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유수리(슈우리) 첫인상 1 번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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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에 방문하여 3일차에 슈우리를 만났습니다.
같이 가신 형님이 밀착을 하셔서 전 그날 밀착을 하지 않았습니다.
형님 파트너가 너 오늘 파트너 누구 냐고 해서 슈우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나오는 말이 변태라는 말이 더라구요? 의문이 들었습니다.
이건 뭔가? 아주 불길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거기가 못생겼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쥣됐다. 했습니다. 후기도 읽어본적이 있어서 섹스의 여왕이라는 칭호가 있더군요.
나름 걱정을 하며 저녁 먹을 자리로 이동했습니다. 거기서 처음 봤는데 날씨도 추운데 망사가 들어간
옷에 반바지에 검정 스타킹 무플까지만 오는걸 신고 왔습니다. 일단 비주얼은 섹시합니다. 얼굴도 꽝은 아닙니다.
못생긴 수준은 아닙니다. 담배도 안합니다.(완전 신기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변태라는 느낌 못 받습니다.
밥을 먹고 ktv로 이동합니다. 이동하는 가운데 제 배에 난 털을 봅니다. 너무 좋아합니다.(이때부터 변태가 맞다는 생각을 조
금씩 합니다.) ktv 이동후 노래 부르는 중간에 그녀 나를 끌고 화장실로 갑니다. 뭔가 했습니다. 그녀 바지를 내리고 엉덩이를
깝니다. 그리고 저보고 바지 내리랍니다. 그러더니 자지를 잡고 뽀뽀를 하며 냄새를 맡습니다.(헉 진짜가 나타났다.)
안그래도 이동중에 제 청바지 차크가 아닌 버튼입니다. 손이 쑥 들어오더니 빼더니 냄새를 맡고 좋아라 합니다.(헉)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오늘 밤 난 죽었구나! 걱정과 기쁨이 몰려 옵니다. 지면 안되는데...
술자리를 마치고 이제 호텔로 갑니다. 가이드 동생 약을 안주고 그냥 갑니다. 줸장 이걸 어째 ㅜㅜ
하면 방으로 들어 갑니다. 그런데 노래방 마지막 부터 그녀 이상합니다. 저한테 단단히 화가 났습니다.
같이 간 형님 파트너랑 러브샷했다고 난리가 났습니다. 너 그여자 좋아 하냐고 난 아니라고 했습니다.
몇번을 얘기해도 안 듣습니다. 저 정말 억울해 디질뻔했습니다. 안그래도 전날 완전 내상 이었는데 초반에 좋아서
참고 있었습니다. 다음날 다시 보려고도 했습니다. 이제는 다시는 안 보려고 합니다.
암튼 그 전날 파트너까지 들먹이며 싸웁니다. 저 열받아서 집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슈우리 울고 불고 난리 칩니다. 가이드한테 전화 하는데 받질 않습니다.
저 너무 열 받아서 해명하고 다 해봤습니다. 무려 1시간을 싸우고 나니 정내미가 다 떨어져서 하기도 싫어 졌습니다.
그녀 얼굴을 보는데 너무 울어서 눈썹 붙인게 하나가 눈 아래에 붙어 있습니다.(너무 웃깁니다. ㅋㅋㅋ)
갑자기 귀여기도 하고 나 정말 이지 형님 파트너 안 좋아 한다고 얼르고 달랬습니다. 그녀 화가 풀렸는지 이제 전투 시작합니
다. 서로 키스합니다. 그러더니 저 배위에 털 너무 사랑스럽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제 양물을 빨기 시작합니다.
아 스킬이 av에서 보던 스킬을 시전합니다. 우와 이래서 슈우리 하는구나 하면 생각했습니다. 싸우고 전투를 해서 그런지
더 격렬히 빨아 줍니다. 제 올챙이들 나오려고 아우성 칩니다. 안되겠습니다. 저 뽀빨 좋아라 합니다.
아 조개 예술입니다 아주 깨끗합니다.3일중에 제일 깨끗한 조개 였습니다. 빠는데 허리 휘어지고 소리치고 난리가 납니다.
손가락 넣어 보니 한강입니다. 그러더니 제 위에 올라 탑니다. 그러더니 풍차돌리기 시전합니다.
(av에서 보던건데) 대단 합니다. 몸매 좋습니다.맛도 좋아요.
완전 제대로 입니다. 자세를 바꿔 정상위로 합니다. 아 너무 잘 물어 줍니다. 그리고 자기는 큰거 좋다고 해서 저 구멍클줄
알았습니다. 아 완전 작습니다. 섹스만 생각하면 이 만한 여자 없습니다. 아 점점 사정의 기미가 몰려 옵니다. 아 안돼 참아야
하는데 아 우리 올챙이들 무더기로 발사됩니다. 이렇게 1차전을 마치고 누워 있습니다. 씻으려고 했으나
그녀 아래로 가더니 빨기 시작합니다. 아 저 다시 발기 합니다. 뒷치기 자세로 바뀝니다.뒤에서 해주는데 앞 뒤가 똑같습니다.
원래 뒤에서 하면 조금 덜 느끼는데 슈우리 구멍 대단합니다. 죽여 줍니다. 열심히 쑤셔 줍니다. 내 동생이 부러질때까지
쑤셨 습니다. 아 우리 올챙이들 무더기로 발사합니다.
약 안 먹었는데 잘 됩니다.(술도 많이 먹었는데) 전 한번더 가능할거 같은데 슈우리 잔다고 합니다. 자기는 밤에2번 아침에
3번 한다고 하더라구요. 서로 씻고 와서 잠이 듭니다.
6시30분 쯤 일어 났습니다. 저 너무 하고 싶은데 슈우리 반응이 없습니다. 저 가만히 있습니다. 또 저에게 달려 듭니다.
저 벌써 서 있습니다. 그녀 이번에는 누워서 뒤로 넣어 달라고 합니다. 열심히 쳐 댔습니다.
저 열심히 운동합니다. 서서히 지쳐갈 때쯤 똘똘이 이제야 사정을 합니다.
4차전 5차전을 치루고 웨이신을 깔리고 해서 깔았습니다. 그녀 갑자기 제 똘똘이를 빨면서 사진을 찍습니다.
저 기겁합니다.(얼굴 나오면 안돼.)
그녀 웨이신에 사진 보내옵니다. 아까 찍던 똘똘이 빨던 사진 입니다. 저 다신한번 놀랬습니다.
그녀는 변태가 확실했습니다. 이상으로 소문으로만 듣던 슈우리가 변태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슈우리 질투 작렬하고 갑니다. 가위를 찾아오더니 다음에 오면 자기 먼저 찾으라고 안그러면 지금 자른답니다.
전 그래서 제일 먼저 찾겠다고 했습니다. 다음날 부터는 다른 여자랑 놀아도 된다는 말을 남기고 떠납니다.
아 집에가는데 복장이 더 섹시합니다. 후드티에 레깅스 속옷 하나도 없습니다.
아 솔려 저걸 잡아서 한번 더 할까... 지금 생각해도 후회가 되네요. 옷 입을려고 할때 한번 더 했어댜 하는데...
슈우리 변태 맞습니다. 저 많이 협박 당했습니다. (가위로 짜른다고 이거만큼 더 무서운 협박도 있었습니다.)
슈우리 섹스를 정말 좋아하는 아이 였습니다. 몸매도 좋고 나름 센스도 있습니다. 말이 안되면 번역기 돌려주고
암튼 슈우리 한번 맛보시길 추천해요~~~ 절대 실망 없습니다. (섹스에서는 최고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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