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 얼룩졌던(?) 두번째 위해 여행 후기 입니다 ✅ 56 니그로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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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갔을땐 8월말 늦 여름 쯔음에도 꽤나 후덥지근했는데 이번에는 겨울에 재방문 했습니다
정말 계절은 극과극으로 방문했네요 ㅋㅋㅋ 도착하니 생각보다 춥지 않아 좋았네요
공항서 이미그레이션 받는데 딱봐도 나이 차이 꽤나 나보이는 남녀 몇몇이 수속한다고 기다리는데 여자분들 의상이나
와꾸를 봐서는 첩들 데리고 여행온 아제들 같더라구요 도착하니 모국봉 실장님께서 기다리고 계시네요
전에 왔을땐 위해공항 공사전이라 연태 공항으로 입국했는데 확실히 시내까지 시간이 많이 단축되더군요 시내까지 1시간
약간 안되게 걸렸습니다 저희 숙소는 해변가는 길목 언덕쪽의 복층구조의 숙소였습니다 복층구조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숙소가 확실히 저번 방문때보단 만족스러웠습니다 시설도 깨끗하고 비수기라 그런지 객실에 사람도 많지 않아 조용조용
했구요 객실 손님이 많지 않아서 조식을 아예 룸서비스 처럼 방까지 가져다 주더군요 숙소에 짐을 풀고 친구놈이 이번 여
행의 또다른 목적이라고 할수있는 마사지를 받으러 가자고 해서 마사지를 받으러 시내로 이동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
중국 마사지는 너무 아파서 발마사지 위주로 받고 싶었지만 그래도 기왕 같이 온김에 같이 전신 마사지 받아보기로
합니다 친구놈은 마사지에 부항까지 ㅋㅋㅋㅋㅋ 이 업소도 지난 위해 방문에 이어 두번째인데 지난번엔 마사지사 두명다
중국분이었는데 이번엔 한분은 중국 교포분 이더군요 마사지 받으면서 중간중간에 말이 통하니 몸에 어디가 안좋으니
어떻게 관리 하는것이 좋다는 것처럼 건강에 관한 이야기도 하고 사담도 즐기고 재밌었습니다 자 이제 마사지를 받았으니
저녁식사를 해야겠죠 첫날 저녁은 제가 한국에서 부터 먹고 싶어서 노래를 불렀던 일미꼬치집을 초이스 합니다
양꼬치엔 모다? 역시 찡따오죠 ㅋㅋㅋ 한문으로 무슨 생 적혀있던건 칭다오 맥주 라이트 버젼인데 술이 약한 저에겐 아주
딱 이었네요 이 맥주도 한국선 찾기 힘든 라이트 버젼이라 아쉬웠습니다 이것저것 종류별로 꼬지를 시키니 친절히 꼬지
에서 살만 따로 발라서 접시에 올려 챙겨주신 우리 국봉 실장님 이날 저녁식사 자리에서 만난 저의 첫날 파트너 이한
사실 동화를 보기로 계획했는데 실장님 통화해보고 어머니가 집에 오셔서 우리 일정동안은 만나기가 힘들어 플랜B로
추천해주신 핸드폰의 여러 아가씨중 밤일 위주 마인드 좋은 아가씨로 부탁하니 여러 후보중 이한이가 제 기준엔 적임자
제친구는 다행히 그렇게나 보고 싶어했던 섹스머신 쑤우리양을 볼수있었습니다 사실 쑤우리는 지난번 위해 여행때 저의
마지막날 파트너 였는데 이놈이 그다음날 자지가 뿌러질 정도로 오입을 많이 했다고 하니 혹~ 해서 다음번엔 본인이
쑤우리 초이스 하겠다고 해서 서로 대놓고 구멍동서ㅋㅋㅋㅋ 저희 같은 경우는 두명 모두 술이 약해서 KTV는 안갔습니다
뭐 술 좋아하시고 노래부르면서 왁자지껄하게 놀기를 원하시는 분은 저녁식사후 KTV도 궨찮은 선택일것 같습니다
파트너랑고 좀 더 빨리 친해질수 있고 하지만 저희는 저녁식사후 바로 숙소 제방으로 이동 가져온 보드게임으로
옷벗기기 게임을 하다가 친구놈이 자꾸 걸리는 바람에 제가 짜증이나 걍 접고 ㅋㅋ 각자 방으로 ㄱㄱ 다음날 친구는
머 당연히 기대했던대로 머신 그 자체였다고 본인의 육봉을 탐스럽게 빠는 사진을 보여주더군요 제 파트너였던 이한은
마지막 날인 두번째 밤도 같이 보낼까 할정도로 비록 말은 전혀 통하지 않지만(간단한 영어도 불가능 온리 중국어)
극강의 애인모드 옆에서 잘 챙겨준다는 느낌 진짜 애인모드를 느낀건 숙소오자마자 제가 신고있던 양말을 빨아서 호텔
라디에타 있는곳에 말려주더군요 이런건 진짜 업소 아가씨들의 통속적인 애인모드와는 다른 세심함에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침대에서의 밤일은 수줍수줍하다가 정말 잘 받아주더군요 제가 많은 체위를 시도해보진 않았지만 교감이 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각자 아침7시정도 되서 각자의 파트너를 보내고 둘쨋날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지난번 여행땐
둘다 소주는 약하지만 맥주는 좋아해서 청도에 맥주축제와 맥주 박물관을 방문해서 정작 위해쪽에선 화샤청 밖에 보질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위해시의 랜드마크라고 할수 있는 곳을 가보자 해서 바다근처의 행복문과 위해시의 전경을
내려다 볼수있는 환취루 공원을 가보기로 했습니다 행복문은 역시 사진에선 봤던것 처럼 직각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액자에 현대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문 뒤편엔 각기 다른 글씨체의 한문 복자를 조형물로 만들어 놓아져있네요
그에 반해 환취루 공원은 밑에 사진에서도 보시다 싶이 중국 전통 건축물 느낌이 강하고 위해시에서 높은 지대에 세워진
누각이라 확실히 반전의 매력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명나라때 건설 된 건축물이고 위해시내를 내려다 볼수있는 저 멀리
서해 바다까지 보일정도의 높이 그래서 그런지 계단이 좀 많습니다 뭐 중국기준에선 많은것도 아니지요 ㅋㅋㅋ
누각 입구까지는 공짜인데 안에 들어가려면 입장료를 받습니다 원래는 안받았는데 누각 본체외에 다른 건물들을 시에서
새로 만들면서 입장료를 받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국봉 실장님 말론 입장료 내고 들어가봐야 그닥 볼게 없다고 그래서
내부는 그냥 패스! 주변만 사진에 담아봅니다 친구랑 사진도 찍고 셀카질도 하고 출출하니 점심식사로 대북소성 짬뽕집
을 추천해주시네요 사장님이 한국분이시고 식당 직원 전원이 가족인 곳이었습니다 인사도 한국말로 안녕하세요 ㅋㅋㅋ
짬뽕 비쥬얼은 국내의 여느 짬뽕과 큰타이는 없습니다 허나 맛에선 큰차이가 있습니다 국물이 곰탕처럼 구수한 사골의
느낌 거기에 짬뽕 특유의 얼큰함 까지 좀 매콤한 거 짬뽕 좋아하시는분은 좀 맵게 강도조절도 가능하니 참고하시구요
아무튼 아가씨들도 그렇고 식사도 그렇고 실장님이 추천해준 것들은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잘 모르겠으면 그냥
실장님 추천에 맡겨 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오후엔 중국 마사지 매니아인 친구때문에 마사지 집 재방문 어라? 어제
봤던 중국교포 여자 마사지사가 또 있네요 ㅋㅋㅋ 반가워서 인사후 어제와는 달리 친구가 교포 마사지사에게 마사지를
받고 저는 발마사지만 받기로 합니다 친구가 너무 시원해서 오입 안하고 이것만 받으로 와도 좋을것 같다고 개드립까지
치더군요 물론 그럴순 없죠 ㅎㅎㅎㅎ 마사지를 받고 저녁 먹으러 이동합니다 철판요리집 이었는데 여러가지 중국 전통
요리들을 맛 볼수있었습니다 이자리에서 둘쨋날의 파트너를 만납니다 고심 끝에 그래도 마지막 날이니 다른 아가씨를
보기로 했습니다 막날 아가씨는 싸싸 이 아가씨도 후기란에서 왕왕 봤었던 아가씨죠 친구놈 파트너는 약간의 한국말과
일본어가 가능 두 아가씨 모두 한국말이 가능한데 싸싸가 좀 더 잘하네요 반주로 KTV에서 말아주신다던 그 유명한 녹차주
를 국봉 실장님이 말아주시네요 KTV 아닌곳에선 처음 말아주신 거라고 하시네요 영광입니다 ㅎㅎ 달달한 녹차음료에
고량주를 적정 비율로 믹스해 주셨는데 술이 약한데도 녹차에 희석이 되서 그런지 맛이 아주 좋네요 이 지방 고량주
의 과일향에 달달한 녹차맛이 어우러지니 환상입니다 너무 많이 마시면 취할것 같아 적당히 마시고 숙소로 이동합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그동안 몇주간 금욕생활을 한터라 욕정 게이지가 끝까지 차 침대에서 하도 쌔게 박아데서
양쪽 무릎이 까져있네요 전 처음에 아가씨한테서 생리가 터진건가 생각했는데 잘보니 제 양무릎이 까져서 새하얀 침대
시트가 피로 얼룩이 져있네요 마지막날이라서 그런지 너무 배려없는 섹스를 한것 같기도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싸싸가
저에게 컴플레인을 하네요 오빠는 너무 황제 스타일이라고 네 물론 좋게 돌려 말한거겠죠 ㅋㅋㅋ 나쁘게 말하면
교감 없이 니멋대로 막 하냐 뭐 이런 의미인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마지막 날 싸싸와의 밤은 배려없이 일방적인
오입이었던것 같습니다 특히나 싸싸는 어제의 이한과는 다르게 제가 적당한 시간의 전희를 안해서인지 고무를 씌우
자고 해서 잘 달래서 고무없이 했습니다 안에 싸지말라는 말을 했는데 하지 말라면 또 더 하고 싶은게 사람 마음
걍 무시하고 중출합니다 이렇게 한번 콘없이 하니 자연스럽게 2차전도 고무 없이 출전합니다 제 개인적인 느낌으론
싸싸는 자기주장이 강한편이지만 그래도 맞춰주려고 노력하는 편이고 아래의 쪼이는 느낌은 이한보다 좋았습니다
허나 이한은 제가 하루 연장해서 더 안본것이 약 후회될 정도로 잘챙겨주고 애인모드가 강합니다 밀착을 원한다면
아주 궨찮은 초이스가 될것 같구요 이제 다녀온지 일주일 가량 됐는데 아직까지 영광의 무릎부상(?)이 있지만 기회가
된다면 조금 따뜻해질때 위해나 새로 오픈한 필리핀쪽을 방문해야겠습니다 두서없고 적다보니 뒤죽박죽 서론만
길었던 장문의 글이 되었는데 처음 가시거나 재방문하시는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일정:15~17일 2박3일 2인
담당 가이드: 모국봉 실장님
파트너: 이한 → 애인모드 A+ 와꾸 B+ 개인적인 느낌으로 장백지필(극히 주관적임) 밤일 A0
쑤우리 → 설명생략(걍 머신입니다 생수머신)
싸싸 → 애인모드 B- 와꾸 C+ 밤일 A+
?(마지막날 친구놈 파트너 이름은 모름 일본말 가능하다는 아가씨)애인모드 C 와꾸 C+ 밤일 F( 노콘거부를 친구가 기분나쁠 정도로 했다고함)그 이후 자꾸 자려고만 했다고 함 손으로나 입으로든 다른 방법의 노력도 없었다고함 요약하자면 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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