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못할 3박4일간의 추억...(두번째 이야기)✅ 1 인센티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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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도착 첫날은 구름이 많이 끼고 선선한 날씨였는데, 이틀째 되는 날에는 오전부터 햇볕이 상당히 뜨거운 하루였습니다. 첫날 갑자기
체력을 풀 가동했는지 밥 맛도 없고 해서 아침은 패스하고 푹 잤습니다. 점심시간 전에 기상하여 한국식 짬뽕을 먹으러 출발했습니다.
어제 늦게 도착한 일행의 경험담을 들으며, 맛있게 점심을 먹고 근처 환전소로 가서 중국돈으로 환전하고 커피 한 잔 마시러
이동했습니다. 가이드 말이 스타벅스(흡연X), 까페베네(흡연O) 중 고르라기에 우리 모두 까페베너 콜~~~^^
그냥 길거리에 있는줄 알았는데 시내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2층에 있더군요.. 카운터 가서 아이스아메리카노 4잔을 주문하니
대략 10분 정도 걸린다기에 굉장히 오래걸린다고 생각했는데.... 얼음을 만들어야 된다고 가이드가 통역을 해주네요~~ㅋㅋ
중국사람들 차가운 음식이나 음료는 먹지 않는다는걸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커피를 마시고 오후 일정인 마사지를 받으러 출발~~
약 2시간동안 뼈와 살이 분리되는 듯한 고통, 희열, 시원함을 차례로 맛보며 저녁을 먹으러 꼬치요리 식당으로 출발했습니다.
이름: 머이쉐
나이: 24세
키 : 162정도
외모 및 성격 : 프로필에 있듯이 약간은 순수한 모습이며, 귀여운 스타일입니다. 성격은 조용하면서 소극적인 것 같습니다. 저도 약간은
소극적인 성격이라 파트너에게 적극적이지 못해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 남습니다.
하지만 성격 활발한 사람이라면 재미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꼬치요리 식당에서는 이것 저것 시켜서 먹었는데 그 중 으뜸은 중국식 탕수육... 우리나라와 달리 소스가 없이 나오는데
맛이 상당합니다.
부드러운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제대로 입니다. 나중에 다시한번 먹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식당에서의 간단한 식사와 대화를 뒤로하고 어제와 마찬가지로 KTV로 향합니다.
도착해서 룸에 입장을 하니 이런 어제의 A급 공주아가씨는 어딜 가고 B급의 공주가 들어옵니다. 우리는 어제의 A급 공주를
다시 한번 보고 싶었지만 다른 룸에 들어갔는지 볼 수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어제의 공주아가씨 정말 예쁩니다. 파트너로 해 달라고
조를 만큼 예쁩니다. ㅎㅎ
아무튼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 각각 파트너들을 옆에 앉히고 본격적인 음주가무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오늘은 어제와 달리 저를 제외한 나머지 일행 두분이 술이 받는지 많이 마셨습니다. 물론 789게임의 역활이 컸습니다. ㅋㅋ
단시간에 사람 보내기 딱입니다. 술이 술술 잘 넘어간다고 과음하지 마세요~~(술을 아무리 많이 마셔도 다음날
숙취현상은 없다고 합니다)
계속되는 게임과 벌주 그리고 정확하게 어제 상태의 바로 전단계로 오신 달 사장님... 우리방에 오셔서 분위기 띄워 주시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어제의 상태가 되자 재밌게 놀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휘리릭~~~ ㅎㅎ
흥겨운 음주가무를 뒤로하고 호텔로 고고씽~~ 역시나 약 10분이 지나니 똑똑 노크소리가 납니다. 수즙은듯 머이쉐 입장합니다.
먼저 샤워시키고 곧이어 저도 바로 샤워하고 나오니 쑥스러운듯한 귀여운 표정으로 침대에 누워 있네요... ㅋㅋ
순간 제 거시기 바로 신호를 보냅니다. ㅎㅎ 머이쉐 옆에 누워 변역기 돌리며 이런 저런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이런 젠장 오전에 잘 터지는 와이파이가 전혀 잡히질 않네요~~ㅠㅠ 손짓 발짓으로 대충 재미난 얘기를 하고 바로 키스타임~~~
빼지 않고 잘 받아 줍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저의 저질스러운 애무에 반응이 바로 옵니다. 이 언니 포인트는 옆구리와 치골
그리고 가슴골인듯 아주 자지러 집니다.ㅋㅋ 머이쉐의 반응이 넘 귀엽고 재미있어서 평소의 2배 이상을 애무를 하는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충분한 수량을 보여주자 콘 장착하고 스타트~~~!! 정상위로 으샤으샤~~ 상위로 으샤으샤~~
후배위로 으샤으샤~~ 다시 정상위로~~~ 숨이차서 헐떡 거리며, 막판 스피드를 올려 보는데... 발사 실패합니다. ㅠㅠ
이것이 과연 불개미의 힘인지 모르겠지만 저의 체력대비 거시기의 성능이 뛰어납니다.
옆에 누워 숨을 헐떡 거리며, 미안하다고 하자 웃으면서 손으로 열심히 해주어서 어찌저찌 해서 물은 뺏습니다.
하지만 저의 자존심이 이를 허락하지 않아서 가쁜 숨이 안정되자마자 바로 2차전 진행합니다.
다행히도 2차전은 시원하게 발사~~~!! 머이쉐 표정도 좋고, 신음소리도 좋고, 반응도 좋고, 뭐 하나 부족한게 없었던 같습니다.
조그만 더 애교스럽게 안기는 성격이면 금상첨화일텐데 이 부분은 좀 아쉽습니다. 이렇게 두 번의 거사를 치른 후 골아 떨어졌습니다.
새벽녁에 잠시 눈을 뜨니 시간은 벌써 7시... 머이쉐 간다고 하기에 문앞까지 배웅하면서 모닝키스로 아쉬움을 달래며 작별인사를 하고
보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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