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쌈이 의 중국여행 후기✅ 1 길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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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쌈이 의 달콤한 중국 여행
안녕하세요^^ ~사이트가 검색이 안되어서. 한동안 후기걱정을 햇엇습니다.
이제야 찾아 뵙네요..
그럼 글쟁이는 아니지만. 후기를 적어 보겟습니다.
친구랑 저는 8월2일 인천 공항에서 아침 7시 40분 비행기를 타고 연대(옌타이) 공항으로 왓습니다 딱 1시간 거리더군요
나가보니. 듬직하신 가이드 형님이 한분 계셧습니다.
차를 타고 1시간 정도 (도로 정말 잘 닦여잇습니다) 마을에 들어서니 와 사람이 엄청 많더군요. 오늘이 무슨 연인들의 날이라고 하던데
커플들이 와우
.
저도 파트너와의 만남을 기대하며. 호텔 도착 아 조금 아쉬웟다는 수영장까지 잇는 호텔에 서 체크인 ? 오우 노~
사정이 생겨서 못가고 다른 호텔로 갓습니다. ㅜㅜ
방에서 가이드 형님이 . 아가씨 사진들을 보여 주시더군요~ 전 ~루제(류지에)~ 제 친구는 . 샤샤와 쇼커를 골랏는데.
다른 분들이 먼저 예약을 하셧더 군요~ ㅋ 그래서 다른 여자분을 선택햇는데 이름은 모르겟네요~
아가씨들은 정해졋고 ~
친구랑 짐을 풀고 간 곳은..~! 마사지실 ~ 전신 마사지를 받앗는데.(어꺠가 조금 아팟습니다 ㅋㅋ 엄살) 발이 정말 시웟햇죠~
제가 졸면서 코 까지 골앗다고 하더군요.(친구의 증언) 너무 시웟햇죠. 팁으로 10위안을 주고 저흰 나왓습니다.
배가 출출 ~~ 고급 스러운 레스토랑 으로 향하더군요.
음식을 기다리면서 잇던 찰나. 왓구나.늘씬한 미인 2분이 오시더군요. 뷰티풀~
첫만남이 좋앗죠~ 상큼 한 미소와 눈웃음은.. 저의 마음을 녹엿습니다. 오 핸폰에 번역기 ㅋㅋ 답답햇엇는데
이것 저것 많이도 물어봣죠~
각자 소개를 하고 드디어 음식이 나오네요~ 두부로 만든 고기와. 볶음밥 맛잇더군요^^
하지만 물고기 조금 매웟습니다 가이드 형님꼐서 사천음식 이라고 해서 한번먹어봣는데.. 콜록 콜록~ 사례 들릴뻔함 ㅎㅎ
술 이 빠지면 안되죵^~^ 조금잇으니 달인 대표님이 오셔서.. 분위기를 업그레이드 시켜 주셧죠.(제 친구가 쑥맥이라)
훈훈 하고 멋지신 분이 셧습니다 고량주를 어찌 그리 잘주시던지 ~와이파이~ 연달아 외치며.. 마셔댓죠 ~ ~ 참 대표님이 쏘셧죠 요기!
다음!! 대망의 KTV 오오 여긴 저의 안마당 차를 타고 KTV 입구 도착 하니. 중국 분들이 줄을서서 . 기다리고 계시네요. 안녕하세요
나름 무언가 된듯한 ~ 방을 잡고 적극 적인 구애~ 부비부비와~ 서로 술을 입으로 받아 마시며.. 잘넘어갓습니다 녹차술 ㅋ
분위기를 띄우며. 낙원 을 불럿는데 너무 좋더군요~ 마치 그곳이 낙원이 된듯한
참 방엔. 공주분이 한분 씩 계시더라구여.. 나름 예쁘셧는데. 중국 전통 의상을입으시고 . 제친구가 .너무 놀지 못해서 그런지.
게임 을 하자고 제의가 들어왓습니다 왕게임 주사위게임이엇는데 머엿더라 이름 생각이 안나네요..
벌칙도받고 . 즐겁게 노는 도중 앗! 저의 파트너가 술에 약햇나 봅니다. 매너 하면 또 저 아닙니까~ 살짝 안아 주면서 눕혀 주엇죠
저의 무릎에 다른 한손은 슬금 슬금 몸을쓰다듬어 주는걸 가이드 형님이 보고 너무 흐믓해 하셧습니다.
즐겁게 놀고 택시를 타는데 가이드 형님 꼐서 멀찔러 주시더군요 들어는봣나 !~ 신비의 묘약!
마음속으로 기대를 하며 호텔 도착!!~ 빨리 묘약을 먹어두고~가이드 형님이 사주신 맥주와 음료수를 파트너와~같이 먹엇습니다
살짝 제 핸폰으로 분위기잇는 음악을깔꼬 ~ 조신하게 잇는 루제를 제가 덮쳐버렷습니다~ 요염한 자태 꽉찬 가슴 신들린듯한 애무와
루제의 야릇한 신음 삽입의 순간 재빨리 콘돔을 끼우는 루제 .. 순발력이 대단햇습니다~ 저도 깜놀~
쪼임이 정말 좋앗습니다~ 아~ 적으면서 상상의 나래를 펴는 ....나?
다음날 8월3일 아침에 일어나 보니 루제는 새벽에 갓더군요.. 못느꼇나 봅니다. ~ 아 모닝 섹스를.~ 아쉬움을 뒤로한채
씻구 잇는데 오른쪽 목에.목에.. 멍이들어잇엇습니다 쿨럭 으악~ 표시를 내고 싶엇나봅니다, 전 카라를 바짝 세우고
배가고파 식권을 들고 식당으로 내려갓습니다. 오 부페식 !. 음식맛은 괜찮앗고.. 맛잇엇습니다.
밥을먹고 저흰 머리가 너무 아파서 (녹차술 ㅎㅎ). 오전 일상은 그냥 호텔에서 보냇습니다.
가이드 형님이 호텔에 오셔서. 다음 아가씨 사진들을 보여주시더군요. 전 이떄 두명을 골랏는데 되질못햇죠 그래서 가이드 형님께
추천 해주십사 그냥 맞겻습니다~!~ 알아보신다고 가시고
친구랑 파트너 예기 하고 잇는데 . 웬걸 어제 놀앗던 파트너 두분이 왓네요.. 친구방에서 4명이 오순 도순. 얘기도 하고 ㅎㅎㅎ
나오라는 시간이 되서 차를 타고 간곳은.!! 해수욕장 오휴~ 시원한 바닷 바람을 만끽하면서 맛잇게 먹은 바베큐. 꼬치 술이 빠질리야
기름기 가 물면 빠져나오는 고기는 못먹겟더라구여~ 소세지 비슷 하던데..
루제가 어찌나 챙겨주던지. 꼬치먹으면 맥주와 느끼하다고 마늘 까지 손수 까주면서 먹여줫습니다. ^^
저희 앞에서 중국 젊은 남자들이 옷을 훌렁훌렁 벗고 복근 을 과시하더군요 떽! 어림없다!!
좋은 시간을 보내고 정말 궁금한 그곳을 가봣습니다 ~짝퉁 가계~ 정말 잇더군요 .
각종 고급 메이커&브랜드 들이 한자리에 모여 잇엇습니다. 고급 스러웟지만. 짝퉁 그래도 멋잇어보여서 .
전 아르마니 시계랑 페르가모 지갑을 삿죠 한번 들려 보세요 구경 하는 것도 괜찮아 보엿습니다.
이제 호텔로 오는 시간.아쉽게 . 루제와 헤어졋습니다~ 시간이 다된거죠.. 마인드 좋고 적극적이며.잘챙겨줍니다.
한번 가셔서 만남을 가져보세요. 후회 하지 않으실 겁니다.
저녁먹으러.이곳은 샤브샤브집 여긴 2번쨰 파트너 만남의 장소! 시중들어주는 분들이 대기 하고 계셧으니 너무 고급 스러웟습니다
제 친구 파트너가 와 계시네요. 처음엔 부러웟죠 먼저와 잇으니.
농염한 분위기를 가지신분 이엇는데. 분위기를 잡아 주면 좋아할 분 이엇던것같앗습니다. 이름이..?? 죄송합니다.
달인님 보시면 이름 좀 부탁드릴꼐요~
저는 천사를 봣습니다..~ 한눈에 뿅 ~ 갓죠~.. 쉐나!~ 프로필 사진.. 어릴적인 듯합니다. 순간 연예인 인줄알앗죠 실물을 보셔야합니다.
도도함과 섹시함을 갖춘 완전 여신이엇습니다. 또 저랑 비슷 한 스타일이엇죠. 즐길줄 아는 ~ 술이 저보다 세더군요~
고기먹는 도중에 KTV 가냐고 물어보기까지 햇습니다.
KTV 전에와 또 다르더군요 저는 또 분위기띄우랴 노래와 춤~ 열심히 날려대고 쉐나는 너무 좋아햇습니다.
자리에 앉으니 저를 꼬옥 안아 키스를 퍼부어 주더군요~ 술과 과일을 먹여주며 알아서 척척~ 아 행복해라~
쉐나는 노래 도 잘부릅니다~ 절데리고 나오더니만 백댄서 를 하라고 애교부리면서 졸라대던데 ~ ㅎㅎㅎ
참 여기선 게임을 안햇어요~ (돈걱정)
나와서 기다리는데 쉐나가 저의 오른쪽 목의 멍을 보고 눈을 동 그랗게 뜨더니 저에게 달라붙어서 저의 왼쪽 목에 똑같은 멍을 만들어군
요
흠흠 회사 가면 어쩌나(아휴) 하지만 기분은 좋앗습니다. 또 묘약을 주더군요 (^^)
호텔에와서 쉐나는 바로 샤워을 하네요~
헉 또다른 쉐나~ 섹기가 넘쳐 흐릅니다. 몸매가 아주~ 침이 꿀꺽~ 전 이번엔 늑대가 되기로 결심을햇습니다.
안되면 결딜수가 없으니.안만진곳이 없군요 탄력적이고 보지의 조임이 너무 좋앗습니다.손가락 을 넣어 봣는데 손가락 2개가 다 않들어
갈정도예요
얘가 좋은지 알몸으로 껴 안고 한쪽다리를 저의 배에 척 올리더군요 밤 기술은 정말 최고입니다.
아침 7시까지 알몸으로 껴안고 7시 30분 정도되어서 보내줫습니다. 많이 아쉬웟죠~
!!! ☆ 쉐나 에이스 중의 에이스 입니다. 환경이나 분위기에 따라 모습이 바뀝니다. 강력추천 드리지요.☆ !!!
이제 8월 4일 ! 저랑 친구는 이제 관광을 하러 차를 타고 ~ 유공도(청일 전쟁떄 중요한 요충지라고 하네요)
를 향하여. 갓는데 이떄 가 휴일이라. 사람들이 넘쳐낫죠.
주차장이 거의 없을 지경이엇으니. 이때 전 배를 처음 타봣습니다 시원한 바닷바람 30분정도? 섬나라 유공도 도착!~
관광객 들이 바글바글 저흰 가이드 형님만 딸라 잊어 버릴까봐 쫄래쫄래 따라갓죠
역사 청일정쟁과 아편 전쟁에 대해서 유명한 인물들 그리고 무기 그떄의 환경 ~한국관광객이 많이와서 그런지 한글로 설명이 다 되어잇
습니다.
산동반도 결전 그리고 갑오전쟁 에 대한이야기도 나와잇엇습니다~
여기를 끝으로.. 저희 중국 연대(옌타이) 여행은 끝이낫습니다.
비용은거의 가이드분 꼐서 계산을 하고 마칠떄결산을 하셧습니다 다음에 또 가면 꼭 체크를해야겟습니다ㅋ
새우 볶음밥이.25위안 순대&돼지국밥40위안정도 되더군요 참 ! 100위안이 한국돈으로 15000~16000원 정도 됩니다,
한바탕 꿈을 꾼거 같아요~ 첫 해외여행이기도 하지만. 깨닿는 것도 많앗습니다.
투어 후기를 쓴다는게 거의 일기를 쓴거 같네요~ 거의 느낀 그대로 쓴거니 돈을 제법 많이 쓴듯합니다.ㅋㅋ 그래도 돈 쓴값을 햇으니.
또 가고싶습니다!!
맟춤법이나 띄워쓰기 문장 잘못된거 잇으시면 과감히 말씀해 주십시요.. 고치겟습니다!~ ☜~길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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