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해 후기 (2016.07.16 ~ 2016.07.18) part4 마지막 이야기✅1 니가니가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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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행기 작성시 편의를 위해 반말체로 작성합니다.
2.지극히 주관적인 내용이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7월 17일 (2일차 오후)
이어서 씁니다. 이번이 마지막이 되겠군요...
호텔에서 2시간 정도 쉬면서 복면가왕도 보고 이게 한국인지 중국인지... 첫방문때는 호텔에 한국티비가 하나 나왔었다. 그것도 실버티비.... 노인들을 위한....
거기에 비하면 이호텔은 천국이다...4개의 방송이 나온다. MBC KBS1 KBS2 SBS... 티비를 보다 해봉가이드가 로비에 왓다고 연락이와서 준비하고 내려갔다. 차를타고 10분정도 이동해 식당으로 들어갔다. 간단히 김치찌개로 저녁을 해결하고 있는데..사장님께서 인사를 오셧다. 전에 뵈었을때보다 얼굴이 많이 안좋아보인다. 매일 술을드시니....모두들 다아는 명함한장을 받고 잠깐 앉아계시다가 가셧다...
술집도 아니고 식사중이라 빨리 가셔서 아쉬웠다..
다음엔 찐하게 한잔 하시는걸로 하고....
밥먹고 공연장으로 향햇다...호텔이 위해시내중심에 있는데도 사람구경을 많이 못했는데....이곳에서 중국 사람구경 실컷 한듯하다....이한은 벌써와서 기다리고 있었다..어제와는 달리 빨간색 치마를 입고 오늘은 화장도 좀 한듯....이뻐 보인다.... 형님1 오늘도 싱글벙글이다.... 둘은 손을 잡고 여기저기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다..
10분뒤 묘묘가 등장했다.. 다들 신입 에이스를 기대하시던데....내가 볼때 묘묘는 에이스가될 확률이 90% 이상이다...복장은 청바지에 하얀티...화장은 옅게..아주 수수해보인다...얼굴은 탁구선수 현정화를 닮았다(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테클금지)
오자말자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 꾸벅한다.
형님2 입이 찌져진다... 일단 말이 통하고.. 일단 순수해보인다. 웃는 얼굴도 이쁘다...
역시 동화는 오늘도 늦다....
잠시뒤 눈에 확 띠는 보라색 치마를 입고 등장햇다.
다들 모여서 있는데 동화는 우릴 찾지못한다.. 사진만 열심히 찍어대고 있다...
해봉가이드가 한마디 햇다.."형님 저대로 두면 우리 못찾아와요 가서 좀 데려오세요" 그랫다...동화는 한가지밖에 못한다...사진찍으면 정말 사진만 찍는다..주위는 둘러 보지 않는다....뒤로 슬쩍가서 어께에 손을 올리니 그제서야 "오빠"하며 웃는다..
묘묘 이야기를 조금 더 하자면 묘묘는 한국어로 대화가 가능하다...묘묘도 일한지 얼마안된친구다. 페이얼이랑 절친이다.... 그렇다면!!!!형님2는 절친 둘을......흠......이건머지?
공연도 처음 보는지 이것저것 물어보는 형님에게 대답을 못해줘 연신 미안합니다를 한다... 공연시작전에 묘묘가 나보고 공연티켓을 보여달라고해서 보여주니 눈이 커진다... 그리곤 형님에게 말한다...
"이 공연 엄청 비싼공연입니다. 눈떼지 말고 잘보세요"
형님은 " 아..그래? 그럼 같이 눈떼지말고 보자" 이러면서 입이 찢어진다...손은 땀나도록 잡고 있다...1시간 내내 잡고있다... 옆에 파트너 잘챙기고 싹싹하고 설명 하나하나 해주고 묘묘와 함께하면 가이드도 필요 없어보였다...말이 통하니까....부럽다.....부러우면 지는건데....졌다......
어느덧 공연이 시직됫다...중국은 역시 중국이구나 하고 느꼇다...스케일이 장난이아니다.... 하늘을 날아다니고 말을타고 .... 물이 엄청나게 쏟아지고... 서커스에서나 볼듯한 장면도 많고... 배를 타고 구경하는 공연인데..배가 360도 회전하면서 1시간정도 공연을 한다. 공연시작 20분후 화장실이 가고 싶어졋다...큰일이다...배는 물위에 떠 있고...참는 수밖에 없다...공연이 눈에 안들어온다...온 신경이 나의 아랫도리에 집중되잇다..그걸 모르는 동화의 손은 나의 허벅지에서 계속 놀고있다....손을 떼면 다시올리고 떼면 올리고....해봉가이드 말이 다시금 떠올랏다..."형님 동화는 싫다고해도 지맘대로해요." 아.....난 이제 어쩌나...하늘이 노래진다... 다행이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지만...1시간이 10시간 같았다....배에서 내리지말자..화장실로 직행햇다....볼일을 보고나오니 살것같고 동화얼굴도 이한 얼굴도 묘묘 얼굴도 이제 눈에 들어온다...
여기서 잼잇는 에피소드하나....
우리가 위해간날 총 5팀이 왓다고함. 공연장에 3팀인가왔었는데... 같은 시간공연이라서 그런지 자리가 앞뒤옆으로 쭉 거의 붙어있음.. 형님2의 파트너엿던 페이얼이 다른분의 피트너로 공연을 보러온것이다....형님1 바로 앞자리에 착석....형님2의 옆에는 묘묘가 있다.... 이 둘은 절친이다...형님이 얼굴을 숨기고 있다....나와 형님1은 페이얼과 반갑게 인사하고 농담하고 놀았다...
달인에선 흔한 일일수있다. 오늘의 파트너가 다른사람의 파트너 일수도 있고 다른사람의 파트너가 오늘의 내피트너일수도 있고 말이다..그런데 하필 둘은 절친인것이다....페이얼과 묘묘 둘은 열심히 위챗중이다
...아무래도 형님2 이야기를 하고 있는듯하다.... 형님2가 시무룩해있으니 묘묘가 괜찮다면서 다독거린다....
읽으시는분들은 재미가없을지 몰라도 그때 그상황..
저희들은 아주 재미있어서 간략하게 글로 남긴다.
공연이 끝나고 간단히 맥주에 꼬치간단히 몇개 먹고 일정을 마무리하고 호텔로 복귀했다...
동화와 이한의 호텔 스토리는 더이상 언급하지 않겠다.
회원 분들 각자가 가서 겪어보시길 바란다.
너무 자세히 많은것을 적다보면 누군해주고 누군안해주고...이런말이 나올것이고....동화. 이한에게나 회원분들에게나 피해만 될것 같아 적지 않겠다..
동화.이한 보다는 묘묘를 궁금해하실분들이 많을것 같아 들은 대로 적는거니 오해는 하지 마시길....
형님2가 호텔로 들어가니...침대에 앉아 있었다고 함.
형님도 조심스럽고 묘묘도 조심스럽고 둘은 그냥 몇분을 멍하니 있었다고 한다... 먼저 말문을 연건 묘묘였다.
"오빠 공연 어땟어요?" 이한마디에 그냥 둘은 공연본내용 을 시작으로 말문이 티엇다고한다. 1시간 가량 즐겁게 웃으면서 이런저런이야기하다가 묘묘가 샤워하러 가고
형님은 왠지모를 들뜸 흥분을 느꼇다고 한다. 이런기분 정말 오랜만이라고.....묘묘가 샤워하고 나오고 형님도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침대에 이불을 덥고 누워있었다.
형님은 묘묘를 위해서 불이란 불은 다끄고 옆에 누웟다.눕자말자 앵겨오고 키스가 시작되고 본격애무가시작 됫다고 한다 ... 빼는건 없다고함.
아래에 물도 많고 쪼임도 좋고.....형님이 노콘가능하냐고 물으니 애기생길까바 무섭다고 햇다고 함...첨엔 콘을 사용햇고... 첫관계후 2시간동안 또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조금더 친밀함을 가진뒤 2번째 관계에선 노콘 햇다고 함.. 잘때도 꼭안겨서 애기처럼 잘잔다고함.. 아침떡은 안했다고함. 형님의 딱 한마디..."데리고 살고 싶다"
저의 기행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이번 2박3일 저희들은 대만족을 하고 왔습니다..
저의 기행기를 읽으시고 가셔사 누구는 해주고 누구는 안해주고 그런말은 하지 말아주세요...거기 아가씨 가이드들도 모두 저희와 같은 사람입니다..먼저 하나 양보하고 먼저 손내밀면 손잡는쪽도 하나라도 더 해줄려 할껍니다.. 묘묘는 솔직히 고민 많이 했습니다.
너무 순수하고 착하고 말도 잘통하고... 만약 초이스 하시더라도 잘 대해주셨으면 합니다..
다른 아가씨들도 진심으로대해주고 잘해주면 그에대한 보상은 반드시 돌아옵니다....
비용이나 기타등등 정리는 다음에 적도록 하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즐달들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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