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의 웨이하이 방문기 2 ✅ 1 연태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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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가 좀 늦었네요
호텔에 들어서서 잠시 옷을 갈아입으니 파트너가 왔습니다.
아가씨들중 한국어를 하는 아가씨와 못하는 아가씨로 나뉘는데 제 파트너는 전혀 못하는 파트너입니다.
아울러 간단한 영어도 잘 안되더군요 둘다 핸드폰 들고 번역기로 이야기를 잠시 나누다가
한국어가 들려옵니다. " 오빠 샤워? " 긴장되더군요
이미 ktv에서 호텔로 이동중에 가이드가 전해준 명약 불개미를 먹었음에도 설레임과 긴장이 ....
ㅇㅇ 먼저 해 하고 손을 가리켜 욕실을 가리키니 먼저 들어가더군요
샤워를 하고나온 파트너가 바스타올로 몸을 가리고 나옵니다 .전체적인 실루엣이 상당히 풍만합니다.
내심 꼼꼼히 후기를 읽고 정한 파트너라 기대감도 컸습니다. 저도 일어나서 샤워를 하고 나오니 전체 등을 꺼놓고
tv만 켜진체 침대에 누워 있더군요 뭐 저야 가릴거 없다 생각하고 나체로 침대쪽으로 오니 부끄러운듯 잠시 딴청을 피우는 모습이 상당히 귀엽더군요. 침대에 누우니 제 품으로 안겨옵니다. 그리고 손으로 제 몸 전체를 스캔하듯 부드럽게 훓어줍니다.
고개를 돌려 쳐다보니 베시시 웃음을 지어줍니다. 가볍게 입술을 대보고 딥키스로 들어갔습니다. 나름 파트너도 반응을 보입니다. 오른손으로 파트너의 몸을 훓다보니 가슴에 손이 먼저 갑니다. 설명대로 실합니다. tv불빛 아래로 보인 그녀의 유두가 분홍빛으로 흥분한듯 꽂꽂하게 서있습니다. 아래로 손을 훓다보니 살짝 젖어있더군요. 이불을 젖히고 파트너의 몸을 쳗다보면서 애무를 시작해주니 허리가 좀더 휘기 시작합니다. 가식적이거나 의무감으로 보이는게 아니라 정말 몸이 반응한다라고 느껴지는게 보이더군요. 전체적으로 반응이 온다 싶을때 못 참겠다는듯 그녀가 먼저 제 동생을 찾습니다.
이게 참 애매한게 저도 좀 흥분한건 사실인데 불개미 약 덕인지 너무 힘을 주고있는 제 동생이라 금새 oral은 멈추게 되더군요 뭐 아쉬워도 밤은 길으니까요
손으로 이미 흠뻑 젖어있는 그녀를 확인하고 삽입을 시도 했습니다. 처음은 부드럽게 들어가는데 좀 좁다라는 느낌이 들정도로 조임이 강합니다. 살짝 힘을 주자 신음소리가 터져나옵니다. 그 후론 저도 정신줄 놨습니다.
대륙의 힘을 느끼고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그전에 파트너가 콘돔 착용 여부를 물어봤는데 저는 거절했습니다. 그 후로 파트너는 절대 콘돔이란 단어는 안쓰더군요
1차전이 끝나고 술기운도 올라올 즈음 샤워를 하러 파트너가 욕실로 갔습니다. 저도 매너상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우니
제 품안으로 쏙 들어옵니다. 잠시 쪽잠을 자고 밤새 3번의 사랑을 나눴습니다.
아침에 깜빡했는데 호텔에서 조식을 주는데 미처 생각을 못하고 파트너를 먼저 차비를 줘서 보냈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맘에들어서 200위안을 주었습니다.
같이간 일행중 일부가 식사중인데 일행의 파트너가 식사를 같이하고 있어서 아 나도 식사를 하고 보낼껄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던중 사건이 하나 발생합니다.
사건의 자세한 내용은 3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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