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7~19 방문 후기... ✅ 1 강지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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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일시:10 월 17일~ 10월 19일
인원수: 3명
가이드명: 정해봉 가이드
가이드 서비스 만족도: 가이드 서비스는 대만족! 정말 친동생 처럼 옆에 붙어서 하나하나 챙겨주고 말로 표현은 못했지만..
해외나가서 정말 든든했고 고마웠음. 이런저런일이 좀 있긴했지만... 수습도 바로바로 해주고 최고임!
방문 계기: 원래는 청도 여행계획중 단속이 심하다는 소리에 여행 중단 위기중에...달인 싸이트 발견! 심봐따!!!!!!!!!!
견적받고 카카오톡으로 이것저것 막 여쭤봤는데 일일이 다 대답해주시는 사장님 마인드에 뿅!!! 여기다!!!
그전 사장님이 대련에서 하셧던 황밤도 가입된 상태엿는데 어느날 사라져서 ...가슴아파했던기억이...
파트너명: 샤샤
파트너 서비스 만족도: 10 점 만점에 10점!
샤샤 한마디로 표현하면 그냥 대박! 몸매는 좀 통통한편이고 얼굴은 귀여움상에 웃는 얼굴이 정말 이쁜 아가씨!
식당에 오자말자 눈인사하고 옆에 앉아서 바로 이것저것 챙겨주고 먹여주고...정신없습니다.. 하는짓이 어찌나 이쁜지 ...2박 3일 일정이
었지만 전 그냥 쭉 이틀동안 샤샤만 보고 왔네요..밥을 먹고 KTV로 이동... 이동하는 동안에도 옆에 붙어서 팔짱끼고 술더먹어도 되냐...
갠찮냐..계속 이것저것 물어봅니다.. 한국에서는 이런 마인드를 가진 아가씨들이 몇이나 될까요?
KTV들어와서도 똑같습니다... 식당에서 하듯이 안주 하나하나 먹여주고... 화장실 다녀오면 문앞에 있다가 티슈로 손닦아주고...미안함
이 느껴 질정도로...너무 잘해주네요.. 여기서 단! ㅎㅎㅎ 샤샤 한국말 못합니다... 오빠! 갠찮아? 추워! 이정도?? 번역기 돌려가며 옆에서
열심히 챙겨주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KTV는 이미 다른분들 기행기에서 읽으셔서 다 아실꺼라 생각하고 ... 한마디만 하자면... 앉은뱅이술(?) 엄청 목넘김 좋고
잘넘어갑니다..이게 함정입니다. 너무 잘넘어가다보니..생각지 않게 폭주를.. 저 주량 소주 3잔 맥주 한병인데 그날 몇잔을 연거푸 마셨는
지 모릅니다...참!그리고 KTV 에서 나가기전에 파트너들을 먼저 내보내고 해봉가이드가 불개미!!!! 한알씩 주던데 첨엔 에이~ 이게 먼 효
과가 있겠어?? 했는데...약발 잘받습니다..ㅎㅎ(단. 다 잘받는건 아닙니다.. 일행중에 형님한분은 소용이 없었다는...)
KTV 에서 나와서 꼬치집가서 간단히 맥주 한잔 더 한후에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꼬치집은 해봉가이드가 산다고 해서 맛있게 잘먹고 왔
습니다... 숙소 이동시에 따로 따로 이동합니다..이건 그냥 참고하시라고...
드디어...두둥!!!! 달인을 통해서 이곳에 온 이유~!! 다들 공감하시겠죠??드디어 기대하던 그시간..!!!!
따로 이동하기에 먼저 홀로 호텔방에 올라와 있는데... 이게 참...느낌이... 요상하더군요... 이럴까?저럴까? 후기에서 본게 사실일까?
이런저런 생각이 막 드는데...(저 변태 아닙니다.. 가보시면 다들 그런생각이 드시겠죠??)
5~10분 정도 지낫나 벨소리가 들리고 샤샤가 등장합니다...들어오자말자 이마에 손을 대보고는 갠찮아?? 이말을 합니다...
그리곤 쇼파에 나란히 앉아서 티비를 봅니다...정적이 흐르고...전 연신 담배만 피우고....샤샤는 비흡연입니다!
정적을 깨는 샤샤의 한마디... 오빠 나먼저 씻을께....이말만을 남기곤 화장실로 가더라구요... 저..사실 많이 내성적입니다...
여행 오기전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그냥 미쳣다 생각하고 이번엔 가서 하고싶은대로 하고 올까? 그래 머 나 아는사람도 없는데...
부딪혀 보자 이맘으로 왔는데..막상 샤샤랑 둘이 있게되니 잘안되더라구요..
샤샤가 샤워하고 나오고 저 씻으러 들어갔는데 수건도 이쁘게 옆에 딱 개어놓고 칫솔에 치약도 다 뭍혀 놨더군요... 기분좋게 후딱 씻고
나가니 쇼파에서 샤워타올 큰거하나만 두르고 얌전하게 앉아 있는데... 너무 이뻐보이더라구요..
손을 잡고 계단을올라 드디어 침대로.... (저희가 묵었던 숙소는 오키드호텔 복층입니다. 사실 복층 ...좀 번거롭긴합니다..)
침대에 함께 나란히 누웠는데..이것참…어찌 해야할지...다른 분들 후기를보니..먼저덥치셨던분들이 대부분이시던데 머리속이 복잡해집
니다.. 그런데 그것도 잠시..샤샤가 먼저 안겨옵니다..
서로의 살과 살이 부딪히는데..정말 부드럽더군요..가만히 안고 그냥 한 2~3분 있었던거 같은데..이대로 잠들어도 참 좋겠다는 생각도 잠
시 했었습니다.. 샤샤가 먼저 입술을 덥치는데...이건머지??? 어떤분 후기에서 봣던 바로 그 내가 덥침을 당하는건가??이런생각이??? 머
한번쯤은 당해도 좋다는(?) 그런생각...키스를하는데 저도 남자인지라…손이 자동적으로 가슴으로 가게 되더군요...
샤샤의 가슴 ...상당히 볼륨감있고..유두도 적당하니 빨기 좋습니다... 아래쪽은 좁고 물도 많고...암튼 한국에선 찾아보기힘든 곳!
자세한 것은 적지않도록 하겠습니다.. 어떤식으로 표현을 해야하나 고민 끝에...그냥 패스하기로...
하지만 한가지만 말씀드리면 샤샤는 빼는거 없습니다...정말 변태성향분 아니라면 다 받아줄꺼예요.. 전투 치르고 나면 씻고 와서도
다 벗고 꼭 안겨서 잡니다..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 이쁜 아가씨입니다.다음날 아침까지 2번의 전투를 더치루고... 새벽 6시쯤 보냅니다.
보내기 싫었지만 저희들은 파트너를 안바꾸고 쭉~!!! 이틀동안 같이 하기로 했기에 아쉽지만 보내줍니다..
가이드가 11시 50분까지 오기로 해서 11시까지 잠을 더 잡니다.. 가이드 만나 속을 풀기 위해 점심먹으러 중식당으로 갑니다.
탕수육 하나 짜장면 짬뽕을 시켜서 먹는데 양도 푸짐하고 짬뽕 국물이 아주 좋더군요.. 점심을 먹고 고민에 빠집니다.
밀착을 했어야 되는데 낮에 관광도 좀하고 짝퉁도 사고 이렇게 저렇게 좀 돌아다니다보면 시간 잘가겠지 싶어서 밀착을 안했는데...엄청
후회 했습니다..낮에 정말 할게 없습니다...호텔에 한국티비가 한채널 나오긴하는데 실버티비 ㅡㅡ 노인분들 보는....
가이드랑 상의후 일단 안마로 이동...안마는 정말 시원합니다...안마사분들도 친절하고 장난기도 있으셔서 농담도 하면서 즐겁게 마사지
받고 팁드리고 나왔습니다.. 나와서 가이드에게 짝퉁 보고싶다고 했더니 시장이 아닌 가게로 데려가더군요..제품도 괜찮아보엿고 짝퉁파
는 아가씨 한국말도 잘하고 미모도 한미모 하더군요. 각자 시계랑 가방 하나씩 사고 같이 간 동생이 중국온 인증사진 이라도 찍어야된다
고 해서.. 행복공원 가서 잠깐 돌아보고 호텔로 복귀했습니다. 잠깐 쉬다가 저녁먹으러 한식당으로 이동.
다들 어제의 파트너를 다시 불러논상태.. 하루엿지만 어느정도 교감도 있었고 해서 오늘은 재미있게 놀아보자고 생각하고 있던중 문제
가 발생합니다..동생의 파트너가 아침까지 아무말없었는데 전화가 와서 생리가 터졋다고...ㅡ.ㅡ^ 동생...표정 안좋습니다...
가이드 역시...얼굴 안좋습니다...함꼐 있던 저희들도 아가씨들고..한순간 분위기가 싸~~해집니다.. 그래도 다행인게.. 동생파트너가 친
구한명을 데려온다고 해서 일단 기다려봅니다. 해봉가이드 일단 보고 맘에 안들면 바로 말해달랍니다. 동생 파트너와 친구 같이 들어오
는데 동생 표정이 별로 안좋습니다.. 해봉가이드 난감해 합니다..저희들도 난감합니다... 일단 두명은 돌려보내고 한명을 다시 부르는데..
일단 동생을 밖으로 불러내서 일단 오면 앉혀서 이야기나 좀 해보자..이야기 하다보면 맘에 들수도 있고..그래도 정 아니면 바꾸자고...
아가씨가 오고 ...저희 원래 둘째날은 KTV 안가고 그냥 간단히 꼬치 집이나 맥주집가서 간단히 먹을려고 했는데...분위기가..좀 그래서
다시 어제 갔던 KTV갑니다.. 일단 처음온아가씨랑 동생이랑 이야기좀 많이 하고 친해지라고 둘은 따로 두고 나머지는 또 부어라 마셔라
합니다..샤샤 오늘도 엄청 잘먹습니다...오빠 원샷! 오빠 원샷! 엄청 외칩니다.. KTV에서도 잠시도 떨어지지않고 손잡고 안고..좋습니다.
하지만 동생이 신경쓰입니다.. 슬쩍슬쩍보니 번역기 돌려가며 그래도 이야기 잘하고 손도 잡고있고...어느정도 맘은 노입니다.
기분 좋을정도로 마시고 어제와 마찬가지로 일단 아가씨들 내보냅니다.. 불개미!!! 떄문이죠..모두 불개미 한알씩 꿀꺽 하고..이동합니다.
따로 이동 하는건 위에 적었고..이동하면서 동생에게 갠찮냐고 물어보니 분위기 망친거 같아서 죄송하다는데...제가 맘이 좀 그렇더군요,
어제는 어제고 오늘은 오늘이다! 중국까지 왔으니까 중국 여자 거기에 깃발꼽고 가야된다고 화이팅을 외치고 각자 방으로 찢어졌습니다.
10분정도 기다리니 샤샤가 오고 쇼파에서 번역기 돌려가며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슬쩍 샤샤 다리를 더듬더듬...반응 바로옵니다...
키스...가슴...그다음 진행 잘하고있는데...오빠!~샤워~~! ㅎㅎㅎ 샤워샤워! 를 외칩니다....쩝....아쉽다...ㅎㅎ
먼저 샤워하고 나오고 샤샤가 샤워하고 손잡고 윗층으로 올라갑니다.. 오늘은 샤샤보다 내가 먼저 더듬더듬 합니다..
정말 신기한게 원래 느끼는게 빠른지...손만 슬쩍대도 그곳에 물이....홍수 입니다..
키스...목...가슴...배.. 허벅지...애무하며 내려갑니다...털도 이쁘게 정리가 되있고...모든게 다 이뻐보입니다...
샤샤가 못참겠는지...위로 올라옵니다..부드럽게 키스도 해주고 이곳저곳 요곳 애무도 해주고...얼굴 마주보고 장난도 치고..
정말 어제도 그랬지만...정말 애인같이 대해줍니다..부드럽게 떄론 강하게 때론 장난스럽게...
자세히 쓰지 않는점 이해부탁드립니다..자세히 스고싶어도 어찌써야되는지...넘어려워서...
1차전 끝나고 샤워하고 꼭 안고 잡니다...자다가 목이 말라서 깨서 물먹고 다시 잘려고 안았는데...샤샤 또 달라붙습니다..ㅎㅎㅎ
아니야 아니야 안고잘려고 해도...절 가만 두지않습니다..ㅎㅎㅎ 그렇게 2차전이 치뤄지고... 다시 꼭안고잡니다...
5시 30분쯤 일어나서 이제 씻고 준비하고 가야된답니다..보내기 정말 싫더군요... 10분만 10분만 하면서 꼭안고..번역기 돌려가며 잼나게
놀았습니다..물론 한손은 가슴에서...그감촉을 잊을수가...ㅠ.ㅠ
아쉽지만 이젠 보내줘야할시간...택시비 주고...포옹과 함꼐 뽀뽀도 하고....빠이빠이 합니다. 샤샤보내고 쇼파에 앉아 담배피면서 2박3일
을 되돌아봅니다...처음 출발할때는 두려움도 있었고 걱정도 있었고...도착해서는..친동생같은 해봉가이드 만나서..정말 좋았고...잠깐 이지만 달인
사장님...오셔서 이렇게 귀찮게 하시는분 처음이었다고..ㅎㅎ 제가 사실 아침 7시부터 카톡으로 이것저것 여쭤보긴했습니다..
샤샤를 만나고...추억이 쌓이고..물론 중간에 문제가 조금 있긴했지만 돈을쓰고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이번여행은 참 잘왔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파트너 이름
저 : 샤샤 ->정말 옆에서 잘챙기고 착하고 웃는얼굴이 이쁜아가씨 밤일도 적극적임.
같이간 형님 : 쇼커 ->활발하고 한국말은조금 할줄암 밤일은 들은게 없어서...암튼 좋았다고함. 단 둘째날은 휴대폰을 너무만지작 거려서 좀 실망햇다고함
동생 : 쟈쟈 ->4차원...하지만 동생은 대만족이라고 함...첫날만...둘쨋날은 생리가....
링링 ->첫인상은 착하고 선해보임.. 첫날 쟈쟈는 애인같앗다면 링링은 약간의 업소필이었다는 말이...
달인을 이용하면서 만족하신점: 1.안전 2.가이드 3.아가씨들 마인드 4.사장님 (오셨다가 너무일찍 가심 ㅠㅠ)
달인에게 바라고 싶은점: 언니들 초이스 폭이 조금 넓었으면 합니다..같은날 4~5팀이 오게된다면...초이스 전쟁이 일어날듯하고...
저희처럼 중간에 생리가 터진다던가 하게 되면.. 조금 난감했습니다...
진행희망하시는 이벤트: 11월 이벤트 상당히 좋던데...1월에 재방문 계획하고있습니다... 1월에도 밀착...이벤트 부탁드려요 ㅠ.ㅠ
식사는 어떠셨는지요^^: 중식 한식 음...전체적으로 갠찮았습니다... 해산물을 별로 안좋아하는지라...한국에서 먹는 맛과 별 다른게 없었던거 같습니다...
P.S : 사장님 필력이 딸려서...후기를 쓰고도..민망하네요... 저희들 1월에 재방문 예정입니다...날짜는 지금 상의 중에 있구요..
날짜나오면 비행기표 끊고..바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겨울에 방문을 하게 될텐데...겨울에 할만한것이 머가있을까요...
같이 가는 형님이 스키도...온천도...별로 안좋아하시는거 같아서..깊은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이번엔 가게되면 식사자리가 아닌
꼭 술자리에서 뵈요 ㅠ.ㅠ 좀 많이 아쉬웠습니다...그렇게 빨리 가실줄이야...;;;;
* 그리고 저희들은 부산-> 청도공항=> 위해로 갔었는데..청도에서 위해까지 차로 3시간...거의 죽음입니다...마지막날도 청도공항에서 출발이라 아침일찍 나와서...ㅠ.ㅠ 혹시나 청도로 해서 가실분들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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