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8~20일 2박3일 "동화"와만 보낸 힐링 스토리 2부 ✅ 1 보배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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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세번째 위해 여행 2차 전 입니다.
이제 아침에 동화를 보내고...
잠깐 쉬고...
점심 때가 됩니다.
가이드가 옵니다.
가이드를 보자 마자 그럽니다.
나 사장님이 동화 이틀 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냥 오늘도 동화할께...
괜히 다른 언니 보고 내상 입는 것 보다 날 것 같아...
가이드가...
네 그러세요..
그러더니 동화한테 전화 하네요.
네 동화 됐습니다.
그러고 나니 또 맘이 후련해집니다.
그렇게 일행들과 점심을 먹으러 가서 간밤의 언니들 얘기를 하고...
놀다가 다시 간택 시간...
샤샤는 어제와 오늘도 다른 분으로 간택됩니다.
다행히 어제 같이 한 분이 오늘 갑니다.
점심 드시고...
그래서...
그렇게 간택을 하니...
가이드가 전화 해봅니다.
샤샤는 좋은데 오빠가 괜찬겠냐네요...
오빠는 당근 괜찮지...
좌우지간 그렇게 하고...
뉴 페이스 언니도 둘이나 들어서고...
짠~!! 근데...
이한이 걸렸습니다.
이런...
내가 아는 이한~!!!
자 이제 일행들은 안마를 하러 간다네요.
저는 호텔에 들어와서 그냥 쉽니다.
오늘 밤을 위해서...
그리고 저녁 6시 집합시간...
꼬치구이 집으로 갑니다.
떠들석한 가게에 안쪽에 방이 있네요.
일행은 이제 남자만 다섯으로 줄고...가이드 별도...
언니들오면 11명 이네요.
언니들이 하나 둘씩 옵니다.
한국말 잘하는 언니도 둘이나 되고...
샤샤도 오고...
이한이 옵니다.
근데...이런 이한이 제 바로 앞으로 옵니다.
처음엔 이한이 모른 척하려고 하더니...
제가 인사를 하니깐...
부담 없어 하네요.
저한테 술도 따라 줍니다....
그리고 연실 손으로 반찬을 발라서 옆 짝에게 먹여주세요.
동화는 여전히 늦습니다.
가이드가...
와아 진짜 한시간을 늦네요 하며서 한숨을 쉽니다.
제가 그럽니다.
신경 쓰지마....늦는 언니인것 아는데 뭐...
그냥 둬요...
ㅋㅋㅋ..
그러면서 삐루를 몇잔 들이키는데 드디어 동화가 옵니다.
여전히 차 몰고 왔다고 술은 안먹는다네요.
아니...
이 언니는 먹는 것 자체를 안먹습니다.
아직 같이 있으면서...
술 말고는 먹는 것을 못 봤습니다....ㅋㅋㅋㅋ
그리고...
조용하고 싼 술집으로 갈려냐고 물어보니...
다들...
KTV를 또 간다네요...
아마 기분들이 좋았나 봅니다.
그래서...
저도 동화한테 물어봅니다.
KTV 갈래??
동화가 오빠가 좋으면 가고...그럽니다.
그럼 내가 안가면 안가도 돼??
오우케이..~!! 그러네요..
벌떡 일어나서...
외칩니다.
난 집에 갈께...
열심히 재밋게들 놀아요...
가이드가 괜찮으시겠어요? 물어봅니다.
응 난 괜찮아...
동화하고 갈께...
그러고 나옵니다.
동화와 손잡고...
동화가 차 대기가 힘들어서 좀 멀리댔다고 하네요.
손 잡고 나오는데...
동화가 글쎄 오늘도 옷을 야하게 입고 왔으니...
사내들이 다 쳐자 보내요...
그것도 위아래로 훑어가면서...
나야 좋지만...
동화가 좀 그럴까봐 손을 슬그머니 놓으니깐...
오빠 잇스 오케이 그러더니...
팔짱을 꾸욱 낍니다...
그리고...
오빠 유원투고 에니 어디 플레이스???
저는 그럽니다.
고어헤드 이프유 원투 고 에니 어더 플레이스...
동화가 답변을 못합니다.
그래서 헤이 고홈...그러고 갑니다.
그렇게 3~4분의 길거리를 동화와 활보를 하면서 짧은 데이트를 합니다.
차에 타고 호텔로 갑니다.
시간은 8시도 안된 시간입니다.
동화 맘이 참 착하네요...
그런데 왜 사장님한테 찍혔어 그래...???
어제 와 같이 제가 먼저 올라가고...
동화가 나중에 옵니다.
방에 들어와서 또 폭풍키스로 시작을 하네요...
이런...
언니 투 얼리...섹스 투머치...그러니깐...
오빠 나 오빠 좋아...
쎅스 매니 매니 나 좋아...그럽니다.
아이구 이런...
오늘도 죽었구나 싶네요.
그러더니...
오빠 이한..???
그러면서 웃습니다...
그러니깐 식당에서 제가 지난번 지냈던 이한을 보니 어떻드냐는 소립니다.
저는 바로 끊고...
동화 아이 러뷰...유아더 온리 원...아이 러뷰...그랬죠...
오빠 땡큐....까르륵...웃습니다.
오늘도 어제와 같은 쵸코렛과 크린싱을 내놓습니다.
크린싱은 언니를 줄려고 두 개를 샀지만...
초코렛은 동화만 하나 주고 가지고 가려고 했지만...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서...
그냥 다 줍니다.
언니가 땡큐 땡큐를 연발합니다.
오늘도 벗겨 달라고 또 등을 보입니다.
그래서 또 벗기고...
또 젖을 빨아주고...
팬티도 벗기고...
바로 씻으라고 들여보냅니다.
오늘은 미친척 하고 물어봅니다.
샤워 투게더???
동화가 노 노...그럽니다...ㅋㅋㅋ
그렇게 동화가 또 깨끗히 씻고 나오고...
오늘은 기초화장 로션을 가지고 왔네요..
그래서 그것을 바르네요.
저도 얼른 씻고 나오니...
뭐 묻지도 않고...
바로 공격 들어오네요...
이런...~!!!
그러면서 물어봅니다.
오빠 하우 매니 타임즈 섹스 투데이??
4타임??
내가 오우케이 그랬더니..
반문합니다.
하우컴 예스터데이 3타임 인뎃케이스..??
그러니깐 어제는 왜 3번 만 했냐 이거네요...ㅋㅋㅋㅋ
오우케이 투데이 매니 타임...그렇게 응답합니다.
동화가 아이러뷰로 시작하면서 애무를 해대더니...
마구 흥분된 소리를 하네요.
그래서...
제가 바로 보빨을 해줍니다.
아주 좋아서 죽네요...
물이 흥건히 나옵니다.
젖을 열심히 빨다가...
콘돔 쓰고...
다시 진입을 시도 합니다.
그 힘든 관문을 향해서...
여전히 힘든 관문이지만...
이젠 요령이 생겨서 잘 집어 넣습니다.
아 너무 좋네요...
정말 극강하드의 조임...
아마 조여주는 기술을 늘리기 위해서 운동을 많이 하는 듯 합니다.
그렇게 박고...
또 박고 ...
또 박는데...
참 동화 대단합니다.
그 많은 숫자의 박음이...다 느낌이 다르네요.
새로운 기분을 느끼게 해줍니다.
마치 오랜 만에 만나서 한 탕씩 하는 듯한 기분....뭐 그런 것...??
그렇게 연속적으로 결국 두탕을 들어가는데...
와 물이 안나오려고 합니다...
한 참을 쑤셔도 그렇네요...
난 계속 쑤시기가 좋은데...
언니는 힘들 것 같아서 물어봅니다.
잇스 오케이...??
동화는...
아임 베리 굳...컨티뉴....유 타이어드???
노 아임 굳...
그러면서 계속하다가...
너무 무리하는 듯하고 아침에 몸살 기운도 있고 해서...
스톱...
그리고 핫 샤워를 합니다.
땀도 많이 흘리고 그래서 그런지 몸이 후끈후끈 해오네요....
동화가 달라 붙어서 이얘기 저얘기 하는데...
계속 제 잠지를 만져줍니다.
그리고...
결국 빨기 시작하네요...
다시 번뜩 세웁니다.
나도 동화 보지를 주물럭해줘서 물도 나왔는데...
동화가 올라 탑니다.
그리고 내 잠지를 공깃돌 놀리듯이 가지고 놉니다.
보지에 꼽고...
이리 돌리고 저리 돌리고...
힘을 줬다 뺏다를 하면서...아주 죽이네요...
그리고 마구 쳐내립니다...
그리고 신음 깊게 들이쉬고...
난리도 아니네요.
얼른 일어나 받아들고..
마구 흔들어줍니다.
언니도 같이 마구 흔듭니다.
와 조금 전 죽었던 잠진데...
아주 빵빵하네요...
근데 생각 났습니다.
이런...
아까 가이드가 어제 불개 안먹었다고...두개 줬는데...
오늘도 안먹었네요...
이건 제 실수 입니다....이런.....
그러나 동화는 열심히 합니다.
그리고 나는 거기에 급 반응이 오네요.
이제 자세를 바꿔가면서 칩니다.
마구 쳐댑니다.
동화 몸에 내 땀방울이 뚝뚝 떨어지네요...
물어봅니다.
헤이 마이 스웨티 투유어 바디 오케이???
동화가 말합니다.
잇스 오케이...
아 라이트 유어 자지...컨티뉴..돈 스탑...
아이구 이런 그 소리를 들으니 힘이 더 부쩍 나네요...
마구 쳐댑니다.
언니는 거의 죽네요...
초저녁인데...옆집 손님한테 미안하네요.
에라 모르겠다...
마구 박아댑니다.
서로 소리를 지르면서...
그리고 결국 푸샤삭 푸샥...하고 못쐈다 쏘는 것이라서 그런지...
많이 나오네요...
아주 후련합니다.
동화가...그럽니다.
아이 라이크 유어 섹스...
유어 섹스 베리 굳...
아이 러뷰...~!!!
엔 유어 자지 베리 굳...아이 라이크 잇...
이런...
이 언니 완전히 딴판이네요...
이번엔 아주 좋아 죽습니다.
그렇게 해서 일찌 감치 세번의 땀을 내고...
잠듭니다.
12시가 거짐 다 되니깐...일행들이 오는 소리가 나네요...
잠깐 그 소리 듣는가 마는가 하는데..
잠이 빠져서...
5시 5분전에 일어 납니다.
여전히 먼저 목욕하고...
언니를 쓰윽 쓰다듬으니깐...
오우 케이 그러더니 벌떡 일어나서 씻으러 갑니다.
그리고..
나와서...
바로 키스 공세부터 들어오네요.
잠빨도 해주고..
분명히 어제 부터 까진 잠지라 상처가 안 아물었을 텐데...
이젠 아픈 것도 모르겠습니다.
동화의 그 빨아주는 모습이 이쁘고 즐거울 뿐입니다.
열심히 빨림 당하고...
나도 빨아주고...애무를 여기 저기 해주고...
붕가 붕가 열심히 하고...
똥빨도 열심히 해주고...
보빨도 또 열심히 ...또 붕가 붕가...를 몇 번을 하다 보니...
한시간을 넘게 치고 있네요...이런...
언니한테 그럽니다.
라스트 미셧...오케이??
언니가 오케이 땡큐 마이 러버...
그러면서 엉덩이를 토닥 토닥 쳐주네요...
그래서...
발정난 황소 처럼 마구 치닫습니다.
그리고 식식거리면서 마구 박습니다.
언니하고 내 몸이 부딛치는 소리가...밖에서 들릴 정도로 철푸덕 철푸덕 치고...
또 아울러...
서로의 교성이 새벽을 깨웁니다....
그리고 발싸~!!!...후더덕 후더덕...~!!!
와 참 정말 오랜 만의 아침 떡 다운 떡 입니다.
동화 한테 땡큐 소리를 연발합니다.
동화가 아이 러부유를 또 연발해주고...
결국 둘이 한참을 끌어안고 떨어질 줄을 모르다가...
이제 일어나서 씻고...
옷을 입고 작별을 고합니다.
호텔 아침 티켓이 매일 두장씩 줍니다.
언니도 먹을 수 있어서 물어보니...
그냥 간다네요.
술이 3분의2가 남았지만..
싸서 줍니다.
언니가 땡큐를 연발하면서...
가네요...
딥키스를 해주고...
빤스 바람에 호텔 복도에서 나가는 언니와 손을 흔들면서...
정말 아쉬운 이별을 합니다.
그리고 소리 칩니다.
씨유 어겐~!!!
넥스타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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