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해를 여행하고 나서 참고할 점을 고지합니다.(떡 얘기는 아님) ✅ 1 보배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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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를 다녀오고 나서
그 곳의 환경과 참고사항을 말씀드려 봅니다.
날씨:
뭐 우리나라와 비슷합니다.
해안도시라서 바람은 무지 붑니다.
제주도 보다 더 부는 듯합니다.
물론 한 겨울이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호텔에 잡은 내 방이..
완전 시베리아 벌판 같은 형태로 밤새 찬 바람이 창문을 때려서 시끄러웠습니다.
거리:
화려하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시골틱하지도 않습니다.
저는 가보지 못했지만...
다녀온 친구 말에 의하면...
버스터미날에 가면 길을 잃어버릴정도로 크다고....
환경:
나름 깨끗하고 잘 정리된 도시입니다.
더러 겁나는 경우는..
무서운 공안들이 곧곧에 서서 째려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갔던 대형식당엔...
입구에 공안이 쫘악 깔려 있더라구요.
겁이 날 정도로...
알고 보니..
높은 양반이 식사를 하러 오셨다고 하더라구요.
빠구리 시스템:
가이드를 통해서 가시면 두 가지 방법입니다.
가이드의 추천을 받아서 핸드폰이나 다른 방식의 지명으로 고르시던지...
아니면...KTV 가서 무더기로 들어오는 아가씨들 중에서 고리시면 됩니다.
기이드가 소개해주는 아가씨는 좀 시골틱한 순진파가 많구요.
KTV는 그냥 빠순이 수준입니다.
떡을 잘 치는 걸을 원하시는 분은 KTV 추천...
순진한 애들 따먹는 기분을 만끽하고 싶으시면 가이드에게 부탁하시면 됩니다.
물론 가이드파 중에서도 떡 전문은 충분히 있습니다.
호텔:
어제 올려드린...영어명: 오리엔탈 프리덤 은 가지마세요.
차려진 시스템을 좋은 곳인데..
일단 오래 되어서 오래된 중국집 같습니다.
출입문도 살 짝 들떠서 떡치는 소리 다 들립니다.
나름 좋은 곳으로 골라보세요.
먹거리.
지정된 것이 아니고 고급으로 가시면 당근 요금은 추가입니다.
그러나...
두 끼 정도는 드셔보시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한 상 차림으로 찡따오 맥주와 함께 드시면 좋습니다.
고급 음식점은 여종업원 한 명이 상주해서 계속 음식을 얻어줍니다.
중국은 차려진 음식외에는 모두 추가 요금이 붙는 답니다.
쉽게 말해서...
스끼다시는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안마.
여기는 안마 무지 잘합니다.
진짜 잘 꺽고 잘 문지르고 잘 찝어 줍니다.
그런데...
아쉬운 것은...
한국 남자들이 안마를 받다 보면 꼴리는게 있습니다.
그 때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여기는 전립선 마사지도 없습니다.
그냥 부랄만 서려다 말았다 하고 끝입니다.
몸은 아주 시원하게 풀 수 있는 일류입니다.
업소들도 깨끗하게 잘 정리되어 있는 편이구요.
추천합니다.
물론 빠구리 탕을 원하시면 필요 없구요.
참고로,
빠구리가 되는 써비스는 사우나라고 하는데...
좀 지저분하고 난잡하다고 하네요.
제가 직접 다녀보지는 않았지만...
가이드도 별로 추천하지 않고...
다녀 온 친구들도 뭐 그리 좋지는 않다고 하네요.
언어...
영어가 공통어로 알고 가시면 많이 힘듭니다.
물론 운이 좋으면 조금 영어가 통하는 사람도 만나실 수 있지만....
공항에서 조차도 영어가 잘 안통합니다.
공안들하고 문제 생기면 난감힙니다.
저도 가방을 먼저 부치고 여권수속을 밟는데...
내 차례가 오니...
내 가방에 문제가 있다고 연락이 왔는데 가보고 다시 오라고 하네요.
그래서 가려는데...
공안이 잡더니...
여권을 뺐고 뭐라고 하네요...
그래서 나 한국 사람이다 영어로 해라 했더니...
이해를 못하고 지들끼리 비시시 웃기만 합니다.
그 때 마침 줄 서 있는 여자분이 통역을 해줘서...
여권을 맡기고 내려가서 일보고 다시 찾아가라는 소리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가방에 문제란...
핸드폰 여분 배터리를 넣어뒀더니...
그게 문제 였네요...
가방 앞에 고안이 서서...
빠때루 있어..???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무슨 소린지 모르고...
무작정 가방을 열면서 생각해보니...
아하 배터리 얘기하는 구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꺼내서 보여주니...
감탄을 하네요.
20,000미리암피아 짜리 처음 본다고.....ㅋㅋㅋ..
꺼내서 가지고 비행기 타라고 해서 꺼내서 따로 들고 탔습니다.
빠구리 시스템2.
호텔에 들어갈 때...
남자들 먼저 들어가고 나중에 여자들 따로 들어간다고 알고 갔는데...
우리가 같을 땐...
같이 팔짱끼고 들어갔습니다.
처음엔 가이드가 같이 들어갈 수 없다고 하더니...
안전한 것을 확인한듯합니다.
몇년 전 갔던 제 친구는...
길거리에 여자들 끼고 다니다가...
공안한테 걸려서 좀 애를 먹었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많이 풀어진듯합니다.
또한 요금도 예전보다 많이 올랐구요.
우리가 생각하는 중국...
그러니깐...
지저분하고 더럽고...추적지근한 그런 것은 모르겠습니다.
사람 사는 곳이고...
업소들은 아주 깨끗하고...
음식도 맛 갈 스럽고...
모두 친절했습니다.
KTV.
가라오케 텔레 버젼 ....뭐 어쩌구 이런 것의 명칭이라고 합니다.
쉽게 말하면 노래장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고급 룸싸롱 급입니다.
저도 룸을 많이 다녀봤지만...
중국이 훨씬 깨끗하고 청결하니 좋았습니다.
조명도 밝게 해주고...
웨이터가 한 번씩 젖은 수건 가지고 와서 내밉니다.
그래서 100 주고...
공주라고 도우미 언니...최고급 수의 언니라서 함부로 건드릴 수 없다고 하네요.
좌우지간...꼴리게 하는 언니가 꼴리게 하는 복장으로 늘씬한 다리를 뽐내면서 도와줍니다.
술 섞어서 딸아주고...
노래방 번호 넣어주고 합니다.
팁은 300 다라고 하더라구요.
손 하나 못 대보고...ㅋㅋㅋㅋ
사장님 말로는 아는 사람이 없으니 개처럼 놀아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다음 번에가면 꼭 홀라당 벗고 부랄 흔들면서 놀 생각입니다....ㅋㅋㅋ
도우미 언니는 안불러도 된다고 합니다.
돈 아끼려면...
아까씨를 여기서 초이스 할 수 도 있습니다.
여러명 쭈욱 들어오고...
빠꾸 당하면 쭈욱 나가고...
하나 앉혀놓고 또 부르고...
또 하나 더 앉혀 놓고 하다가...
최종 결정하면 된다고 합니다.
저는 뭐 가이드한테 데리고 가서 먹었으니 간택은 여기서 안했습니다.
무엇 보다도...
간택된 언냐들이...
밤 새 빨아줬습니다.
한국에서 수십년을 숫하게 많은 여자들과 빠구리 하면서 다녔지만....
밤새 빨아준 여자는...
색골 아줌마 둘 정도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처녀들이 그렇게 밤새 빨아주네요.
물론 언냐들 마다 다릅니다.
의심스러우면 다짐을 받고 간택하세요.
나름 좀 색다르게 화끈한 경험을 해볼 수 있습니다.
이제 제일 키 포인트...
이곳에서는 여자들하고 하는 매매가 법이 무섭습니다.
혹시 난잡하게 표나게 다니다가...
공안 한테 걸리면...
해결법...
무조건 지갑을 꺼냅니다.
그리고 있는 돈 다 줍니다.
액수가 적으면 내일 또 준다고 하면 된다고 합니다.
본청까지 들어가면 골치 좀 아픔니다.
여권에 빨간 도장 받아서 나옵니다.
아주 드믄 경우이지만...
혹시 모르니 참고만 하세요.
따라서 나가실 땐...
돈 좀 가지고 나가세요.
다녀온 소감은 한 마디로...
돈 아깝지 않습니다.
모아서 다녀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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