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해 세번째 여행 후기를 쓰고..나서 후렴...✅ 1 보배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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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날씨가 참 좋을 때 갔습니다.
하도 여러번 와서 그런가요?
꼭 내집에 가는 길 같은 느낌이 나면서...설래더군요.
이번엔..
제 친구가 빠졌습니다.
젊은피들하고 간다고 했더니 개털 된다고 안간다고 단칼에 짜르네요...
그래서 저 혼자 이고...
30대 초반 셋 중반 하나 후반 하나..
이렇게 다섯명하고 갔습니다.
6명의 여행이죠...
나름 놀다가 젊은 사람들 눈치가 보이는 것 같아서...
빠졌습니다.
일찌 감치..
그래도...
그 것을 흥쾌히 받아준 동화 양 너무 고마웠구요.
떡도 재밋게 맛있게 진실되게 쳐준 언니 너무 감사합니다.
같이 가신 분들도 내상 없이 잘 지내셨기리를 바라구요.
이번에 가보니..
위해도 많이 발전합니다.
차도 전보다 더 늘었고요.
물가도 오릅니다.
이번에 KTV 갔더니..
공주언니 팁이 300 에서 400으로 올랐습니다.
뭐 그래봐야...별 건 아니지만...
물가가 오르고 있네요.
가실 분들 빨리 가시기 바랍니다.
이제 위해도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쌀 때 조금이라도 더 재밋게 놀 수 있겠지요.
모든 일에 흥쾌히 협조해주신...
사장님께 감사드리구요.
헌신의 정신으로 열심히 도와준..
모국봉 실장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무궁한 발전을 하시고...
계속 좋은 여행 힐링되는 여행이 될 수 있게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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