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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리얼생생후기

[달콤한 인생 태국지점 정상 운영중]

[중국 지점 대련, 청도, 위해 운영종료]

중국 웨이하이 탐방기 (2부) 극과극의 반전 ✅ 59 슈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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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2부 시작합니다

 

어제 한국에 도착해서 여독이 안풀렸지만 그래도 지금 후기를 써야 최대한 생생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 컴퓨터 앞에..ㅋㅋ

 

KTV 입장하면서 또 한번 놀람... 사이트에 어느 회원님이 올린 것과 똑같은 방...ㅋㅋ      음... 방 안이 운동장 만합니다

 

커다란 테이블 2개가 있고 뭐 쇼파 규모로 보면 한 10~15명은 거뜬히 앉을 수 있는 크기입니다  

 

드뎌.. 공주 입장..ㅋㅋ 우와 여기서 또 한번 놀람 얼굴은 그냥 귀엽게 생겼는데 장신에 몸매가 쫙 빠진... 그야말로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공주가 녹차주를 제조하면서 미소 짓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제가 한가지 또 Tip을 드리면 테이블 앉으실 때 공주랑 마주보고 앉으세요...ㅋㅋ

 

공주가 짧은 치마를 입어서 정면에서 팬티가 보인다는... 사실 전 KTV에서 내내 공주 밑에만 바라보았죠..

 

여기서 또 중요한 거 한가지... 무조건 KTV 가면 789 해야 합니다. 다른 거 하자고 해도 가이드님, 공주, 파트너들이

 

다른 건 거들떠 보지도 않습니다 (그 이유를 지금 생각해 보면 그래도 파트너와 빨리 친해지려면 음주가무가 최고이고

 

빠른 시간내에 확 마셔서 취해야 진도가 잘 나가기 때문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더이다)

 

문제는 제가 술을 거의 못한다는 거...ㅜㅜ 솔직히 제 주량이 소주 2잔에 맥주 500 먹으면 취합니다 (정말입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걸리면 무조건 마셔야 하는 분위기에...ㅜㅜ 안 걸리기 바라는데...(조마조마...)

 

초반 게임에 고무공님 연속 당첨... 계속 걸립니다 (이게 아닌데.. 파트너가 걸려야 제 맛인데...ㅜㅜ)

 

나중에는 저도 걸리고 파트너도 걸리고 그냥 ... 원 샷... 간베이.. 이제 기억이  가물가물...ㅜㅜ

 

호텔로 갑니다.. 어질어질 합니다. 저희가 먼저 올라가고 나중에 파트너가 오는데 저보고 괜찮냐고 물어 본 거 같은데..

 

기억이 가물.. 그래서 방에서 샤워하고 담배 한모금 빠니 좀 괜찮아졌습니다

 

드뎌 중국 조개를 시식할 시간...ㅜㅜ 우선 제파트너 키는 160~163 정도에 약간 통통한 편 가슴이 빈약합니다 A컵 ??

 

그런데 유두가 장난 아닙니다 엄청 커요 (헐...대 반전) 제가 애무 받는 것보다 하는 걸 좋아해서 슬슬 진찰 시작합니다

 

꼭지는 좀  딱딱한 편이고... 음... 키스는 잘 못받네요.. 혀만 내미는 수준... 그래서 제가 가르쳐 줬죠...ㅋㅋ

 

골뱅이 파기전에 가슴부터 엉덩이까지 계속 애무해주면서 조개에 접근... 슬슬 조개 벌리기 시작...오, 물이 조금 나왔네요

 

그래 이거야...ㅋㅋ 본격적인 오플레 제조를 위해 상하,빙글빙글...ㅋㅋ 물이 적당히 나와요..

 

그래서 제 똘만이 진입시도 하는데..캬... 좁네요 홀이...    CD를 했는지 안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그냥... 꿍~떡 꿍 ~떡 꾸꿍 ~떡...ㅋㅋ 한 1시간은 했는데 제 똘만이 물이 안나오네요...

 

내가 술이 오바됐구나 하는 느낌에 담배 한대 피고 2차 진입 시도.... 체력 고갈... 도저히 안되겠습니다

 

침대로 낙하... 그 때 번개처럼 제 머리에 지나가는 것은 내가 불개미를 언제 먹었지?? 아... 먹긴 먹었는데

 

기억이...안드로메다에 있어서... 그 와중에 제 핸펀 알람 새벽 4시에 맞추고 은하수 세계로...

 

얼마나 잤는지...깨고보니 4시가 안되서... ㅋㅋ 저 쉬야가 마려워 깼습니다...ㅋㅋ

 

옆에 파트너 자고 있는데 얼마나 피곤한지.. 코도 골도 잡니다. 깨우려니 좀 미안해서....

 

그래도 깨워야 합니다 아니면 모닝섹을 못 할 수 있으니 옆에 조심스럽게 접근... 일단 가슴을 만지면서 배쪽으로...

 

파트너 반응이 없습니다..ㅋㅋ 다시 손이 밑으로.. 다 말랐습니다 그래서 용기를 내서 본격적으로 끌러 당기며 시도...

 

그래도 파트너 반응이 없다가 갑자기 저를 보고 눈을 번쩍.....헉..식겁했습니다  순간 시체가 눈을 뜨는 줄 알고...

 

제가 미소를 띄고 애교를 부렸지만 파트너 저를 꽉 껴았더니 또 잡니다....ㅜㅜㅜ

 

이게..므야? 힘이 얼마나 좋은지 제 목을 감고 안 놓습니다...켁켁..

 

그렇게 몸싸움을 하다 저도 지쳐서 또 포기, 그냥 잤습니다..(사실 제파트너와 다음날 오후까지 밀착<온천>신청했거든요)

 

파트너 7시되니 집에 수영복 가지러 간다도 이따 보자고 하며...총총총....

 

아 ~~ 술이 왠수인지 내 체력이 문제인지... ㅜㅜ 그렇게 하루가 가고 다음 날로 넘어 갑니다

 

(2일차 - 3월13일)

 

앞서 주러리 썰을 풀다보니 말씀 안드린게 있네요 사실 고무공님과 사전에 중국에서 밀착위주로 시간을 보내자고

 

협의를 한 상태고 어제 가이드님에게도 파트너와 오후까지 시간 보내겠다고 해 놔서....(온천 가기로 약속한 상태)

 

파트너가 좋으면 상관 없지만 안 좋으면 낮에 파트너 체인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파트너가 시간이 돼야 가능합니다 (전날 숀리와 쇼위는 오늘 오후까지 시간 된다고 했습니다)

 

9시 조금 넘어서 고무공님 방에서 긴급 정상회담 소집... 파트너에 대한 평가...ㅋㅋ 줄줄이 이야기 합니다

 

고무공님은 쇼위와 좋았는데 키가 안맞아서 힘들었다고 하십니다 (고무공님 180 넘습니다 근데 쇼위가

 

생각보다 키가 작다는 거죠...ㅜㅜ 저보고 파트너 맘에 드시냐고 묻길래... 솔직히 밤일은 비추라고 했는데..)

 

헐... 고무공님 제 파트너가 조금 맘에 있으셨는지 오늘 제파트너랑 해보고 싶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녁에 쇼위만 교체하고 제 파트너를 고무공님이 하고 저는 파트너 체인지 하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11시가 되자 쇼위, 숀리가 두둥 나타남.... 먼저 쇼위... 어제와 별반 다르지 않은 외모... 반갑게 웃습니다

 

여기서 잠깐 쇼위에 대해 이야기 하면 (제 파트너는 아니지만 같이 동행하면서 옆에서 지켜본 경험으로)

 

자기 주인님을 가만 놔두잘 않습니다 항상 재잘재잘 웃고 떠들고..... (진짜 마인드 하나는 갑입니다)

 

근데 왜 저는 파트너 체인지때 쇼위 선택 안했냐고요? 그건 제 맘이죠...ㅋㅋ

 

그리고 이어서 나타난 주자 숀리....엥?? 또 반전...크 헐...뜨아 화장 지우고 나왔습니다

 

첨에 누군지 못알아 봤습니다. 어제 저녁에 볼 땐 장나라 처럼 이뻤는데... 지금은 휑한 얼굴에...휑한 눈으로 ㅋㅋ

 

어제 술을 많이 먹은 관계로 해장으로 짬봉 먹으러 고고싱...

 

짬봉 종류 무지 많습니다 (매운 짬뽕, 안매운 짬뽕, 해물짬뽕, 버섯짬뽕, 뭔짬뽕......)

 

전 매운 짬뽕에 혹시 향신료 들어갔을까봐 일반 안매운 해물 짬뽕 시켰는데.....

 

맛이 한국의 우동 맛과 거의 흡사합니다 (싱크로율 90%) ㅋㅋ

 

암튼 우걱우걱 먹으니 한결 기분도 나아지고 온천으로 출발..... 가는데 약 1시간 20분 소요 됩니다

 

(여기서 잠깐... 만약 온천 가시면 차비 200위안 추가 있습니다... 거리가 꽤 멀어서라고 합니다....)

 

차 안에서도 이야기하는 사람은 쇼위 밖에 없습니다 다른 사람은 말이 안되니 고개만 끄덕끄덕....

 

가만히 생각해보니 오늘 쇼위를 교체하고 한국말 못하는 아가씨가 파트너가 되면 양들의 침묵 모드가

 

될 것 같아 불안감이 듭니다.... 아냐 그래도 괜찮을거야 바디랭귀지가 있는데 뭘....

 

드디어 온천 도착....캬 온천 규모는 크고 괜찮네요...음, 한국 온천과 비교하면 그렇게 큰데는 아니라고

 

고무공님 말씀하시는데 제 눈엔 커보입니다.. 실내에 유야 풀장, 풋피쉬탕, 안마탕등 구비되어 있고

 

야외에도 안마탕, 식당, 수영장등 규모가 괜찮습니다...

 

저와 고무공님은 수영도 좋아해서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도 했는데 수영모 없으면 못들어갑니다 (꼭 지참)

 

파트너와 온천을 하면서 파트너 몸매도 감상하면서...ㅋㅋ 뭐 이런 맛에 오는거 아닙니까? ㅎㅎ

 

오~~ 쇼위는 가슴 볼륨이 있네요 가슴골이 예쁩니다. 제 파트너는 가슴만 가리고 다닙니다. 자신없는

 

부위라서 그런지...

 

온천도 마치고 이제 호텔로 가는 도중 파트너와 헤어집니다...(오늘 저녁에 쇼위, 숀리 둘 다 시간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호텔에서 어제 비용 가이드님과 정산하면서 새로운 파트너 물어 보려고 하는데 가이드님이 먼저 이야기

 

하십니다

 

저 : 오늘 파트너는 밤 일을 잘해야 하는데... (사실 가이드님께 호텔 올때 밤 일 맘에 안들었다고 했거든요)

 

가이드님 : 오늘 저녁부터 파트너는 고무공 사장님은 웬웬, 그리고 형님은 샤샤입니다

 

저 : 네???

 

가이드 : 일단 놓치기 아까운 처자들입니다. 한 번 보십시요

 

저 : .........

 

이게 뭡니까?? 파트너에 대한 희망사항, 사진, 마인드 뭐 이런거 놓고 초이스 할 줄 알았는데 벌써 파트너 선정 끝...

 

일말의 선택권 없이 초고속 파트너 예약이 되니 얼떨떨 하기도 하고 멍~~ 했는데 나중에 알았습니다

 

여기 가이드분이 총 10명 정도 계신데 이번주만 10팀 왔다고 합니다

 

가이드님이 구라치시지는 않을거로 믿고 좋은 처자 나오면 서로 먼저 잡는 가이드가 장땡되는 거 같습니다

 

여기서 또 한가지 Tip을 드리겠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가이드가 추천하고 가능하다는 아가씨가 있으면

 

그냥 오케이 하시는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에서 사이트 프로필 사진만 보고 초이스해서 왔는데

 

사진과 실물이 너무 차이가 많이 난다는 것과 내가 다른 건 다 포기해도 예를들어 얼굴, 몸매, 밤일 이렇게

 

한가지로 밀고 나가야 내상 당할 일이 적습니다

 

그리고 파트너가 왔는데 맘에 안들면 바로 캔슬하면 됩니다 (단 파트너마다 시간들이 유동적이라서 언제 올 지는

 

모릅니다. 그래도 맘에 안들면 바꿔야죠)

 

어제 미리 훠거(샤브샤브)집 좋은데 알아보라고 제가 가이드님께 말씀드렸더니 예약 되서 이제 저녁 먹으러

 

이동합니다

 

너무 주렁주렁 이야기가 길어져 죄송합니다

 

3부에서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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