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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리얼생생후기

[달콤한 인생 태국지점 정상 운영중]

[중국 지점 대련, 청도, 위해 운영종료]

고진감래를 만나다 1편 ✅ 1 미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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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집에가서 자는 것이다 (유흥을 즐기는 기본자세) 그렇게 30년을 살아왔습니다.


친구/애인/형님들과 휴가일정이 맞질 않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여 혼자놀거리를 찾던중 달인을 접하게 됩니다(므흣)


먼저 달인(구황밤)에 대해서 학습하기 시작합니다.


후기를 보다보니 ktv라는 글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순간 불현듯 필여행에서의 밤이 떠오르네요...

우월한 기럭지를 가진 언니와의 즐거운 추억


그곳도 ktv였었죠~ 밑에서 누가자꾸 부릅니다 살며시 보니 기대감에 가득찬 비주얼의 똘똘이!!!!

간절히 원하는게 느껴지네요 ㅋ 청을 들어주기로 결심하죠(두둥) 이번엔 중궈다!!


달인에서 만난 일행2명과 3박4일 계획된 여행의 첫날 뱅기를 타러 인천공항으로 향합니다.

여기서 쓴맛을 봅니다.

집에서 며칠전부터 딩가딩가 하다가 호기롭게 당일 1시간전에 도착하여 셀프체크인하여 탑승하는 클리어 를 예상했지만 현실은

셀프체크인 기계에 열심히 여권넣고 스캔하지만 안됩니다.

국내항공만 되는 기계랍니다.(도우미) ㅋㅋㅋㅋ 티켓팅 물건너 갔고 이왕 공항온거 부산이나 갈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칼은 이미뽑았으니 스톱이 안됩니다.... 다른항공편 예약합니다. 밤 11시30분에 중궈 도착합니다. ㅋㅋ 공항에는 3시도착.(꼬르륵) 정말 공항은 여유를 두고 가시길 바랍니다.(흐규흐규)


도착후 가이드(명우)씨 차량탑승하여 이런저런 예기하며 목마르다하니 사놓은 칭다오 맥주주네요(꼴깍꼴깍) 한모금 하는데 얄악하나 주네요

 불개미랍니다. 인터넷 찾아보니 관절약으로 나오길래 비타민정도로 생각하고 맥주랑 시원하게 원샷 합니다.

그리곤 체력딸리면 비아/시알도 주냐고 물어보니 방금 먹었다네요(ㄷㄷ;;) 아직 초이스도 안한 상태입니다. ㅋㅋ

살짝 흥분상태로 언니들 사진봅니다. 그냥 이시간에 되는 언니로 초이스 합니다.(밤12시) 호텔도착후 엘리베이터 타는데 거울보니 얼굴이 화끈

달아 올라있습니다.(약빨) 비아/시알 이런거 먹어본적 없습니다.

 
체크인후 우여곡절은 뒤로하고 짐풀고 있으니 언니 바로 들어옵니다.


이름 메이칭 나이는 모르겠고 중국풍의 레이스달린 옷을 입은 어려 보이는 언니입니다.

중국말로 머라머라 하는데 하나도 못알아 듣겠습니다. ㅋㅋ 부랴부랴 와이파이를 찾아보지만 공유기는 있는데 인터넷 접속이 안됩니다 ㅜ

메이칭이 와이파이는 알아들었는지 로비로 전화를 걸어서 물어보네요 전화를 끊고선 tv를 켜라고 손짓하네요 tv랑 무슨상관??

이런 생각이 스치지만 중국처음 입니다. ㅋㅋ 그냥 하라는데로 해봅니다 혹시나 햇는데 역시나 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제 전투용어집도 없고 가이드도 없고 그냥 말없이 언니 침대에 눕혀 드릴 일만 남은거 같습니다.

그렇게 머릿속으로 정리를 하는데 메이칭 아직 와이파이 찾는줄 알았는지 뒤에서 도와주려고 하다가 제어깨에 가슴이 스칩니다.

그순간 숨죽이며 자고있던 똘똘이가 미친듯이 일어납니다. 아니 찰라의 순간 바지를 뚫고 나오려고 하는게 더 정확한 표현입니다.


언니에게 돌아서는 순간 언니가 제아래쪽을 뚤어지게 처다봅니다 그리곤 샤워를 연신 외칩니다.

ㅋㅋ(끄덕끄덕) 어차피 말도 안통하고 떡치는거 말고 할것도 딱히 없기애 씻고 나오니 언니 씻으러 갑니다

그런데 1분만에 나옵니다 그냥 씻은게 아니라 벗고 나온거 같은 느낌입니다 집에서 씻고 왓나보다 생각하고 바로 침대에 눕힌후

애무 들어갑니다. 그런데 보징어 냄세 약간 납니다 안씻었으니 그럴만 하다 생각합니다 그래도 간지럼타는 모습이 귀여워 보이며

손가락삽입을 시도하는 순간 손으로 막습니다 ㅡㅡ;; 분명 후기에는 잘들 하시던데(흐규) 하지만 지금 약빨받은 똘똘이는 그런거에 신경쓸 겨를

이 없습니다. 바로 삽입들어갑니다. 그순간 다시 손으로 막습니다.

중국산 콘돔을 씌워주네요 그래! 일단 씌워라 난 벗을테니 라고 생각하며 매너상 몆번 흔들어 주고 체위변경 유도하며 자연스럽게 벗겨냅니다

 하지만 자연스럽게 이언니 눈치까고 다시 콘돔하나 더 꺼내내요 ㅋㅋ 그래 난또 벗을테니 매너상 껴줄께^^ 하고는 다시 낍니다 그리곤 제삽입

들어갑니다 한참 하다가 다시 체위변경 유도하며 콘돔 벗겨냅니다 ㅋㅋ 그런데 이언니 그걸또 알아채네요 ㅋㅋ 아니 잠깐 넣었는데 느껴졋나

봅니다 ㅋㅋ(노콘) 바로 알수없는 중국말로 머라하면서 콘돔 다시 꺼내내요 또 껴줍니다 이정도 되면 예의상 1차전은 따라가 줍니다. 마무리후

씻고나왔습니다 그런데 메이칭 씻을 생각을 안합니다 그래서 샤워하라고 말해봅니다 메이칭은(도리도리)안하겠답니다.
 

그냥 침대에 같이 누워봅니다 그리곤 말이안통하니 물어보지도 못하고 혼자 생각해 봅니다 2차전에선 질사로 씻게 만들겠다고 ㅋㅋ 그런생각하

고 있으니 똘똘이 다시 반응 오네요 언니가슴 애무하며 터치해주니 다시 받아주네요 한국서 가져온 콘돔 꺼내서 알아서 껴주고 2차전 시작해 봅

니다 기어코 노콘질사 하고 말겠다는 다짐과 함께 피스톤 운동과 함께 언니의 가슴을 애무하며 최대한 흥분상태로 유도해 봅니다 그리곤 다시

콘돔제거 타이밍을 머리속으로 그려봅니다 분명 체위변경이나 똘똘이 빼면 콘돔 제거할꺼라 생각할테니 안심을 주기위해서 일부러 구멍에서

뺏다꼽았다를 반복합니다 이언니 아래쪽을 손으로 계속만지며 반복적으로 콘돔확인을 하네요 ㅋㅋ 콘돔 그대로 있다는걸 제차 확인시켜주며

살며시 손을 잡아 머리위로 슬그머니 올립니다 그리곤 꽉 끌어안고 속사포 피스톤질 과함께 언니의 신음 옥타브를 올립니다 이때다 싶어 순간

적으로 다리를 들어올리면서 실수로 자지가 빠진거 같은 제스처를 취하며 오른손으로 재빨리 콘돔을 제거하며 삽입신공 펼칩니다 언니 초흥분

상태라 그런지 더욱 강한 쪼임만 오고 그냥 느끼고 있습니다. 전 오른손에 콘돔을 꽉 진채 질사신공을 펼칩니다. 그리곤 언니가 황홀경에서 나

와 눈뜨기전에 오른손에 쥐고있던 콘돔을 방금 뺀냥 들어 보입니다. ㅋㅋ 언니 하지만 먼가 느낌이 이상하다는걸 알아채고는 콘돔 달라고 하네

요 ㅋㅋ 안줄수도 없고 주니까 당연히 정액은 없습니다 ㅋㅋ 그리곤 정액어딧냐고 하는거 같은데  손가락2개를 들어보이며 2차전이라 얼마안나

왓다고(실제로도 긴장해서 거의 안나옴) 햇지만 못알아 듣고 한숨을 쉬며 눈빛이 변하며 무서운표정으로 쳐다보네요(어쩌라고)  ㅋㅋ 그리곤

유유히 샤워하고 나오니 혼자 벽에 머리를 밖고 서있는데 그 모습을 보니 순간 말은 안통해도 찡해 지더라구요 그래서 가서 다독여 주며 샤워좀

하라고 하니 메이칭이 핸드폰을 꺼내 힘들어요?라는 글을 보여주길래 고개를 끄떡이니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냅다 샤워를 하러 들어감(머지?)

그래 씻는건 좋은거야 좀 씻어라 그래야 내가 긴긴밤 더 사랑?해 주지(므흣) 생각하며 다시 약기운에 일어서는 똘똘이를 바라 봅니다.
 

샤워를 마치고 메이칭이 다시 침대로 돌아와 잠을 청하네요 나도 약간 찡한 부분도 있고 해서 잠깐 눈좀 붙일려고 햇는데 가슴박동이 아직도 쿵

쾅거리며 진정이 안되네요 아니 진정을 할수가 없네요 불개미 약빨의 효능을 몸으로 너무 체험하며 똘똘이도 다시금 고개를 드네요 어떻게 좀

만더 진정해보려 햇지만 제능력 으로는 불가능 하단걸 깨닫고 메이칭을 다시금 안아봅니다 가슴을 애무하며 조명아래 태닝한 몸매를 보고 있으

니 참을수가 없어 엉덩이 사이로 똘똘이를 살며시 움직이니 엉덩이엔 힘을 잔뜩주고는ㅜ 메이칭 가슴을 만지면 손을 꽉잡고서는 놓아주질 않네

요 3차전을 받아주질 않겠다는거죠 그때 알았습니다. 힘들어요를 왜 물어보았는지... 더이상 안한다고 하면 그때서야 샤워를 한다는 것을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2차전후 샤워를 햇기에 더이상의 힐링은 불가 하였습니다.(갈때까지) 그렇게 첫날 저녁 가라앉지 않는 똘똘이를 바

라보며 씁쓸히 아침해를 맞이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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