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얼마만의 후기인지요..ㅋ1✅ 1 부산잇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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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달전에 9월초에 갔던 울산남입니다.
마누라의 잔소리를 피하고 싶어 가기러 한 남자입니다.
다른분들은 어찌 된건지 친구들이 다 시간이 맞아 놀러가시지만, 저는 왜 친구들이 시간이 안맞을까요?
그래서 몇일전 친구들과 서울여행겸 강남 노래방으로 시마이 했습니다. ㅋㅋ
무튼 위해에 가서 있었던 일을 글 재주가없지만 몇자 끄적여 보겠습니다.
제가 9월초 조인을 하여 가게되었습니다. 상대는 저보다 20살이 많으신분ㅠ.ㅠ
처음에 카톡으로는 30대후반처럼 보인다는 말에 괜찮군해서 갔습니다.
전 대한항공편으로 1인은 동방항공으로 시간은 거의 똑같이 도착하더라구요.
제가 한 20분 일찍 도착하여 밖에서 남진수가이드분을 만나 동방항공을 30분째 기다려도 나오질 않더군요.
어영부영 거의 1시간이 지나니 마지막으로 나오는 겁니다. 여기서부터 우리 둘의 사이는 빵 ..........
어쨋든 반갑게 인사하고 3명이서 차를 타고 이동을 하게되었습니다. 이동을 하여 가이드님이 사진을 보여주시더라구요...
그분은 메모지에 3명의 이름을 적어 왔더라구요.. ㅎㄷㄷ 난 후기보니 실질적으로 가이드님 만나면 여자가 더 많다길래 그거 믿고 그냥 왔습니다만 무튼 놀랬습니다.
저는 첫째날 초이스 한여자가 컬러 였습니다. 사진으로는 컬러가 제일 낫더라구요.. 제 눈으로 봤을땐요..ㅋㅋ
그분은 누굴 정했는지 이름이 기억 안나네요.. 위해공항에서 1시간 쫌 걸리더라구요. 호텔까지...
호텔에 짐을 풀자마자 10분도 안되어 호텔 주차장에서 다시 만나 마사지러 향했습니다..
이거 어째... 제가 덩치가 많이 큰데 여자한테 미안하거 있죠..ㅋㅋ 왜냐구요. 여자가 비실비실하게 생겼더라구요..
마음속으로 나갈때 팁쫌 줘야지 하는 생각에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이거 참 무지 시원한겁니다.
제가 태국(마타풋,방곡,레이용) 인도네시아 마사지도 많이 받고 중국에서도 30번은 넘을정도로 마사지를 받았지만,
제일 시원했습니다. 여자가 얼굴도 이쁘더라구요.. 몸매도 음.. 굿..ㅋㅋㅋ
그래서 전 컬러에 대한 환상이 더 커졌습니다.ㅋㅋㅋ 마사지 받고 팁을 주고 나오니 가이드님께서 식당을 가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같이 갔던 분이 얼마전 장염걸렸다고 기름기 있는걸 못먹겠단말을 하는겁니다.. 맘 속으로 중국엔 왜왔냐..이랬죠..ㅋㅋㅋ 그래서 가이드님이 예약된 식당이 있는데 해물을 드시라고 우리는 고기를 먹겠다고..주문을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여자들이 뚜둥 들어왔어요... 화장도 살짝.. 거기에 치아교정이었습니다. 짧은 반바지에 티셔츠하나 치아교정 거의 한듯안한듯 한 쌩얼톤 피부... 급 술이 땡기더라구요... 중국말 안되지만 저기 쏘주쏘주 하니 종업원이 바로 가져다 주는걸요..ㅋㅋ 그래도 못난건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그러고는 그래도 가이드님이 분위기 맞춰주시기에 재미있게 먹고 나와 바로 ktv로 직행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일행이 술을 아예 못드시는것입니다. 나원참... 진짜 여기서 멘붕이... 다른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는 여기에 여자분이랑 밤일 즐기고 저녁에 술한잔 먹어가며 놀러 간것인데. 술을 못하신다니.. 술못드시는건 좋은데... 그래도 한잔은 받아주셔야되는데.. 진짜 눈치 보여서.. 그래서 첫날 그렇게 지내고 아침에 12시에 만나기러 하고 잠을 청하러 갔습니다. 후기에많은 분들이 남기신 대로 확실히 한국에서 노래방 여자들하고 자는 거랑은 차원의 차이가 납니다. 확실합니다. 여자가 먼저 호텔에서 도착해서 샤워를 하고 가운을 입고 티비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모습에 벌써 서버린겁니다. 후다닥 샤워를 끝마치고 나오니 가운을 벗고 침대에 눕는데 말이 필요없습니다. 그냥 전투입니다. 한국 노래방에서 2차가는거 그런거 생각하지마십시요.. 아까도 말씀했다시피 치아교정만 아니면 정말 좋았을건데.. 술기운에 두번까지는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아침에 더빼자는 생각으로 그냥 자버렸습니다. 자고 일어나서 다시 전투.. 유격유격....ㅋㅋㅋ 그러고는 차비를 주고 보내고 다시 잠들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아침 10시부터 저를 깨우고 난리입니다. 누구냐구요... 더이상 말하지 않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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