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못할 3박4일간의 추억...(첫번째 이야기)✅ 1 인센티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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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기서 만난 두분하고 8월 6일부터 3박4일동안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고 왔습니다.
우선 제가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사실적인 묘사 부분이 떨어지더라도 이해 바랍니다.
첫째날.
여행전날 들뜨는 기분에 잠을 잘 못자서 비몽사몽으로 주섬주섬 짐을 챙겨서 공항으로 출발했습니다.
12시 비행기이지만 도착하니 9시30분이 되더군요... 우선 티켓팅하는 줄을 보니 별로 사람도 없고해서 근처 롯데리아가서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바깥에 나가서 담배한대 피고 들어오니 제 눈에 굉장히 긴 줄 하나가 눈에 들어옵니다. 혹시나 하고 직원에게 물었더니
동방항공 티켓팅 줄이라고 뒤로가서 줄을 서라고 합니다. ㅠㅠ 이런 젠장 티켓팅까지 정확히 40분 걸렸습니다. 혹시나 가시는 분들 참고
하세요~~ 우여곡절 끝에 티켓팅을 마치고 일행분을 만나서 출국절차를 받고 좁은 비행기 좌석에 몸을 실어 봅니다.
1시간 정도 비행후에 드뎌 공항에 도착하고, 가이드분을 만나 차로 1시간 좀 넘게 달리고 나니 위해시내에 도착했습니다.
간단히 점심을 먹고 어렵게 잡은 숙소로 이동한 후 짐을 풀고 좀 쉬었다가 드뎌 파트너 만나러 이동합니다.
이름 : 왕팡
나이: 모름(기억이 나지 않음)
키 : 160 중반
외모 및 성격 : 사진 보면서 어려보이고 순수한 모습이였는데... 처음 식당에 들어올때 제 파트너인지 몰랐습니다.ㅋㅋ
순수한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진한 화장과 약간의 세월의 흔적탓에...ㅎㅎㅎ
성격은 나무랄때가 없습니다. 잘 챙겨주고, 대화도 적극적으로 합니다.
우리가 간 곳은 중식당이였는데, 추천 요리(당나귀 고기ㅋㅋ 넘 짜요~!) 등 몇가지를 시켜놓구 간단한 대화를 나누고 KTV로 향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시중을 드는 공주아가씨가 있는데 테이블 셋팅 및 술과 녹차를 섞어서 맛 좋게 만들어 줍니다. 잠깐 있다가 나갈 줄 알았는데
우리가 끝날때까지 함께 있습니다. ㅋㅋ 근데 공주아가씨 넘 이뻐요~^^
우리 일행은 그렇게 술을 잘 먹지 않기에 기본만 시키고 약 2시간동안 건전하게(?) 대화도하고 노래도 하면서 놀았습니다.
한참을 재미있게 놀구 있었는데, 갑자기 문이 열리더니 술에 떡이된 남자가 불쑥 들어오더니 우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바로 나갑니다.
예~ 달인 사장님입니다.ㅋㅋ 처음엔 술에 취한 사람이 잘못 들어온줄 알았는데.. 그분이 달인 사장님이였습니다.
나중에 들어온 가이드가 사장님 친구분들이 놀러와서 오전부터 술을 마셔 그렇게 되었다고 합니다.ㅎㅎ
잠깐의 소동(?)을 뒤로하고 어느정도 분위기가 올랐을때 대충 마무리하고 드뎌 기다리고 기다리던 황홀한 밤을 위해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숙소에 들어가고 약 10분 후에 파트너 들어옵니다. 번역기 돌리면서 재미난 얘기 좀 하다가 샤워하고 침대로 고고씽~~^^
우선 왕팡은 빼는거 없습니다. 저의 저질스러운 애무에도 흠뻑 젖어서 신음소리를 맛깔나게 내는데... 일본 AV언니들 보다 훨씬
꼴립니다. 그리고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그곳이 상당히 좁습니다. 손가락 하나 집어 넣었는데도 꽉찬 느낌이 바로 전해옵니다.
맘껏 애무를 하고나니 왕팡이 저를 눕히고 목부터 거시기까지 부드럽게 애무를 해주는데, 헉~~ 스킬 장난아닙니다.
물고 빨고 돌리고... 그냥 입에다가 시원하게 싸고 싶은 충동을 가까스로 억누르고 왕팡을 눕히고 바로 콘 장착하고 밀어 넣었습니다.
아~~ 예상은 했지만 쪼임 넘 좋습니다. 물도 많고 쪼임도 좋고 느낌 넘 좋습니다. 한참을 여러가지 체위로 변경을 하면서
땀이 한바가지 정도 흘렸을 쯤 시원하게 발사하는 줄 알았는데 실패했습니다. 저질스러운 체력땜에 중간에 포기했습니다. ㅠㅠ
약 30분 정도 쉬었다가 다시 한번 왕팡을 덮쳤습니다. 그리고 다시 시작된 질퍽한 한 판... 또 다시 땀을 한바가지 정도 흘렸을 쯤
이번에는 시원하게 성공합니다. ㅋㅋ 약간은 거시기가 얼얼한 느낌이였지만, 기분만은 최고였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서로 가쁜숨을 쉬면서 부등켜안고 아침까지 푸~욱 잘 잤습니다. ㅎㅎ
아침 6시가 조금 넘었을때 정신을 차려보니 왕팡 가야한다고 하기에 저질체력에 모닝섹스는 엄두도 나지않아 굿바이 키스를 하며,
보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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