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와 이한 언니 후기를 다시 정리해서...(2편) ✅ 1 보배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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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총평으로 다시 올립니다.
앞에 쓴 후기로 끝내려 했지만...
잊어버릴 까봐 급조해서 적었더니...좀 그렇고 해서...
그리고...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언니들의 맛을 그냥 넘길 수 없어서
조금 더 자세하게 적어봅니다.
동화:
키는 큰편입니다.
몸집은 아주 가냘프고요.
처음에 만나서 등을 쓰윽 쓰다듬는데...
등뼈가 오톨 도톨하게 잡히더라구요.
아 이거 오늘 말라비틀어진 말라깽이를 먹겠구나 싶었지요.
그러나...
호텔에 와서 벗은 몸을 보니...
아주 이쁜 와꾸입니다.
젖탱이가 자그마한 듯 하면서 탱탱하고...이쁘고...
엉덩이는 작지만 당차게 바짝 올라 붙어서 빵빵하고...
그 날 저녁 술을 뭐 처럼 잔뜩 먹었는데도...
정신이 번쩍 들더라구요.
거기다가...
언니 옷을 벗는데...보기 힘든 아주 야한 티빤스를 봤지...
아까 노래방에서 언니 엉덩이 흔드는 교태를 봤지...
오늘 수지 맞았다 싶었습니다.
같이 목욕은 안한다 해서...
저 먼저 씻고 언니 씻고...
그렇게 해서 침대에서 서료 교감을 바로 시작했습니다.
언니가 내 잠지를 빠는데...
작고 마른 체구가 어찌 그런 힘이 나오는지...
마구 쭉쭉 빨아주네요.
제일 인상적인 것이 제 잠지를 입에 다 넣는 다는 겁니다...
아이구 죽것네...~!!...이소리가 나오더라구요.
그러면서 한 소리씩 합니다.
오빠~!! 미들 싸이즈~!!
또 잠시 있다가....
오빠~!! 미들 싸이즈~!!
그러면서 꺄르륵 웃고...
아주 귀엽네요.
제가 술을 먹어서 잠지가 발딱 서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소리를 하는듯...
어쨌든...
나도 언니를 빨려고...
씩스나인~!!
했더니...
얼른 엉덩이를 줍니다.
아 엉덩이 아담하니 아주 좋네요.
똥꼬도 이쁩니다.
근데 똥꼬에 공알이 자그만하게 하나 붙어있네요.
치질은 아닌듯하고...
보빨을 좀 하다가...
신음소리가 들리길레...
똥빨을 시작해봅니다.
똥꼬에서 냄새가 안 납니다.
아니 향기로운 맛있는 냄새가 나네요.
보지도 마찬가지...
이상하더라구요.
그러니 보빨 전문인 제가 가만 둘리가 없지요.
한 참을 똥꼬를 쪽쪽소리가 나게 빨면서 혀로 난도질을 해주고...
보지도 그렇게 해주고...
잠지를 빨던 언니는 이제 거의 자지러 지네요....
마구 엉덩이를 흔들면서 골로 갑니다...
그래서 바로 눕힙니다.
콘돔을 씌웁니다.
동화가 얼른 콘돔을 잡더니....
입으로 한번 더 내 잠지를 빨아서 침을 발라주고...
콘을 씌웁니다.
그러면서 또 그럽니다.
오빠...미들싸이즈~!!...까르르륵.~~!!
오케이~!!
아이 라이크 미들~!!내가 좀 멋 적어서 그럽니다.
그리고 보빨을 조금 더 하니...
이제 약빨이 서는 건지...
내 잠지가 아주 딱딱하니 벌떡 섭니다.
아까는 딱딱까지는 아니었는데...
이제는 몽둥이가 됩니다.
언니한테 박으려고 넣으려는데...
이런...
안들어 갑니다.
동화가 잘 집어 넣으려고 내 잠지를 잡더니..
워~!! 오빠 빅싸이즈~!!...그러네요.
그래~!!
내가 오늘 너 죽일겨~!!
한국말로 합니다...
그리고 살살 달래서 박았죠.
생각 같아서는 마구 쳐 박고 싶지만...
언니가 엉덩이가 작으니...
무리가 갈듯 싶어서...
제가 전문으로 하는 구천일심을 합니다.
쉽게 말해서...
잠지를 반만 붕가붕가 하면서 9를 세고...
마지막 10에 깊이 박고 마구 돌려주고....
언니가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그렇게 구천일심을 한 댓 번 했나?
이 언니 완전 죽네요...
언니 꼭지를 빨면서...
깊이 박아서 돌릴때 소리가 마구 납니다.
언니의 곡소리...
그리고...
내 잠지를 있는데로 힘을 줘서 물어재끼네요...
동화의 보지가....
아마도 느끼는 듯 합니다.
그래서 마구 돌려주면...
허리가 들썩 들썩 하면서...
몸을 마구 비틉니다.
숨은 제대로 쉬지도 못합니다.
그렇게 몇 번하다가...
동화가 스탑 하더니...
얼른 빼고 벌떡 일어납니다.
그리고...
물병을 들고 벌컥 벌컥 마십니다.
그리고 다시 와서 눕고 하랍니다.
오빠 빅싸이즈...
오빠 좋아...
오빠 잘해...
오빠 최고...
막 이럽니다.
그래서 힘을 내서 이리 박고 저리박고를 하는데...
그 물먹는 것을 한 서너번 했을 겁니다.
그 숨넘어가는 쎅스는 소리...
오빠 빅싸이즈 소리를 듣는데...
몇시간을 들었죠...
밤새도록 물론 중간에 쉬었지만...
그 소리가 아직도 내 귀에서 떠나지를 않네요.
그리고..
다음날 이한.
이 언니는 육덕형입니다.
몸집이 큽니다.
아니 전날 동화를 봐서 더 크게 느껴지는지도 모릅니다.
다리는 길어서 좋구요.
엉덩이는 펑퍼짐하니 큰 스타일인데...
뭐 쳐지거가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 언니도 떡치기 선수입니다.
그 큼직한 몸으로 내 위에 올라타서...
마구 저를 내리 찍는데...그것도 꽉꽉물어서..제 잠지 골로가는 줄 알았습니다....
언니를 애무하면서 부터 시작된...
그 신음과 비명소리...
아직도 귀에 선합니다.
이 언니는 몸집이 크니...
처음부터 끝까지 마냥 때려 박았습니다.
언니가 무척 좋아합니다.
물론 이 언니도 보지 힘이 좋습니다.
내 잠지를 꽉꽉 물어줘서..
까진 잠지를 더 깝니다.
전날 까진 잠지를...
언니가 보지에 넣고 슬슬 문지르기 시작하니...
그 까진 곳의 쓰라림은 다 수그러 들더라구요.
그리고 윤활유가 잠지를 타고 흐르니...
그 쾌감이야 말로...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이한 언니 이름만 홈페이지에서 봤는데...
나중에 보니...
이 언니도 섹스머신 이더군요.
슈우리와 버금간다는 소리가 뭔지를 몰랐습니다.
정말 잘 쳤습니다.
허리 운동 정말 많이 했구요.
곡소리 많이 들었고요.
오빠 잘해...오빠 좋아...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그 소리가 며칠 지난 지금도 귀에 아른 거리네요.
그 것을 잃어버리려고...
한국에 도착한 다음날...밤새 언니들이 생각나서 꼴리길래..
강남에 안마샵으로 가서...
이쁜 언니를 만나서 떡을 또 쳤습니다.
정말 이쁜 와꾸를 가진 맛있는 언니였는데...
떡치는 내내...
아 이씨..~!!
동화 하고 이한 언니가 생각이 났다는 것 아닙니까?
오늘 아침도 마누라가 갑자기 달라들어서 하자고 해서...
하는데...
역시 또 하는 내내 동화와 이한...생각...우이쒸~!!
저요...
이번엔 불여시들한테 당했습니다.
완전 늦바람 난듯합니다.
여러분들...
가시면 불여시 조심하세요....
죽입니다.
며칠 잠 못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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