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6일 위해 2인 후기입니다.✅ 1 jeppi
본문
- 여행기간 : 12월 04일(금요일) ~ 12월 06일(일요일)
- 여행객 상태 : 가군, 나형
- 가이드 : 진수가이드
- 파트너 : 가군 (카이웨이, 왕루), 나형 (둬둬, 루이치우)
- 후기
대략 3개월전에 달인을 알게되서, 리얼후기를 정독 후. 괜찮겠다는 생각에 12/4 ~12/6까지 다녀왔습니다. 바쁜 일상생활에 연말이라 후기가 좀 늦었네요. 후기를 간략히 올리니 회원분들에게 도움이 좀 되었으면 하네요~~~^^
첫째날,
항공시간이 오후에 잡혀있어 여유있게 나형을 만나서 출발하기로 했습니다. 의외로 한가한 시간에 출발을 하니 인천공항까지 가는데 긴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너무 일찍 도착해서 나형에게 잔소리를 좀 들었었지요^^
항공권 수속을 마치고 검열대를 거쳐 면세점까지 훅~~~ 들어와 갈 곳을 잃어 라운지를 가서 시간을 보내기로 하고 탑승게이트 반대편에 있는 라운지에 입장하였습니다.
다행이 가군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카드가 있어 나형의 비용만 들어가면 되었습니다.
라운지에서 배터지게 먹고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며 시간을 때우기를 3시간....후덜덜입니다.
너무 일찍 가지마세요 가기전에 지칩니다. ㅎㅎㅎ
드디어 비행기를 타고 위해로 출발하여 “김진욱”이라는 피켓을 찾아 진수가이드와 만나 호텔로 이동하였습니다. 이동하는 중간에 진수가이드의 친절한 설명을 들으며 파트너를 초이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러명의 설명을 듣고 초이스를 하기를 반복, 가군은 카이웨이 나형은 둬둬를 초이스하였습니다.
호텔에서 체크인을 한 후 가방만 던져놓고 저녁식당으로 이동, 여러 중국음식들과 칭다오맥주를 마시며 파트너들을 기다렸다가 만났습니다.
카이웨이가 먼저 도착하였는데 인상이 고양이상에 키는 좀 아담한 편이며 애교가 많은 스타일이었습니다. 약간 서구적인 느낌도 났네요. 그리고 나형의 파트너 둬둬는 민간인삘 청순하게 생기고 키가 좀 있는 편이었습니다. 둘 다 몸매는 좋았습니다.
안되는 중국어를 하며 진수가이드의 도움을 받아가며 허기진 배를 채우고 칭다오로 흥을 돋궜습니다. 그리고 KTV로 이동하여 파트너들과 진수가이드와 같이 노래를 부르며 고량주에 녹차를 탄 술을 마시며 놀았습니다. 술맛이 아주 괜찮았습니다. 훅훅 들어갑니다. 단, 너무 많이 마시면 연애를 못 할 수도 있으니 알아서 적당히....아시죠? ^^
즐겁게 놀고 진수가이드가 챙겨주는 약을 한알씩 먹고 호텔로 이동하여 파트너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안에서의 일은 상상에 맡길게요. 그래도 너무 안쓰면 정보공유가 안되니 간략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파트너들은 평가해 보면 먼저 가군의 파트너 카이웨이는 슬림한 체형에 가슴은 좀 작은편이나 전체적으로 몸매는 S라인입니다. 그리고 연애는 술을 많이 먹어서인지 좀 귀찮아 하였고 간신히 샤워 후 1차전을 끝내고 저도 술을 많이 먹고 체력이 방전되어 둘 다 잠들었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깨서 2차전을 하고 택시비를 주어 보냈습니다. 연애는 잘 하는 편은 못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형의 파트너 얘기를 들어 대신 적으면 둬둬는 키는 큰편에 마른체형에 가슴은 작은 편이나 전체적으로 비율이 괜찮은 몸매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연애는 그럭저럭 좋았다고 합니다.
아침에 술 기운에 아침도 먹지 못하고 계속 잠들어있다가 진수가이드의 콜을 받고 급하게 씻고 내려고 나형과 아점으로 중국집에서 한국에서 접할 수 있는 일반적인 음식들을 즐겼고 낮시간동안은 짝퉁시장과 마사지, 사우나 등으로 시간을 보내고 새로 초이스한 파트너들을 보러 저녁식사(샤브샤브집) 장소로 이동하였고 파트너들을 만났습니다. 가군의 파트너 왕루, 나형의 파트너 루이치우를 만나 식사->KTV->호텔의 순으로 어제와 같은 스케쥴로 진행하였습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이 궁금한 파트너들을 말해보자면 가군의 파트너 왕루는 한국어를 간단히 하는 정도이며, 중간 키에 조금 통통한 편입니다. 그리고 가슴은 좀 있는 편입니다. 연애반응은 꽤 좋았습니다. 그리고 나형의 파트너 루이치우는 어제와 비슷하게 큰 키에 마른체형에 가슴은 좀 작은 편이나 전체적으로 비율이 좋은 아가씨였다고 합니다. 단, 말이 좀 많이 없다고 합니다.(그런데 말이 뭐가 필요하냐며 나형이 그러더군요) 그리고 연애반응은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확실한 반응은 없었으나 그대신 뭘해도 받아주는 아가씨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이틀의 일정을 끝내고 다음날 아침에 마시지를 받으러 가서 피로를 풀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쓰다보니 글이 용두사미가 되었네요. ㅎㅎ
그래서 총 쓴 비용은 비행기값을 제외하고 달인비용 더하기 현지사용비용 합쳐서 아래와 같이 쓰고 왔네요 물론 개인적으로 사용한 비용은 제외하였습니다. 밀착을 하지 않았더니 생각보다는 좀 적게 나온 것기는 하네요.
저녁식사 300
노래방 1580
현금 600(환전을 하지않아서...)
5일
점심식사 65
마사지 660
사우나 96
마사지 336
저녁식사 345
노래방 1580
6일
마사지 396
다음 후기는 1월에 다시 다녀와서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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