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못할 3박4일간의 추억...(세번째 이야기)✅ 1 인센티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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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 되는 위해의 날씨는 어제처럼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날이 오전부터 시작됩니다. 하지만 바닷가 근처인지 바람은 시원합니다.
아침 먹고 침대에 누워서 아이패드에 담아논 영화 한편 보구 나니 어느덧 점심시간... 어제의 숙취로인해 어제 점심에 갔던 중식당을
다시 한번 방문해서 숙취를 풀고 이어지는 커피타임~~^^ 오늘은 어제보다 좀 더 빨리 나오네요~~ㅋㅋ
오늘의 오후 일정은 온천이나 관광을 계획했었는데, 왕복거리와 시간이 애매해서 어제와 같은 마사지를 받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역시 받고나면 시원합니다. 제가 위해 가기전에 직업병인지 오른쪽 어깨가 많이 아팠는데, 이틀동안 마사지를 받으니 어깨가 훨씬 좋아
진것 같습니다. 기분 좋게 마사지를 받고 오늘 저녁은 마지막이라 좀 비싸 보이는 해산물 전문점에 가기로 해서 느긋하게 출발합니다.
이름: 너무나도 유명한 "샤샤"
나이: 25세
키 : 165정도
외모 및 성격 : 프로필에 있듯이 예쁩니다. 성격 말이 필요없습니다. 몸매는 음... 조금 근수가 나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ㅋㅋ(^-^)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다른 일행 파트너는 제 시간에 도착을 했는데 우리 샤샤만 늦게 도착을 했습니다.
오늘은 우리 일행중에 생일자가 있어서 파티를 해주기로 했는데, 샤샤의 동생이 "파티쉐"라 케익을 공수하는 임무를 부여 받아
좀 늦게 도착을 했습니다. 샤샤 얼굴도 예쁘고, 옷도 잘 입고, 다만 제 기준으로 화장이 좀 진한 것만 빼면 오늘 거의 완벽에
가깝습니다. 화기애애하게 맛있는 저녁을 먹으면서 분위기도 좋아집니다. 오늘도 식사후 화끈한 밤을 위하여 KTV로 향합니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오늘도 어제의 B급 공주언니 입장합니다. 그래도 분위기 맞추면서 잘 놉니다.ㅋㅋ
간단하게 생일파티를 하고 바로 게임모드 돌입... 제가 술을 먹지 못하는 체질이라 같은 양으로 녹차(꿀을 먹은 녹차)를 마셨습니다.
이 녹차 중독성 강합니다. 쉽게 끊을수가 없는 맛입니다. ㅋㅋ
오늘은 생일자를 타겟으로 재미난 벌칙을 진행할려고 많은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부메랑이 되어 돌아 왔습니다. ㅠㅠ
"스트립 댄스"와 "철인 3종 벌칙"을 연달아서 샤샤와 당하고 나니 술을 먹지 않았는데도 취한것 처럼 분위기 좋습니다.
재미난 벌칙으로 샤샤와 좀 더 친밀함을 쌓을 수 있게되어 일행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고맙다고 전하고 싶습니다.ㅎㅎ
그리고 오늘도 어김없이 황홀한 밤을 위해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죄송하지만 샤샤와의 밤일은 작성을 할 수 없습니다. 그냥 상상만 해주세요~~~
그냥 제가 만난 세명 중 외모, 성격, 기타등등 단연 으뜸입니다.
긴 밤을 하얗게 보낸 정말 잊을 수 없는 추억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이렇게 샤샤와 함께 위해의 마지막 뜨거운 밤을 보내고 아쉬운 마음에 떨어지지 않는 발길을 힘들게 돌려 공항으로 출발....
지금까지 재미없는 허접한 후기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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