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시리의 3가지 맛의 섹을 즐기고온 위해 3박4일 여행기 2-2편(부제 : 햇살속에서의 중국여자 맛)
본문
윽~ 전날의 쟈쟈 보다 입구가 좁군요.....힘을 꽉주며 힘껏 찍어 누르지만 반도 안들어 가는군요...
루이츄 인상을 찡그리며 아파합니다. 미안한 자시리 잠시 멈추고 루이츄의 이마에 뽀뽀를 해주고
루이츄의 입술을 덥치며 다시 힘을 팍 줍니다.
흐응~ 루이츄가 아픔의 신음소리를 내는군요....입성을 했으니 이제 천천히 허리를 가동시켰습니다.
루이츄의 조개 맛은 입성이 어려웠지...쟈쟈처럼 휘감는 조임은 덜 하더군요...
하지만 뭐 조임이야 자세 바꾸면 더 조아지니 하며 이런 저런 자세를 취하기 시작했습니다.
전날과 같이 강강강!! 약약!! 강강강!! 약약!! 역쉬나 자세에 따라 조임이 좋아지며
점점 느낌이 오기시작 하는군요.
이제 후배로 바꾸기 위해 동생을 회수 하는데 루이츄의 조개에서 바람 빠지는 소리가 푸쉬쉬 납니다.
(입구가 좁아서 그런지 바람 빠지는 소리가 좀 크게 났거든요.)
서로 너무 웃겨 실컷 웃어 주며 루이츄를 뒤로 확 뒤집고 후배위를 시작합니다.
다리가 길어서 그런지 약간 높군요 바로 위로 올라타 찍어줍니다.
거울을 보며 마구 강!강!강! 으로 찍어줍니다.(제방에는 아주 큰 거울이 침대 옆에 달려있더군요)
루이츄와 저의 모습이 보며 더욱 흥분해 시원하게 루이츄의 엉덩이에 자식들을 방생해주고 휴지를 찾는데
어 않보이네요. 이런 막 휴지 찼는다고 분주한 제 모습에 루이츄 귀엽다며 막 웃어주네요~
이렇게 1차전을 끝낸 후 루이츄먼저 샤워를 합니다.
이츄야 큰 타올은 몸에 걸치는거야~ 우리 루이츄 또 슈퍼맨 놀이하네요~
저도 샤워를 하고 나와 잠시 휴식시간 류이추 여기서도 애인모드 착실합니다.
바로 제옆에 착 달라붙어서 머리는 제 어깨에 기대고 손은 제 유두를 마구 간지럽힙니다.
이런 제 동생이 그새를 못 참고 또 성화를 내는군요. 하지만 잠시 휴식시간이니 루이츄의 손을 제 동생으로
보내고 동생과 놀라고 합니다. 잠시의 휴식이 끝난 후 다시 2차전을 시작합니다.
2차전은 1차전과 약간의 자세만 틀리고 비슷하니 생략하겠습니다.
이렇게 2차전까지 치루니 급 피곤 해지더군요. 알몸으로 서로를 끼안고 잠에 듭니다.
달콤한 잠에 깨어나 보니 루이츄가 저를 깨우는 군요. 시간을 보니 7시 30분 출근해야 해서 이제 가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몇시에 출근 하는지 물어보니 8시까지 가야한다는 군요, 밀착을 신청했는
데 얘기가 잘 안되었나 봅니다. 이런..........하는수 없이 보내야 하는군요..
하지만 이렇게 보낼수 없지 하면서 다시 루이츄를 덥쳐봅니다.
루이츄 한숨을 쉬면서도 꼭 끼안아 주는군요. 우리 루이츄 확실한 애인모드에 추천마크 쾅~!!!
이번에는 여성상위를 해보기 위해 루이츄를 위로 올립니다.
루이츄 박자에 맞추어 제 위에서 흔들어 주는군요... 그때 밖에서 비추는 햇살에 너무 아름답다는 생각과
전날 사장님이 말하신 해변을 바라보며 섹을 즐기는것도 남자의 로망이
아니겠냐는 생각이 불현 듯 드는군요. 전 바로 루이츄를 들고 창가로 향하기 시작합니다.
루이츄 잠시 당황하는군요.. 하지만 벌써 창가 햇살은 비추고 있고 저는 바로 루이츄의 뒤에 붙고 창문에
루이츄를 바싹 몰아 부칩니다. 환상적이 더군요,(물론 밖의 바닷가 풍경이 멋진건 아니고요......)
햇살은 비치지 커텐은 활짝 열어서 밖의 바다는 환하게 보이지 그렇게 루이츄를 세워놓고 후배위로
강!강!강! 발사를 하며 3차전을 마치고 루이츄는 샤워를 하러갑니다.
샤워가 끝난후 옷을 입는 루이츄를 보면서 너무 아쉬운 마음에 보내기 싫었지만 좀 이따가 밤에 보면 되지
생각에 그냥 보내줍니다.
루이츄 잘있으라며 나가는군요 전 루이츄에게 택시 타고 가라고 100위안을 줍니다.
고맙다며 뽀뽀를 해주네요~귀여운거 “있다가 보자” 이렇게 번역기를 돌려 보여줍니다.
이렇게 저의 2일차 일정이 끝납니다.
위해에서의 3가지 섹중 하나인 루이츄의 확실한 애인모드와
바다를 보며 뒷치기를 한 남자의 로망 섹 이야기였습니다.
(포르노 보면 정말 해보고 싶었던 소망이 있었죠....다른 분들은 안 그런가요?)
2일차 교훈은 할수있는건 다 해보자 였습니다.
애인모드 확실한 루이츄이니 아마 샤워하면서 붕가가 가능하지 않았을까?
라는 여운을 남겼거든요.
뒷이야기
쇼위 : 얼굴은 여우상입니다. 한국말 어느 정도 하고요 파트너 잘 챙깁니다.
절대 다른 파트너는 신경 쓰지 않고 자기 파트너만 신경쓰는 여우였습니다.
밤일은 양호 했고요. 형이 한말에 빵 터진게 있는데 할려고 하는데 포르노를 틀더라는겁니다.
이한 :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좋습니다. 약간 진한 눈썹이 인상적이 였고 한번쯤은 먹어봄직한 여자상이
였습니다. 밤일은 형이 또 말을 안하주네요 이 형님들이 돌아가면서 저를 약 올리는 군요..ㅠ.ㅠ
즈치 : 프로필보면 말랐는데 실물은 통통합니다. 하지만 정말 귀여운 목소리와 먹음직한
슴가를 장착했습니다. 밤일은 제가 담날 확인했으니 다음 후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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