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위해 방문] 첫방문 내상기 1 번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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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인을 처음 방문하여 내상기를 적을까 말까 하다가 적습니다.
둘째날 말로만 듣던 샤샤를 착하다고 소문이 무성하여 초이스를 해 봅니다.
밀착 서비스로 호텔에서 만납니다. 아침에 아가씨를 보내고 호텔 방으로 불렀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로비에서 만나기로 해서 설레임을 안고 샤샤를 만납니다.
아 착하다고 해서 기대 안했습니다. 통통합니다.(제 기준엔 다른 사람기준엔 뚱뚱 할 수도 있습니다.)
사이트에 올라온 사진보다 괜찮습니다.(후기중에 검색한 사진을 보시면 쉣입니다.)
호텔방에 델구 들어 옵니다. 아랫도리 신호 옵니다.
중국어로 섹스가능하냐고 합니다. 그녀 대답 없습니다.
이쁘다고 한마디 던져 줍니다. 그리고 바로 키스 합니다. 착합니다. 거부 없습니다.
그렇게 키스를 하고 옷을 벗깁니다. 아랫도리 풀 발기 합니다.
그녀 뒷물하러 갑니다. 저 갔다온 그녀를 안고 키스를 다시 시전 합니다.
젓꼭지를 빨며 크리토리스를 애무 합니다. 제 혀는 점점 밑으로 내려 갑니다.
보빨을 좋아하는 관계로 크리토리스를 융단 폭격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스물 스물 오징어 냄새가 올라 옵니다.
맨정신에 맡으니 냄새가 납니다. 전 저만 이런 줄 알았습니다. 제 다음번에 샤샤를 초이스한 회원님 후기에
오징어 냄새가 심햇다는 말에 아 나도 당했구나!!!....
이건 내상도 아닙니다.
더 한건 뒤에 있습니다.
저랑 같이 오신 회원님이 샤샤랑 파트너 했던거 같습니다.
저녁에 ktv에 술 마시러 가서 샤샤와 회원님 파트너 단단 완전 술이 떡이 되었습니다.
술을 그만하고 호텔로 갑니다. 택시를 타고 내리는데 샤샤 저랑 같이 간 회원님한테 중국어로
계속 들이 댑니다. 그런데 단단 화나서 택시에서 내리더니 그걸 다시 타고 집으로 갑니다.
(완전 꼴때리는 사태 발생합니다.) 제 파트너가 저라 오신 회원님 좋다고 생나리를 칩니다.
중간에서 저도 황당하고 단단은 가버리고 가이드한테 전화 합니다. 단단 삐져서 간겁니다.
그런거 아니라고 달래서 겨우 호텔로 다시 옵니다.
그 사이 제 파트너 술이 떡이 되어 잠에 듭니다. 일어날 생각을 안합니다. 제 좃은 풀 발기 상태 입니다.
아 저 좃 잡고 웁니다. 다시는 중국에 안온다. 시방 이게 뭐냐....!!!
안그래도 샤샤 뚱뚱한데 무거워서 하기가 힘듭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어제 뭔일 어떻냐고 해서 저 얘기해 줍니다. 저 보고 거짓말 장이 랍니다.
단단에게 전화 합니다. (단단이 집에 갔다온거 자기 때문이라는 걸 모릅니다.) 솔직히 저도
기분이 나빴습니다. 회원님이랑 애인 사이도 아닌데 왜 그런건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사이트에 보면 샤샤 찾는 분들 많습니다. 저 샤샤한테 완전 개차반 됐습니다.
겨우 욕정에 못이겨 아침에 한번하고 보냅니다.
셋째날 슈우리 내상기 입니다. (저에 슈우리의 강렬한 첫인상을 보시면 좋기만 하실줄 알겁니다.)
아 진짜 이날은 또 더 대박입니다.
이날도 또 ktv 갔습니다.(3일 내내 갔더니 힘듭니다.)
화장실가서 빨아주고 할때만 해도 좋았습니다. 근데 저랑 같이 간 회원님 파트너가 저한테 러브샷을
권합니다. 저 첫번째 거절 합니다. 두번째도 거절합니다. 옆에서 가이드 여자가 원하는데 해주라고 부추깁니다.
저 귀 얇습니다. 해 줍니다. 그런데 화장실간 슈우리가 나와서 이걸 봅니다. 슈우리 급 달립니다. 그러더니
어제 얘기를 꺼내더니 저보고 나쁜놈 이랍니다. 처음엔 뭔말인지 몰랐습니다. 제가 다른 회원님 파트너를 탐하는
그런 놈이라는 말이었습니다. 샤샤랑 아는거 같습니다. 시발 이건 뭐지 저 당황합니다. 중국 다니면서 술집 년들
이런짓 절대 안합니다. 그런데 이년들 미친거 같습니다. 그런거 아니라고 제가 얘기 했습니다. 그래도 막무가네 입니다.
저 화가 납니다. 싫으면 가라고 했습니다. 슈우리 아무말 안 합니다.
그래서 다 끝난 줄 알았습니다. 이제 부터가 더 대박 입니다.
여자들이 슈우리 보고 정신병자라고 하더군요. 그 말이 뭔말인지 몰랐습니다.
호텔에 와서 이년이랑 싸우기 시작합니다. 이년 울구 불구 난리 칩니다. 하도 울어서 가짜 눈거풀이 하나는 눈 밑에 걸려
있습니다. 참 슬픈데 웃긴겁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조금 미안한 생각도 들면서 달래 줍니다. 샤샤랑 그런거 아니라고
내가 뺏은거 아니라고 같이 가신 회원님이 좋아 하는 여자는 따로 있다고 얘기 합니다. 그런데 이년 저 보고 남의 여자 뺏
는 나쁜놈이라고 계속 소리 지릅니다. 같이 소리 지르다 지칩니다. 저 너 집에 가라고( 니 후이찌아~~ ) 계속 말 합니다.
싸울때는 몰랐습니다. 얼마나 싸웠는지 나중에 시계를 보니 3시간이나 싸운겁니다. (허거덕 ~) 슈우리 무섭습니다.
(핸드폰으로 항상 녹음을 합니다. 무슨일이 생길지 몰라서 나중에 들어 보니 대박이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3번 연달아 합니다. 저 급 피곤합니다.(3일동안 술로 달리고 ~~) 이날은 약도 안 먹었습니다. 암튼 슈우리가
대단하긴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또 3번 달립니다. 그러면서 슈우리 저한테 다른 여자 찾는건 괜찮은데 위해오면 자기를
꼭 먼저 찾으라고 합니다. 알았다고 합니다. 가위 가져 옵니다. 그리고 약속 안지키면 내 거시기 자른다고 합니다.
저 당황합니다. 아무리 여자랑 뜨겁게 달리고 싶다곤 하지만 무섭습니다. 웨이신 깔라고 해서 깝니다. 이제는
위해오면 다른년 만나면 죽인다고 합니다. 시발 위해 졸라 가기 싫습니다. 같이 가신 회원님 다음에 가자고 하시는데
지들이 내 마누라도 아니고 아직 총각인 나한테 왜들 저러는지 오랜만에 여자랑 섹스로 몸 보신좀 하려 했는데 보신은
커녕 스트레스만 졸라 쌓입니다. 슈우리 웨이신 보내면 간혹 도배질 합니다. 무섭습니다.
그래서 저 슈우리의 강력한 첫인상하고 글 남겼습니다. 그랬더니 그녀 점점 웨이신이 줄고 있습니다. 다행입니다.
저보고 자꾸 언제 또 오냐고 묻습니다. 아 대꾸 하기도 싫고 미칩니다. 이거 정신병자 아냐 시방....
저 위해가서 물건 짤리기 싫습니다. 슈우리한테 눈 돌리신분들 조심하세요.
슈우리가 언제 잡아 먹을지 모릅니다. 저 슈우리한테 섹스를 질까봐 이런거 아닙니다.
직착 심한 여자들 싫습니다. 샤샤랑 슈우리 직찹의 끝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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