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5~27일 위해 솔직후기(둘째날/ 오는날후기) ✅ 1 잉어의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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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추억이 잊혀지기전에 둘째날과 돌아오는날 후기 들어갑니다.
첫째날의 즐거운 시간이 지나가고 ~~
둘째날이 왔네요
동화를 보내고 호텔2층 식당에서 가벼운 아침을 먹었습니다(훌륭하지는 않지만 먹을만 합니다)
식사후 호텔방에서 TV보고 (한국방송 2곳 나옵니다.CH41,42) 시간을 보냅니다
과장님과의 만남을 위해 전화로 서로 시간을 정하고 시간이 되자 호텔로비로 내려갑니다
과장님과 점심식사후 맛사지를 받으러 갑니다(첫째날간곳 말고 다른곳, 조금더 비싸더군요)
맛사지받고 나와 차안에서 오늘의 파트너될 애기사진을 양과장님 핸드폰으로 열심히 찾아봅니다
3명의 애기를 선택한후(오후 4시 조금넘은 시간) 양과장님에게 보여주자 과장님 열심히 애기들에게 전화합니다
결과는 ~~~~~ 100% 꽝... 헐~~~
서울에서 올때도 첫째날 애기(3~4명)와 둘째날 애기(3~4명) 를 미리 선택해 왔지만 현지에서는
100% 꽝~~~ 입니다(이룬 ㅠㅠ)
과장님 무척이나 괴로워 하시는 모습이 보입니다(죄송합니다^^)
과장님 왈~~~
그럼 이 애기로 하시는것은 어떤가요? 하며 이야기합니다
프로필에는 없는 애기지만 나름 괜찮다고 하시기에 시간도 없고 고르는 애기마다 어찌 100% 꽝이라서
과장님이 추천하신 애기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이건이 불행의 시작이네요)
애기들과 만나기로 한 식당(철판구이집,가격좀 나옵니다)으로 가서 기다리니
애기들이 도착하네요
전 과장님이 추천해준 애기
이름은 뭐라 했는데 잊어버렸어요.내상이라서 동생놈은 그 유명한 슈우리~~~
사~알~짝 나이가 있어보입니다. 한 30대인것 같아요.눈가에 주름이 자글자글^^
애기들과의 맛난 식사후 애기들이 노래부르는곳으로 가자고 하네요. 이룬...설마 또 KTV가자고하면 우쪼나 했는데
또 어쩔수 없이 KTV 갑니다
어제의 공주는 다른곳으로 컨택이 되어 오늘은 새로운 공주가 들어오네요
이곳의 공주는 다덜 왜이리 이쁜건지....ㅎㅎ
오늘은 789게임 안하기로 하고 노래와 음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호텔로 가기전 공주에게 짧은 영어로 포토 플리즈~~라고 하니 흔쾌히 OK하네요
얼씨구나~~~ 맘 변하기전에 얼른 찍어야지 하며 공주와 포옹한 모습을 2방 찍었네요
공주~~ THANK YOU~~~
어제와 같이 애기들 먼저 호텔로 보내고 나중에 저희가 이동합니다
호텔방에 도착후 저의 파트너가 저먼저 샤워하라고 하네요.. 네 저먼저 샤워후 애기 샤워합니다
애기 나오기전 TV보며 기다립니다
이윽고 애기가 나오고 침대옆에 눕자 전 생각합니다( 오늘은 우찌 할까? ^^ )
이쿵~~ 이애기좀 보소 침대옆에 눕는 순간 계속 핸드폰가지고 노네요..(새벽 1시가 넘은 시간)
그래 조금 가지고 놀다가 말겠지 생각합니다. 왠걸 계속 꼼지락꼼지락 합니다
그래 조금더 기다리자 하며 TV로 시간 보냅니다.
제가 조금 거칠게 대할수도 있었지만 한국 남성들은 기다릴줄 아는 멋진 MAN 이라는 생각이 들게끔 하기위해
결론은 기다리지 마십시요~~~
이 애기 소곤소곤 잠 자네요... 이런 잠자면 안되는데 ...
혼자서 생각합니다. 이걸 꺠워야하나 아님 잠자게 해야하나 ?? 머리 쥐나요..
그래 애기가 KTV에서 술도 많이 먹고 피곤해서 자니 내일 아침에 상쾌한 기분으로 연애하면 된다라고
결심하고 저도 잠을 듭니다..새벽 3시경
아침에 바스락 바스락 소리에 눈을 떠보니 6시쯤 되었네요..
애기 제 옆에서 핸드폰 만지고 있네요. 어제도 계속 꼼지락 꼼지락 하더니
정신을 챙기고 모닝커피와 담배한대후 샤워실로 갑니다..
샤워후 나오니 켁~~~ 이 애기 옷 다입고 집에 갈 준비하네요.. 이건 뭐지??
저 샤워하는동안 옷 입고 신발까지 착용 완료이네요..
속으로 생각합니다. 이건 무슨 ~~~
내가 비싼돈내고 이 애기와 잠자러 여기까지 왔단 말인가라고...
이 애기 짧은 영어로 Bye Bye 외치며 굿굿이 호텔방 나섭니다
다행히도 차비달라고는 하지 않네요..
조금의 양심은 있네요
내상당한 마음에 저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동생놈에게 전화 해 봅니다
동생놈 전화 안받네요.. 또 혼자서 생각합니다 동생놈은 무사한지
이유는 파트너가 슈우리 여서요..ㅋㅋㅋ
동생놈 아침에 만나 슈우리 어떠냐고 동생놈~~GOOD 하네요. 4번 했다합니다
이런 썩을 누구는 잠자는 모습만 봤는데...
창문가에서 담배한대와 바다풍경을 바라보며 씁쓸한 마음을 다스렸네요..
오늘은 집으로 돌아가는날이기에 짐을 정리합니다
과장님과 시간 정하고 호텔로비로 내려갑니다
로비에서 저희 일행 추가비용 지불해드립니다. 대략 7500원 추가되었더라구요
이룬 어제 KTV간것을 뼈저리게 후회했습니다( 왜나구요? 전 잠자는 모습만 봐서요...)
공항에 가기전 몇시간의 여유가 생겨 오늘은 맛사지를 하지말고 유적지나 가자고 동생놈과 협의후
장보고 유적지로 향했습니다
가는도중에 현지인들이 먹는 일반음식으로 점심을 해결했습니다
아~~맛나네요.. 계란에 야채를 볶은 음식인데 밑바닦이 보일때 까지 먹었습니다
맛나게 점심식사후 나와서 담배한대하는데 과장님이 팁한가지를 알려주네요
일반적으로 한국에서는 음식을 남기지 않으면 식당주인이 아 내가만든 음식이 맛나서 꺠끗이 드셨구나
라고 생각하는데 중국에서는 반대라고 하네요
그릇의 밑바닦이 보일정도로 먹으면 식당주인은 우리가게에 거지가 들어와 음식을 다 먹었다 라고 생각을
한다고 하네요.. 문화적 차이겠죠^^ 담번에는 조금 남기도록 노력해야죠..
장보고 유적지에서 사진몇방후 공항으로 길을 돌립니다
공항가는길에 과장님이 저의 사장님에게 전화가 왔다고 받으시라고 해서 저는 동생놈에게 양보해버렸네요
내상도 당하고 사장님과의 만남도 캔슬되고해서 기분이 안좋아서요..
공항도착후 저희 일행을 끝까지 책임져주신 양과장님에게 인사후 한국서 사온 담배와 라면등을 드리며
수고많으셨서요~~ 라고 인사드리며 저희는 입국수속을 위하여 공항으로 들어갔습니다
PS=> 달인 사장님에게 건의좀 드리겠습니다
1.
저희는 프로필에서 아가씨를 컨택합니다. 그리고 현지로 갑니다
현지도착후 한국에서 컨택한 아가씨를 이야기합니다. 그럼 가이드님이 컨택한 아가씨에게 전화를 합니다
전 이 방법을 수정했으면 합니다
출국전 컨택한 아가씨정보를 미리 사장님에게 통보한후(전화나 카톡으로) 내가 컨택한 아가씨가
여행기간동안 가능한지를 말입니다
물론 아가씨들이 현지인이라 힘드실거란점은 이해가 됩니다. 하나 미리 여행기간을 알려드렸기에
가능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OK & NO 인지를요..
2.
12월 이벤트에는 최음제라고 저에게 쪽지로 내용을 보내주셨는데
(현재 이벤트는 파트너에게 몰래 최음제를 먹이고 잔뜩흥분한 파트너의 스타킹도 찢어가며 광란의 섹스를 즐기실수있습니다)
전 향초를 받았습니다. 향초가 최음제 맞나요?
실물사진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3.
사소하겠지만 서로의 약속은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사장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물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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