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위해 2인 2박3일 여행기✅ 8 불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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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오늘 집에 도착하여 이시간이 지나면 언제 쓸지 몰라 지금 바로 후기 올립니다
글솜씨가없어서 두서없이 써보니 저와같은 회원님들도 계실지 모르시니 참고하시기바랍니다
4월19일-21일 2인이 2박3일 일정으로가게 됐습니다 15일 비자링크 (사이트를 애기해도 되겠죠 )에서 별지비자를
급행으로신청하여 월요일인18일에 우편으로받았습니다(비용 1인 36,000*2=72,000 우편비용3,000 ) 저희일행은
전라도 끝 항구도시 목*입니다
19일 새벽2시반 고속버스에 몸을싣고 6시40분에 인천공항도착 티켓팅 (승차권자동발급기이용)후 수화물이 없는관계로 입국심사(자동출입국심사대)를 거치니 7시 30분에 면세점앞에 서있게 됐네요(예전여행에 자동출입국 심사등록을 해노니 편안하네요) 9시 아시아나 비행기에 탑승후 55분만에 위해공항에 도착했습니다(이런 목*에서 인천공항까지 4시간반인데 위해는
55분이라니 배보다 배꼽이 더크네요 ㅠㅠ)
입국후 로비에 듬직하게 생기신 남진수 과장님이 와계시네요 왠지 보디가드 같은 느낌이드네요
위해숙소로 이동중에 남과장님 핸드폰의 처자사진을 보여주시네요 저희일행은 건축관련일을 하고있어서 월요일까지
일하고 화요일에 정신없이 출발해서 지정처자가없어습니다 해서 저는 가이드추천으로 샤샤 같이간 일행은 왕루를 선택했습니다.
숙소에 도착후 (저희는 숙소 업그레이드 해서 brigh senter hotel ) 방을 배정받고 (생각보다 좋네요) 마사지를 받으로 이동합니다 역시 마사지는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고향에서 중국마시지를 몇번받아봤지만 역시 다르네요 온몸의 피로가 풀리는것같네요 점심으로 한식을 먹은후 행복문으로 산책을 해봅니다 평일이라 한적합니다 대여섯명이 낚시를 하고있는모습을보면서 남과장님이 한마디합니다 (잡지도 못하면서 계속하고있어요 재네들은...)
숙소에서 잠깐쉬고 샤샤를 만나러 중식식당으로 이동합니다 입맛에 안맞을까봐 (예전 평도 여행에서 향이 너무강해서 ) 걱정했는데 나름 괜찮네요
드디어 달인에서 유명한 샤샤를 만나닙다(음 실물이 더 예쁘네요) 왕루 역시 나쁘지 않네요 (화장을 좀더 했으면 이쁘겠네요)
역시 샤샤는 후기대로 참살갑게 대해주네요 손도 잘잡아주고 요즘은 다이어트 한다고 음식도 잘안먹는데 저는 잘챙겨주네요
식사와 맥주를 먹으면서 남과장님의배려와 처자들의 애교로 분위기가 점점 좋아지네요 이제 ktv로 이동합니다
후기에있던 공주가없는 ktv로 이동합니다 저희일행은 술을 잘못해서 미리 남과장님께 애기를 했습니다 그래서인가요
공주가없는 ktv 왕자있는 ktv 크크 왕자는 바로 남과장입니다. 예전 청도에서 1시간 떨어진 평도로 4박5일 여행을 갔는데
4일밤을48도 고량주를 먹고 힘든적이 있어 나름 긴장했는데 녹차탄 고량주 맛있고 숙취가 정말없네요 하지만 밤일을
위해서는 적당히 마시는게 좋겠지요 하하하
먼저 숙소로 이동한 샤샤를 만나러 갑니다 저보다 먼저 도착해있어서 문을 열어주니 흠흠 기분좋네요
역시 한족의 거기는 생각보다작습니다 정말 작네요 저도 보통이하의크기인데 정말 입성하기가 힘드네요
남과장님이 주신 약 덕분인지 간만에 땀흘리면서 했네요 샤샤의 신음과 밑에서의 행동은 정말 아직도 생생하네요
더마음에 드는것는 섹스후 잠이들때도 꼭안고 자네요 역시 마인드가 좋네요 회원님들의 후기는 정말 딱맞네요
새벽에 일어나서 한번더 한후 같이 조식먹으러 갑니다 이호텔 조식 정말 잘나오네요 샤샤와 아쉬운 작별을 하고
적산으로 관광갑니다 장보고유적을 관람하고 남과장님의 부연설명을 들으면서 위해를 점점 알아갑니다
과장님 추천으로 중식당에서 짬뽕과 유린기를 먹고 마사지를 한번더 받왔습니다 저는 이틀째도 샤샤를 선택했습니다
섹스머신이라는 수우리를 만나보려다 감당이 안됄것같아서 포기합니다(저는 45세입니다)
이틀째밤도 같은내용이라 생략합니다
비용은 달인비용 100만원과추가로 (마사지 ,숙소업그레이드,ktv,식사할때 기본비용이외 추가비용)55만원 지불했습니다
비자,항공권,지방에서 인천으로 교통비는 지역마다 다르니까 생략합니다
결론은 힐링이돼는 여행입니다 ,달인의 시스템에 만족하고 남과장님의 배려와 처자들의 상급마인드과 합쳐진 후회없는
여행이 됐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인사하러와주신 달인님 역시 명성대로 포스가 남다르시더군요 황금명함도 받고 저음으로 차분하게 설명해주시느데 신뢰가 무한으로 쌓이네요 (태국도 한번 가볼계획입니다)
이상 으로 후기를 마칩니다
아래에후기들에 비해 많이 짧고 두서없이 써봤습니다
즐거운 여행이라 이러게라도 후기를 남기고 싶고 고생하신 남과장님의 수고도 기리면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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