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초 3박.. 색다른 경험... ✅ 1 대련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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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글재주가 없어 후기를 쓸 생각을 못하다가 사징님이 너무 잘 대해주셔서 예의껏 간략하게 올립니다.
청도, 청양을 5년이상 쭉 다니다가 좀 식상해서 다른곳을 찾던중 위해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때까지만해도 달인을 알지 못했습니다. 아니 알고는 있었는데 대련 달인을 알고 있던터라..그래서 달인이 아닌 아파트를 예약하고
대충 스케쥴을 맞춰 떠나려던 중 달인과 연락이 닿았습니다.
아차 싶더라구요,, 조금만 빨리 연락을 닿았어도^^ 이미 예약은 해 버렸고.. 제 성격상 예약하고 인연을 가지면 쭉 가는스탈(청도, 청양도 한분의 사장님과 계속)이라서 고민을 무쟈게 하고 달인에게 연락했습니다..
이미 예약이 되어었으니 나머지를 맞춰달라고...
사장님 왈 당연히 맞춰드린다.... 역시 so cool~~~
첫날 아파트에 짐을 풀고 KTV를 물색중... 아시죠.. 이 때쯤 중국전역을 강타한 단속... 여의치가 않았죠...
그래서 미안하지만 달인에게 연락... 바로 저희들을 구제해 주시더라구요...
약속을 정하고 마사지 받고 근처 식당으로 가서 대기하고 있으니 사장님과 조수(? 죄송 성함이 기억안나네..)와 어여뿐 쇼화, 쟈루가 같이 들어옴.. 대박~~~~~~~~~~
친구랑 후배에게 선택권을 먼저주고.. 전 기다렸죠... 알죠.. 기다림의 미학.. 왠지 이 둘도 대박이지만 정말 히트 칠 듯한....
10분후.. 제가 눈을 의심하게 되었음다.... 화류계에 10여년을 몸 담았지만.. 이런 느낌.. 첨.. 전직이 모델이라...
이름을 못 밝히게슴다.. 왜냐구요... 저만 먹을려구요...ㅋㅋ
이렇게 적당히 술을 먹고 호텔이 아닌 아파트로 고고.. 참 사장님 첫인상이 너무 좋고 저보다 나이는 많은데 완전 동안. 대신 술에 좀 쩔어 있는듯.. ㅋ
아파트에 도착에서 후배를 시켜 세팅을 하고 분위기 이어가기 위해 겜을 진행.. 얼큰하게 취기가 올라오자 누구 시키지도 않았는데. 각자 방으로 들어가기 시작.. 일단 아가씨들 방에 넣고 우린 밖에 나와 작정타임... 불개미.. 콘... 또한 첫 식사후 돌림..등등..이건 사장님이 알면 혼낼듯..
작전타임 후 샤워하고 본게임으로 들었갔는데.. 물론 여기 아가씨들도 대부분 KTV에서 일을 했던 아가씨들 이더라구요.. 전부는 아니지만, 그렇지만 사장님의 투절한 직업정신으로 정신교육을 제대로 받았는지, 기존의 밤일은 모두 잊게 되더라구요... 끝도 없는 역립에 힘이들어 쉬고 있으면 달라드는 투철함.. 나중에는 제가 항복!!!!!
그렇지만 첫날 돌림빵은 실패~~~~~~~~ 할수 있는 상황인데도 못하는 제 심정은 어떻겠습니까?
하하 그러나 저도 화류계 생활 10년 한번 맘 먹은 건 꼭 해내는 스탈, 왜냐구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어렵게 시간내서 왔는데 못하고 가면 전 한국생활에 장애를 느낌니다..ㅋㅋ 그래서 둘째날은 돌려 먹었습니다... ㅋㅋ
둘째날은 첫날 아가씨들이 너무 맘에 들었지만 어케 밥만 먹고 살수가 있나요.. 혹시나 하고 바꿨지요... 여전히 만족
여기 올라온 언니 프로필 사진을 넘 믿지 마세요. 대부분 기대이상이고 또한 되레 사진빨도 있으니 젤 좋은건 달인님에게 추천해달라고 하는 센스.....
여하튼 이자리를 빌어... 사장님께 전일정 사장님 코스로 못했던점 죄송하구요..최대한 저희를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만간 9명 갑니다.. 저번에 말했지만 이번에 모시고 갈 분들은 나이가 좀 많아 걱정입니다..
담에 뵈요..
대신 완전 평일에 갑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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