 그러니 바로 잠자는척합니다 하 또 머지 하면서 왜 힘들어 하니깐 별로 먹지 않는 술로 힘들다고 합니다 머리가 아프다고 그만하고 잠자고 싶다고 합니다 제가 신경을 많이 써서 다 알고 있습니다 저녁식사때 와인잔에 청주한잔, 주점에서 5잔/반 먹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비협조적이었습니다 시작한지 5분밖에 안됩니다 그래서 통역기까지 돌려가며 20분동안 한 이야기는 본인은 아침에 하잡니다 그래도 거짓말 보태서 내가 너 좋아서 초이스한거다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니 다시 불편해서 벗긴 CD를 새것으로 다시 씨웁니다 머 이제는 그래도 여기 위해와서 그냥 못간다고 생각에 어떻게든 해보려 노력다짐한지 3분만에 다시 또 시작됩니다 오빠 빨리빨리...... 그럼에도 무시하고 합니다 그러다가 CD가 절반 벗겨져서 조금만 있다가 하자 그러니 또 위쳇으로 아침에하자고 그럽니다 하 이정도 오면 점점불안해집니다 아침대면 바로 집으로 갈것 같았습니다 하 그런데 어쩌겠습니까 도저희 답이 없습니다 내가 못하고 있는것도 아니고 아가씨가 빼고 빼고 하는것을 결국 저는 타협전을 보기로 생각했습니다 아침 4시에하자고 6시쯤되면 싸싸처럼갈것같았거든요 위해의 저의 마지막 밤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하
방금 전에 합의하에 안하는걸로 했습니다
위의 글처럼 4시 정각에는 안했습니다 자고있는줄알았는데 중간에 깨어 굼틀대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4시9분이었습니다 제가 가니깐 벌떡일어서더니 콘돔부터 찾네요
또 콘돔을 끼더니 바로 직행 저 서지도 안았는데 우선 밀어넣자인가;;
정확이 28분했습니다 하는동안 느겨지지가 않습니다 넣었나 생각될정도로 아래 구멍크기가 큽니다 그래서 최대한 위로 올라가 조금이라도 닫게해볼려 하지만 허벅지와 엉덩이 살이 너무많아 끄트머리만 들어갑니다 다리를 최대한 올리니 그나마 절반정도 들어가네요 하지만 느낌이별로 없습니다 하다가 나나는 갑자기 아래 통증이 있다며 핸플로 바꿉니다 하지만 너무 쎄게 지어서 까질것같은겁니다 그래서 하지말자라고 하니 콘돔하나를 빼더니 교체하고 라스트라고 합니다 하 조금 3분정도 하는데 또 아프다고 하며 뺍니다 하지말자고 하며 샤워실로 직행 종료 나중에 위쳇에는 샤워하는동안 적었는지 미안해와 통증이라고 적혀 있네요 경험해보니 오늘 제 파트너 아이를 나았던적이 있는것 같아요 그정도로 큽니다 젖은 방금전에 보니 관리를 안했는지 좌우로 쳐저있네요
방금전에 간다고 해서 남아 있는 라면 먹는다고 하여 4개다 주고 음료수도 주고 차비하라고 100원 주었습니다 나나 성격이 나쁘다가 아니고 제는 이쪽에서 일하면 안됩니다 저같은 사람만들면 ....
차후 태국을 가보고 싶었는데 후유증이 없어질때까지는 힘들것같습니다
*참고
브레지어와 팬티만으로 처져잇던것이 다시 위로 올라가는것을보고 아 대단하다라고 생각했습니다
3일차 파트너 정보
아가씨: 나나
나이: 26살(자신이 그리말했음) 슈우리 얼굴보다는 젊어보였습니다 20대후반에서 30대로 보였습니다
키: 171정도 이상
몸무게 체감 70KG이상
성격: 순진하고 조용함
몸전체적으로 살이 많습니다/아래 구멍이 큽니다/살이 쳐져 있고 얼굴에 여드름이 3개 보았습니다 큽니다 화장으로 어느정도 가렸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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