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해 1인 간단후기 ✅ 1 왜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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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초에 혼자 다녀왔어요. 10수년 한국 유흥에 질리고, 동남아 친구들은 이질감이 나서 어찌어찌 알게되어 혼자 먼저 방문하게 되었네요. 보통 새로운 거는 독고로 먼저 해 보는지라..간단히 적겠습니다~
1. 비용 : 250~260만원
- 항공 + 비자 35만
- 기본견적 130만
- 추가 90만 : 마사지 4번 792위안(파트너 1번포함), KTV 1회 1,880위안 (술 2병 1,480위안 + 공주 300위안, 웨터 100위안), 추가밀착 19만(1,000위안), 온천 2명(기억안남), 기타 식비초과 및 팁+팟 택시비, 커피 등등
2. 팟
- 레이레이(러이러이) : 프로필상 사진하고는 완전 다릅니다. 사진은 좀 넙대한 느낌인데 실제로는 머리도 작고 상당히 잘 꾸며서 스타일리쉬함. 키는 아담한데 머리도 작고 전체적으로 스타일이 괜찮은 편, 약간 똥배 있고 피부는 약간 않좋음. 한국말은 못하는데 중국말이라도 끝없이 이야기해주고 분위기 잘 맞춤. 반응도 나쁘지 않아요. 흡연. 잘 때 시체처럼 꼼짝도 안하고 잠. 죽었는지 새벽에 찔러봄(잃어버린 핸드폰은 다시 찾았는지.. ㅡㅡ;)
- 왕루 : 프로필에 없는데 한국말 잘 한다고 해서 초이스. 폴댄스 오래해서 탄력이 있고 유연함. 근데 피부는 건성이고 손발은 좀 못생김(미안하다!!!!). 똥배도 약간 ㅋㅋ 왠만한 한국말 잘 알아듣고 간단한 한국말은 잘 해서 밀착해서 지내기에 불편하지 않음. 잠깐 잠깐 쉬는 시간에 혼자 춤도 추고 음악 좋아하고 활발함. 반응 나쁘지 않고 비흡연. 생리 끝난지 얼마되지 않아서인지 약간 냄새가.. ㅠㅠ 유연함 b
3. 가이드 : 진수씨. 말수 별로 없고 조용한 저 혼자 챙기느라 고생했어요. 중국말할때 표정이 넘 무서워~~~
4. 총평 : 잘 쉬다 왔지만 가격대비, 그리고 놀 거 생각하면 조인을 해서라도 2명 이상 가는 것 추천. 혼자가면 손님/가이드/팟 서로서로 신경쓰임. 언니들 좀 많이 확대했으면 좋겠고, 아무래도 다른 일 병행하는 친구들이 많으니 너무 특별한 것 기대하지 말고 순수하고 이쁜 언니들과 즐겁게 지내고 온다는 마인드로 간다면 메리트 있음.
중국의 환율조정정책을 환영하며 담에는 조짜서 공치러 함 갈께영~ 사장님 그때는 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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