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몇달만의 후기인지.!2 ✅ 1 부산잇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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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점심을 먹으러 해장겸 짬뽕집가서 해장을 하고 (저는 솔직히 별로입니다.) 해장 후 짝퉁가게가서 한번 둘러볼라고 짝퉁가게로 고고고.. 거기가서 또한번 불개미약의 효과가..... 점원이 딱붙는 원피스 입고있는데. 한국말도 잘하고 진짜 저여자 데리고 나가고 싶었습니다. 가이드님한테 저런여자 없냐면 장난치니 웃고 지나쳐버립니다. 옆에서 오빠 이거 사세요.. 진짜 진품이랑 똑같아요.... 하는데 안 살수가..ㅠ.ㅠ 그래서 프라다 짝퉁가방하나 질러버립니다.ㅋㅋㅋ 그러고나선 어제 그 마사지가게를 쳐들어갑니다.ㅋ 그여자가 앞에서 딱 기다리고 있더군요.. 열심히 마사지를 받는데 한국분들 진짜 많이 오시더라구요.. 지나가는 사람마다 한국말 하시는데.. 진심 한국인줄 알았습니다.
오늘도 마사지 열심히 받고 나와 다른여자 초이스에 들어갑니다.. 우선 행복문 앞 스타벅스 앞에 앉아 다시 사진을 봅니다.
그런데 컬러를 만나고 사진밑으면 안되겠어 하다가 사진을 20분쨰 여러명 지켜보는데 누굴 골라야될지.. 차라리 사발가슴을 하는게 나을까 하다 그나마 제 스타일로 뽑았죠.. 그러곤 이대로 내일 한국 돌아가는 것인가 하다 별에별생각에 잠깁니다. 그러곤 스타벅스에서 한시간만에 나와 3총사끼리 골든베이호텔 주위 구경하다 중식당으로 달려갔습니다. 찡자로스 때문에 이것만큼은 포기못해 여기러 왔습니다. 룸 식이었는데 메뉴를 주문하고 화장실가서 큰일을 보고 돌아와 문을 여니 다른방인줄 알았습니다. 예쁜여자 2명이 앉아있는겁니다. 저도 모르게 다급하게 죄송합니다 하고 문닫았는데 가이드님이 나와서 어디가시냐고??? 헐 그사진의 여인이 이분인가??ㅋㅋㅋ 그래서 느낀건 사진보다 못한 여자가 있을수 있지만 사진보다 이쁜여자도 많다는 걸 전 2일쨰 알았습니다. 음식을 여러가지 시켜 먹고 있는데 진짜 짜증날 정도로 옆에서 제 접시에 음식을 담아 줍니다.그렇지만 너무 기분 좋았습니다. 그여인의 이름은 소하?소호? 그랬습니다. ㅋㅋ 키도 크고 몸매도 와우^^ 즐겁게 음식을 먹고 고량주 한병깠습니다.ㅋㅋㅋ 그러고 나왔는데. 그분이 하시는 말이 아까갔던곳 다시가자고 하네요.. 에라이 더이상 이건 아니지.. 기면 기고 아이면 아이지.. 호텔와서 그분이랑 여자분 내려주고 저랑 제 파트너 가이드님 3명이서 ktv로 갑니다. ㅋㅋㅋ 제가 술을 워낙 좋아해서요.. 녹차 타먹는거 저 혼자 4병까지 가능할듯합니다. 한병 다먹고 노래부르고 놀고 있다가 2병째 시키는데 이거 웬걸 사장님이 들어오십니다.. 그 유명한 명함 당연히 받았습니다. 그러고 사장님이랑 같이 한잔 합니다. 그때 사장님오시기전에도 많이 마셨는데 사장님 만나니 술이 더 들어갑니다.몇병을 더 먹었는지 모릅니다. 녹차타먹는 술 양 어마어마 합니다. 그런데 사장님께서 써비스로 술을 사주시는데 정말 고마웠습니다.(이런건 이야기해야되는지.ㅋㅋ사장님이 술 서비스한거 말 하지말라고 쪽지 주시면 수정할게요 ㅋㅋ ) 전 아직 못잊습니다. 그리고 사장님에게 이 파트너랑 2박3일한거 내일로 끝이니 내일부터 2박은 1인으로 한다고 이야기도 하고 노래부르며 노는데, 사장님 이 글보시면 기억 나십니까? 한국인 노래 엄청 잘부르데예...ㅋㅋㅋ 전 솔아솔아~~~ㅋㅋㅋㅋ 사장님 노래 스타일이 딱 제 스타일 ㅋㅋㅋㅋ 그러고 신나게 뛰놀고 가이드님의 휴지쇼도 보다가 시마이를 하고 ktv를 나왔습니다. 제 파트너 이거이거 술 장난아닙니다.. 멀쩡합니다. 저도 멀쩡했습니다. ㅋㅋ사장님이랑 다 멀쩡한데 남진수가이드 확 가버렸어요..ㅋㅋㅋ 술쫌 약하데예..ㅋㅋ 그러고 호텔에 들어옵니다. 파트너의 몸을 볼수있습니다.ㅋㅋ으흐흐흐흐~~~
어제 컬러와는 다르게 샤워를 하러 들어가니 여자도 들어옵니다. 샤워타월을 한국에서 들고 갔습니다.들어오자마자 여자가 샤워타월로 문질러 줍니다. 거기는 냄새가 날까봐 그런지 빡빡 ㅋㅋㅋㅋㅋ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몸매는 정말 아주 좋았으나 단점이 하나 있습니다. 완전은 아닌데 함몰유두같습니다. 완전은 아닙니다.. 손가락으로 살짝 만져주면 폭 튀어나옵니다. 아예 안나오진 않습니다. 그런데 가슴도 b+ 괜찮습니다.저도 빡빡 문질러줬습니다.. 가슴만 2분은 문댄거 같습니다.ㅋㅋ 피 안난게 다행일겁니다.ㅋ 그런데 샤워도중 거품 물로 헹구자마자 빨리 시작합니다. 와우 이정재 자세 나옵니다 ㅋㅋㅋㅋㅋㅋ 내 몸은 아이고 지만 그때만은 이정재라도 된줄 알았습니다.ㅋㅋ 하녀아시죠?ㅋㅋㅋㅋㅋㅋ 그장면^^
그러고 샤워실서 노콘으로 한탕 뜁니다... 그러고 나와 바로 가이드님한테 전화합니다. 밀착한다고 이야기해주라고 그러고 술취하신거 같으니 내일 천천히 와도 된다고 푹자다 오시라고ㅋㅋㅋ 바로 밀착 신청들어갑니다. 그러고 침대에서 다시 전투 콘돔은 무슨 ...그냥혀,,,ㅋㅋㅋㅋㅋ 전투가 끝나고 쇼파에 앉아 있는데 옆에 알몸으로 따라옵니다 kbs채널 보고있는데 옆에서 안깁니다.. 이런 썅 또세워?? 나원참... 오늘 자긴 글렀다 ㅋㅋㅋㅋ 그런데 술도 많이 먹은데라 꼽은 상태로 둘이 쇼파에 앉았다 누웠다 티비같이 봅니다. 재미있는게 안합니다. 에라이 모르겠다.. 꼽은 상태로 침대에 델꼬 갑니다. 나 이번에 힘드니 니가 위에서 알아서 해..그러곤 전 시체가 되었습니다. 전투가 또 끝나고 잠이 듭니다. 둘이 자고 일어나니 이상하게 아침 7시 입니다..ㅋㅋ 물을 많이 빼서 그런가.. 나원참 ㅋㅋㅋ 같이 아침을 먹고 옵니다.. 둘이서 벌거벗고 호텔서 뒹굽니다.. 티비보면서 폰만지면서 번역기 굴려가면서 ㅋㅋㅋㅋ 12시30분이 되니 가이드님이 오시는 겁니다.ㅋㅋ그래서 점심을 먹고 배타고 들어가는 섬에 들어갑니다. 무슨섬인지 이름은 모르겠네요.. 케이블카도 타고 전쟁박물관도 갑니다. ㅋㅋㅋ 그러곤 다시 나오니 저녁이 되었습니다. 그날은 행복문가서 노가리 까다가 7시 바로 호텔 들어갑니다 그날을 씻을 힘도 없습니다. 그냥 침대에 누워서 아무생각없이 천장보고 있는데 이거웬걸 번역기로 힘들어 하는 겁니다.. 고개 끄덕여서 답을 해줬죠.. 그러고 나서는 여자가 위에 올라갈까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거참... 무슨일인지 기를 다 빨려서 그런지 하기가 싫어집니다.. 저도 번역기로 아침에 하자 그냥 오늘 일찍자자라고 했죠.. ㅋㅋ 그러니 핸플합니다.. 나 참 웃음이 납니다. ㅋㅋㅋ 에라이 니 맘대로 하세요 하고 전 그냥 천장보면서 한손 네이버 야구 검색 한손으로 가슴애무ㅋㅋㅋㅋ 하며 핸플을 즐기고 있습니다. ㅋㅋㅋ 그런데 이거도 은근히 색다릅니다.. ㅋㅋㅋㅋ그런데 물이 나오자마자 잠이 듭니다. 자고 일어나니 어제 어떻게 잠들었는지 ㅋㅋㅋ 민망해집니다..ㅋㅋㅋ 그러나 자고 있는 처자의 봉지에 전투투입태세를 합니다.ㅋㅋㅋ 그러니 일어나더라구요.. 간단히 하고 대충 옷만 입고 밥을 먹으러갑니다. ㅋㅋㅋ 밥먹는데 빵 터집니다..
그거 빨고 밥먹으니 맛없다라는 제스처를 취합니다.ㅋㅋㅋㅋ 그때 첨 알았습니다. 제꺼 빨고 이 안닦고 밥먹으면 밥맛이 없다라는 것을... ㅋㅋㅋㅋ이제 내일이면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가이드님이 여자 바꾸시겠어요 하길래...마음속으로 바꿨다가 4차원같은 애들오면 피곤하니..안되겠다 싶어... 그냥 이 여자로 계속하기러 합니다. ㅋ 시체같은 마누라만 보다 다른여자랑 전투하고 오랜만에 자고 일어나니 너무 좋아서 그런지 힘이 없습니다. 뺄거 다뺏습니다.. ㅋㅋ 이젠 물도 안나옵니다. 그러고 그날은 돌아오기전 마누라한테 미안한 마음이 생겨 백화점을 갑니다. 백화점 가서 옷을 사고 저녁 간단히 먹고 호텔로 돌아옵니다. 그런데 잘된일인지 못된일인지... 생리가 터졌습니다. 와우... ㅋㅋㅋㅋㅋ 그래서 마지막날은 둘이 조용히 잤습니다.ㅋㅋㅋ누워서 게임만 하면서..ㅋㅋ 막날이 끝납니다. 아침 8시일어나서 밥먹이고 마지막으로 같이 샤워하고 여자는 집에 보냅니다. 아쉽습니다.ㅋㅋㅋㅋㅋ 그러곤 짐을 싸고 가이드님 만나서 점심먹고 공항으로 갑니다. ㅋㅋㅋㅋ 4박5일이 금방금방 지나간거 같습니다.. 저도 처음엔 쫌 불안한 마음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막상 가보니 정말 괜찮았습니다. 친구랑 날짜가 안맞아서 못가시는 분들 우리함께가요 통해서 가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가기 몇일전 필히 만나서 밥한끼하면서 계획잡고 이야기도 하고 가십시요.. 그럼 좋을거 같습니다. 저처럼 절대 그냥 카톡으로 문자로 대화하고 가지마십시요.. 기분 잡칩니다..ㅋㅋㅋ 그러나 같이왔던 일행분도 저 분위기 맞춰주신다고 2틀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고생했지만요.. 나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사장님도 진짜 좋으신분 같아보였습니다. 제가 글재주가 없어 다른분들처럼 상세하게 글못남겼습니다.ㅋㅋㅋ 야설을 못만들겠네요..ㅋㅋ 글재주 없는데 읽어주신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장님 11월초에 가려고 준비중입니다. 가게되면 또 한번 뵙지요... 이번에는 부산에서 연대로 바로갈랍니다.ㅋㅋㅋ 사장님 이번에도 잘해주세요..ㅋ 달콤한 인생 화이팅입니다.. 여러분들도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예쁜여자 많습니다. .... 많이들 놀러가세요..
아참.. 칭다오 하신다는거도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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