威海旅游的第一 (첫 웨이하이 여행) 잊을수 없는 달인1부✅ 69 메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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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1일 오후 3시45분 걱정반 설레임반 의 부푼 마음을 안고 위해로 가는 비행기에 탑승하였습니다.
일정은 3박4일로 잡았구요.원래는 2박3일이었지만 동행하시는 회원님의 권유로 인해 3박4일로 가게되었습니다.
동행인원은 3명(저포함)이었구요.닉네임은 동행1님.동행2님으로 표기하겠습니다.
동행1님과는 월~목 일정이었고 동행2님은 화요일~목요일 일정이었습니다.
비행기가 조금 연착하여 도착시간보다 10분정도 늦게 도착하였습니다.도착후 비행기에서 내려서 걸어가는데 군인들의 포스가 범상치않네요.
공항은 생각보다 크지않았고 비성수기라 그런지 사람들도 별로 보이지 않았습니다.여튼 동행1님과 출국수속과심사를 다마치고 밖에 나갔는데 달인피켓이 보이지않네요..아... 이 대륙땅에서 미아가 되는건가,,저와 동행1님은 잠시 멘붕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갔고 마음을 다스리려 애써 담배를 핍니다.그런데 날씨마저 우울하게 비가 내리네요...그것도 아주 많이...순간 동행1님이 다시 공항안으로 들어가서 피켓팅하는 사람들의 종이를 유심히 관찰합니다.30초도 안되어서 바로 달인을 찾았는데...피켓명이름이 달인사장님의 성함이였습니다.동행1님의 순간적인 기억력이 아니었더라면
진짜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는줄 알았네요.가이드이름은 기억이 잘 나진 않지만 여튼 덩치좋고 약간의 인상이 있는 알고보면 가끔터지는몸개그와웃을때 한없이 순해보이는 그런분이셨던것 같습니다.
차에 짐을 옮긴후 약 1시간여 정도 위해 시내로 이동합니다.전 2명의 지명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1명은 없는상태이고 1명은 갑작스런 치아교정...하~아~ 결국 조심스레 추천 받습니다.5분여정도 통화후 동행1님의 파트너가 정해지고 저역시 파트너가 정해졌습니다.
비도오고 아이들 학교 끝난시간과 퇴근시간 이 겹쳐 조금은 막혔지만 그래도 5시50분 정도엔 호텔에 도착한거 같습니다. 호텔겉모습은 4성~4.5성 정도로 보엿는데 막상 호텔안모습과 룸상태를 보니 3성정도 되는것 같았구요.동행1님역시 같은 생각이셨습니다.
부랴부랴 짐정리하고 달인비용지급후 바로 저녁식사하러 식당으로 이동하였습니다.그래도 딱 6시30분 정각에 도착했습니다. 저희를 맞이한 파트너는 전 샤샤였고 동행1님은 수우리(?)였습니다.저녁메뉴는 샤브샤브 였습니다.수우리의 첫인상은 색기있는 얼굴에 슬림한상이며 가슴은 자세히 못봤습니다.ㅜㅜ 아무래도 남의 파트너에겐 눈길이...잘 안가더군요.
샤샤의 첫인상은 사진과는 확실히 틀립니다.글래머 스타일에 얼굴은 정말 청순한 스타일이네요.다음날 8시30분까지 운전면허 연습있다고 조금 빨리 가봐야한다고하네요.
저녁을 먹으며 서로 교감을 쌓기 시작합니다.아무리 떡치는게 중요하다해도 만나자마자 떡칠수는 없지 않습니까?그럴려면 한국에서 떡방이나오피스텔가는게 낫지요! 그래도 달인의 여성들은 일반인 아니겠습니까?밥도먹고 술도먹으며 스킨쉽도 하며 천천히 단계를 거쳐야 비로소 떡다운떡을 칠거 아니겠습니까? 서론이길었네요.
저녁식사하는데 연태고량주를 가이드가 시켰는데 일단 맛만 보랍니다.전 열렬한소주매니아입니다.고량주는 이때까지 살면서 한번도 마셔본적 없는데 가이드가 웃으며
후회안할테니 한번 먹어보라고 권유하네요.뭐 권유에 못이겨 한잔하려던 찰나 고량주잔에서 정말 상큼하고 스위티한 향기가 제 코끝을 마비시킵니다.
살짝 드리키니 양주와비슷하게 저의 목젓부터 시작해 저의 내장들을 뜨겁게 달궈줍니다.동행1님은 술을 잘못하셔서 칭따오만 드셨습니다.
저는 샤샤를 잠시 망각한채 가이드와 고량주를 사이좋게 나누어 먹었네요...ㅎㅎㅎ
저녁식사를 마치고 말로만 듣던 달인에서 오픈한 ktv로 이동합니다.직원들 친절하네요.
분위기는 한국에 있는 노래주점.룸싸롱 정도로 생각하심 되구요.방크기도 적당하구요.자리에 착석후 담배한대피는데 술과안주 공주가 들어옵니다.샤샤에겐 미안하지만
공주가 이쁘면서 귀엽기도 하네요.가슴도 수준급이었구요.말로만 듣던 789 게임 시작합니다.이거 은근히 후달리면서 재미집니다.제차례가 옵니다.8걸리네요.다시한번 합니다.
9나오네요.또다시한번9나오네요.정말 잊을수도 생각하면 어이없는 899가 나왔네요.그이후에도 다양하게 8,9,8,9 걸리네요.가이드와공주 웃겨죽을라합니다.동행1님은 제가앞에서
다걸려서인지 몇번 안걸리시네요.가이드와공주는 789게임 고렙인줄....당최 걸리질 않아 혼자 따라 마셨다는...ㅎㅎㅎ
샤샤도 좀 걸리네요.우리 이러다가 밤일 못하는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때쯤 가이드가 게임을 종료하고 이쯤 마시면 됐습니다 하고 선을 그어주더군요.안그래도 더 이상 들어갈
목구녕도 없었을뿐더러 힘들더라구요.룸을 나와 밖으로 나가려고 하니 스텝들이 부축해주네요.비틀거릴 정돈 아니었는데...친절하게 차까지 안착시켜줍니다.팁못준게 조금은 미안하네요.
저희먼저 호텔방에 들어가있으라 합니다.파트너들은 10분정도후에 들어온거 같습니다.앗 그런데 가이드가 라면과맥주를 주지않고 그냥 가버렸네요.동행1님은 피곤하셨는지 침대에서
바로 뻗으셨다는 샤샤의 제보가 있습니다.수우리가 샤샤에게 전화를 했던것 같습니다.맥주한잔 더하자고..당최 착하고 순한 샤샤가 저에게 한잔 더 할꺼냐며 물어보네요?
전 조금 힘들었지만 맥주1캔정도야 뭐 하며 ok 라고 합니다.근데 생각해보니 저희들에겐 맥주가 없질 않습니까?샤샤가 코트를 걸치고 밖에나가려 하자 제가 스탑이라고 외치고 제가 가져온
츄리닝과봄잠바를 입으라고 권유하였습니다.제가 좀 여벌의 옷을 챙겼습니다.샤샤 아주 맘에 들어하네요.번역기로 완전 자기스타일이라며 고맙다고합니다.
저는반바지와가디건을입었습니다.그런데 신발이 문제더군요.샤샤는 하이힐.전 워커...흠...호텔에 비치되어있는 실내화를 신고 호텔밖을 나가 왕복6차선의길을 무단횡단하여
한국의 구멍가게와 같은곳에 가 칭따오와 질소감자칩을 구매하여 호텔로 미친듯이 이동하여 수우리에게 연락했지만 수우리양은 끝내 샤샤의 전화를 받지않았습니다.동행1님의 전투가 시작된
느낌이었습니다.
샤샤와전 호텔방에 돌아와 맥주를 먹었으며 서로 1캔을 다먹기도 전에 샤샤가 번역기로 사람을 흥분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더군요. 전 바로 투게더 샤워를 외쳤지만 자긴 2번째로 씻겠다며
완강히 버팀상태였으며 3분간의 줄다리기 끝에 결국은 같이 샤워를 하였습니다.샤샤도 처음엔 부끄러워 하더니 구석구석은 아니지만 잘 씻겨주네여.저역시 보답하였구요.ㅎㅎㅎ
샤워후 같이 침대에 올라가 나란히 누워 정갈한 키스를 나눈후 샤샤 공격 들어옵니다.부드러우면서도 혀끝으로 아주 꼭지를 잘 애무해줍니다.bj는 한손으로 제존슨을 잡은후 귀두부분을
잘 공략하네요.저는 좀 깊숙히 넣어주는 스타일을 원하지만 샤샤에게 제몸을 맡깁니다.그후 이어지는 섹스의향연...굳이 글로 표현안해도 잘 아실꺼라 믿습니다.
샤샤의장점은 삽입후 저의 왕복운동후 조금의 쉴틈이 생기면 허리를 상하로 움직여 정말 저의 존슨을 겁나 괴롭힙니다.샤샤와는 11시부터 5시까지 총 4번의 떡을 쳤는데 2번 발사하고
나머지2번은 잘기억이 나질않습니다.가이드의 약이 효능이 있긴 있나봅니다.정말 잠이 안옵니다.ㅎㅎㅎ 거의 뭐 90분마다 1번씩 했으니까요....
2번째의 날이 밝아옵니다.12일 새벽5시20분 샤샤 갑자기 침대에서 벌떡 일어납니다.화장실로 가네요.전 소변보러가는줄 알았는데 5분정도후에 나오네요.그러더니 오빠미안 하며
가야한다네요.운전면허연습이 있다고 한걸 알곤 있었지만 이래 일찍갈줄이야...아쉬운 마음이 들지만 어쩔수없죠.가벼운 입맞춤과 함께 택시비100원을 주며 샤샤를 보냅니다.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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