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위해탐방기 1✅ 56 roqu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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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벌써 10월이네요 계속 미루다 이제야 후기를 쓰게되네요 이번이 두번째로 달인에 신세를 지게 됐습니다 날짜는 9월9일 제예기를 들어보시겠습니까?
기무치랑 원래 다시 가기로 했었는데 시간이 안맞아 떨어져서 혼자가기는 그렇고 날짜맞는날이 9월9일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시는 분이계셔서 연락을 주고 받으며 준비를 끝내놨지요(수영복,스타킹,기차표,비행기표,비자 중간에 뭔가 이상한게 있는거 같지만 나는 신경안쓴다네 핫핫핫) 준비를 끝낸건 좋은데 좀 급작스럽게 한지라 비용도 비용이고 비자도 급행 돈빠져나가는 소리가 ㅠㅠ 비행기시간이 3시라 약간 느긋하게 시작을잡았는데 이때가 저의 멘붕이시작이 될줄은 전혀 상상도 못했지요...
9월9일 첫날 당일 일찍 일어나서 씻고 준비된짐을 챙기고 기차를 탄후 비자를 받으러 갔습니다 근데 시간이말이죠 기차가...1시50분에 서울역에 도착하는 거였습니다 저번에 길도 어느정도 알았고 서울역에서 명동가서 비자를 받고 기분좋아하고 있는데...그때가 시간이 2시10분...이때 뭔가 쎄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었죠... 급히 건너편으로 건너가니 공항행 리무진은 지나갔고...다급하게 거기계시는 공항쪽 관계자분에게 물으니 이미늦었을거라고...(그때부터 멘붕이 오기 시작하더군요)그래도 일단 시간내에 가야한다고 말하니 버스보단 택시를 타라고 하시더군요 그렇게 다급하게 택시를타고 기사분에게 다급하게 사정을 설명했고 택시기사님은...정체길을 빠져나가고 시속 100이상을 밟아버리시더군요(이니셜D찍는줄[레이싱만화])그렇게 기사님이 무리하셔서 온 덕분에 시간은 맞출수있었습니다... 네... 시간만요... 그렇게 빠르게 달려서 항공편을 예기하니 왠걸...늦었다고...수속하고 하려면 시간 1시간걸린다고 못탄다고 하더군요...시간이 20분은 남았는데... 그 순간 멘탈이 터지면서 잠시 멍때리면서 멍하게있었습니다 그러면서 같이가기로한 작은형님에게 연락을 드렸죠 못탄다고...당시 작은형님도 어버버 거리시더니 다른방법은 없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있다 생각난게 청도행이었죠 바꿔타는건 아주 단호하게 결정하고 바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청도행 비행기를 알아보고 왠걸 다행히 4시비행기가 있어서 원래 비행기표는 취소하고 청도행으로 바꿔서 다급하게 달인 사장님에게 연락드리고 나중에 합류한다고 했지요 (당시 머리회전이 안되서 연태는 생각도 아예못함)그렇게 청도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청도로 갔습니다 청도에 도착해서 달인사장님하고 계속 연락하면서(아우 내 폰비ㅠㅠ) 바디랭귀지로 위해행 버스표를 끊고 다른사람의 도움으로 버스까지타고 긴장감이 풀리고 잠을 청했습니다 도착하니 10시더군요 4시간이나 버스위에서 ㄷㄷ 도착하고 택시를 타고 전화를 택시기사분에게 드리면서 이동을 시작하고 겨우 형님들이 계시던 전에도 왔던 노래방에 도착했습니다 그때 국봉 가이드님이 나오시면서 고생많았다고 하시더군요 그렇게 이끌려서 들어간곳에 형님들과 아가씨들이 두둔 =ㅅ=... 근데 인원이 2명이 더있더군요 그때 사람 더구한다는 소리를 듣고 동행이 늘어서 4명인가 싶었는데... 갑자기 동네형 포스를 풍기면서 왜리이 늦었냐고 타박에 걱정을 많이한 모습으로 오는 한형님이 그 덩치로 밀어붙이시는게 =ㅅ=ㅋ 알고보니 사장님!!!!! 그렇게 작은형님과 큰형님(큰형님은 당일날 결정하고 바로날아오셨다더군요...ㄷㄷㄷ)과 인사를 나누고 파트너도 저대신 초이스하고 해서 아가씨들도 다있더군요 작은형님이 싸싸 큰형님이...아 갑자기 생각안나네요; 넘어가고 제가 링링인가...(이름을 까먹음)프로필에 없는 예쁜아가씨로 형님들이 해주셨더군요 그리고 노래 한곡부르고 사장님과 한곡더 부르고 원했던 명함도받고 파트너가 챙겨온 음식을 먹으면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제가 거기서 막내잖아요? 그럼 무엇을 한다? 분위기를 띄운다! 트로트 부른다고 했더니 분위기가 험악해 지길래 버즈노래랑 신나는곡 몇곡 부르면서 술좀 마시다보니 시간이 12시가 됐더군요 그렇게 호텔로 이동하고 씻고 다소곳 하게 누워있는 파트너를 향해...
to be continued 다음편에 계속
하면 돌날아 올것같으니 씁니다
침대에 누워 자연스럽게 팔베게를 해주면서 키스를 하고 천천히 그녀의 몸을 애무해나갔습니다
입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혀로 목덜미 가슴 다리순으로 쓸어내려 가다가 한손으로는 말랑말랑한 가슴을 만지면서 천천히
그녀의 중심으로 올라가 중요한부위를 맛보면서 천천히 혀를 넣어 애무를 하면서 준비가 된것 같아 위로 가면서 넣으려고 하니 콘돔을 씌워주더군요 그렇게 본격적으로 시작을 하는데 제가 지루증이 좀있어서 하다가 안나오니 콘돔빼고 하려니까 다시 콘돔 끼워주고 하다가 피곤한지 자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한번도 못가고 그대로 잠을 청했습니다
일어나니 8시쯤인가? 이아가씨가 저는 깨있는데 계속 잠만 청하네요 그래서 할수없이 씻고 집합시간 거의다되서 보내고 낮에 예기를 하니 의사소통의 부재로 제가 바보짓한거나 없어서 넘기고 다음 파트너는 쑤우리로 하고 9월 10일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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