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추리와의 첫 위해 여행기~ ✅ 1 워니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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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위해라는 도시를 첨 방문한 워니남편입니다.
제 글솜씨가 아주아주 않좋아서... 그래도 그냥 읽어주세요..ㅠㅠ
시작하겠습니다~~
10일 갑자기 정말 위해를 가고싶은 마음에 사장님께 쪽지를 보냅니다.
"사장님 이번주 혹시 가는팀있으면 저 꼽사리좀...."
"이번주는 다른팀이 아시는분들끼리 가는거라 안되고 담주에 가신다면 전체쪽지 한번 보내볼까요?"
"네 사장님 꼭요~"
그렇게 전체쪽지가 가고 드디어 우리의 사랑스런 메추리동생이 컨텍이 됐습니다.
메추리동생과 통화도 하고 카톡도 하면서 위해 여행의 일정부분을 짰습니다.
20일 출발 ~ 22일 도착으로 일정짜고 19일 금요일 새벽 1시 기차를 타고 영등포역에 내려서 공항가니 6시...ㅡ.ㅡ;
9시 비행기인데 넘빨리왔다는... 그래도 설래는 마음에 피곤함도 잊고 메추리동생과 만나 위해로 ㄱㄱㄱ~
(메추리동생은 이번에 3번째인데 그래도 설래어서 잠을 못잤데여...ㅋㅋ)
위해 도착하니 9시쯤 첫날부터 밀착진행해서 그 유명하고도 유명한 꼭 한번은 무조건 봐야한다는 샤샤가~ 둥둥둥~~
아 맘에 듭니다.
(메추리동생 쉐나 밀착했는데 명우가이드랑 쉐나랑 짜고 쉐나 안나와서 다른 파트너로 바꿔야한다고
우리 메추리동생 얼굴 굳어져가다가 주차장에 가니 쉐나 차 뒷자석에 타고 있고 우리동생 얼굴 완전 굳었다가
풀려가는걸보니...ㅋㅋㅋ)
명우가이드랑 위해시내로 들어가는데 메추리동생은 쉐나랑 알던 사이어서.. 서로 웃고 얘기하고 하는데
저는 샤샤랑..ㅡ.ㅡ; 무슨말을 해야할지.. 좀 뻘줌..ㅠㅠ 그래도 그냥 너 맘에 든다 부터 해서 번역기 돌려가면 쌩쑈를...;;
도착해서 호텔에 짐풀고 점심먹으로 갔는데 무슨식당인지는 잘 기억이...;; 거기서 소고기덮밥먹고...
그냥 샤샤랑 같이 있으니까.. 정말 좋은거에여... 원래 계획은 사장님께 첫날은 샤샤랑 둘째날은 사장님 추천~!!
이렇게 계획하고 왔는데...
점심먹고 커피숍에 가서 커피한잔 먹으며 명우가이드한테 그냥 저 샤샤랑 계속 있을께요 말하고
맛사지 받으러 갔는데... 다른분들 후기보면 그거 받으면서 잤다고 하는데 ㅡㅡb
저는 아파서.. 도저히 그래도 자볼려고 눈 꼭감고 있었는데 그 사이 모기 3마리가 손2방과 입술옆에 한방을 쭉~
다른 재미있다고 ㅋㅋ 하면서 받고 나왔는데 시간이 아주 애매.... 4시....
숙소가서 2시간 쉬고 저녁밥먹으로 가기로 하고 호텔에 도착~
아~ 느낌온다.....;;
샤샤랑 방에서 같이 번역기 돌려가며 이런저런 얘기좀 하다가 꿀꺽~
샤샤 벗겨놓으면 조금 통통한데 아 그래도 넘 좋아... 애무 죽어라... 죽어라 해주다가...
콘돔끼고 시작...
오 좋아좋아.. 샤샤 가만히 제위에서 있는데 보지가 꿈틀꿈틀...
저 우리나라 사정 평균이 5~10분이라는 연구결과를 봤는데
그 연구결과에 해당되는 사람입니다..ㅠㅠ
약먹고 하고 싶었지만 대낮이라 그런게 있을리 없고...ㅠㅠ
3번째 자세에서 그만...ㅠㅠ
그렇게 1차전을 마무리하고. 6시에 샤브샤브 먹으로 가서
메추리동생 생일이라고 사장님 몸도 안좋으신데 오셔서 그 안좋은 몸을 이기지 못하시고 슝~
그래도 황금명함을....
이후 일정을 뭐로 할까 하다가 ktv로 가기로 결정~
저는 처음이라 앉은뱅이술이 뭘까.. 뭘까.. 했는데 진짜 왜 그렇게 부르는지 알았어요
공주랑 명우가이드랑 메추리동생이랑 쉐나랑 저랑 샤샤랑 3병먹으면서 3시간동안
그 공포에 7,8,9게임... 우리 샤샤 팀킬하고...ㅠㅠ
3,6,9하는데 아.. 넘 힘들었다는...
노래 열심히 부르고 분위기 아주아주 좋을때 파장~!!
11시30분쯤 호텔도착...근데 제가 지방에 살다보니 새벽기차타고 올라가고 거의 잠을 안자서...ㅠㅠ
거기다가 앉은뱅이술을 넘 과하게 먹었는지... 호텔에 들어와 명우가이드가 준 약을 먹고 아싸~ 이제부터 시작이다.ㅋㅋ
이렇게 생각하며 나 1번 샤워 샤샤 2번 샤워... 저 샤샤 샤워하는동안 침대에서 기분업도 되고
샤샤 큰타월을 몸에 드루고 나와 제옆에 눕고...이제 시작이야~~
눈뜨니까 아침 6시...ㅡㅡ;;;
헉~ 이게 어떻게 된거야..ㅠㅠ
눈물이 앞을 가렸다는... 40시간정도를 안잔 상태에서 술먹고 침대에 샤워까지 하고 누웠는데 어찌... 아침입니까.ㅠㅠ
샤샤가 알몸으로 내옆에 누웠는데..ㅠㅠ
그래도 2틀째도 밀착을 신청해놔서 샤샤 7시에 집에갔다가 다시 온다고...
1시간 남았다... 후루룩 후루룩.... 어... 약기운이 안느껴져..ㅡㅡ;;
아 오늘도 3번째 자세에서...ㅠㅠ 나는 약한남자..ㅠㅠ
그렇게 하루가 가고 샤샤 집에 보내고 또 골아떨어져서...
샤샤가 와서 문을 못열어서 밖에서 기달리는 사태가 될때까지 잠...;;
1시부터 활동~ 하자고 들었기에 샤샤랑 이런저런 얘기좀 하다가 점심먹으로 출발~!!
둘째날은 정말 조촐하게~!! 점심은 짬뽕집에 가서 짬뽕먹고 오후에 또 맛사지... 아 어제도 아팠는데 오늘도 아프넹..ㅠㅠ
맛사지를 열심히 받고 나서 잠시 시간좀 때우다가 저녁먹으로~
말고기와 돼지고기 이런거 열심히 먹고 7시쯤 명우가이드한테 우리 호텔에서 술한잔 하겠다고 말하고 4명이서 방에 모여
메추리동생은 백주 3명은 맥주.. 저는 딱 한캔.ㅡ.ㅡㅋ
어제와 같은 실수를 안하기 위해서..ㅡㅡ;;;
10시 좀 넘어서 까지 이야기 꽃을 피우다가...ㅋㅋ
메추리동생과 쉐나는 가고 샤샤와 나는 다시 원초적으로...ㅋㅋ
근데 어~ 약기운이 와~~~ 샤샤를 보내버렸다는...ㅋㅋ
정상위 옆치기 뒷치기 상위 이런저런 자세 바꿔가며... 그래~ 나도 할수 있다는 생각과 함께
열심히 펌프질을... 넘~ 좋았다는...
그렇게 끝을 내고 샤샤는 피곤하면서 자고 나도 3시간정도 잤나 아~ 이런 창문을 열어놓고 잤는데 모기가... 도저히
잘수가 없어서 1층 카운터에 가니 경비서는분 한분만 계시고 말도 안통하고 모기 번역해가면서 얘기를 했지만
실패..ㅠㅠ
2시부터 6시까지 뜬눈으로 밤을 세고..ㅠㅠ 6시 다시한번 샤샤량 뜨거운 사랑을... 한번빼고 다 해떠있을때해서
몸매는 확실히 봄...ㅋㅋ
이제 아침비행기를 타야할시간... 7시 30분에 호텔앞에 모여서 중간에 샤샤랑 쉐나 내려주고...
한국으로... 아 넘넘넘 좋은 여행이었고 다시한번 꼭~~ 가고 싶은... 여행이었음...
담에 또~ 가야지..ㅋㅋ
글 재미없었겠지만..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
나중에 저랑 같이 가실분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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