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해 후기 2016.07.16~ 2016.07.18 part 2✅ 1 니가니가먼데
본문
기행기 작성시 편의를 위해 반말체로 작성합니다.
2.지극히 주관적인 내용이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7월 16일 (1일차) 꼬치집 → 호텔
이어서 씁니다.
일단 식사할때 맥주 8개..Ktv 녹차술 4개...
그리고 꼬치집에서 꼬치 3종류와 맥주 8개...슬슬 술이 오르기 시작한다. 평소 회식을 하러가면 소주 냉장고를 비워야 집에가곤 햇던 형님1이 혀가 꼬이기 시작한다...
" 야임마 내가 니 사랑하는거 알지? " 사랑은 얼어죽을...날 사랑하는게 아니라...이한과 술과 그리고 나중에 있을 떡을 사랑하겟지.... "나도 행님을 사망합니다" 라는 말이 목구멍에서 튀어나올뻔 햇지만...꾹꾹 눌럿다... 머 내가 저말을 했었어도 아침에 기억을 못했을듯하다...
일단 만일에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파트너들이 먼저 택시를 타고 호텔로 이동한다. 이동하기전 이한과 페이얼은 빨리 오세요 이러고 조신하게 인사를 하고 가는데....동화가 큰소리로 한마디 한다..."오뽜 빨리왕~~^^ " 무섭기 시작한다..익히 기행기를 읽어서 어떤 스타일인지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해봉가이드가 알약하나씩을 주면서 이야기한다...
"씹어서 드시다가 삼키세요" 형님두분 고민없이 시키는대로 한다...난 잠시 생각에 잠긴다... 그리곤 결심햇다는 듯이 약을 먹었다... 엄청 쓰다......
해봉가이드가" 형님들 힘내시고 화이팅"을 외친다....
그리고는 "아침에 11시에 뵐께요" 하고는 사라졋고 우리 셋은 차량을 이용해 호텔로 돌아왔다. 로비에 들어서 엘리베이터를 타는데...톡이 하나온다.... 동화다....
"빨리 와 오빠.... 오빠...." 순간 내고 싶엇지만 이미 엘리베이터는 우리객실이 있는 층에 멈췃다.... 형님들이 내리고.... 난 다시 엘리베이터에 올랏다...
형님1이 " 마!어디가노 " "담배한대 더 피고 갈께요..먼저들어가세요" 했더니 "닥치고 빨리내리라"
"파트너들 기다린데 그건 매너가 아니다"형님2까지 나에게 한마디 하신다... 휴..... 깊은 한숨과 함께 난질질끌려가듯 그렇게 객실로 들어갔다.....
호텔안.....
카드키로 문을 열고 들어갔다.... 문여는 소리가 들렸는지..동화가 "왜이렇게 늦게오냐고 내가 싫은거냐"고 핸드폰 번역기에 글을 써서 보여준다..
아니라고 남자들끼리 회사일로 할이야기가 있었다고 대충 얼바무리고 넘어간다.... 침대로 내손을 잡고 끌고간다... 속으로..이제 시작인가....걱정반 기대반이었다. 내무릎에 올라탄다...그리곤 입을 맞춰온다... 입술을 차마 느끼기도 전에 혀가 쑥들어온다
...당황스럽다... 하지만 싫지않다... 그러더니 동화가 입술을 떼고 한마디한다
" 오빠 동화 샤워 샤워 오케이?" 묻는다...난 오케이라고 하고 담배를 입에 물었다.. 샤워하러간다던 동화가 다시 내앞에 나타났다.. "벗겨줘"라고하며 나에게 등을 보인다.... 치마 지퍼를 내려주니 치마를 벗는다..그러곤 가만히 서 있다... 머지...치마 지퍼는 손이 잘 안닿아서 그렇다쳐도 설마....설마..? 그렇다 동화가 "벗겨줘" 하면 브라와 팬티까지 다 벗겨 줘야 하는것이다....이게 <동화의 벗겨줘불변의 법칙>인 것이다.... 속옷을 벗겨주니 그제야 "땡큐" 이러면서 욕실로 향한다...
이제 한숨 돌리려니 하고 있는데... 욕실 쪽 유리에서 쿵쿵하는 소리가 들린다...머지하고 돌아봤는데... 동화가 유리에 붙어있다... 동화의 알몸이 눈에 들어온다...당황했다... 내인생에 이런 아이는 없었다... 이아이는 도대체 무엇인가? 이아이는 부끄러움 따위는 없는 것인가.... 크진 않지만 적당한 가슴과 완전 핑크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의 핑두..... 많은 털은 아니고 적당하고 잘 정리된 그곳... 모든것이 적나라하게 눈앞에 보이고 있다... 정신을 차리고 시선을 돌렸다..
동화가 내가 시선을 돌리는것을 보았는지 크게 웃는다...
동화가 샤워를 끝내고 나와 바로 내무릎에 앉는다...동화의 부드러운 살이 느껴진다...바디샴프냄새가 진동을 한다.. 이런 냄새 싫지 않다... 동화가 내 머리를 잡더니 내입술을 가슴으로 인도한다.. 못이기는척 살짝 유두를 입으로 물어본다... 먼가 짜릿하다... 한손은 엉덩이...입은 가슴에... 아까먹은 약발이 받는지 아래가 훅하고 힘이 들어간다.... 동화에게 "샤워"를 외치고 욕실로 들어갔다..들어가서 양치를 하면서 생각 했다
모아니면 도다.... 동화가 죽던 내가 죽던.....양치를 끝내고 샤워를 위해 뒤로 돌았다... 동화가 유리벽사이에 얼굴을 뭍고 천진난만하게 쳐다보고있다....도대체 저 아이의 정체는 멀까.... 못보게 할려고 커튼같이 가리는것이 있는데 가릴려고하니 동화가 못하게한다...
끝까지 포기를 모르는 아이다.... 결국은 내가 포기하고 보던지말던지 그냥 샤워를 마치고 나왔다....
둘이 있는데 좀 어색해서 티비를 틀었다..나와는 달리 동화는 넘 천진난만하다.. 내가 침대에 누워 티비보는동안도 나의 아랫도리를 가만 두지 않는다..
손으로 만졋다가 입으로 빨았다가....내가 준비기 되고 안되고 분위기가 어떻고는 전혀 상관이 없다..
혼자 물고 빨고 다한다...심지어 목구멍 깊숙이 까지 집어넣는다.. 깊게 넣을때는 끝이 닿아서 그런지 약간의 고통이 있다.. 하지만 그렇게 까지 해주는 여자는 만나기 힘들기에 이뻐 보인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는데...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티비를 끄고 나도 집중하기시작했다...동화를 바르게 눕히고 입술. 목. 어깨.가슴.옆구리....그리고 거기까지 애무해나갔다... 입에선 "오빠 사랑해요"소리와함께 다리가 들썩들썩 거리고 엉덩이도 움찔움찔한다... 입으로 클리를 살짝 살짝 때로는 강하게 그렇게 계속 괴롭혓다... 왠만한 여자같으면 그만하라고 할만도 한데 동화는 그만이 없다...
이아이의 끝은 어디일까.. 입과 손으로 클리를 계속 괴롭혓다... 거의 절정에 다다르는듯 "오빠 쌋어"를 내귀에다 대고 말을 했다... 난 넣어보지도 못했는데 동화는 이미 한번싸버렷다... "오빠 좋아 최고"를 외치더니 날 눕히고는 다시 덤벼들기 시작했다.
물고 빨고 하더니 위에 올리타 삽입을 시도한다.
난 술을 먹으면 사정이 잘안된다..더군다나 약까지 복용했으니 사정이 될리가 없다...앞 뒤 옆 한 40분정도 한거같다... 시정할 기미가 안보인다..힘이든다.... 정말 힘들다.동화도 힘들어 보인다.
동화에게 " 힘들어 그만해"라고 이야기 햇다... 동화는 "안돼 오빠 안돼" 내가 사정하지 못햇기때문에 그만하면 안된다고 한다.. 난 동화를 설득했다 내가 죽을거 같았다. "난 괜찮다.아침에 해도 되고. 내일도 있다." 그제서야 동화가 오케이를 햇다. 여기서 나는 하지 말았어야 할 그말.."내일도 있다....내일도....."
1차전이 끝나고 시계를 보니 1시간 40분정도가 지낫다.
약발이 잘받나보다.. 샤워하고 누웠지만 작아질 기미가 안보인다... 동화는 계속 손으로 만지고있다.... 못만지게 하니 승질을 낸다... 번역기를 돌려서 보여준다"이건 내꺼야"라는 글이보인다.. 난 평소에 포기를 잘모른다...하지만 난 이곳에 와서 포기를 여러번 하고 있다... 포기하니 맘이 편하다...
공항까지 1시간 연태까지 1시간 40분 위해까지 또 1시간 40분 이동시간만 4시간 20~30분 ...많이 피곤했는지 나도모르게 잠이 든거 같다. 두시간 정도 잤을까..느낌이 이상해서 깨보니 입으로 물고 장난을 치고 있다... 과연 이아이는 잠을 잔건가 아님 안자고 설마 지금까지 이러고 있었던걸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난 동화가 잤을것이라 생각한다.... 내그곳이 어묵처럼 뿔어 잇진 않았으니까....
물고 빨고 하고있는 동화와 눈이 딱 미주쳤다... "오빠" 하면서 내품으로 파고 들어온다...그리곤 입술을 덥쳐온다....한참을 키스를하다 문득 떠올랏다... 지금까지 내것을 물고빨던 저 입술.... 아아악....소리라도 지르고싶었지만 눈물을 머금고 또 한번 난 포기하기에 이르럿다... 먼가 복수를 하고 싶었지만......
"오빠 좋아 사랑해" 하면서 앵겨 오는 동화....모든것을 내려놓게 만든다. 1차전과 비슷하게 2차전을 치뤗다.다른점이라고는 장소가 침대가 아닌 쇼파 엿다는것과 30분 정도 만에 중국에서의 첫 사정을 성공한것이다.
함께 욕조에 물받아서 씻겨주고 장난치고 놀다가 형님2에게 조식먹자는 연락이왔다.
동화가 "입혀줘"라고 햇다.. 하루만에 적응이 끝난건지 난 동화의 브라와 팬티를 찾고있었다... 옷을 다입혀주고 잘가라는 인사와 함께 차비 200원을 줘서 보냈다...
보내고난다음 담배 한대 피면서 하루를 돌아 보는데..
내가 여행을 온건지 접대를 하러온건지 헷갈리기 시작햇다...
첫날은 이렇게 마무리 하겠습니다. 적다보니 머라 적었는지.. 무슨말을 한건지.. 저도 헷갈리네요... 그리고 형님들 통해서 들은 이야기는
이한 : 빼는 거 없고 잘받아준다고 합니다. 가슴도 만지기 적당하고 피부도 좋고 ..
다소 까칠한 형님1은 대만족 !!!! 단 이한은 아랫쪽에 손대는것은 싫다고 했답니다. 참고하시구요.
신음소리가 죽여준다고 합니다. 괴성비슷하게 한국 와서도 그 소리가 귓가에 맴돈다고 합니다.
콘돔은 사용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페이얼 : 얼굴 이쁘고 엄청 착합니다. 밖에서 볼땐 파트너에게 모든걸 맞춰 줄려고 하는 스타일인데...
형님2에게 들은 이야기인데... 호텔안에서는 조금 소극적이었다고 합니다. 일시작 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아직까지는 서툴고 애무를 해줘도 긴장을 많이해서 그런지 아랫쪽에 물양이 좀 많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제생각엔 일단 교감 많이 쌓고 대화많이하고 좀 편하게 대해주면 잘 받아 주지않을까 생각 합니다.
페이얼은 노콘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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